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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우리나라? 총만 안 들었다 뿐이지
“그 친구한테 전해. 입조심 하지 않으면 쥐도새도 모르게 없애버리겠다고 말이야.” 6월 어느 날, 호세 우고 야니니는 자신의 핸드폰에 발신번호도 없이 찍힌 익명의 문자 메시지 한 통을 받았다. 핸드폰을 들고 있던 손이 저절로 떨리는 게 느껴졌다. 문자
최재훈   2011-07-15
[최재훈] 삶의 질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들은 모른다
스티브 잡스, 그가 돌아왔다. 애플 최고경영자로 세계 IT업계의 황제로 군림해오다가 희귀 병으로 한동안 사람들 시야에서 사라졌었던 그. 인터넷을 통해 가상의 PC업무를 제공하는 아이클라우드라는 서비스를 들고 화려하게 복귀신고를 함으로써 업계에 또다시
최재훈   2011-06-13
[최재훈] 파업은 불가능을 가능하게 만든다
“민중은 체제를 뒤엎고 싶다.” 지난달 3일, 이집트 수도 카이로 한 회의장에서 일제히 구호가 터져 나왔다. 올 상반기 내내 북아프리카와 중동 전역에서 울려 퍼진 이 짧고 강렬한 구호는 이제 민중들의 가슴을 요동치게 하는 마법의 주문이 되었다. 또한
최재훈   2011-04-21
[최재훈] “누가 거리와 학교와 공장을 장악하느냐”
미국 중부 위스콘신 주를 중심으로 노동자 수십만 명이 역사상 유례없는 주 의회 의사당 점거 투쟁을 한 달 가까이 이어가고 있다. 발단은 이렇다. 작년 11월 미국 공화당의 압승으로 끝난 연방 상하원과 주지사 선거에서 위스콘신 주지사로 스콧 워커라는 우
최재훈   2011-03-10
[최재훈] 경제학자들에게 속지 말라
지난 연말의 일이다. 아시아의 한가운데에 자리잡은 방글라데시에서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노동자들의 대규모 시위가 터져 나왔다. 글자 그대로 ‘터져 나왔다’는 표현이 딱 들어맞는다. 동남쪽 끝에 위치한 치타공 수출자유지역에서 일하던 2만 명의 노동자들이 공
최재훈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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