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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삼성은 2018년 최저임금 못 맞춘다”, 대놓고 불법 예고
“세계 최고의 영업이익을 자랑하면서 최저임금도 못 맞춘다는 게 말이 됩니까?”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 앞에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노동자들의 울분이 울려 펴졌다.금속노조는 8월 21일 서울 서초동 삼성 본관 앞에서 ‘삼성자본 원청 사용자성 인정,
조영미, 사진=신동준   2017-08-22
[지부지회보도] “온몸으로 고통 느낀다. 포기 않는다”
정리해고에 맞서 3년째 투쟁하고 있는 금속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 지회가 8월 17일 ‘하이디스 정리해고, 대만 이잉크 특허기술 먹튀 해결 촉구를 위한 삼보일배’ 행진을 펼쳤다. 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은 17일 15시 주한 대만대표부가 있는 서울 광화문빌
조영미, 사진=김경훈   2017-08-18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유시영, 2심도 실형
노무법인 창조컨설팅과 공모해 노조파괴를 자행한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에 대해 법원이 항소심에서도 실형을 선고했다.대전지방법원은 8월14일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의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해 징역 1년 2개월과 벌금 100만 원을 선고했다. 징역 1년 6개월과
김경훈 편집부장   2017-08-16
[노조소식보도] 중앙교섭 의견접근안 승인·10기 임원선거 일정 확정
금속노조가 8월 11일 오후 서울 조합 회의실에서 121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2017년 중앙교섭 의견접근안을 승인하고, 10기 금속노조 임원선거 일정을 확정했다. 이날 중앙위원회에 재적 위원 109명 가운데 사고 1명을 제외한 70명이 참석해 높은 책
김형석, 사진=김경훈   2017-08-11
[지부지회보도] “문재인 대통령은 친필 서명 약속 지켜라”
금속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지회장 이상목, 아래 지회)가 8월 10일 오전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하이디스 정리해고 철회, 대만 이잉크 특허기술 먹튀 OUT 하이디스 문제해결 촉구 릴레이 공동행동 돌입’ 기자회견을 열고 하이디스 문제해결에 문재인
조영미, 사진=김경훈   2017-08-10
[지부지회보도] 현대자동차지부 10일, 14일 임단협 쟁취 부분 파업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박유기, 아래 지부)가 2017년 임단협 쟁취 파업투쟁을 벌인다. 지부는 8월 7일 14시 개최한 지부 쟁의대책위원회에서 3대 핵심목표와 4대 과제 쟁취를 목표로 총력투쟁을 전면에 배치하기로 결의하고 투쟁계획을 확정했다.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2017-08-08
[노조소식보도] “재벌총수에게 구속 전 최후의 만찬을”
금속노조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재벌 총수들을 불러 저녁밥을 주지 말고 구속하라고 요구했다. 노조는 7월 27일 11시 무렵 청와대 사랑채 앞 분수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기자회견 참석 조합원들은 불법파견과 노조파괴 범죄를 저지른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2017-07-27
[지부지회보도] 단결 노동자, 불행한 미래 없다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한국지엠 정부지분 매각을 반대하며 일자리 지키기 투쟁을 이어갔다.노조 한국지엠지부는 7월 26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민주노총 인천본부, 금속노조 인천지부, 인천지역연대, 인천시민사회단체연대와 함께 ‘한국지엠-부품사 30만 일자
신동준 편집국장   2017-07-27
[지부지회보도] “외투자본, 소득주도성장에 자본 철수로 위협할 듯”
문재인 정부가 경제정책 기조로 삼은 소득주도성장을 달성하기 위해 하이디스를 시작으로 외국투기자본(아래 외투자본) 문제를 적극 풀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한지원 노동자운동연구소 연구실장은 금속노조와 이용득·홍영표(더불어민주당)조배숙·이찬열(국민의당)·
김경훈 편집부장   2017-07-26
[지부지회보도]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 해고자 복직 합의
