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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노동자 열전] “33년, 이제 회사로 돌아가야지”
“금속노조 조합원 되고 여지껏 살면서 가장 행복합니다.” 4월 30일 금속노조 인천지부 사무실에서 만난 박육남 조합원은 만면에 웃음을 띄고 얘기했다. 올해 나이 53세의 박 조합원은 4월 초 금속노조에 가입한 따끈따끈한 새내기다. “내가 요즘 사람들
강정주 편집부장   2012-05-03
[여성노동자 열전] 여기,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여자들이 이렇게 많은 수련회는 처음이예요 처음.” 대전 한 펜션 회의장에 50여 명의 여성들이 모였다. 세상의 절반이 여성이고, 1~2백 명씩 여성들이 일하고 곳도 있는데 50명 모인 것이 뭐 큰일이냐고? 하지만 여성조합원이 전체 조합원의 4% 밖에
강정주 편집부장   2012-03-27
[여성노동자 열전] 5년 복직꿈 묵힌 고추장 한 통
“노동자들이 밖을 보면 딴 생각을 해서 안 된다.” 그래서 창문 하나 없던 공장. 아름다운 음악을 연주하는 기타에 노동자들의 설움이 가득했던 곳. 2007년 한마디 통보도 없이 공장 안 돌리겠다고 문 닫아 버린 사장 때문에 아직도 빈 공장을 지키는 노
강정주 편집부장   2012-03-16
[여성노동자 열전] “최후의 승리자는 바로 우리들”
4백 명이던 조합원은 이제 70여 명으로 줄었다. 회사는 휴업을 밥 먹듯이 하고 부서가 없어졌다 생기길 반복했다. 90년대 초반부터 회사가 자본철수를 노리며 구조조정을 시작한 지 20년 만에 한국산연은 이 모습이 됐다. 그리고 한국산연지회 노동자들의
강정주 편집부장   2012-03-02
[여성노동자 열전] “올해는 잘 될 것이라는 희망있다”
10년을 매일 현대차 공장으로 출근했다. 주야 맞교대에 특근까지 해가며 자동차를 만들었다. 하지만 회사는 아직 “당신들은 현대차 직원이 아니”라고 우긴다. 그 탓에 △△업체, □□업체를 옮겨다니는 비정규직 노동자들. 그 중 더 열악하고 취약한 노동자를
강정주 편집부장   2012-02-16
[여성노동자 열전] "노조 힘있어야 여성 존중받죠"
금속노조 조합원이 있는 사업장 중 여성이 많은 곳을 찾기란 여간 쉽지 않다. 물어물어 찾아간 곳이 경주지부 현대아이에이치엘(현대IHL)지회. 조합원 3백 여 명 중 2백 여 명이 여성조합원인 곳이다. 자동차 램프를 만드는 이 곳은 여성 노동자들이 제품
강정주 편집부장   2012-01-26
[여성노동자 열전] “정말 아름다운 세상 이예요”
1년 반 전. 교대 근무하고 일 끝나고 쉬는 날이면 친구들 만나 놀러 다니던 이들. 하지만 이들의 삶은 180도 달라졌다. 한 차장은 “전국에 있는 맛 집 찾아다녀봤지만 우리가 언제 유치장 사식을 먹어 보겠어요”라며 웃는다. 이들은 그동안 천막에서 자
강정주 편집부장   2012-01-02
[여성노동자 열전] “일도 단결도 최고, 우린 팔방미인”
* 15만 금속노조 조합원 가운데 여성조합원이 대략 7천 여 명에 이릅니다. ‘금속’ 하면 남성노동자만의 조직으로 잘못 인식되고 있는 상황에서 가 전국을 돌며 여성노동자나 그 모임을 재조명해 보고자 합니다. 그를 통해 금속노조 뼈대를 이루는 여성노동자
강정주 편집부장   2011-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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