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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2020년 임·단협 쟁의 조정 신청
금속노조가 2020년 중앙교섭 결렬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신청을 했다. 노조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중앙교섭과 지부 집단교섭, 사업장 보충 교섭·대각선 교섭’에 대한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공고했다. 중앙노동위원회가 조정 불성립 결정을 내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7-03
[노조소식보도] [지침] 7.4 전국노동자대회
편집국   2020-06-30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모든 해고 금지 위해 자본과 전면전 선포
금속노조가 대의원대회를 열고 10기 2년 차 사업평가와 결산을 승인했다. 노조 대의원들은 11기 1년 차 사업계획과 2020년 투쟁 방침을 승인하고 청소년 수련원 관련 규약도 개정했다.금속노조는 6월 29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52차 임시대의원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29
[노조소식보도] [중계] 52차 임시대의원대회
전국금속노동조합이 6월 29일 오후 대구에서 여는 52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중계합니다.
편집국   2020-06-29
[노조소식보도] “조합원의 운명은 금속노조의 운명이다”
영남의 금속노조 조합원들과 전국 조선소 노동자들의 성난 물결이 경남도청 앞을 가득 메웠다. 금속노조 S&T중공업지회 조합원들은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을 출발해 도청을 향했다. 노조 경남지부를 비롯한 영남권 지부, 지회 조합원들은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앞에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26
[노조소식보도] “민주노조 금속노조만 빼고, WITH 포스코”
‘with 포스코’에 노동조합도 시민도 없었다. 일제에 강제노역 당한 노동자들의 피땀의 대가인 대일 청구권 자금으로 세운 포스코는 노동조합을 부정하고 하청노동자를 차별하고 있다. 오늘도 포스코 노동자들은 일제 강점기 때처럼 언제 죽을지 모르는 현장에서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25
[노조소식보도] 2020년 중앙교섭 결렬 선언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2차 제시안에 이은 추가 제시안을 내지 못했다. 금속노조는 2020년 중앙교섭 결렬을 선언하고 쟁의 조정 절차를 밟기로 했다.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는 6월 23일 부산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8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23
[노조소식보도] “총고용 보장·미래준비 2020년 투쟁 조직한다”
전국의 금속노조 지회장들이 코로나 19로 변화한 정세에 맞춰 총고용 보장을 당면 목표로 내걸고 투쟁 조직화 태세를 갖추기로 결의했다.금속노조가 6월 17일 충북 보은 속리산 유스호스텔에서 ‘2020년 투쟁 승리를 위한 지회장 결의대회’를 열고, ‘모든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18
[노조소식보도] 조선산업은 잔칫상? 조선소 노동자는 줄초상
전국의 조선소 노동자 대표자들이 “더는 자르지 마라, 더는 죽이지 마라”라며 문재인 정부에 대책을 세우라고 촉구했다.조선업종노조연대(아래 조선노연)가 6월 17일 오전 청와대 앞에서 ‘총고용 보장, 조선산업 정책 전환,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제정 촉구
박향주 편집국장   2020-06-18
[노조소식보도] 노동부, “현대제철 비정규직 죽음 원인 고열작업 아니다”
금속노조가 고열작업을 산재 사망 중대 재해 원인으로 인정하지 않는 고용노동부를 강력하게 비판하고 있다.노조는 6월 16일 오전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정문 앞에서 ‘현대제철과 결탁한 노동부 천안지청 파렴치한 실체 폭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참가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0-06-16
[노조소식보도] “2차 제시안 역시 턱없이 부족”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2차 제시안을 냈지만, 여전히 노조 요구안에 한참 못 미쳤다. 사용자협의회는 7차 중앙교섭에서 노조파괴 대응 노동 3권 보장 요구와 관련해 일부 제시안을 내는 데 그쳤다. 노조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의미 있는 제시안을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16
[노조소식보도] “자본 위기 전가 맞서 노조 명운 걸고 싸울 때”
금속노조가 코로나 19 사태 이후 첫 확대 간부 상경투쟁을 벌이고 노동자·민중의 생존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노조는 코로나 19 사태가 길어지자 자본이 위기의 고통을 전가하기 위한 노동자 구조조정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노조는 이날 확대 간부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11
[노조소식보도] [알림] 2020년 투쟁 승리 전국지회장 결의대회
박향주 편집국장   2020-06-11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감염병 관련 요구만 1차 제시안 내놔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6월 9일 대전 유성에서 6차 중앙교섭을 벌였다.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는 이날 교섭에서 1차 제시안을 제출했지만, 노조 요구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사용자협의회는 감염병으로부터 노동자 보호 요구에 관한 제시안을 냈다. 노조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20-06-09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와 함께 내 삶을 케어한다”
LG케어솔루션 노동자들이 ‘가짜 개인사업자’가 아닌 ‘당당한 노동자’임을 선언하며 금속노조 조합원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금속노조 서울지부 LG케어솔루션지회가 6월 6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설립 총회와 출범식’을 열었다. 지회 출범식에서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6-08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아직 제시안 준비 못했다”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6월 2일 경남 창원시 노조 경남지부 회의실에서 5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이날 사용자협의회는 제시안을 내지 못했다. 노조는 “사용자협의회가 시급하고 절실한 감염병 관련 요구에 관한 제시안을 냈어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02
[노조소식보도] “현장 문화패, 금속노조 투쟁의 나침반”
금속노조 지부와 지회 문화일꾼들이 한자리 모여 2020년 투쟁 현장에서 선보일 몸짓과 노래, 풍물 등을 함께 배우고 익혔다. 연습에 몰두하던 문화패 동지들은 금방 땀에 젖었다. 문화패 조합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벌인 활동을 직접 영상물로 만들어 서로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6-01
[노조소식보도] “낮은 곳에 부는 바람, 오월의 기억”
“오늘 우리는 패배할 것이다. 그러나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이다.” 광주항쟁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가 계엄군이 전남도청에 진입하기 전날인 5월 26일 남긴 말이다. 1980년 5월 광주의 열사들은 패배를 통해 승리를 보았다.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29
[노조소식보도] 간접고용·소수노조, “우리도 교섭 좀 합시다”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산별노조연맹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부에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행정부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5월 27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원청 사용자성 쟁취, 소수노조 교섭권 쟁취, 노동기본권 보장 민주노총 결의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7
[노조소식보도] “감염병 대응, 비정규직 제외하면 무용지물”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5월 26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4차 중앙교섭을 열고 노조 요구안에 대한 질의와 응답을 이어갔다. 사용자협의회는 4차 교섭에서 노조의 감염병으로부터 노동자 보호와 산별 최저임금 1만 원 요구안에 대해 질의했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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