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74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조소식보도] 염호석 열사 시신 탈취·화장 경찰 개입 공식 확인
삼성 개 노릇 받은 대가, 양복 열네 벌과 고기
경찰이 삼성그룹의 노조 탄압에 항의해 2014년 5월 17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염호석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양산분회장의 시신을 탈취하고 장례에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이 삼성의 개 노릇을 충실히 한 대가로 받은 금품은 고작 양
박재영, 편집=신동준   2019-05-15
[노조소식보도] [토론회]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의 문제점과 대우조선 인수가 조선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국회 토론회
편집국   2019-05-15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구태로 중앙교섭 공전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5월 14일 대구 테크노파크 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4차 중앙교섭을 열었다.금속노조는 이날 사용자협의회가 제출한 유일 교섭단체 조항에 대한 개정안을 반려하고, 요구안에 대한 1차 제시안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충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5-14
[노조소식보도] “ILO 핵심협약 대통령 비준, 절차상 아무 문제 없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2년을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ILO 핵심협약 비준과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서울 도심 한복판을 가로질러 행진했다.민주노총은 5월 1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민주노총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5-12
[노조소식보도] “ILO 핵심협약, 전 세계 노·사·정 합의 최소 노동기본권”
오는 6월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여는 ILO(국제노동기구) 100주년 총회를 한 달을 앞두고, 민주노총과 ILO 긴급공동행동(공동행동)이 ILO 핵심협약 비준을 촉구하며 집중 실천에 들어갔다. 민주노총과 공동행동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ILO 총회에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5-10
[노조소식보도] “일자리 위원회에 ‘일자리’를 요구한다”
일자리를 빼앗긴 여성 노동자들이 노동자의 날에 일자리 위원회(위원장 문재인 대통령)를 찾았다. 여성 노동자들은 “빼앗긴 일자리를 돌려 달라”라고 촉구하며 일자리위원회 위원장 면담을 요구했다.금속노조 서울지부는 5월 1일 서울 광화문 일자리 위원회 앞에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02
[노조소식보도] 온 나라 울린 “ILO 핵심협약 비준, 노동기본권 완전 보장”
5월 1일 129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ILO 핵심협약을 비준하라는 노동자의 함성이 전국에 울려 퍼졌다.민주노총은 5월 1일 서울광장 등 전국 열세 곳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 비정규직 철폐, 재벌 개혁, 한반도 자주통일 20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02
[노조소식보도] [카드뉴스] ‘또 총파업이야?’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제작=기획실   2019-04-30
[노조소식보도] “최저임금은 생존 위한 생계비, 1만 원도 적다”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4월 30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3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이날 교섭에서 노조와 사용자협의회는 금속산업 최저임금 시급 1만 원과 원·하청 불공정거래 개선, 일터 괴롭힘 금지 등에 관한 노조 요구안을 놓고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4-30
[노조소식보도] 유성기업 노조파괴, 또 죽음 내몰아
노조파괴가 또 한 명의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아산지회 박문열 조합원이 4월 29일 새벽 노조파괴 등 극심한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고 박문열 조합원은 지난 4월 27일 아침 의식을 잃은 채 발견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4-30
[노조소식보도] “최저생계비 확보하고 하청·비정규직 노동권·인권 보호하자”
금속노조가 4월 23일 대전 유성에서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와 2019년 2차 중앙교섭을 열고, 중앙교섭 요구안을 설명했다.박근형 사용자협의회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전열을 갖추고 교섭에 임해야 하는데 경남지역 대표가 없는 상태고 한 회원사가 오늘 탈퇴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4-23
[노조소식보도] 콜텍지회 해고자 13년 만에 복직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김경봉, 임재춘, 이인근 조합원이 정리해고 13년 만에 복직한다. 콜텍 사측은 2007년 정리해고로 노동자들이 힘들었던 시간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합의금을 지급한다.김경봉, 임재춘, 이인근 조합원은 오는 5월 2일 복직해
박재영, 편집=신동준   2019-04-22
[노조소식보도] 식물노조법 환노위 상정시 무기한 총파업 논의
자유한국당이 노동조합의 파업권을 무력화해 식물노조를 만드는 법을 발의했다.경제사회노동위원회 공익위원들은 ▲단체협약 유효기간 3년 연장 ▲직장검거 금지와 부당노동행위 처벌 조항 중장기 관점으로 정비 ▲파업시 대체근로 포괄 금지 규정 삭제 소수 의견 제출
성민규 편집국장,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4-22
[노조소식보도] [공고] 48차 임시대의원대회
편집국   2019-04-22
[노조소식보도] 노조참여 산재 예방 활동 현장, 재해율 50% 낮아
“노동 현장에서 산업재해를 예방하고 노동자 건강을 지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현장을 가장 잘 아는 노동자가 직접 안전보건 예방 활동에 참여하는 방법이다.”민주노총과 더불어민주당 송옥주, 신창현 의원, 정의당 이정미 의원실은 4월 19일 국회도서관 소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4-22
[노조소식보도] “정몽준에게 1원도 못 받은 이동걸 처벌하라”
금속노조가 대우조선해양 졸속 매각을 밀어붙여 산업은행과 대우조선에 피해를 준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을 배임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노조와 대우조선지회, 재벌 특혜 대우조선매각저지 전국대책위원회가 4월 17일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대우조선 재벌 특혜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4-18
[노조소식보도] “목숨보다 중요한 이윤은 없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등 가맹·산하 조직이 4.28 세계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앞두고 “죽지 않고 일할 권리, 노동자 참여 확대로 쟁취하자”라며 투쟁을 벌였다.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 간부들을 중심으로 많은 조합원이 함께 투쟁했다.민주노총은 4월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4-17
[노조소식보도] “올해 중앙교섭, 초기업 단위 교섭 징검다리”
금속노조가 4월 16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2019년 1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는 상견례를 하고 교섭 원칙을 확인했다.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중앙교섭을 시작하며 “올해 중앙교섭은 사업장 단위 교섭을 뛰어넘어 초기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19-04-16
[노조소식보도] [영상뉴스] 조선산업 미래찾기 금속노조 기자간담회
대우조선해양, 현대중공업으로 매각을 중단하고 새로운 방향을 모색해야 합니다.○ 현재 산업은행과 현대중공업이 추진하고 있는 대우조선해양 매각 및 인수는 전면 철회되어야 합니다. 현대중공업이 대우조선을 인수하게 될 경우, 조선산업은 현대중공업을 중심으로한
기획=편집국, 제작=이현규   2019-04-10
[노조소식보도] 콜텍지회, 교섭 재개 합의·본사 건물농성 해제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노사가 오는 4월 15일 교섭을 다시 연다. 이번 교섭에 박영호 콜텍 사장이 직접 나온다. 콜텍지회는 교섭 재개 합의에 따라 본사 건물농성을 해제했다. 그러나 임재춘 조합원은 한 달을 넘긴 단식을 이어가고 있다.노조 콜텍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4-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