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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정부, 쌍용차 부실 마힌드라 책임 묻고 지속 운영 지원해야”
법정관리 위기에 놓인 쌍용자동차를 회생시키기 위해 과거 해외매각 방식이 아닌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외매각을 밀어붙였던 정부가 대주주 마힌드라의 경영 실패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려 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금속노조는 1월 13일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13
[노조소식보도] “누더기 중대재해법이 중대재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아래 중대재해법)이 1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금속노조는 같은 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국회가 처벌 수위를 낮추고 삭제해 기업들에 살인면허를 내준 꼴이 됐다”라며 정부와 여야정치권 모두를 강력하게 비판했다.중대재해법 발의
김규백 편집부장, 편집=신동준   2021-01-11
[노조소식보도] [공고] 53차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공고] 53차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편집국   2021-01-05
[노조소식보도] 현대차, 하청노동자 죽이고 개인 과실로 몰아
현대자동차가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하청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사람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그리며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라는 현대자동차는 사고 원인을 노동자 개인 과실로 몰아가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노동자가 연일 중대재해로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05
[노조소식보도] “김진숙 복직은 인간 존엄과 권리에 관한 문제”
노동·시민·종교인 등 각계 대표자 233명이 연석회의를 구성하고, 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촉구했다.‘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위한 노동·시민·종교인 연석회의’(아래 연석회의)는 1월 5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1-05
[노조소식보도] “자본은 금속노조 없는 미래차 시대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외 완성차 사용자들이 전기차 핵심부품을 무노조 사업장에 몰아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속 산별노조가 자동차산업 재편 시기 노동자 생존을 위해 정부 산업정책에 시급히 개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금속노조가 12월 2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2-29
[노조소식보도] 포스코 관련 직업·환경성 암 환자 직접 찾는다
금속노조가 포스코와 문재인 정부를 상대로 직업성암 전수조사와 안전보건진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직업성·환경성 암 환자 찾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는 12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포스코 직업성암 전수조사와 안
박재영,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2-23
[노조소식보도] 김진숙 복직 촉구 청와대 앞 무기한 단식 돌입
김진숙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이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의 정년이 코앞에 다가왔다. 복직의 열쇠를 쥐고 있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를 향해 노동자와 시민사회, 종교계 등이 긴급 행동에 나섰다.김진숙 희망버스 기획단은
박재영,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2-22
[노조소식보도] “김진숙 복직 없이 정년 없고, 민주노조 운동도 없다”
“9년 전 희망버스 때와 바뀐 게 하나도 없다. 김진숙 조합원 복직은 문재인 정부와 한진중공업이 반드시 풀어야 한다. 금속노조는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겠다. 김진숙 복직 없이 정년 없고, 민주노조 운동도 없다.”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이 12월 19일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2020-12-20
[노조소식보도] 노조, 산재처리 지연 근로복지공단에 전면 투쟁 선포
금속노조가 ▲산재처리 지연 문제 해결 ▲산재보험 제도 개혁 ▲모든 노동자의 치료받을 권리 보장을 위해 전 조직 투쟁을 선포했다.노조는 산재보험을 운영하는 근로복지공단이 이유 없이 산재처리를 지연해 노동자가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현장에 복귀하거나, 병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12-18
[노조소식보도] “호원 공장 앞에 1천 대오 집결 조직한다”
“호원 사태가 단시일 내에 끝나지 않으면, 코로나 19·연말연시 핑계 대지 않고 위원장의 명령으로 호원 공장 앞에 1천 명이 넘는 금속노조 확대간부 집결을 조직하겠다. 호원 사업주가 끝장을 원하면 위원장으로서 집행하겠다.”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이 12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2-18
[노조소식보도] 조선소 노동자들, “김진숙과 함께 일하고 싶다”
김진숙 조합원 복직을 촉구하는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의 청와대 앞 노숙 농성에 전국 조선소 노동자들이 합류하며 대오를 확대하고 있다. 반면 문재인 정부와 한진중공업은 시간을 끌며 보름도 채 남지 않은 김진숙 조합원의 정년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12-17
[노조소식보도] ‘전국금속노동조합 교육연수원’ 공사 마무리 들어가
금속노조 교육연수원 건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2021년 4월 연수원 개관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금속노조는 12월 16일 오후 노조 교육연수원 건설현장에서 ‘연수원 건립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연수원 건립위원회’는 공사 진척 상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0-12-17
[노조소식보도] “평택지청장 바뀌어도 계속 투쟁한다”
한 노동자가 지난 7월 15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프레스 협착으로 사망했다. 금속노조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앞과 인천 중부고용노동청 앞에서 현장의 노동자가 다시는 다치지 않고, 죽지 않도록 노동부가 역할을 제대로 하라며 1인시위, 지청장 면담 요구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2-15
[노조소식보도] ‘김진숙 복직 희망버스’, 부산 간다
한진중공업 최후의 해고자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지회 김진숙 조합원 복직을 위한 희망버스가 부산으로 간다. 김진숙 희망버스 기획단은 12월 14일 청와대 앞에서 ‘해고 없는 세상, 김진숙 쾌유와 복직을 바라는 리멤버 희망버스 기자회견’을 열었다
박재영,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2-14
[노조소식보도] 민주노조, 다시 전태일 3법 입법 투쟁 나선다
문재인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결국 노동자들의 요구를 외면했다. 국회는 21대 첫 정기국회 마지막 날인 12월 9일 본회의에서 노조법과 근로기준법 개악 안을 통과시켰다. 반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은 본희의에 상정조차 하지 않았다. 민주노총은 12월 10일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2-10
[노조소식보도] 민주당 정권, 노동현장 분쟁 내모는 노동법 개악
국회 환경노동위원회가 12월 9일 새벽 전체회의를 열고, 노동법 개악 안을 의결했다. 금속노조는 산별노조와 노사관계 자율성을 무시하는 개악이라며 규탄했다.더불어민주당은 9일 새벽 단독으로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를 열고,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과 공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2-09
[노조소식보도] 노동자, 차분하고 묵직한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
경찰, 전국 경찰 모아 호들갑 밀집대형 위력시위
2020년 12월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앞 일대는 코로나 19 방역 2단계 기념 경찰 잔치 마당이었다. 전국에서 모인 경찰들이 팔도사투리를 억세게 내뱉으며, 지나가는 시민의 이동을 막았다.서울시가 경찰에 잔치판을 깔아 주었다. 서울시는 12
편집국   2020-12-04
[노조소식보도] “김진숙 생명이 스러지고 있다”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은 기자회견 마지막 순서로 한진중공업 작업복을 입고 지퍼를 올렸다. 작업복 오른쪽 가슴에 ‘한진중공업 선각공사부 사번 23733 김진숙’ 명찰이 달려있었다. 김호규 위원장은 김진숙 조합원이 2011년 11월 11일 85호 크레인에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2-03
[노조소식보도] 포스코 노동자들의 절규, “그만 죽여라”
“암담합니다. 더는 산재 사망사고 문제로 이곳에 서고 싶지 않았어요. 포스코 광양제철소 폭발사고로 동료 노동자 세 명을 잃었습니다. 지난 7월 광양 코크스공장 추락사 이후 다섯 달이 채 지나지 않았는데, 포스코가 또 사람을 죽였습니다.”11월 24일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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