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동연구원] 복수노조 설립 이후의 작업장 변화: 노사관계, 노노관계, 그리고 일터 괴롭힘
2017년 8월 말 현재 금속노조 내 복수노조 사업장은 모두 62곳이다(단위지회․분회․지부 기준, 단위기업 기준으로 58개). 현대․기아․GM 완성차3사를 제외한 금속노조 사업장이 모두 270여개에 이르고 있
홍석범 연구위원   2017-08-31
[노동연구원] 이제 다시 ‘큰 이야기’를 할 때가 되지 않았나
얼마 전 ‘4차 산업혁명’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 참석한 적이 있다. 당시 좌장이셨던 이원보 선생님의 마지막 멘트가 아직도 가슴에 남는다. “4차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왜 필요한지 따져봐야 하지 않나?” 이 말씀은 나에게 많은 성찰과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문호   2017-08-31
[노동연구원] 금속노조 임원 선거의 마인드 전환을 권하며
금속노조 노동연구원장으로 재직할 때 몇 권의 보고서를 냈었다. 그 중에는 2011년 9월에 발행한 ‘금속노조 위기진단과 대안모색’이라는 보고서도 있다. 이 보고서는 총론, 금속노조의 재구성, 대공장운동의 재구성, 지역지부운동의 재구성, 별첨자료 등으로
공계진   2017-08-16
[노동연구원] 자율주행과 모빌리티 서비스로 변화하는 자동차산업
미래자동차의 도입으로 자동차산업과 교통시스템 전반에 커다란 변화가 다가오고 있다. 전기자동차는 ‘주행거리(1회 충전으로 300km이상 주행) 개선’, ‘충전소 인프라 확충’, ‘구입 보조금’, ‘환경규제 강화’ 등 기술혁신과 정책지원에 힘입어 급속히
김성혁   2017-08-16
[노동연구원] 왜 다시금 산별노조인가? 새 정부하 산별노조운동의 방향과 과제
지난 10년간 보수정부의 경제적 무능과 부정·부패에 좌절하고 분노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촛불 혁명과 국민적 염원은 문재인 정부의 집권을 가져왔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소탈한 서민행보와 5·18 기념식 참여와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논란이 되고 있
이종선   2017-07-04
[노동연구원] 철도차량산업의 현황과 과제
철도는 도로와 함께 국가 물류의 대동맥이자, 21세기 산업의 추세인 IT와 환경이 접목된 친환경적 미래 교통수단으로 그 중요성이 날로 높아가고 있다. 자동차의 보급 이래 사양길로 접어들었던 철도 산업이 이후 고속철도의 보급과 도로 교통의 한계, IT와
한선범   2017-07-04
[노동연구원] ‘87년 체제’를 다시 보게 하는 촛불 대선
서로 다르게 기억하는1987년2017년 5월 9일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고 난 이후, 여기저기에서 ‘87년 체제’를 넘어서자는 말들도 많고, ‘개혁과 적폐청산’이라는 과제도 넘실대고 있다. SNS나 대학사회의 주요 화두도 그렇다.
김영수   2017-06-02
[노동연구원] 신정부의 노사관계 방향과 산별운동의 발전경로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 초기부터 서민적 소탈함과 함께 파격적인 소통 행보를 보이고 있다. 5.18 광주항쟁 기념일에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토록 지시하고 광주정신을 지키겠다는 기념사를 발표하는가 하면, 국정교과서를 폐지하고, 세월호 및 정윤회 사건 등에
안재원   2017-06-02
[노동연구원] 노동조합 조직현황과 특징, 그리고 조직노동의 과제
1987년 노동자 대투쟁이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당시의 주역이었던 베이비붐 세대의 정년퇴직 러시가 목전에 다가오고 있다. 정년퇴직 연령을 만60세로 가정해볼 때, 2016년 8월 현재 우리나라 전체 취업자의 27.1%는 향후 5년(
홍석범 연구위원   2017-05-02
[노동연구원] 쓰디 쓴 대선, 그럴수록 더 씹어야 한다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와 대통령 탄핵, 그리고 구속.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일들이 지나갔다. 촛불을 들었던 수많은 사람들은, 그것을 승리로 부른다. 알고 보면 우리 금속노조도 매년 어떠한 승리를 염원하며 팔뚝질을 이어가고 있다. 그리고 매년 우리는 (
윤재석   2017-05-02
[노동연구원] 재벌개혁 왜 어떻게 하나?
