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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 금속노조, 시민과 대화하는 방법을 만들어야 한다
전두환 독재정권이 기승을 부리던 1988년 5월15일 이후 우리나라 언론은 정권의 시녀라 불리던 제도권 언론과 한겨레신문, 둘로 나뉘었다. 한겨레신문 보급이 하나의 운동일 정도여서 한겨레신문 보급소장이 지역 운동단체 회의에 참석하기도 했다. 한겨레신문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2016-12-30
[목격자] 금속노조, ‘우리 편’ 양성위해 안팎이 한결같은 실천을
‘목격자’ 연재를 구상하면서 를 첫 인터뷰 대상으로 꼽는데 주저하지 않았다. 1993년 창간한 진보 노동언론, 노·사·정을 아우르며 ‘노동, 세상을 꽃피우는 힘’이라는 슬로건으로 11월10일 지령 6천호를 발행한 세계 유일 노동일간지. 노조 간부라면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사진=신동준   2016-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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