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동자 소개

제호에 대해

1998년 산별노조 건설을 취지로 현촐련, 금속산업연맹, 자동차연맹 등 2조직이 통합하여 만든 전국금속산업노동조합연맹시절 창간하여 발행해온 노조기관지 금속노동자를 계숭하고 있습니다. 현재 산별노조로 통합된 전국금속노동조합의 공식 기관지(신문)입니다.

iLabor.org에 대해

ILaber를 합쳤습니다. 나는 노동자라는 뜻으로 만든 도메인 이름입니다. 스스로 노동자임을 인식한 많은 노동자들이 벌이는 일들과 생각을 서로 소통하고 나누자는 취지입니다.

인터넷신문 금속노동자의 지향

- 노조지도부와 조합원 소통 : 우리 신문은 노조 집행부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전하는 데 그치는 매체가 아닙니다. 그것을 접하는 광범한 조합원의 의견과 이견을 모두 담아 소통시키고자 합니다.

- 구성원의 다양한 투쟁 여론화 : 우리 신문은 노조 구성원이 벌이는 다양한 투쟁을 다양한 형태로 빠짐없이 전하여 여론화에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 삶과 현장을 있는 그대로 : 노조 뉴스거리가 되는 사건사고 및 주된 결정사항에 대한 보도 뿐 아니라, 노동자들의 삶과 노동현장 그 자체를 생생하게 담아내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사회적 이슈에 대한 교육 : 우리 신문은 노조 내부 문제 뿐 아니라 사회적 문제 등과 관련한 다양한 글을 통해 사회적 의식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자 합니다.

신문 만드는 사람들

발행인 : 김호규 / 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

만드는 사람들
· 선전홍보실장 : 신동준
· 편집국장 : 임연철
· 편집국장 : 박재영
· 편집부장 : 성민규

*그 외 노조 산하 각 지부와 저희 선전홍보 담당자들이 함께 만듭니다.
*우리와 기사를 제휴하는 진보적 인터넷언론사 기자들과도 함께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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