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0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조소식보도] 유성기업지회, 오체투지로 청와대까지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아산지회,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영동지회 조합원들이 5월 18일 서울 광화문 파이낸스 빌딩앞에서 ‘유성기업 5.18 노조파괴, 불법 직장폐쇄 7주년 결의대회’를 열고, 청와대까지 오체투지로 행진을 했다.검찰과거사조사위원회가 유성
성민규 편집부장   2018-05-21
[노조소식보도] “지엠과 관련 산업 노동자 총고용 보장이 정상화”
지엠 횡포 저지, 노동자 살리기 범국민대책위원회(지엠 범대위)가 “부실 경영 실사에 기반을 둔 한국지엠 기본계약서 체결은 원인 무효”라고 주장했다. 지엠 범대위는 산업은행이 부실경영 원인을 규명하지 못한 채 국민 세금 8천억 원을 지원한다고 비판했다.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5-18
[노조소식보도] 2018년 쟁점법률학교
편집국   2018-05-18
[지부지회보도] “이래 자본의 명분 없는 구조조정, 반드시 막겠다”
금속노조 대구지부 이래오토모티브지회와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가 300여 명 규모의 희망퇴직을 공고한 이래 자본의 구조조정 계획을 규탄하고, 대구광역시에 한국지엠 부품사 지원방안을 마련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는 5월 16일 대구시청 앞에서
성민규 편집부장   2018-05-17
[노조소식보도] “노동부·검찰·경찰은 삼성의 이익을 집행했다”
삼성 노동자들이 “삼성그룹과 공권력을 휘두르는 국가기관 사이의 정경유착에 대해 청와대가 직접 수사지휘권을 발동하라”라고 촉구했다.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삼성지회, 삼성웰스토리지회, 서비스연맹 삼성에스원노조는 5월 17일 청와대 앞에서 ‘검찰-경찰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05-17
[노조소식보도] “검찰 개혁 칼날, 현대차 재벌 앞에서 멈췄다”
문재인 정부가 약속한 검찰 개혁의 칼날이 현대차 재벌 앞에서 멈췄다는 비판이 나왔다.금속노조와 노회찬 정의당 의원실은 5월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끝나지 않은 유성기업 노조파괴 8년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노동자들은 유성기업 노조파괴
성민규 편집부장   2018-05-17
[지부지회보도] 포스코, 하청업체 평가 제도로 노조파괴
포스코가 삼성처럼 하청업체 노사동향을 수집하고, 금속노조 조합원이 있는 하청업체에 불이익을 준 정황이 드러났다. 삼성전자서비스가 하청업체 평가제도를 악용해 금속노조 조합원의 일감을 부당하게 빼앗은 행태를 포스코도 저질렀다. 노조 포항지부(지부장 이전락
광주전남=손상용   2018-05-17
[노조소식보도] “당신들 분회는 열사가 없지 않나”
금속노조 서울지부 레이테크코리아분회는 5월 16일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레이테크코리아 여성 노동자 인권 탄압과 차별행위 방치 국가인권위원회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분회는 “레이테크 여성 노동자 인권침해 상황은 긴급구제 대상이 아니다”라는
박재영 편집국장   2018-05-16
[노조소식보도] “불법파견, 비정규직 해결 않는 정상화 기만”
한국지엠 정상화 방안 설명 기자간담회 참관을 요구한 비정규직 노동자 열한 명에게 한국지엠이 공장 출입금지와 자택 대기를 통보했다. 한국지엠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공장 출입금지와 자택 대기 조치는 정당한 노조 활동을 부당하게 침해한 징계이므로 부당 노동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5-16
[지부지회보도] 검찰,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혐의 재수사 착수
불법파견 혐의로 고소를 당했다가 무혐의 처분을 받은 일본계 유리제조업체 아사히글라스와 관련해 검찰이 재수사에 착수했다.15일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글라스비정규직지회(지회장 차헌호)에 따르면 대구고검은 지회가 대구지검 김천지청의 무혐의 처분에 반발해
<매일노동뉴스>   2018-05-16
[지부지회보도] 창원대-노조 경남지부, 지역 노동운동 발자취 남긴다
국립 창원대학교(총장 최해범)와 금속노조 경남지부(지부장 홍지욱)가 5월 14일 ‘노동운동 자료화 사업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노동운동의 발자취를 남기자는 뜻을 모았다.창원대와 경남지부는 1987년 노동자대투쟁 전후의 경남 노동운동 자료와
