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지회가사는법] 지역 공단노동자에게 문호 활짝
우리나라는 아직 산별노조를 법제도적으로 뒷받침하고 있지 않다. 독재정권 시절부터 오랜 세월 관리와 통제가 손쉬운 기업별 노조를 강제해왔기 때문에 (산별)노조에 ‘가입하는 것’보다 (기업)노조를 ‘설립하는 것’이라는 인식도 크다.하지만 민주노총 산하 조
김형석 선전부장   2012-03-28
[우리지회가사는법] “노조의 핵심은 소통입니다”
충북 옥천은 각종 묘목으로 유명한 곳이다. 묘목을 가꾸고 포도 농사를 짓는 한적한 옥천에서 어렵사리 지회를 설립하고 지역의 유일한 금속노조로 자리 잡았다는 사업장이 있어 방문했다. 조합원 수 92명의 코스모링크지회(지회장 이석빈)가 그 주인공. 꽤나
김형석 선전부장   2012-03-26
[우리지회가사는법] “금속노조는 보금자리같은 존재”
금속노조 지회 중 전국에 조합원이 흩어져 있는 곳이 있다. 전국에 흩어져 있는 정비-생산-판매 조합원 100여 명으로 꾸려진 스카니아코리아지회(지회장 박태영)가 그 주인공이다. 스카니아코리아지회는 2005년 한국노총 소속 기업노조로 시작했다. 사장이
김형석 선전부장   2012-03-04
[우리지회가사는법] “올해는 뭔가 될 것 같다”
대구 한국게이츠지회(지회장 채붕석)는 역사가 오랜 지회도, 수천 조합원의 대공장도 아니다. 하지만 회사와 맺은 단체협약은 금속노조 모범 단협안으로 꼽힐 정도다. 대구지부 간부가 이 지회를 추천한 것만 봐도 ‘우리 지회가 사는 법’에 소개할 곳이다. 지
김형석 선전부장   2012-02-13
[우리지회가사는법] “공단노동자 조직화사업이 중요”
광주역에 도착했다는 전화를 받자마자 박주민 광주지역금속지회장은 조직사업이 한창인 서남지역지회가 낫지 않겠냐며 난감해했다. 잠시 어리둥절했지만 대단한 투쟁담이 아니라 지회의 일상 얘기를 들려달라고 하니 그제야 잠시 기다려달란다. 설을 앞둔 지난 20일
김형석 선전부장   2012-01-26
[우리지회가사는법] "조합원들 노조 중심으로 모이고 있다"
회사의 금속노조 탈퇴공작과 복수노조의 위협. ‘탈퇴’냐 ‘사수’냐 나뉜 노동자들 간의 갈등. 최근 간혹 볼 수 있는 회사의 노조파괴 시나리오지만 2005년 이미 이 같은 위기를 극복한 뒤 ‘현장조직력 강화’에 주력하는 지회가 있다. 주인공은 충남지부
김형석 선전부장   2011-12-25
[우리지회가사는법] “늘 긴장감갖고 대비태세 갖춰야”
금속노조 인천지부에 ‘우리지회가 사는 법’ 기획 취지를 설명하고 방문할 사업장을 문의하자 한국TRW를 추천받았다. 역사도 오래되고 과거 유명한 투쟁을 주도했던 사업장도 많은 인천지부로 보자면 비교적 ‘신규’ 사업장에 속하는 한국TRW를 소개해준 이유가
김형석 선전부장   2011-12-14
[우리지회가사는법] 노조간부층 두터운 이곳, 이유는?
경기도 안산의 반월산업단지는 인천지역과 더불어 중소제조업체들이 밀집해있는 산업공단이다. 시화지구에 8천 4백여 사업장, 반월지구에 5천여 사업장이 입주해있지만 금속노조 가입 사업장은 손에 꼽을 정도로 많지 않다. 이런 만큼 금속노조의 존재는 이곳에서
김형석 선전부장   2011-11-28
[우리지회가사는법] “내가 바로 금속노조의 얼굴입니다”
2011년 11월 현재 금속노조 산하에 19개 지부 2백 40여 지회가 있습니다. 특히 지회는 금속노조의 골간을 이루는 사실상의 최초 사업단위입니다. 그리고 각 지회는 서로 규모도, 업종도, 역사도, 사업방식도 제각각입니다. 이 같은 제각각의 사업이
김형석 선전부장   2011-11-17
 1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가정발송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