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조직적 투쟁과 성과, 현장의 힘으로 돌파해야”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이 평생 잊을 수 없는 2011년 5월18일.유성기업 회사는 창조컨설팅과 공모해 노조파괴 시나리오를 가동했다. 직장폐쇄와 용역깡패 투입 등으로 노조 탄압에 나섰고 회사 주도로 복수노조를 설립했다.삼 년이 지났지만 현장은 크게 달라지
강정주 편집국장   2015-01-27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3월18일 이후 새 역사 쓰고 있다”
1월6일 18시30분, 인천지부 핸즈코퍼레이션지회 간부들은 여느 날과 다름없이 공장 정문 앞에 음향시설을 설치한다. 출퇴근하는 조합원들을 만나는 선전전을 위해서다.핸즈코퍼레이션은 인천에 핸즈코퍼레이션 1, 2, 3, 5공장과 핸즈썸, 핸즈메카닉 등 여
강정주 편집국장   2015-01-14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싸우면 이긴다는 자신감 있다”
2007년 12월4일, 대구 달성공단 AVO카본코리아에 노동조합이 생겼다. 노동조합은 한국노총 소속이었다. 3년이 지나 이 곳 노동자들은 금속노조 대구지부 AVO카본코리아지회로 노조 조직형태를 변경했다.노조 설립 다음해부터 AVO카본코리아 노동자들은
강정주 편집국장   2014-12-08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치밀하게 빼앗긴 우리, 처음부터 다시 시작”
‘금연사업장 D-49일’. 11월13일 찾은 인천 두산인프라코어 정문 앞 안내문이다. 노조 인천지부 두산인프라코어지회 간부들은 이러한 캠페인도 복수노조가 생긴 뒤 바뀐 모습 중 하나라고 말한다. 회사가 원하는 바를 마음껏 할 수 있는 공장. 민주노조가
강정주 편집국장   2014-11-18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저들이 강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약했다”
“세 개 노조 하나로 뭉치는 날, 곧 온다”
경주 외동공단 코레스에 세 개 노동조합이 있다. 이 곳 노동자들이 2013년 1월8일 금속노조 경주지부 코레스지회를 설립한 이후 1년10개월 동안 기업노조, 한국노총 소속 노조가 뒤이어 생겼다.11월5일 만난 코레스지회 조합원들은 하루아침에 현장 노동
강정주 편집국장   2014-11-06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천천히, 분명한 변화가 생기고 있다”
노조 부산양산지부 르노삼성자동차지회는 올해 지회 설립 4년째다. 설립 1년 만에 복수노조가 생겼고 현재 기업노조 조합원 10분의 1 수준 조합원이 있는 소수노조다. 아직 지회 사무실도, 회사와 합의서 한 장도 만들지 못했다.그러나 르노삼성자동차지회 간
강정주 편집국장   2014-10-21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선전물과 입으로 꾸준히 두드리니 현장이 꿈틀거립니다”
“노조와 지부는 복수노조 간부들을 외롭지 않게 해야”
‘지키자. 그리고 준비하자.’ 2012년 복수노조 설립 이후 노조 경기지부 경기지역금속지회 대한솔루션분회의 목표이자 다짐이다. 지난 6월 기업노조 조합원 30여 명이 금속노조 분회에 가입했다. 분회는 아직 기업노조보다 조합원 수가 20여 명 적은 소수
강정주 편집부장   2014-08-20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다시 기본부터. 현장 흔들어야”
“공장 담벼락 넘는 연대 필요”
금속노조 사업장 53곳에 복수노조가 있습니다. 이 중 10여 곳을 제외하면 대부분이 소수노조 사업장입니다. 2011년 7월 사업장 단위 복수노조제도 시행 이후 복수노조 설립을 통한 민주노조 탄압이 전국 곳곳 사업장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복수노조시대
강정주 편집부장   2014-07-03
 1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가정발송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