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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문재인 거짓말 정부, 단체교섭권·단체행동권마저 빼앗나”
금속노조가 문재인 정부의 노조법 개정안이 노사관계의 추를 사용자 쪽으로 크게 기울게 한다며 개악 안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정부가 ILO 핵심협약에 맞춘다는 핑계를 대며 국회에 제출한 개정안이 오히려 ILO협약을 거스른다며 조건 없는 비준을
박재영,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9-23
[노조소식보도] “문재인 정권 노동법 개악 저지해야 쟁의권 유지”
금속노조가 문재인 정부의 노조법 개악 시도에 맞서 완성차 3사 지부 집중 선전전 등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노조는 9월 17일 한국지엠지부 부평공장에서 ‘노조파괴법 저지·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완성차 3사 지부 집중 선전전’을 벌였다. 9월 10일 현대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9-18
[노조소식보도] “대법 판결대로 산재 유가족 채용 단협 시정명령 철회하라”
금속노조가 노동부에 산재 사망 유가족에게 저지른 패악질을 사죄하고, 우선·특별채용 단체협약 시정명령을 철회하라고 명령했다.금속노조는 9월 15일 전국 열한 곳 고용노동청 앞에서 ‘산재 사망 유가족 우선·특별채용 단체협약 노동부 시정명령 철회 촉구 기자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9-16
[노조소식보도] 백성학 자해·먹튀 경영 막기 위해 노동자 뭉쳤다
자일대우상용차(대우버스) 등 영안모자 계열사 노동자들이 모기업의 정리해고 강행을 막기 위해 손을 잡았다. 고용안정 보장과 구조조정 중단을 요구하며 공동투쟁을 시작했다.민주노총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대우버스사무지회와 언론노조 OBS희망조합지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0-09-16
[노조소식보도] 금속 노사, 문재인 정권 노동법 개악 시도 무력화 합의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9월 16일 새벽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13차 중앙교섭을 열고 의견접근 안에 합의했다. 노조와 사용자협의회는 이날 오후 세 번째 축소 교섭을 시작해 이튿날 새벽 1시경 합의안을 도출했다.노조와 사용자협의회는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9-16
[노조소식보도] LG의 두 얼굴, 정도경영 뒤로 노조파괴 시도
LG전자 하이엠솔루텍이 중앙노동위원회 결정을 무시하고, 케어솔루션 매니저들(방문·점검 노동자)의 노동자성을 부인하며 금속노조의 교섭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 하이엠솔루텍은 한국노총 소속 기업노조가 교섭을 요구하자 즉시 이를 공고했다.금속노조 서울지부 L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9-15
[노조소식보도] “헌법 위에 선 교섭창구 단일화, 즉각 폐기가 답”
금속노조가 교섭창구 단일화 제도 폐기 투쟁에 들어갔다. 헌법재판소 위헌 결정과 복수노조 제도 개선을 촉구하며 올 연말까지 헌재 앞 1인 시위 등 여러 투쟁을 이어간다.금속노조와 민주노총은 9월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헌법재판소의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9-15
[노조소식보도] “문재인 정권은 금속노조파괴법 포기하라”
금속노조가 산별노조의 교섭권과 쟁의권을 빼앗는 문재인 정권의 노조법 개악 시도에 맞서 투쟁에 돌입했다.금속노조는 비상투쟁본부(중앙집행위원회)는 회의에서 ‘노조파괴법 저지·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완성차 3사 지부 집중 선전전’ 등을 결정하고, 실천에 나섰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9-11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파업, 정부 노동법 개악·거짓 경영위기 해고에 경고
금속노조가 파업으로 문재인 정부의 노동법 개악 시도와 노동자에 고통을 전가하는 자본의 구조조정에 경고를 보냈다.금속노조 각 지회는 9월 9일 일제히 ‘노조파괴법 저지·구조조정 분쇄·2020 투쟁 승리 총파업’을 벌였다. 지회들은 노조 지침에 따라 쟁의
박재영 편집국장, 이미지 편집=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9-10
[노조소식보도] “13차 교섭에서 의견 접근 못 하면 노조는 결단한다”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9월 8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12차 중앙교섭을 열고 곧바로 축소 교섭에 들어갔다.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교섭 인사말에서 금속노조 산별교섭이 한국의 사회 의제에 미치는 공적인 역할을 언급하며 교섭 타결을 촉구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9-08
[노조소식보도] “백성학은 자해 자작극 중단하고 대우버스 떠나라”
자일대우상용차(아래 대우버스) 노동자들이 사측의 대규모 정리해고 통보에 맞서 공장 정상화 투쟁을 선포했다. 구조조정 중단과 울산공장 정상 가동을 요구하고 일터 사수 의지를 밝혔다.금속노조와 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대우버스사무지회는 9월 8일 오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9-08
[노조소식보도] [알림] 금속노동자의 따뜻한 마음을 모읍시다.
