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당장 멈춰] 현장의 주인인 노동자, ‘당장 멈춰’를 외치자
회사도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꺼린다. 산업재해(아래 산재)가 줄어들기를 바란다. 생산에 지장을 주지 않는 선에서의 얘기다. 회사는 개별 노동자들이 ‘조심’해서 안전사고를 줄이기를 바란다. 그들의 ‘안전’에는 노동자들이 집단으로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당장멈춰팀   2015-05-06
[당장 멈춰] 위험에 등급은 없다
현행법에서는 노동자가 작업중지권을 발동해 작업을 중지하고 대피하기 위해서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이 있다고 믿을만한 합리적인 근거'가 필요하다. 하지만 작업중지권을 발동하기 위한 급박한 위험에 대한 판단은 주관적일 수 있어 실제 노동현장에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당장멈춰팀   2015-05-05
[당장 멈춰] ‘고객 만족’ 보다 ‘노동자 건강’
4월16일이 돌아온다. 어느새 1년이 지났다. 세월호 특별법을 만들고 진상조사특별위원회를 설치한다더니, 예산을 줄이고 사람을 줄이겠다는 정부 때문에 유가족과 국민들은 ‘추모의 1주기’ 대신 ‘농성과 투쟁의 1주기’를 보내고 있다.지난 1년 동안 우리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당장멈춰팀   2015-04-29
[당장 멈춰] 집단의 힘으로, 유쾌하게 법의 한계를 넘자
산업안전보건법(아래 산안법)에서 규정하는 작업중지권을 행사하기에는 법률적으로 여전히 미비하고 한계가 있음을 지적하는 목소리가 많다. 물론 법은 더욱 더 노동자의 입장에서 개정해야 할 것이다. 그러나 그와 동시에 간과하지 말아야 할 중요한 것이 있다.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당장멈춰팀   2015-04-23
[당장 멈춰] 생명을 지키는 ‘완전한’ 법이 필요하다
지난 3월13일, 고용노동부는 산업안전보건법(아래 산안법) 일부 개정안 입법 예고안을 발표했다. 고용노동부는 이번 법 개정안이 “도급사업에서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안전․보건조치 대상이 확대되고, 작업 중 위험한 상황이 발생한 경우 근로자가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당장멈춰팀   2015-04-22
[당장 멈춰] 비정규직의 살기 위한 본능을 보장하라
‘당장 멈춰’ 연재는 노동안전보건 일상활동을 바탕으로 안전보건상의 문제가 발생하면 즉각 작업 중지를 실행하고 있는 조선소 노동자들의 모범 사례, 작업자의 목숨을 위협하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라인 중단 없이 가동해야 한다는 사측의 ‘생산우선’에 맞서 라인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15-03-30
[당장 멈춰] 산재 위험을 인지했다면 멈춰야 한다
산업안전보건법 제26조(작업중지 등)① 사업주는 산업재해가 발생할 급박한 위험이 있을 때 또는 중대재해가 발생하였을 때에는 즉시 작업을 중지시키고 근로자를 작업장소로부터 대피시키는 등 필요한 안전·보건상의 조치를 한 후 작업을 다시 시작하여야 한다.②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15-02-13
[당장 멈춰] 이윤보다 생명을 위해 현장을 통제하라
금속노조 완성차 사업장에서 실제 작업중지권을 실행했던 노동자들을 만났다.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지난 2011년 안전사고 이후 후속대책 마련을 요구하며 작업중지권을 행사한 사례와 올해 4월 현대자동차 전주공장에서 전개한 상용 소재부 용해라인에서의 사례를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15-02-11
[당장 멈춰] ‘잘’살기 위해 잊지말고, 생각하고, 요구하라
우리는 무엇 때문에 일을 할까? 아니 이 질문에 답하기 이전에 우리는 왜 사는 것일까? 더러 일부는 안타깝게도 죽지 못해 사는 사람이 있을 것이고, 무심하게도 죽지 않아서 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죽지 못해 사는 경우가 아닌 바에야 사는 이유를 때때로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14-12-26
[당장 멈춰] “위험하다면 작업중지는 기본입니다”
지난 10월15~16일 이틀 동안 경남지역 조선소 세 곳의 노동조합을 방문해 조선소에서 행해지는 작업중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정부기관인 산업안전보건공단의 자료에서 조차 ‘기술력은 1등, 안전은 미흡’이라고 소개할 정도로 유해위험요인이 많은 조선소
<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   2014-12-08
 1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가정발송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