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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과 진보] “노조, 살려는 드릴게. 간판만 달고 있어”
자본이 ILO 핵심협약 비준을 볼모로 노동조합을 완전히 무력화하겠다는 의도를 서슴없이 드러냈다.지난해 11월 30일 한국경영자총협회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노사관계·제도개선위원회에 일련의 입법 요구안을 제출했다. ILO 핵심협약(결사의 자유 및 단결권 단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3-06
[민주노총소식] 시민대책위, “태안분향소 서울 이동· 단식농성 들어갈 것”
민주노총이 1월 19일 오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1만여 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태안화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투쟁승리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비정규직 철폐와 위험의 외주화 금지,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김명환 민주노총 위
<노동과 세계>   2019-01-21
[민주노총소식] “비정규직 법·제도가 사람 죽인다. 없애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1인 근무를 하다 목숨을 잃은 김용균 동지를 추모하고, 문재인 정권의 대책을 묻기 위해 모였다.민주노총은 12월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1100만 비정규직 촛불 행진’을 열고, 문재인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24
[민주노총소식] “거대 양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막지 마라”
민주노총이 전체 국민의 절대다수인 노동자의 정치권리 보장을 위한 단위사업장 현장 대표자 선언을 시작했다.민주노총은 ▲노동자 정치세력화 보장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예산 증액 없는 국회 의석수 확대 ▲기탁금과 선거비용 보전기준 하향 ▲지방의회선거 비
신동준, 사진=임연철   2018-12-04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정권, 개혁 역주행 멈춰라”
전국의 노동자, 농민, 빈민들이 개혁의 길에서 멀어지고 있는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에 촛불 개혁을 이어가라고 요구하는 2018년 전국 민중대회를 열었다.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 빈민해방실천연대 등 노·농·빈의 연대체인 민중공동행동이 12월 1일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03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정권에 전면 투쟁 선포한다”
민주노총이 11월 21일 ‘적폐청산, 노조 할 권리, 사회 대개혁’을 외치며 전국 총파업대회를 벌였다.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는 충남 천안시 야우리 시네마 앞에서 11.21 민주노총 세종충남본부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노조 충남지부 조합원 2,000명을 포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1-22
[민주노총소식] “준비 끝났다. 위력 총파업 하겠다”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위력을 보이는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민주노총은 11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민주노총 지도부 시국농성 마무리와 11.21 총파업 투쟁 결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11월 21일 탄력근로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1-20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얘기 좀 합시다”
전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국사회 불평등의 핵심인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4박 5일간의 공동행동을 시작했다.민주노총,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11월 12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3
[민주노총소식] 최저임금인상 무력화 확인, 노동조합 조직화 더뎌
“정권과 자본의 공격으로 최저임금제도가 위태롭다.” “중소영세사업장에서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노동자 과반수 동의는 지키지 않는다.” “개별조합원 가입제도와 개별조합원 관리를 위한 노조 차원의 정비가 필요하다.”민주노총은 11월 8일 서울 중구 정동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11-09
[민주노총소식] “노동기본권 위한 총파업, 민주노총 사회 책무다”
민주노총이 청와대와 여야정협의체가 합의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는 ‘사업주 배만 불리는 개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권과 국회가 할 일은 ‘노동법 개악’이 아니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동법 개정’이라며 여덟 개 입법과제를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8
[민주노총소식] “국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꼭 처리하라”
민주노총이 국회에 계류 중인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즉각 처리를 촉구했다.민주노총은 10월 26일 국회 앞에서 ‘위험의 외주화 금지, 원청책임과 처벌강화, 노동자 참여 확대 입법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국회 산안법 개정안 통과 ▲정부
<노동과 세계> 강상철   2018-10-29
[민주노총소식] “ILO 노조 할 권리 협약 비준, 더 늦추면 안 돼”
민주노총이 9월 13일 청와대 앞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동법 개정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와 국회에 ILO(국제노동기구) 핵심협약을 비준하고, 교섭창구단일화 등 노동악법을 개정하라고 요구했다.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기자회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09-13
[노동과 진보] 파업가 30주년 기념 김호철 헌정음반 공동 제작자 되어 주십시오
편집국   2018-08-16
[민주노총소식] “노조파괴범 심종두, 김주목 중형 선고해야”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8월 13일 서울남부지방법원 앞에서 ‘노조파괴 주범 심종두 엄정 처벌촉구, 피해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창조컨설팅의 노조파괴로 피해를 본 노동자들이 창조컨설팅 노조파괴 사건의 주범인 심종두, 김주목을 강하게 처벌하라고 목소리를 높
성민규, 사진=임연철   2018-08-14
[노동과 진보] 노동자의 벗, 노회찬 의원 잠들다
고 노회찬 의원은 1956년 부산에서 태어났다.1982년 서울기계공고 부설 영등포청소년직업학교에 들어가 전기용접기능사 2급 자격증을 따고 서울과 경기, 인천의 사업장에서 용접공으로 일했다. 1987년 인천민주노동자연맹(인민노련)을 결성해 활동하다 19
편집국   2018-07-27
[노동과 진보] 38년간 묻힌 광주의 진실, 이제 심판대로
5.18 광주민중항쟁이 일어난 지 38년 만에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됐다. 이 법에 따라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아래 진상규명위)가 9월부터 활동을 시작한다. 진상규명위는 38년 동안 밝히지 못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06-21
[노동과 진보] [포스터] 비정규직 철폐 6.30 전국노동자대회
편집국   2018-06-05
[노동과 진보] 국회가 최저임금을 삭감했다
편집국   2018-05-25
[민주노총소식] “학살자 전두환과 부역자들이 시퍼렇게 살아있다”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5·18 민주화운동 38주년을 맞아 ▲오월학살 진짜 주범 미국 반대 ▲한반도 자주통일 실현 ▲노동 적폐 완전 청산 ▲민중 직접 정치 등을 결의했다.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조합원 7천여 명은 5월 19일 오후 광주 동구 금남
임연철, 사진=신동준   2018-05-21
[노동과 진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4‧16생명안전공원 건설에 함께해주십시오
금속노조 조합원 동지 여러분 안녕하십니까.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에서 살아온 장애진 학생의 아빠 장동원입니다. 저는 세월호 참사 전 금속노조 경기지역지회 신흥분회장으로 동지들과 함께했습니다. 지금은 사단법인 ‘4‧16 세월호 참사
장동원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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