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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미야의 여성노동자로 산다] 아버지 원숭이는 새끼 원숭이를 밟고 올라갔다고?
지금은 아이들이 자라서 덜하지만, 둘 다 학교에 들어가기 전 우리 부부도 육아는 전쟁이었다. 결혼한 지 3개월, 3년이 고비라고, 그 고비만 넘기면 괜찮아진다고 누가 그런 새빨간 거짓말을 떠들었나. 우리 부부는 결혼한 지 15년이 된 지금도 싸운다.
엄미야   2018-08-17
[엄미야의 여성노동자로 산다] ‘출산’ 강요 전에 더 많은 공공보육시설을 만들어라
정신없이 바쁜 엄마, 아빠의 아이들이 태어났다. 그래도 보육에 대한 큰 걱정 없이 키울 수 있었던 바탕은 오롯이 지역에 있는 어린이집이었다.두 아이 모두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어린이집을 만 1세부터 초등학교에 들어갈 때까지 꽉꽉 채워 다녔다. 두 아
엄미야   2018-05-30
[엄미야의 여성노동자로 산다] “공부 안 하면 저렇게 돼”라는 교육 이제 그만
어릴 적 세 들어 살던 주인집의 둘째 딸과 함께 과외를 받았던 적이 있었다. 시험을 보면 그 친구와 늘 점수 차이가 크게 났다. 안 그래도 셋방살이에 주눅 들었던 나는 공부 실력이 크게 차이가 나니 더욱 주눅 들어 살았다. 무엇보다 엄마에게 미안했다.
엄미야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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