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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우리] “민주노조 지키는 싸움, 포기는 없다”
“내가 이 공장 지을 때 기초부터, 벽돌 한 장 손대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배상규 노조 경주지부 파나진지회장이 농성장 뒤 공장을 가리키며 파나진 영천공장의 역사를 설명했다. 파나진 영천공장은 대구에 있다가 1995년 영천으로 이전하며 규모를 키웠다.
성민규 편집부장   2016-06-13
[싸우는 우리] “정규직, 비정규직 하나로 묶는 현장투쟁 만들어 달라”
“어느 사업장이든 사용자가 스스로 교섭에서 전향적인 안을 낸 적 없다. 투쟁을 조직해 기아차가 성의 있는 안을 들고 나오도록 해야 한다” (최정명 조합원)“아픈 몸과 생활고는 예상했고 견딜 수 있다. 노조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은 답답하다. 비정
성민규, 사진=김경훈   2016-05-25
[싸우는 우리] “무슨 일 있어도 공장 지킨다”
“3년 동안 임금체불과 정리해고가 끊이지 않았다. 삶의 터전인 대전공장의 미래가 불투명하다. 무슨 일이 있어도 공장을 지키겠다.” 노조 대전충북지부 피엘에이지회 조합원들이 단전으로 전등조차 켤 수 없는 캄캄한 현장에서 공장사수투쟁을 벌이고 있다.지난해
성민규 편집부장   2016-03-21
[싸우는 우리] “땅 장사 보다 노동자 생존권이 더 중요합니다”
[편집자의 말] 24시간 투쟁을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나의 현장은 멀쩡하고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채기 없는 나무는 없습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랬습니다. 우리 여전히 싸우고 있는 현장을 돌아봅시다. 싸우는 현장에 금속노조의
성민규 편집부장   2016-02-16
[싸우는 우리] “우리가 싸워야 비정규직 파리 목숨 알리죠”
[편집자의 말] 24시간 투쟁을 생각할 수는 없습니다. 나의 현장은 멀쩡하고 잘 돌아가는 것처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생채기 없는 나무는 없습니다. 꺼진 불도 다시 보랬습니다. 우리 여전히 싸우고 있는 현장을 돌아봅시다. 싸우는 현장에 금속노조의
강정주 편집국장   2016-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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