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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보도] 코로나 19 보다 더 악랄한 보전업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보전 하청사들이 주 52시간 시행을 핑계로 일방 임금삭감을 선포하고 있다. 보전하청 업체들은 현대차로부터 인가도급에 따른 기성을 받고 있다. 물량 도급 방식의 기성산출 근거인 도급물량과는 전혀 무관하다. 보전 하청사들은 현대차에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울산)   2020-04-08
[노조소식보도] 노동자에게 코로나19 최고 백신은 '금속노조'
편집국   2020-04-07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11기 1년 차 예산안 승인·감사위원 선출
금속노조가 3월 31일 5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열고, 모바일 투표를 통해 11기 1년 차 사업예산안을 승인하고 감사위원 여섯 명을 선출했다.이번 대의원대회는 코로나 19 사태에 따라 노조 역사상 처음으로 모바일 투표 방식으로 진행했다. 모바일 투표에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3-31
[노조소식보도] [운동] 적폐 언론 구독 취소, 좋은 언론 구독 결정
조선일보 100년 최악의 보도 10선 동아일보 100년 최악의 보도 10선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조선.동아 창간 100년 가맹산하규탄성명 모음
편집국   2020-03-31
[노조소식해설] [안건 설명] 11기 1년 차 사업예산 승인 건
편집국   2020-03-24
[지부지회보도] 한국공작기계 위장 파산, 노동자만 해고
한국머신툴스가 파산한 한국공작기계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위장파산, 위장 영업양수양도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한국공작기계는 2019년 11월 회생인가 폐지 결정이 났다. 같은 달 18일 창원지방법원이 최종 파산선고를 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공작기계 류
경남=정영현, 편집=신동준   2020-03-20
[지부지회보도] 딤채 회사, 김치는 보존, 하청노동자는 폐기?
김치냉장고와 2018년 동부대우전자 인수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수리 서비스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개인사업자로 내몰고 있어 사회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한국 사회가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와중에 사회 약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원청업체 갑질이라는 지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3-19
[지부지회보도] “국민연금, 위법·살인기업 포스코 개혁 최대 주주권 행사하라”
금속노조가 국민연금공단에 포스코가 경영 정상화와 사회 책임을 다하도록 대주주 권한을 강력하게 행사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연금은 지분율 11.76%로 최대 주주다.금속노조와 공적 연금강화 공동행동은 3월 18일 전북 전주에 있는 국민연금관리공단 본사 기금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3-19
[노조소식보도] 노조, 51차 정기 대대 모바일 투표로 진행
금속노조가 5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오는 3월 31일 ‘모바일 투표 방식’으로 치른다. 노조는 정기 대대 소집 공고를 내고 실무 준비에 들어갔다. 노조는 3월 17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11기 5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51차 정기대의원대회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3-19
[노조소식보도] [소집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51차 정기대의원대회
편집국   2020-03-18
[지부지회보도] “두산그룹 박씨 일가가 책임지라"
“오죽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면 코로나 19 때문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때 천릿길을 마다하지 않고 서울까지 왔겠는가?”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중공업지회가 3월 17일 두산그룹 본사가 있는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앞에서 ‘두산중공업 구조조정 분쇄 결의대회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3-18
[지부지회보도] “정몽준-정기선 세습·사익 거수기 이사 반대한다”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가 정몽준 일가의 사익 추구를 위해 거수기 노릇을 해온 자들의 한국조선해양 이사 선임을 반대하고 나섰다. 노조와 지부는 국민연금 등 공공 기금과 주주들에게 오는 3월 24일 주주총회에서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과 최혁 서울대 경영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3-18
[노조소식보도] 전국금속노동조합 사과문
삼성을 상대로 교섭의 투명성과 민주성을 끝까지 지키지 못했습니다.금속노조는 진지한 성찰과 반성을 거쳐 민주노조의 원칙을 다시 세우겠습니다.
편집국   2020-03-16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2020년 임단투 스타트
금속노조가 금속산업사용자협의에 2020년 금속 산별협약 체결을 위한 단체교섭 시작을 공식 요구하며, 중앙교섭 요구안을 전달했다. 노조는 오는 4월 7일 1차 중앙교섭(상견례)을 열자고 제안했으며, 사용자협의회는 노조 의견에 맞추겠다고 대답했다. 다만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3-12
[지부지회보도] 두산중공업, 강제 퇴직 이어 일방휴업 추진
두산중공업 자본이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밀어붙이고 있다. 앞에서 주식 배당잔치를 벌이며, 뒤에서 인적 구조조정의 칼춤을 추고 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두산중공업지회는 3월 12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두산그룹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게 사람이
경남=정영현, 편집=박향주   2020-03-12
[지부지회보도] 기쁘다! 캐스텍지회 첫 단체협약 체결
2020년 3월 6일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캐스텍지회가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9월 28일 금속노조에 가입한 지 5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노조 캐스텍지회(지회장 신창근)는 지회설립 직후 지난해 10월 첫 단체교섭을 시작했다. 사측의 미온
정진우=부산양산, 편집=박향주   2020-03-11
[지부지회보도] 현대제철, 비정규직 생산공장 자회사 전환 물의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제철이 순천 단조 공장을 자회사로 분사하겠다고 일방 발표했다.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경영실패를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구조조정이라고 규정하고, 고용과 생존권 사수를 결의하고 있다.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3월 4일 현대제철 순천 단
광주전남=박귀선, 편집= 박재영   2020-03-05
[노조소식보도] 노조 중집, 정대 연기 대책·코로나 19 대응 지침 결정
금속노조가 3월 3일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1기 4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51차 정기대의원대회 연기 대책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약칭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대응 지침을 마련했다.노조는 코로나 19 감염이 급속하게 확산하고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3-04
[지부지회보도] 쌍용차지부 마지막 해고자 46명, 투쟁 끝에 현장으로
무기한 강제휴직 중이던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46명 복직 대기자들이 오는 5월 1일부터 부서 배치를 받고 현장으로 돌아간다. 지부는 회사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없는 복직 일방 발표가 부당하다고 지적하면서 “하지만 현장으로 들어가 미래와 희망을 논의하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2-26
[노조소식보도] 검찰, 물량팀 노동자 시신 강제 부검 시도
울산지방검찰청과 경찰이 지난 2월 22일 현대중공업 울산공장 트러스 작업장에서 추락해 사망한 물량팀 노동자 고 김태균 씨의 시신에 대해 강제 부검을 시도했다. 유족과 금속노조는 “사측이 안전조치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추락사 사실이 분명한데 무엇 때문에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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