최근 들어 한국 경제가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전철을 밟는 것은 아닌가하는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2008년 세계적 금융위기의 와중에서도 한국 경제는 상대적으로 양호한 성장률을 유지했고, 2012년 이후에는 경제성장률이 다시 상승하는 듯했다. 그
박상인   2017-03-31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4차 산업혁명과 노동의 대응
최근 정치이슈는 촛불혁명과 대선이고, 경제이슈는 제조업 쇠퇴와 4차 산업혁명이다. 경제침체와 정경유착으로 국민들에게 면목이 없는 경제계 수장들이 4차 산업혁명을 강조하고 있고, 언론에서는 4차 산업혁명의 특징을 “자동화”, “생산성”, “자원효율성”에
김성혁   2017-03-31
[노동연구원] [연구원 칼럼] 19대 조기 대선, 노동의 과제
탄핵 인용과 5월 대선이 가시화되면서 노동계의 대선 논의도 본격화되고 있다. 지난 2월 7일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의 ‘민중단일후보와 선거연합정당건설’을 둘러싼 논란은 그 출발이었다. 단일한 대오처럼 보였던 조직의 속살은 공론화의 장에서 여지없이 드러났고
노광표   2017-03-08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7년 자동차산업 동향
2017년 세계 자동차산업은 2016년에 이어 완만한 회복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따라 세계 자동차산업은 글로벌 경제위기 이후 연속 7년의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보이지만 성장률은 가장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2016년 세계 자동차산업은 중국시장은 정부
안재원   2017-03-08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촛불혁명 과제와 이재용 구속
촛불항쟁으로 권력가와 재벌들의 추악한 정경유착의 죄상들이 밝혀지면서 재벌개혁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어느 때보다 높아지고 있다. 이재용 불구속에 대한 국민들의 분노는 1월 23일 눈발을 내리는 광화문에 다시 32만 명이 모이게 만들었다. 더구나 박근혜
노동연구원   2017-01-26
[노동연구원] [연구원 칼럼] 4차 산업혁명과 사라지는 노동의 권리
2017년 정유년 새해 벽두부터 언론을 장식하고 있는 단어 중 하나는 “4차 산업혁명”과 이것으로 인해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기사들이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단어는 많이 들어봐서 매우 친숙한 단어이기도 하지만 역설적으로 제대로 그 의미를 아는 사람은 극
노동연구원   2017-01-26
[노동연구원] 자동차부품사 납품체계와 조직화 방안
우리나라 완성차업체의 부품수직계열화는 자동차산업 전반의 노사관계에도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적기생산(JIT, just in time) 및 직서열생산방식(JIS, just in sequence)으로 인해, 가치사슬의 정점에 있는 최종 완성차업체가 제품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2015-11-16
[노동연구원] 저임금과 저강도 통제, 그리고 미약한 목소리내기(voicing)
대기업 지역 울산 북구의 영세업체 노동자들의 건강권울산은 한국의 17개 광역시도 중에서 제조업 비중이 가장 높은 도시이면서, 또한 대기업 노동자들의 비중이 높아 소득수준도 매우 높은 지역이다. 특히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이 울산 북구에 위치해있으며, 현대
박종식 노조 노동연구원 객원연구위원   2015-07-30
[노동연구원] 금속노조 현장간부 재생산의 위기와 현장조직력 약화
들어가며: 문제제기1990년대 말 외환위기 직후부터 전 국가적 차원에서 전개된 노동시장 유연화 및 경제구조 개편은 과거 기업별 노조체계에 기반하고 있던 민주노조 진영에 위기감을 불러오면서 산별노조로의 전환 및 조직통합을 거세게 압박했다. 1994년 전
노동연구원   2015-06-30
[노동연구원] 금속노조 현장조직력 진단과 과제
작업장 노사관계에서 노조의 힘이 얼마나 센지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노조 조직규모나 조직률이 얼마나 높고 큰지를 보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구성원들 간의 결집성과 조직력이 얼마나 강한지를 보는 것인데, 전자가 노동조합 역량의 양적
노동연구원   201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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