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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진보] [중계] 백기완 선생 영결식
2021년 2월 19일 11시 00분부터 서울광장에서 엄수하는 백기완 선생 영결식을 민주노총 채널을 통해 중계합니다.
편집국   2021-02-19
[노동과 진보] [부고] 전 조합원에게 백기완 선생님의 타계를 전합니다
백기완 선생님의 삶과 투쟁을 노동자가 이어가겠습니다.선생님, 백기완 선생님. 금속노동자가 만들고 금속노조가 마련해드린 자동차 타고 꼭 이북의 고향 땅에 달려가시겠다던 약속이 아직도 생생한데 어찌 이렇게 떠나가십니까. 19만 금속노동자는 백기완 선생님이
편집국   2021-02-15
[민주노총소식] 양대 노총, “국민 죽지 않도록 법 만들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국민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해가 바뀌었지만 일하다 노동자가 죽는 현실을 바뀌지 않았다. 현대자동차 하청노동자가 울산 1공장 프레스1부 지하 피트에서 작업하다 설비에 상반신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1-05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노동자 1만 명 죽이려는가?”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자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갔다. 민주노총은 오는 12월 30일,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참가하는 일만인 동조 단식을 선포했다.민주노총은 12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박재영,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2-29
[민주노총소식] [공고] 2020년 민주노총 임원 직접선거 당선자 공고
https://election.kctu.org 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페이지로 이동.
편집국   2020-12-24
[노동과 진보] “우리는 여전히 기계다”
전태일 열사가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지켜라”라고 절규하며 항거한 지 50년이 지났다. 11월 13일 경기도 마석 모란공원에 노동자, 시민이 모여 ‘2020 전태일 열사 50주기 추도식’을 열었다.추도식은 임진택 명창과 한국민족춤협회
변백선 홍보부장, 편집=신동준   2020-11-13
[민주노총소식] “모든 노동자 벼랑 내모는 노조법 개악 중단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부에 노동법 개악안을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이들은 각 정당에 노조법 2조 개정 등 민주노총과 노동자들이 발의한 전태일 3법을 연내 입법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11월 10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 힘 당사
박향주,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신동준   2020-11-11
[민주노총소식] [공고] 민주노총 임원 동시 선거 후보자 확정 공고
편집국   2020-10-29
[민주노총소식] “노동자가 자주통일·평등 세상 만들 수 있다”
민주노총이 광복 75주년을 맞아 8월 15일 서울 보신각 앞 등 종각역 네거리 일대에서 ‘남북합의 이행, 한미워킹그룹 해체,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민주노총 8.15 노동자대회 성사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와 한국지엠지부를 비롯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8-17
[민주노총소식] 민주노총, “‘전태일 3법’ 쟁취에 모든 역량 쏟을 것”
“절대다수의 노동자, 민중이 코로나 19로 인한 경제 위기와 재난 위기로 고통을 받고 있다. 전태일 열사가 산화한 지 50년이 지난 지금도 근로기준법을 적용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이 있다. 100만 민주노총은 하반기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제정’ ‘노조법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8-11
[민주노총소식] “최저임금 내리면 국밥값도 내리나?”
저임금 노동자의 최고생계비인 최저임금 결정을 앞두고 사용자 측이 삭감안을 들이대고 있다. 민주노총은 최저임금 1만 원을 받아도 먹고살기 부족한 현실이라며, 민주노총의 요구는 노동자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요구라고 맞섰다.민주노총은 최저임금위원회 6차 전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7-10
[민주노총소식] ‘전태일 50주기 범국민행사위원회’ 출범
2020년.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라고 외치며 항거한 지 50주년이다.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태일재단 등 전태일 정신을 기리고 함께하려는 전국의 170여 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전태일 50주기 운동’을 아우르는
<노동과 세계>   2020-05-08
[민주노총소식] 민주노총, ‘해고금지 비상대책본부’로 전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아래 민주노총)이 4월 16일 중앙집행위원회 열어 ‘코로나 19 경제 위기 대응 상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중앙집행위원회를 ‘해고금지·총고용보장, 사회안전망 전면확대 비상대책본부’로 전환했다.민주노총은 상반기 사업 핵심기조를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4-17
[노동과 진보] “거짓과 배신의 동아·조선일보 끝낼 시간”
민주노총과 이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을 맞아 동아자유언론수호투쟁위원회(아래 동아투위) 사건 관련 양승태 대법원의 사법농단을 철저히 조사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과 시민행동은 4월 8일 서울 종로구 동아일보사 앞에서 ‘동아일보 거짓과 배신의 100년 청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4-08
[민주노총소식] 꺼지는 노동자 생명안전, 지켜보겠다는 노동부
위험의 외주화 금지 대책위원회가 문재인 정부에 노동자 생명·안전을 위한 제도 개선 이행을 촉구하고 나섰다. 고용노동부는 국가인권위원회가 권고한 위험의 외주화 개선 대책 마련을 사실상 거부하고 있다.위험의 외주화 금지 대책위원회(아래 대책위)는 4월 7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4-07
[노동과 진보] “진상규명·명예회복, 4.3 특별법 전면개정부터”
제주 4.3항쟁 72주년을 맞아 금속노조와 민주노총이 각각 성명을 발표하고 제주 민중의 항쟁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다짐했다.민주노총과 각 산별노조연맹은 코로나 19 상황을 고려해 ‘4.3 민중항쟁 72주년 정신 계승 전국노동자대회’와 집단 참배, 집단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4-03
[민주노총소식] 재난 틈타 재벌 세상 만들려는 경충(蟲)
민주노총이 코로나 19 재난 상황을 틈탄 재벌 체제 강화 시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재벌들이 경총(한국경영자총협회)과 보수언론을 앞세워 저임금·장시간 노동과 비정규직 확대, 무노조 경영체계를 강화하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민주노총과 민중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3-30
[민주노총소식] 사회 대개혁·총선 승리 위해 노·농·빈이 나선다
전국의 노동자와 농민, 빈민들이 21대 총선을 맞아 사회 대개혁 요구를 전면에 내세운 온라인 민중 공동행동을 벌인다.민주노총과 민중공동행동은 3월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3.28 사회 대개혁·총선 승리 민중공동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3-24
[민주노총소식] 민주노총, 코로나 19 극복 ‘대정부 특별요구·교섭’ 제안
민주노총이 코로나 19 재난 상황 극복을 위한 ‘재난 생계소득’ 도입을 문재인 정부에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저임금 노동자와 자영업자,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직접 생계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민주노총은 3월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20-03-10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정권, 문중원 열사 농성장 짓밟아
“세월호가 침몰하고 박근혜가 침몰했다. 오늘 천막이 쓰러진 것처럼 문재인도 쓰러질 것이다.”2월 27일 종로구청은 예정대로 행정대집행을 강행했다. 7시 57분, 약 100여 명의 종로구청 직원과 200여 명의 용역, 경찰 12개 중대가 들이닥쳤다. 경
<노동과 세계>, 편집=신동준   202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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