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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선] “우리 선생님 욕하지 마세요”
"엎드려 뻗쳐 5초 시켰다고 교사 징계 반발" "휴대폰 압수한 교사 폭행 사실 뒤늦게 밝혀져" 연일 학생에 의한 교사 폭행 사건이 언론을 도배하고 있다. 기사 논조는 대부분 체벌 금지 이후 무서울 것 없어진 아이들이 교사를 만만하게 보고 교사에게 대들
조영선   2011-07-07
[조영선] 운동의 가장 큰 벽은 ‘어리다’는 편견
학생인권조례의 주민발의가 성사됐다. 안되기를 간절히 원했던 보수 언론들은 아직 ‘불발의 희망’을 버리지 못하고 ‘서울 학생인권조례 서명 제출…발의여부 7월 확정…서명 명단 불과 3.6% 많아 실패 가능성 커 ’ 등의 제목으로 초치기 작전을 펼치고 있다
조영선(교사)   2011-05-23
[조영선] “학교 오는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나는 수업 시간에 학생들에게 돌아가면서 수업일기를 쓰게 한다. 그 수업시간에 일어난 일들이나 수업시간에 생각해보았던 것을 일기 형태로 쓰게 하는 것이다. 나는 다음 수업을 시작할 때 수업일기를 읽고 시작한다. 한 학기에 한번이라도 그 아이가 내 수업에
조영선 교사   2011-04-29
[조영선] “나 여기 살아있어요, 살펴주세요”
지난 23일 농수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전국 6천 90개 농장 3백 40만 8천 여 두에서 구제역이 발생, 6천 72개 농장(340만6701마리)의 매물작업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사실 나는 구제역 문제의 전문가가 아니다. 다만 본능적으
조영선   2011-02-24
[조영선] 노동자 두발자유 외침 잊으셨나요?
지난해 지방 선거 이후 6개 시도에 ‘진보교육감’이 당선된 뒤 진보적인 교육정책이 정치의 주요 이슈가 되고 있다. 단순히 아이들 밥 먹이는 문제라 치부되었던 무상급식은 시장의 이름으로 ‘국민투표’를 붙일만한 이슈가 되었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조영선   201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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