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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사업 최전선] “체계적인 조직사업 매뉴얼이 필요하다”
자본은 2010년 복수노조를 지렛대 삼아 금속노조에 대한 노조파괴 공격을 몰아쳤다. 전 조직이 나선 대응투쟁으로 노조파괴 대표 주범인 창조컨설팅을 해체시키기까지 노조와 조합원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음은 물론이다. 특히 대전충북지부(지부장 조민제)는 유성
김형석 편집국장   2014-12-05
[조직사업 최전선] “사활을 걸고 조직확대 사업에 나서야 한다”
경남지부는 금속노조에서 큰형님과 같은 존재다. 역사적인 맥락에서 뿐만 아니라 규모와 역할로도 그렇다. 40여 개 지회, 1만2천여 조합원에 이르는 경남지부 규모는 평균 10여 개 지회, 3천여 조합원인 여타 지역지부를 압도하며 금속노조 대표 지역지부로
김형석 편집국장   2014-11-20
[조직사업 최전선] “복수노조 이전 조직방식은 무의미하다”
경주는 대공장 접경지역, 선후배로 엮인 오랜 지역사회, 금속노조 중심 전투적 노동조합 기풍 등 여러모로 충남과 비슷한 조건이다. 왕성한 조직확장 시기 조건을 따질 겨를이 없겠지만 요즘과 같이 파쇼에 가까운 탄압 시기 꼼꼼히 조건을 따질 수밖에 없다.
김형석 편집국장   2014-11-06
[조직사업 최전선] “확고한 의지와 계획이 필요하다”
부동산 투기꾼들이 최근 관심을 집중하는 곳이 있다. 충남 당진시 현대제철 맞은편 땅. 부동산 업자들은 이곳 논밭이 4년에서 5년 뒤면 서울 압구정이나 경기도 분당처럼 금싸라기 땅으로 변해 땅값이 폭등할 것이란 광고기사를 내보내며 투기를 유혹하고 있다.
김형석 편집국장   2014-10-22
[조직사업 최전선] “공단이요? 아직 유효하죠”
1980, 90년대 인천은 또 다른 의미로 노동운동의 메카였다. 인접한 수도권의 수많은 학생운동 출신 활동가들이 인천의 대규모 공업단지와 공장을 찾아 취업했다. 인천지역 노동자는 이들과 결합해 일찍이 민주노조 건설운동을 벌였고 1987년 노동자 대투쟁
김형석 편집국장   2014-09-25
[조직사업 최전선] 지부간부, 조합원 강화로 스스로 지역 조직
노조 경기지부(지부장 정규전, 아래 지부)는 드러난 조건으로 보면 조직 확대 사업에 유리한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다.안산지역에 시화공단과 반월공단 등 큰 규모의 국가산업단지가 있다. 안산 아래 화성지역에 기아자동차 화성공장과 소규모 산업단지 중소업체들
김형석 편집국장   2014-07-31
[조직사업 최전선] 지역조직화, 간부는 뛰고, 조직은 걷고, 제도는 눕고
” 서울지부(지부장 서다윗)는 조직체계에서 사업내용까지 지역 노동자 조직사업에 역점을 두고 있는 지부다.사업장이 전국에 흩어진 티센크루프엘리베이터 등 기업단위 지회 두 군데를 제외하면 서울지부 전 조합원은 지역지회 세 곳 소속이다. 이들
김형석 편집국장   201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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