경남=정영현   2018-05-16
[지부지회보도] 경남지부, 공장 울타리 너머 사회연대사업 활발
금속노조 경남지부 사회연대사업이 공장의 담벼락을 넘어 전진하고 있다.지부는 전체 조합원의 힘으로 사회연대사업을 일구고 있다. 지부는 지난 2015년 28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사회연대기금을 결의하고 지회별 의결절차를 걸쳐 조합원 1인당 월 1천 원에서
경남-정영현   2018-05-16
[노조소식보도] “상시·지속·생명·안전업무 정규직화해야 노동자 안전 보장”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는 5월 15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5차 중앙교섭을 열고, 노조의 상시·지속·생명·안전업무 정규직 사용과 성폭력 예방과 금지 요구안에 관한 질의와 답변을 이어갔다. 박근형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05-15
[노조소식보도] “검찰이 갑을자본의 배후인가?”
검찰이 부당한 수사지휘를 하며 갑을자본이 저지른 노조파괴 범죄를 감싸고 있다.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는 5월 10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범죄 진실 왜곡 편파·부당 수사 검찰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회는 “검찰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5-10
[노조소식보도] 문재인 정부 1년, 해고 위주 구조조정·노조 할 권리 제자리
노동존중을 내건 문재인 정부가 출범 1년을 맞았다. 정권 출범 이후 1년 동안 무분별한 조선산업, 자동차 등 제조업 구조조정으로 일자리가 사라지고 비정규직 노동자는 늘어났다. 노조를 만들 권리도 제자리걸음을 걷고 있다.금속노조가 5월 9월 ‘문재인 정
성민규, 사진=임연철   2018-05-09
[노조소식보도] “금속산업노사공동위는 산별임금체계 논의 정책협의기구”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5월 8일 부산 한국선원복지고용센터에서 4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이날 교섭에서 사용자협의회가 노조 중앙교섭 요구안에 대해 질문하고, 노조가 답변했다.노조는 교섭 효율성을 위해 4차 교섭에서 질의와 응답을 마치자고 요구했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05-08
[지부지회보도] “조기타결은 현장조합원의 바람이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5월 3일 오후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2018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었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교섭 인사말에서 “지부 사전 교섭 회의에서 회사가 세 차례 보낸 공문을 봤다”라며 “‘사회 양극화 해소 특별요구’와 ‘산별 임금체
임연철 편집국장   2018-05-04
[지부지회보도] “유성기업 노조파괴 재조사, 재벌·검찰개혁 지표다”
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지회, 영동지회가 5월 3일 검찰 과거사위원회 조사단이 있는 서울 동부지검 앞에서 ‘유성기업 노조파괴 재조사 보류 검찰 규탄 결의대회’를 열고 유성기업 노조파괴에 관여한 검사들을 지금 당장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성민규 편집부장   2018-05-04
[노조소식보도] “노동조합이 한국 사회 노동을 새로 쓰자”
민주노총은 128주년 세계 노동절을 맞아 5월 1일 서울광장에서 ‘노동헌법 쟁취, 노동법 개정, 재벌개혁, 비정규직 철폐, 열자 200만 시대, 2018 세계 노동절 대회’를 열었다. 이번 세계노동절 대회에 수도권대회 2만여 명을 비롯해 전국 15개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05-02
[노조소식보도] “불법경영, 경영권 박탈·정부 자금지원 금지해야”
공정거래위원회와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가 4월 30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하도급 거래 질서 확립과 연대임금 실현’을 주제로 공개토론회를 열었다. 두 기관은 “기업 규모 간 임금격차가 큰 자동차산업에서 하도급 거래 질서 확립과 연대임금의 실현
임연철 편집국장   2018-05-02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