업체 폐업과정에서 금속노조 조합원이라는 이유로 찍혀 해고된 현대미포조선 사내하청 조합원 네 명 전원이 복직한다. 금속노조 울산지부 현대중공업사내하청지회(지회장 하창민, 아래 지회)는 울산 동구 성내삼거리 고가도로 교각 위에서 농성 중인 이성호, 전영수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2017-07-25
[지부지회보도] “묵묵부답 검찰, 아사히글라스 기소하라”
검찰이 불법파견, 부당노동행위 혐의로 고소당한 아사히글라스 조사 결과를 2년 넘게 공개하지 않는 가운데 구미지역 시민단체들이 “검찰은 아사히글라스를 기소하라”라고 촉구하고 나섰다.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지회장 차헌호, 아래 지회)와 민주노
김경훈 편집부장   2017-07-25
[노조소식보도] “김종중의 이름으로”
“함께 싸운 만큼 함께 이기고 싶었던 동지, 그러나 함께하지 못한 한 동지를 보냅니다. 남겨진 우리에게 동지가 하고 싶었던 이야기가 무엇인지 우리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 미완성의 이 투쟁, 꼭 승리해서 동지께 바치겠습니다.”김종중 열사와 같은 부서에서
김경훈, 사진=신동준   2017-07-24
[지부지회보도] “가진 것은 젊음뿐, 포기하지 않으면 승리한다”
금속노조 인천지부(지부장 김현동)가 불법파견과 노조탄압에 맞서 전면파업에 돌입한 만도헬라비정규직지회(지회장 배태민, 아래 지회)와 함께 원청인 한라그룹을 규탄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노조 인천지부는 7월19일 15시 무렵 한라그룹 본사가 있는 서울 송파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2017-07-20
[지부지회보도] “경총은 불법파견 반성문이나 내라”
현대기아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20여 년 동안 저지른 불법파견에 대한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경영계가 불법파견을 허용해달라는 탄원서를 제출했다. 금속노조는 “경영계는 그동안 저지른 불법파견 반성문이나 내라”라고 규탄했다. 금속노조는 7월 19일 서울
김경훈 편집부장   2017-07-19
[노조소식보도] “문재인 대통령, 노조파괴 범죄자와 노동존중사회 만드나”
금속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가 문재인 대통령에게 노조파괴 공범 박형철 반부패 비서관과 신현수 국가정보원 기획조정실장 즉각 해임을 요구했다. 지회는 신현수 외 김앤장 법률사무소 변호사와 전문위원 등 다섯 명을 형법 155조 증거인멸죄로 형사 고소했음
조영미 선전국장   2017-07-19
[지부지회보도] 금속노조 울산 동진지회, 현대글로비스 맞서 승리
현대자동차그룹 현대글로비스 차원의 노조파괴로 사실상 해고 상태이던 금속노조 울산지부 동진지회(비상대책위원장 김태균, 아래 지회) 조합원들이 석 달 만에 공장으로 돌아간다. 동진지회와 동진오토텍은 7월 18일 ▲공장 정상 가동 ▲조합원 전원 고용 보장
김경훈 편집부장   2017-07-18
[지부지회보도] “하이디스지회가 비이성적? 대만대표부 사과하라”
하이디스 정리해고가 무효라는 판결이 났다. 하이디스지회는 대주주인 대만 E-ink·YFY자본이 복직 명령을 이행하도록 주한 대만대표부 등 대만 정부가 지도해달라는 요청을 공문으로 했다. 대만대표부는 정리해고 문제 해결 노력은커녕 “노조 측이 이성적인
김경훈, 사진=신동준   2017-07-18
[노조소식보도] “노조파괴 모두 유죄판결…심종두, 김주목을 엄벌하라”
노무법인 창조컨설팅과 공모해 노조파괴를 저지른 사용자들이 잇따라 징역형을 선고받은 가운데 노조가 설립인가 취소로 폐업된 창조컨설팅 대표 심종두와 전무 김주목을 엄벌하라고 촉구했다.노조는 7월 18일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에서 ‘노조파괴 범죄
김경훈 편집부장   2017-07-18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2017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아래 사용자협의회)가 7월18일 11차 중앙교섭에서 금속산업최저임금 7천600원 등 의견접근안을 확정했다.본 교섭에서 김상구 위원장과 박근형 사용자협의회 교섭대표는 의견접근한 내용을 확인한 뒤 21시35분 쯤 의견접근안에 서
김경훈 편집부장   2017-07-18
[지부지회보도] “30만 노동자 일자리 지키라는 요구다”
금속노조가 한국지엠지부 조합원과 함께 문재인 정부를 향해 “있는 일자리 먼저 지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조는 7월 17일 청와대 앞에서 한국지엠지부(지부장 임한택) 조합원 2천여 명이 운집한 가운데 ‘지분매각 저지, 일자리 지키기, 한국지엠 산업은
조영미, 사진=김경훈   2017-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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