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9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얘기 좀 합시다”
전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국사회 불평등의 핵심인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4박 5일간의 공동행동을 시작했다.민주노총,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11월 12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3
[민주노총소식] 최저임금인상 무력화 확인, 노동조합 조직화 더뎌
“정권과 자본의 공격으로 최저임금제도가 위태롭다.” “중소영세사업장에서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노동자 과반수 동의는 지키지 않는다.” “개별조합원 가입제도와 개별조합원 관리를 위한 노조 차원의 정비가 필요하다.”민주노총은 11월 8일 서울 중구 정동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11-09
[민주노총소식] “노동기본권 위한 총파업, 민주노총 사회 책무다”
민주노총이 청와대와 여야정협의체가 합의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는 ‘사업주 배만 불리는 개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권과 국회가 할 일은 ‘노동법 개악’이 아니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동법 개정’이라며 여덟 개 입법과제를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8
[민주노총소식] “국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꼭 처리하라”
민주노총이 국회에 계류 중인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즉각 처리를 촉구했다.민주노총은 10월 26일 국회 앞에서 ‘위험의 외주화 금지, 원청책임과 처벌강화, 노동자 참여 확대 입법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국회 산안법 개정안 통과 ▲정부
<노동과 세계> 강상철   2018-10-29
[민주노총소식] “ILO 노조 할 권리 협약 비준, 더 늦추면 안 돼”
민주노총이 9월 13일 청와대 앞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동법 개정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와 국회에 ILO(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을 비준하고, 교섭창구단일화 등 노동악법을 개정하라고 요구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기자회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09-13
[노동과 진보] 파업가 30주년 기념 김호철 헌정음반 공동 제작자 되어 주십시오
편집국   2018-08-16
[민주노총소식] “노조파괴범 심종두, 김주목 중형 선고해야”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8월 1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노조파괴 주범 심종두 엄정 처벌촉구, 피해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로 피해를 본 노동자들이 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사건의 주범인 심종두, 김주목을 강하게 처벌하라고 목소리를 높
성민규, 사진=임연철   2018-08-14
[노동과 진보] 노동자의 벗, 노회찬 의원 잠들다
고 노회찬 의원은 195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1982년 서울기계공고 부설 영등포청소년직업학교에 들어가 전기용접기능사 2급 자격증을 따고 서울과 경기, 인천의 사업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했다. 1987년 인천민주노동자연맹(인민노련)을 결성해 활동하다 19
편집국   2018-07-27
[노동과 진보] 38년간 묻힌 광주의 진실, 이제 심판대로
5.18 광주민중항쟁이 일어난 지 38년 만에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됐다. 이 법에 따라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아래 진상규명위)가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진상규명위는 38년 동안 밝히지 못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06-21
[노동과 진보] [포스터] 비정규직 철폐 6.30 전국노동자대회
편집국   2018-06-05
[노동과 진보] 국회가 최저임금을 삭감했다
편집국   2018-05-25
[민주노총소식] “학살자 전두환과 부역자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아 ▲오월학살 진짜 주범 미국 반대 ▲한반도 자주통일 실현 ▲노동 적폐 완전 청산 ▲민중 직접 정치 등을 결의했다.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조합원 7천여 명은 5월 19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
임연철, 사진=신동준   2018-05-21
[노동과 진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4‧16생명안전공원 건설에 함께해주십시오
금속노조 조합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에서 살아온 장애진 학생의 아빠 장동원입니다. 저는 세월호 참사 전 금속노조 경기지역지회 신흥분회장으로 동지들과 함께했습니다. 지금은 사단법인 ‘4‧16 세월호 참사
장동원   2018-04-30
[민주노총소식] 4월 20일 서울에서 쌍용차 해고자 워낭소리 울린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3월 28일 경기 평택시 쌍용자동차 공장 앞에서 쌍용차 해고노동자 전원 복직을 요구하는 ‘쌍용차 해고자 전원 복직 약속 이행, 함께 살자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해고자들은 말라가는 지부
성민규 편집부장   2018-03-29
[민주노총소식] 민주노총, 구조조정 저지 등 2018년 투쟁 선포
민주노총이 2018년 투쟁의 서막을 올렸다. 전국에서 모인 민주노총 조합원 2만여 명이 광화문광장을 가득 메웠다. 민주노총은 3월 24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최저임금 1만 원, 비정규직 철폐, 구조조정 저지, 재벌개혁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김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03-26
[민주노총소식] “민주노총이 앞장서서 최임 꼼수 막아내자”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노동계 의견을 무시하고 근로기준법을 강행 개정한 지 18일 만에 최저임금법도 처리하겠다고 나섰다. 최저임금에 포함하는 급여 항목의 범위를 기존 기본급에서 ▲상여금 ▲복리후생비 ▲식대 등으로 확대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
<노동과 세계>, 사진=신동준   2018-03-16
[민주노총소식] 3.24 금속노조 결의대회-전국노동자대회
편집국   2018-03-13
[민주노총소식] 4.3 민중항쟁 70주년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편집국   2018-03-13
[민주노총소식] “최저임금 인상은 죄가 없다”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 하려는 탈법 행위와 제도개악, 자본과 언론의 왜곡 주장에 강력하게 맞서겠다고 선언했다.민주노총은 1월 30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규탄, 최저임금 제도 개악 저지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01-31
[민주노총소식] 사랑하는 아우 정욱에게
[편집자의 말 : 한상균 전 민주노총 위원장이 새해 1월 1일 써서 김정욱 노조 쌍용자동차지부 사무국장에게 보낸 편지를 공개합니다. 맞춤법과 띄어쓰기는 원문대로 편집했습니다.]사랑하는 아우 정욱에게.무술년 새해 첫날 고생하고 있는 아우를 불러본다. 떡
편집국   2018-01-0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