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우리가 우승후보가 된 사연"
사람이 많은 곳이면 학교든 회사든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이기 마련. 경주 다스에서 일하던 우리들 중에도 축구를 사랑하는 이들이 제법 있었다. 특히 주야 2교대 근무로 가족보다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동료들과 축구공을 차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고재환   2012-05-16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동아리 이름 곧 바꿔야죠”
‘무얼 할 수 있을까? 집회 참여하거나 현장에서 싸우는 것 말고도 내가 할 수 있는 좀 더 특별한 역할이 없을까?’ 2010년 7월 현대차의 불법파견을 인정한 대법판결 직후 금속노조에 가입한 이희천 현대차전주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의 고민이 깊어졌다. 노조
김상민 선전부장   2012-03-27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공단에 부는 신명나는 ‘하늬바람’
‘덩덩덩쿵따 덩기닥 쿵~따 덩따쿵따쿵 덩기닥 쿵~따’ 일요일이었던 19일 오후 전남 목포 대불공단 공원 한 구석에 놓인 컨테이너 방 안이 장구와 북, 꽹과리 소리로 가득 찼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서남지역지회 풍물패 회원들이 ‘풍류굿’을 연습하는
김상민 선전부장   2012-02-24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노래 가사처럼 살 겁니다”
“산 너머 붉게 타오르는 태양~ 우리네 가슴 속에 피는 희망~” “시커먼 굴뚝에 가려진 세상~ 조금만 더 전진하면 내일은 해방~” 9일 저녁 기아차 광주공장 문예패 동아리 방에서 흥겨운 노동가요가 울려 퍼진다. 기아차지부 광주지회 소속 노래패 패원들
김상민 선전부장   2012-02-13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몸짓 하나에 ‘연대’를 담다
첫 무대. 머릿속이 하얘진다. 박수소리, 함성소리도 들리지 않는다. 어이쿠, 게다가 연습했던 게 하나도 기억나지 않는다. 그런데 음악이 시작되니 거짓말처럼 몸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인천 동광기연지회 율동패 ‘비상’ 패원인 최영진, 신혜경 조합원이 지난
김상민 선전부장   2012-01-16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뭉치는 데 운동만한 게 없다”
주야 2교대로 근무할 시절 지친 몸 추스르느라 잠자기 바빴던 두원정공지회 조합원들. 하지만 지난해 9월 주간연속2교대제를 도입하면서 이들의 생활 패턴이 바뀌기 시작했다. 퇴근 후 여가시간이 늘자 최근 두원정공지회엔 ‘운동 붐’이 불고 있다. 축구, 등
김상민 선전부장   2011-12-10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 통기타소리, 공장을 넘어 퍼지다
공장 출퇴근 길 발걸음을 조금이나마 가볍게 해주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기계 부속품이 아니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모임. 바로 우리 지역과 현장에 있는 동아리들입니다. ‘우리 동아리를 소개합니다’는 가 지역과 사업장에서 활동하는 각종 동아리를
김상민 선전부장   2011-11-24
 1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가정발송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