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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금터뷰] 5화 - 게릴라 파업 벌인 김종복 충남 현대제철지회장
“양재동(현대자동차그룹) 가이드라인을 깨는 초석이 되고 싶다.”
촬영=변백선, 김규백, 편집=김규백, 기획=편집국   2021-03-19
[인터뷰] [금터뷰] 4화 - “나는 이선임, 김은형, 이명희입니다.”
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 특별기획“나는 ○○○입니다.” 세 번째 이야기.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산연지회 이선임, 김은형, 이명희 조합원.
촬영=변백선, 김규백, 편집=변백선, 기획=편집국   2021-03-10
[인터뷰] [금터뷰] 3화 – “나는 이종화입니다.”
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 특별기획 “나는 ○○○입니다.” 두 번째 이야기. 금속노조 경기지부 모베이스전자지회 천안분회 이종화 부분회장.
촬영=변백선, 김규백, 편집=김규백, 기획=편집국   2021-03-08
[인터뷰] [금터뷰] 2화 – “나는 이옥희, 이영숙, 김공자입니다.”
113주년 세계 여성의 날 특별기획“나는 ○○○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엔진변속기 매암동공장 노조식당 이옥희, 이영숙, 김공자 조합원.
촬영=변백선, 김규백, 편집=김규백, 기획=편집국   2021-03-04
[인터뷰] [금터뷰] 1화 - 김영일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장
[금터뷰] 세상을 만드는 금손, 금속노동자의 이야기 1화 김영일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장“현대자동차 자본에 맞서 비정규직 철폐 투쟁을 273일째(2월 19일 기준)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현대위아비정규직평택지회장 김영일입니다.”
변백선 홍보부장, 김규백 편집부장   2021-02-26
[인터뷰] “원·하청노동자 연대로 위험 외주화 깨고 싶어요”
“저도 솔직히 말해서 이번 사고가 나서야 내가 일하는 작업공정에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았어요. 컨베이어 벨트 아래에서 장갑을 낀 채 헤라를 들고 긁어내는 청소작업을 하거나 기름을 주입할 때 빠르게 흘러가는 컨베이어 벨트에 손이 말려 들어갈 수도 있고
김규백 편집부장,사진=김규백, 편집=신동준   2021-02-05
[인터뷰] “15년, 20년 참고 참다 터졌다”
“생산직 노동자에 대한 부당한 업무지시, 괴롭힘이 너무 심했어요. 노동조합도, 파업도 처음이지만 조합원 모두 피할 수 없는 싸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할 수 있는 건 다 해보려고요. 반드시 승리할 겁니다. 우리가 옳으니까요.”금속노조 경기지부 경기금속지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19-11-01
[인터뷰] “현대차 비정규직 오남용 15년 역사 깬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2월 18일부터 22일까지 32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었다. 노조 현대차지부는 2019년 32년 차 사업계획과 예산을 확정했다. 지부는 특히 사측이 정년퇴직자 T/O 관련 단체협약을 지키지 않고 있다고 지적하고, 2월 말부터 단
임연철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2-25
[인터뷰] “경사노위 현 상황서 참가 반대”…
“젊은 조합원 고민 조직운영에 반영”
금속노조 10기 집행부가 1년 3개월의 1년 차 임기를 마무리하고 2년 차에 접어들었다. 노조 기관지 는 김호규 위원장을 만나 단도직입으로 사회적 대화와 노정 교섭에 대한 생각부터 물어봤다. 김호규 위원장은 “현 상황 참가는 반대”라고 분명히 밝혔다.
