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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세상] “법률가들은 노동시장 구조개악 반대합니다”
성민규 편집부장   2015-11-14
[사진과 세상] 웃는 사람들, 하늘 보는 사람들, 집에 가는 사람들, 못 가는 사람들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5-06-18
[사진과 세상] [나는 조직부장이다 4] 성동조선해양지회
새내기 지회, 새내기 조직부장2013년 7월21일 15시. 민주노조 설립을 위한 일년여의 비밀결사 조직이 수면위로 떠오르며 깃발을 세운 날이다. 성동조선해양지회 설립 핵심 여섯 명 중 한명이 바로 이성열 조직1부장이다.짧은 조합 역사를 가진 새내기 지
박진희 사진가   2015-06-10
[사진과 세상] [나는 조직부장이다 3] 코스모링크지회
“단결만이 살길이요. 노동자가 살길이요.”박상서 조직부장은 젊은 시절 뭍을 떠나 짧은 바다생활을 하다 고향으로 돌아와 전기선을 만드는 충남 옥천 토박이 노동자이다.“무노조 시절 노비처럼 일했다. 노조(지회) 설립 당시 많은 고초를 겪으며 민주노조 만들
박진희 사진가   2015-06-08
[사진과 세상] [나는 조직부장이다 2] 동광기연지회
‘말수도 적고 숫기가 없는 그가 어떻게 지회 간부 역할을 수행할까?’의문은 최 부장이 인터뷰 중 들려준 개인사에서 쉽게 풀렸다.사내하청 노동자의 슬픔과 구조조정으로 인한 실직자의 아픔이 최영진 부장의 심장 속에 녹아있었다.당하지 않으면 절대 이해할 수
박진희 사진가   2015-06-08
[사진과 세상] [나는 조직부장이다1] 현대제철지회
지회 사무실을 들어서는 방문객을 제일 먼저 반기는 인물들은 김태문 1조직부장 (원료기계정비팀, 35세), 김훈갑 2조직부장 (제강1부, 34세), 이상원 3조직부장 (제선원료부, 30세)이다.이들에겐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비슷한 또래 새내기 조합활
박진희 사진가   2015-06-08
[사진과 세상] 지켜본다
끝까지 지켜본다.누가 뭐라 뱉는지. 뱉은 거 어떻게 책임지는지.
신동준   2012-10-26
[사진과 세상] 물들다
계절은 또 다가왔다.예쁜 모양으로 세상을 물들인다.희망과 상처로 물든 노동자들의 가슴도 지나간다.곧 겨울이다.
신동준   2012-10-26
[사진과 세상] 하늘 아래 외로이
홍종인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이 하늘과 땅을 이어주는 다리에 매달려 있다.금속노조 지켜 어깨 펴고 현장에서 주인되어 일하자고, 형님, 아우, 누나, 동생하는 일터 다시 세우려고.유성 노동자들 땅에서 홍종인을 받치고 있다.함께 노동자의 현장 만드려고.
신동준   2012-10-24
[사진] 김진숙과 한진노동자들 만나다
11월09일 ▲ 11월9일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85호 크레인 아래 경찰이 배치돼 있다. 2003년 김주익 열사 투쟁 때도 들어오지 않은 경찰이 조합원 총회를 앞두고 갑자기 들이 닥쳤다. 부산양산= 유장현 ▲ 11월9일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85호 크
신동준 편집국장   2011-11-11
[사진과 세상] 젊은 노동자들의 LCD사랑
▲ 신문편집본.
이정민   2011-10-19
[사진과 세상] 시트 뼈대처럼 단단한 노동자들
안전운전을 위한 첫걸음인 자동차시트. 시트의 골조를 만드는 노동자들이 있다. MB의 큰형이 최대주주이자 회장으로 있는 다스. 지금은 사측이 비교적 조용한 편이지만 언제 야수의 모습으로 변할지 아무도 모른다. 지회는 앞으로 있을지 모를 탄압에 대비하고
이정민   2011-08-17
[사진과 세상] 강철노동자, 주물공장 아저씨들
부산양산지부의 BM금속지회 공장은 철을 녹여 만든 쇳물을 틀에 붓고, 가공하여 자동차 부품 등을 만드는 주물공장이다. 무더운 날씨에도 수 천 도에 이르는 쇳물과 맨몸으로 맞서 손가락만한 크기의 부품을 만들어내는 노동자들의 모습을 보면 고생한다는 생각에
박진희   2011-04-01
[사진과 세상] 용접이 뭔줄 알어?
금속노조가 발행하는 종이신문 165호부터 ‘나의 현장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약칭 ‘나현이’입니다. 나현이는 우리 금속노동자들의 현장 작업 모습을 다큐멘터리 사진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담는 꼭지입니다. 나현이는 ‘일하는 사람이 진정 아름답다’는 진리를
박진희   2011-03-07
[사진과 세상] 四十六歲
디젤 차량용 기계식 연료분사장치를 만드는 두원정공. 두원정공 생존의 힘을 묻는다면 노동자들의 평균 연령을 말해야 할 것이다. 평균연령 46세. 마흔여섯! 1997년 이후 신입사원 채용이 전무했지만 노동의 세월 속에서 얻어진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I
박진희   2011-01-05
[사진] 오늘도 라인을 탄다
라인?완성차 공장에 가면 볼 수 있는 작업장 풍경은작업공정의 순서대로 배치된 노동자 앞을 일거리가컨베이어 벨트에 의해 규칙적으로 통과하면노동자는 고정된 장소에서 같은 일을 반복한다.‘일에 사람을 가져가는’대신‘사람을 향해 일거리가 밀려오는’대량생산 시
박진희   2010-09-17
[사진] 기타 만드는 노동자가 고추장 만드는 사연
금속노조가 발행하는 종이신문 165호부터 박진희의 ‘나의 현장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약칭 ‘나현이’입니다. 나현이는 우리 금속노동자들의 현장 작업 모습을 다큐멘터리 사진가 박진희가 따뜻한 시선으로 담는 꼭지입니다. 나현이는 ‘일하는 사람이 진정 아름
박진희   2010-07-05
[사진] 철의 장인들 엔진부품을 만들다
금속노조가 발행하는 종이신문 165호부터 박진희의 ‘나의 현장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약칭 ‘나현이’입니다. 나현이는 우리 금속노동자들의 현장 작업 모습을 다큐멘터리 사진가 박진희가 따뜻한 시선으로 담는 꼭지입니다. 나현이는 ‘일하는 사람이 진정 아름
박진희   2010-04-27
[사진] ‘노동자’란 말 참 좋다
노동자 [勞動者, labor]란? ‘노동자는 자본주의의 발생과 더불어 생겨나서 그 발전과 더불어 양적인 증대를 이루었으나 이전 시대의 노동의 제공자와는 다른 생산관계-사회관계에 놓인다. 즉, 고대사회의 노예나 봉건사회의 농노가 소유자의 개인적 물건이나
박진희   2010-03-31
[사진과 세상] "직장폐쇄철회+노동탄압중단"
▲ 3월12일 경주 발레오경주 공장 옆 운동장에서 열린 '발레오만도 투쟁승리를 위한 전국금속노동자 결의대회'에 참석한 노조 확대간부들과 4시간 파업에 들어간 경주지부 조합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신동준 편집국장   20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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