경주지부 다이셀지회,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 인천지부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가 추석 재정사업 합니다. 금속노동자의 따뜻한 마음을 모읍시다.
편집국   2020-09-04
[노조소식보도] 노조 만들고 5년 만에 얻은 쟁의권, “정몽구 나와라”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쟁의권을 확보하고 ‘착취구조 분쇄’ 투쟁을 선언했다. 쟁의권 확보는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판매 영업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조를 만든 지 5년 만이다. 금속노조 부산양산·서울·전북지부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9월 2일 오전 서울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9-02
[노조소식보도] 축소교섭 벌였으나 사측의 완강한 입장만 확인
금속노조가 9월 1일 노조 회의실에서 코로나 19 상황으로 공전하던 2020년 11차 중앙교섭을 열었다.박근형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장 직무대행은 교섭 인사말에서 “이제 2020년 중앙교섭 의견을 모아 타결해야 할 시점이다”라며 “오늘 제출할 제시안을 마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9-01
[노조소식보도] [알림] 핸드폰 있으면 전태일 3법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편집국   2020-09-01
[노조소식보도] 대법, “산재 사망 유족 보호책임 사업주에 있다”
업무상 재해로 사망한 노동자의 자녀를 우선 채용하도록 규정한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 단체협약의 효력을 인정해야 한다는 대법원판결이 나왔다.대법원 전원합의체는 8월 27일 산재 사망노동자 이 아무개 씨 유족이 현대차·기아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박재영, 박향주,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8-27
[노조소식보도] 백성학 대우버스, 거짓 경영 위기로 정리해고 강행
자일대우상용차(대우버스)가 결국 정리해고를 시작했다. 대우버스 노동자들은 휴업을 마치고 정상 출근하는 첫날 정리해고 통보를 받는다.대우버스는 8월 25일 사내 인터넷망과 메일 등을 통해 정리해고 진행 일정과 대상자 선정 기준 등을 공지했다. 대우버스는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8-27
[노조소식보도] 현대차그룹, 불법 파견 범죄행위 대표 집단
금속노조 경기지부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 조합원들이 8월 10일부터 부당 전보 철회와 불법 파견 소송 취하 탄압 중단을 요구하며 공장 출근 투쟁을 벌이고 있다. 현대위아는 불법 파견 소송을 취하하지 않고, 자회사 입사를 거부한 조합원들을 모두 울산공장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8-12
[노조소식보도] 사측, 최저임금 제시 않고 소정근로시간 재논의 요구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금속산업 최저임금 인상 요구에 대해 제시안을 내지 못했다. 사용자협의회는 다시 소정근로시간 기준 문제를 논의하자고 했다. 노조는 노사공동위원회에서 임금 체계 자체를 논의하자고 맞섰다.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는 8월 11일 서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8-11
[노조소식보도] 쌍용차 불법+노동부 거짓말=노동자 산재 사망
고용노동부 평택지청과 쌍용자동차가 한통속이 돼 노동자 생명과 안전을 내팽개쳤다.사측이 법률이 규정한 기본 안전조치를 이행하지 않아 노동자가 목숨을 잃었는데 관리·감독 책임이 있는 노동부가 부실·졸속 감독으로 산재 살인 기업 편을 들어주고 있다. 대공장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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