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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보도] “울산시민도 현대중공업 분할 반대한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조합원들이 법인분할을 안건으로 다룰 회사의 주주총회 추진시도를 중단하라며 네 시간 파업을 벌이고 현장과 거리에서 투쟁을 벌였다.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5월 16일 울산 현대중공업 현장에서 ‘법인분할 저지 투쟁 출정식과 결의대회’를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5-17
[지부지회보도] “현대차, 판매대리점 금속노조파괴 기획 폐업 의혹”
금속노조와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현대차 원청의 대리점 노조파괴 기획 폐업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노조와 지회는 5월 17일 서울 양재동 현대자동차그룹 본사 앞에서 ‘노조가입 보복 현대자동차 당진 신평대리점 폐업, 비정규직 전원 해고 규탄 기자회견’을 열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9-05-17
[지부지회보도] “차별과 고용불안 없애려면 금속노조 가입하자”
금속노조 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 조선사내하청지회와 웰리브지회, 대우조선지회가 대우조선 현장의 하청노동자를 금속노조로 조직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대우조선에서 일하는 원청과 하청노동자 1천여 명이 5월 16일 경남 거제 대우조선 민주광장에서 ‘생존권 사
성민규, 사진=임연철   2019-05-17
[노조소식해설] “미조직 조직화가 큰 과제라면 노조 구조부터 바꿔라”
민주노총이 조합원 100만 명 시대를 열었다. 금속노조는 2017년 1월부터 2019년 4월까지 지회설립과 조직형태 변경으로 102개 사업장, 조합원 2만 6천여 명이 늘어나는 성과를 거뒀다. 전국에서 노조가입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할 정도로 많은 노동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16
[노조소식보도] 염호석 열사 시신 탈취·화장 경찰 개입 공식 확인
삼성 개 노릇 받은 대가, 양복 열네 벌과 고기
경찰이 삼성그룹의 노조 탄압에 항의해 2014년 5월 17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고 염호석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양산분회장의 시신을 탈취하고 장례에 부당하게 개입한 사실이 드러났다. 경찰이 삼성의 개 노릇을 충실히 한 대가로 받은 금품은 고작 양
박재영, 편집=신동준   2019-05-15
[노조소식보도] [토론회]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의 문제점과 대우조선 인수가 조선업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국회 토론회
편집국   2019-05-15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구태로 중앙교섭 공전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5월 14일 대구 테크노파크 벤처센터 대회의실에서 4차 중앙교섭을 열었다.금속노조는 이날 사용자협의회가 제출한 유일 교섭단체 조항에 대한 개정안을 반려하고, 요구안에 대한 1차 제시안이 부족하다고 지적했다. 노조는 “충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5-14
[노조소식보도] “ILO 핵심협약 대통령 비준, 절차상 아무 문제 없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 2년을 맞아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ILO 핵심협약 비준과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서울 도심 한복판을 가로질러 행진했다.민주노총은 5월 11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 노동기본권 쟁취, 비정규직 철폐 민주노총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5-12
[지부지회보도] 금속노조·시민사회단체, 정몽준 특혜 현중 분할 저지 나서
금속노조가 노동·시민사회단체들과 현대중공업 법인 분할을 결정하는 주주총회 저지를 위해 투쟁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금속노조와 재벌특혜 대우조선 매각 저지 전국 대책위원회는 5월 10일 서울 계동 현대중공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대우조선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10
[노조소식보도] “ILO 핵심협약, 전 세계 노·사·정 합의 최소 노동기본권”
오는 6월 10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여는 ILO(국제노동기구) 100주년 총회를 한 달을 앞두고, 민주노총과 ILO 긴급공동행동(공동행동)이 ILO 핵심협약 비준을 촉구하며 집중 실천에 들어갔다. 민주노총과 공동행동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ILO 총회에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5-10
[지부지회보도] “고용안정, 민주노조 운동성 회복 집중하는 요구이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하부영)가 5월 8일, 9일 울산 현대자동차 문화회관에서 136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2019년 단체교섭 요구안을 확정했다. 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2019년 단체교섭 핵심요구는 ▲통상임금 해결 ▲정년연장 ▲불법파견과 불
임연철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5-10
[지부지회보도] “정몽준은 이익, 국민은 손해. 김상조, 이동걸 감사하라”
금속노조와 재벌 특혜 대우조선 매각저지 전국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가 현대중공업 정몽준 재벌에 대우조선을 특혜 매각하는데 앞장서는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과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에 대한 국민감사를 청구했다.·노조와 재벌 특혜 대우조선 매각저지 전국대책위원
성민규,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19-05-07
[노조소식보도] “일자리 위원회에 ‘일자리’를 요구한다”
일자리를 빼앗긴 여성 노동자들이 노동자의 날에 일자리 위원회(위원장 문재인 대통령)를 찾았다. 여성 노동자들은 “빼앗긴 일자리를 돌려 달라”라고 촉구하며 일자리위원회 위원장 면담을 요구했다.금속노조 서울지부는 5월 1일 서울 광화문 일자리 위원회 앞에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02
[노조소식보도] 온 나라 울린 “ILO 핵심협약 비준, 노동기본권 완전 보장”
5월 1일 129주년 세계노동절을 맞아 노동기본권을 보장하고 ILO 핵심협약을 비준하라는 노동자의 함성이 전국에 울려 퍼졌다.민주노총은 5월 1일 서울광장 등 전국 열세 곳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 비정규직 철폐, 재벌 개혁, 한반도 자주통일 20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02
[노조소식보도] [카드뉴스] ‘또 총파업이야?’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제작=기획실   2019-04-30
[노조소식보도] “최저임금은 생존 위한 생계비, 1만 원도 적다”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4월 30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3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이날 교섭에서 노조와 사용자협의회는 금속산업 최저임금 시급 1만 원과 원·하청 불공정거래 개선, 일터 괴롭힘 금지 등에 관한 노조 요구안을 놓고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4-30
[노조소식보도] 유성기업 노조파괴, 또 죽음 내몰아
노조파괴가 또 한 명의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아산지회 박문열 조합원이 4월 29일 새벽 노조파괴 등 극심한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하고 뇌출혈로 세상을 떠났다.고 박문열 조합원은 지난 4월 27일 아침 의식을 잃은 채 발견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4-30
[지부지회보도] 한국타이어, 대법원판결마저 무시하고 노조탄압
한국타이어가 금속노조 한국타이어지회 사무실을 제공하라는 대법원판결을 무시한 채 지회를 탄압하는 행태를 보이고 있다. 지회는 사무실 제공을 거부하는 회사에 항의하기 위해 서울 상경투쟁을 벌였다.노조 대전충북지부 한국타이어지회 확대간부와 조합원 200여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4-24
[지부지회보도] “13년 싸움 지켜준 가족과 동지들 덕분이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와 콜텍이 4월 23일 오전 10시 한국가스공사 서울지역본부 회의실에서 정리해고와 해고자 복직 문제 관련 합의안에 서명했다. 콜텍지회가 13년 동안 벌인 부당 정리해고 철회 투쟁을 마무리하는 순간이었다.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4-23
[노조소식보도] “최저생계비 확보하고 하청·비정규직 노동권·인권 보호하자”
금속노조가 4월 23일 대전 유성에서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와 2019년 2차 중앙교섭을 열고, 중앙교섭 요구안을 설명했다.박근형 사용자협의회장 직무대행은 인사말에서 “전열을 갖추고 교섭에 임해야 하는데 경남지역 대표가 없는 상태고 한 회원사가 오늘 탈퇴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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