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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11.21 총파업, 돛은 올랐다
민주노총 전국 단위사업장 대표자들이 모여 11.21 총파업 결의를 확인했다. 사업장 대표자들은 ‘탄력근로 기간 확대 노동법 개악 저지와 사회 대개혁을 위한 투쟁’을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11.21 총파업 조직태세 점검을 마치고 마지막 조직화에 온 힘을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6
[노조소식보도] “문재인 대통령, 30일까지 비정규직 노동자 대화 나와라”
민주노총과 ‘비정규직 그만 쓰개’ 공동투쟁단(아래 공동투쟁단)이 4박 5일간의 비정규직 공동 투쟁을 마치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11월 30일까지 대화에 나오라고 요구했다. 공동투쟁단은 “30일까지 답변이 없으면 더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모여 2차, 3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6
[노조소식보도] 민주노총·산별노조연맹, 11.21 총파업 조직 시국 농성 돌입
민주노총이 11.21 총파업 조직을 위한 시국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11월 14일 청와대 앞에서 ‘11.21 총파업 투쟁 승리, 민주노총 시국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 대오를 흩트리기 위해 당·정·청은 물론 대통령까지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15
[노조소식보도] “광주형 일자리는 포퓰리즘 기댄 대국민 사기극”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울산지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11월 14일 울산시청 앞에서 ‘자동차산업 살리기·울산경제 살리기 울산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 반대와 11월 21일 총파업 투쟁 결의를 다졌다.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은
울산=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5
[노조소식보도] [공고] 조합 46차 임시대의원대회
편집국   2018-11-14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세상을 바꾸는 총파업 물길 낸다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를 선두로 11.21 사회 대개혁을 위한 총파업에 나선다. 금속노조는 ‘재벌개혁’과 ‘노동법 개정’을 내걸었다. 노조는 이번 총파업으로 사회 대개혁의 물꼬를 트겠다고 선언했다. 금속노조는 11월 13일 청와대 앞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13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11.21 총파업으로 촛불항쟁 이어간다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권에게 분노하고 있다. 6만 명이 넘는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청와대 코앞 서울 태평로에서 재벌· 노동·사법 적폐 청산을 거부하는 정부를 규탄했다. 최저임금 무력화에 이어 주 52시간 상한제도무력화 등 재벌 편에 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정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10
[노조소식보도] “파인텍 노동자, 하늘 감옥에서 현장으로 가야 한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지회장 차광호)의 고공농성이 11월 11일로 1년을 맞는다.금속노조가 11월 10일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의 사전대회로 서울 목동 에너지공사 굴뚝 앞에서 ‘파인텍지회 고공농성 1주년 맞이 투쟁 승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0
[노조소식보도] [위원장 담화문] 물길을 바꾸는 파업을 준비합시다.
[11.21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위원장 담화문]물길을 바꾸는 파업을 준비합시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민주노총은 11월 21일 재벌 적폐 청산과 노동법 전면개정을 내걸고 세상을 바꾸는 사회 총파업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총파업 투쟁을 둘러싼
편집국   2018-11-09
[노조소식보도] “재벌의 노조파괴 8년, 이제 끝내자”
오는 11월 20일 다시 여는 현대자동차그룹 유성기업 노조파괴 범죄 재판을 앞두고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아래 유성범대위)와 민중공동행동 재벌체제청산특별위원회(아래 재벌특위), 금속노조가 현대차 재벌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07
[노조소식보도] “포스코 진짜 개혁, 진짜 노동자와 하자”
포스코 설립 이래 최초로 원·하청 노동자들이 한목소리로 포스코 혁신 과제를 발표했다. 포스코 노동자들은 포스코 미래를 위한 가장 큰 혁신 과제로 ‘서열 중심의 군사 기업문화’를 꼽았다. ▲비자금 조성, 경영비리 자원외교 ▲직원 사찰과 감시와 통제 등이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06
[노조소식보도] “1억 5천짜리 차 파는데 최저임금도 못 받는다”
값비싼 수입차인 포르쉐를 판매하는 노동자들이 파업을 벌였다. 고가의 스포츠카를 판매해도 돈은 포르쉐코리아가 벌고 판매노동자들에게 돌아오는 몫은 적다. 임금과 노동조건은 판매하는 포르쉐 차량만큼 ‘번쩍번쩍’하지 않다.금속노조 서울지부 포르쉐지회는 11월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2
[노조소식보도] 노조·지역이 한국지엠 법인 분리 저지 나서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이 사장실에서 ‘나 홀로 주주총회’ 열고 법인 분리를 의결한 가운데,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본격 법인 분리 철회 투쟁에 나섰다.지엠지부와 시민사회단체들은 한국 자동차산업과 노동자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1
[노조소식보도] “문제는 재벌, 해법은 총파업”
금속노조가 재벌 적폐 청산과 노동법 개정을 정조준했다. 노조는 ‘재벌 횡포 근절과 노동법 전면 재개정으로 제조업을 살려내자’라는 요구를 내걸고 11월 총파업에 나선다.노조는 10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재벌 적폐 청산, 노동법 전면 개정,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25
[노조소식보도] “차이가 아니라 차별이다, 바로 잡자”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와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가 전면 파업을 벌이고 상경해 국가인권위원회에 ‘비정규직 차별시정 권고’를 내리라고 촉구했다.두 지회는 지난해 4월 비정규직 차별을 해소해 달라는 진정을 냈지만, 국가인권위는 1년
박재영 ,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25
[노조소식보도] 현대차 수사하랬더니 증거 없다는 노동부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검찰과 노동부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자행한 부당노동행위를 빨리 수사하고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검찰이 현대차그룹 부당노동행위를 수사하라고 서울노동청에 지휘를 내렸지만 서울노동청은 현대차그룹 눈치를 보며 수사를 미루고 있다. 금속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10-24
[노조소식보도] “양재동 가이드라인 반드시 넘는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그룹사 지부·지회 조합원들이 양재동 본사 앞을 가득 메우고 ‘본사 가이드라인 철폐와 계열사 자율교섭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노조 그룹사 조합원들은 계열사 노사관계에 개입해 자율교섭을 막고 있는 윤여철 부회장 퇴진을 요구했다. 금속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22
[노조소식보도] 유동자산 2조 원-매출 1조 원 넘는 회사가 휴업수당 깎아달라 졸라
금속노조가 법률로 보장한 휴업수당마저 깎아달라고 조르는 현대중공업과 고강알루미늄 자본의 시도를 막아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아래 울산지노위)가 현대중공업과 고강알루미늄의 기준미달 휴업수당 신청 건을 기각했다.노조는 10월 18일 울산지노위 앞에서 ‘노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0-19
[노조소식보도] “유시영 회장, 기회 줄 때 교섭 나와라”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가 8년째 계속되는 노조파괴를 끝내겠다며 ‘마지막 투쟁’을 벌이고 있다. 두 지회는 유시영 회장이 직접 교섭에 나오라고 촉구하며 유성기업 서울사무소를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10월 1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18
[노조소식보도] ‘현대·기아차 물류 심장’에 금속노조 깃발 올려
현대모비스 아산물류센터는 현대·기아차 물류의 심장과도 같다. 단종 차량을 포함한 모든 차종의 부품 약 40만 개를 취급하고 있다. 최신 설비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24시간, 해외 48시간 이내 어디든 제품을 배송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 전 세계
충남=백준기, 편집=박재영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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