성민규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19-01-28
[인터뷰] “올해 가기 전 굴뚝 위 두 동지가 내려올 수 있다면…”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고공농성 408일. 파인텍지회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 농성 투쟁은 오는 12월 24일이면 408일을 맞이한다.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기록을 갈아치울 판이다. 파인텍지회 투쟁이 길어지면서 굴뚝에 올라간 홍기탁, 박준호
성민규,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18-12-18
[인터뷰] “핵심은 조직노동이 참여하는 정치민주화, 경제민주화”
새해를 맞았다. 노조는 열사 묘역에 참배하며 한 해 사업을 다듬고 결의를 다질 시기다. 신년 인터뷰에 응하는 김상구 금속노조 위원장에게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에서 시작한 촛불항쟁과 정권퇴진 투쟁부터 물었다. 생각하고 고민할 것이 많은 위원장은 마냥 기대
김형석, 사진=신동준   2017-01-23
[인터뷰] “끊임없는 관심이 싸우는 사람의 큰 힘이죠”
어렵게 열린 교섭이었다.2년 전 불어 닥친 노조설립 열풍에 힘입어 투쟁은 벌어졌지만 경험 있는 간부가 있을 리 없었다.결국 사람 재미있고 마이크 앞에서도 할 말 잘했던 이점진은 자의반 타의반 교섭위원을 맡았다. 겉보기완 달리 내심 수줍음 많고 감성 풍
김형석 편집국장   2016-10-04
[인터뷰] “조직력으로 압도, 일년 이상 싸울 준비 끝”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주)대창. 각종 황동봉 제품을 가공하느라 큰 소리가 나야할 공장은 적막했다. 노조 경기지부 대창지회가 8월16일 공장 정문 앞에 천막을 치고 259명 지회 조합원들이 전면 파업에 들어갔기 때문이다.“공장이 참 크죠. 3만
성민규, 사진=김경훈   2016-08-23
[인터뷰] “경영위기 노동자에게 전가하고 귀 막은 회사”
마산자유무역지구에 위치한 한국산연이 올해 2월 말 ‘생산부문 3월31일 전면 폐지’를 공고했다. 생산부문 폐지는 곧 생산부서에서 일하는 노조 경남지부 한국산연지회(지회장 양성모) 조합원 54명 전원을 해고하겠다는 해고통보다. 한국산연은 지회의 반발로
성민규 편집부장   2016-04-21
[인터뷰] 공장이전은 구로공장 폐쇄, 노조말살 음모
청춘바친 일터, 28년 민주노조 역사 지킨다
10월12일 아침, 노조 서울지부 남부지역지회 하이텍알씨디코리아분회 조합원들은 평소와 다름없이 구로공장으로 출근했다. 각자 자리를 찾아 앉았지만 일을 시작할 수 없었다. 회사가 이전한 새 공장으로 출근하라고 일방 통보를 한 상태였다. 공장장은 구로공장
강정주, 사진=신동준   2015-10-26
[인터뷰] “했다하면 거짓말. 회사 확답 받아야 내려간다”
노조 대전충북지부 피엘에이지회 조합원들이 10월19일부터 피엘에이 서울사무소 농성을 시작했다.지회는 회사가 체불임금 지급과 고용보장에 대한 답을 내놓지 않으면 대전으로 내려가지 않겠다고 밝혔다. 25명의 조합원이 1차 상경을 했다. 대전공장에 남은 조
강정주 편집국장   2015-10-23
[인터뷰] 승리의 역사, 불패의 역사 10년. 패배는 없다
‘더는 물러 설 수없는 우리의 투쟁으로한걸음 한걸음 해방의 그날을 간다.또다시 또다시 총파업으로또다시 또다시 불패의 노래를.’ ‘불패의 전사들’. 2005년 10월24일 당시 현대하이스코 순천공장 안 크레인에 오른
강정주 편집국장   2015-07-31
[인터뷰] “동지 찾아 금속노조에 왔습니다”
구호를 따라 한다. 여기저기서 웃음이 터진다. 팔뚝질을 하는 자기 모습이 어색해서 또 한 번 웃는다. 그래도 누구보다 씩씩하게 ‘투쟁’을 외친다. 34년 말레동현 역사에 처음 있는 일. 7월21일 경기도 화성 말레동현 노동자들의 생애 첫 번째 파업 날
강정주 편집국장   2015-07-24
[인터뷰] 현대차 판매위원회, 저성과자 퇴출 압박에 맞서 투쟁하다
현대자동차그룹(아래 현대차)은 지난달 국내시장 상황을 ‘창사 이래 가장 어려운 상황’으로 분석하고 올해 내수 점유율 41% 사수를 다짐했다. 현대차는 이를 위해 2백만 고객 등록을 목표로 마케팅 캠페인을 벌이고 신차와 고급차종 판촉을 강화하는 등 필사
김형석 편집국장   2015-06-09
[인터뷰] “민족의 딸, 아들인 노동자가 남북대결정책 종식시키자”
2015년은 6.15 공동선언 15년이자 광복 70년이다. 의미 깊은 해다. 2015년 한반도는 어느 때보다 남북간 불통과 대결논리가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6월 14일 ‘6.15 공동선언 이행,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 성사, 2015 노동
성민규 편집부장   2015-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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