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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에서희망을] “우리의 미래 조합원은 누구?”
광주광역시 광산구에는 세 곳의 공단이 있다. 하남공단과 소촌공단, 그리고 평동공단. 그 중에서 평동공단은 가장 최근에 생성된 공단이다. 이곳에 기아차 출하사무소를 제외하고, 유일하게 노동조합이 있는 곳은 딱 한 곳이다. 그 곳은 광주지하철 종점인 평동
김선운 선전국장   2012-04-17
[현장에서희망을] “금속노조 있어서 천만다행이다”
회사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출근을 위해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검은 옷을 입고 있는 덩치 큰 용역 50 여 명이 회사 앞을 가로막고 출입 못하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직원들은 답답한 심경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었다. 회사 경영권도 문제지만, 더욱
김선운 선전국장   2012-03-20
[현장에서희망을] “2.23 대법판결 뒤 현장 들썩”
전라도 광주 기아자동차공장. 2월 23일 오후, 기아차 광주공장 남문을 지나 노동조합 사무실 앞 쉼터는 그 여느 때와 달리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사내하청분회 조합원 몇몇이 모여 심각한 얼굴로 서로의 의견을 나누고 있었다. 이날 “사내하청도 근로자 파
김선운 선전국장   2012-03-04
[현장에서희망을] “전북 완주3공단에 첫 금속노조”
2011년 여름. 골목길 중턱 모퉁이에 자리한 술집에 옹기종기 앉아 심상치 않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세 명의 중소사업장 노동자들. 직장 동료 허리디스크가 터졌다. 벌써 두 번째다. 첫 번째는 허리통증이 심해 부서장에게 말을 했더니, 부서장이 무조건
김선운 선전국장   201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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