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들의 낯선 동료] 금속노조, 미래 노동자에게 눈을 돌리자
“북유럽은 사회복지 제도가 잘 돼있어 우리나라 사람들이 부러워합니다. 이 나라들은 노조 조직률이 높습니다. 이들의 복지제도는 노동조합과 진보정당이 오랜 시간 투쟁해 만들어낸 결과잖아요. 이 나라들이 높은 노조 조직률을 유지할 수 있는 원인은 학교 교육
조영미, 사진=신동준   2017-03-08
[우리들의 낯선 동료] 을 중 가장 만만한 을, ‘청소녀’ 알바노동자, 여자도 애도 아닌 일하는 사람
딸 키우기 무서운 세상이라고 한다. 이런 세상에 나가 최저시급을 받으며 노동해야 하는 ‘청소녀’들이 있다. 그녀들은 같은 알바생인 남성 청소년이 겪지 않는 부당한 상황을 감내하며 일한다.“새해 첫날 화장실가서 운적도 있어요. 손님이 잘못 한 건데 너무
조영미, 사진=신동준   2017-01-25
[우리들의 낯선 동료] 교육도 실습도 아닌 값싼 파견인력, 특성화고등학교 실습생
한국 고등학생은 대략 178만여 명이다. 이중 17%인 30만명 정도가 특성화 고등학교에 진학한다. 이들은 3학년 2학기부터 현장으로 실습을 나간다. 고교생 현장실습 실태는 교육도 실습도 아닌 ‘값싼 노동인력 파견’이다. 현장실습 빙자한 값싸고 말 잘
조영미, 사진=신동준   2017-01-09
[우리들의 낯선 동료] 미화된 착취,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용돈벌이’ 아닌 생계 위한 ‘노동’학생이지만 돈을 벌어야 하는 청소년들이 있다. 용돈은커녕 돈을 벌어 생활비에 보태야 하는 처지의 청소년이다. 체감 실업률 30%로 청년실업이 심각하다보니 아르바이트 노동시장은 오히려 호황이다.당연히 법보다 사장 말이
조영미 선전국장   2016-11-30
 1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가정발송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상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구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