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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보도] “31년 민주노조 단협, 순순히 내놓을 수 없다”
금속노조 울산지부 고강알루미늄지회가 알루코 자본의 구조조정과 일방 단체협약 해지에 맞서 투쟁하고 있다. 고강알루미늄지회는 9월 20일 울산 울주군 고강알루미늄 공장 안에서 ‘고강알루미늄 투쟁 승리 문화제’를 열었다. 노조 울산지부 조합원과 민주노총 울
성민규 편집국장   2018-09-21
[지부지회보도] “알루코그룹 유일 민주노조 파괴 행위다”
박도봉 알루코 회장은 고강알루미늄이 적자라는 이유를 들어 구조조정이 불가피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회는 알루코의 구조조정과 단체협약 해지는 그룹 안 유일한 민주노조인 고강알루미늄지회를 무력화하기 위한 노조파괴 행위라고 비판하고 있다.강태희 고강알루미늄
성민규 편집국장   2018-09-21
[노조소식보도] 성동지역 ‘형님 노동자’와 ‘청년 노동자’가 한마당 열어
‘형님 노동자’와 ‘청년 노동자’가 추석을 맞아 연대의 따스함을 나누며 임금인상·단체협약 쟁취를 다짐했다.노조 서울지부 신도리코분회는 민주노총 서울일반노조 제화지부와 함께 9월 20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신도리코 본사 앞에서 ‘신도리코-제화지부 투쟁승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21
[노조소식보도] “불법 파견, 이제 끝장 보자”
금속노조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올해 하반기 재벌·대기업 비정규직 사용 금지법 제정 등 법제도 개선과 제조업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화를 위한 공동투쟁을 본격 시작했다.노조와 비정규직 조합원들은 9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재벌 적폐 청산, 불법 파견 정규직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21
[지부지회보도] “31년 민주노조 단협, 순순히 내놓을 수 없다”
금속노조 울산지부 고강알루미늄지회가 알루코 자본의 구조조정과 일방 단체협약 해지에 맞서 투쟁하고 있다. 고강알루미늄지회는 9월 20일 울산 울주군 고강알루미늄 공장 안에서 ‘고강알루미늄 투쟁 승리 문화제’를 열었다. 노조 울산지부 조합원과 민주노총 울
성민규 편집국장   2018-09-21
[지부지회보도] “해고자의 손 잡아준 연대의 마음 잊지 않겠다”
공장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거리에서, 생계 현장에서 헤매던 쌍용자동차 정리해고 노동자들이 9년 만에 공장 문에 들어섰다. 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는 9월 20일 경기 평택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앞에서 ‘쌍용차 해고자 복직 보고대회’를 열었다. 대회는 상봉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8-09-21
[노조소식보도] “노동청은 아무나 들어오는 곳 아니다”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이 “여기는 아무나 들어오는 곳이 아니다”라며 금속노조 레이테크코리아분회 여성 노동자들의 면담 요구를 폭력으로 짓밟았다.노조 서울지부는 9월 19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노동 적폐 온상 서울고용노동청 규탄 기자회견’과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20
[노조소식보도] [공고] 2018년 중앙교섭 잠정합의(안) 찬반 투표 총회
편집국   2018-09-19
[지부지회보도] “노조 인정·단협 회복, 명절 전까지 구체안 만들자”
금속노조 경기금속지역지회 광신판지분회(분회장 정은호) 조합원들이 노조 인정과 단체협약 회복을 요구하며 9월 18일 서울 서초동 대양제지그룹 본사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대양제지그룹은 광신판지 노동자들이 금속노조에 가입하자 기존 기업노조 시절 단협을 해
성민규 편집국장   2018-09-18
[노조소식보도] 노조 중앙위, 2018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안 승인
금속노조가 9월 17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25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2018년 중앙교섭 의견접근안’을 승인했다. 노조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의견접근 안 조합원 찬반투표를 시행하고 15일 결과를 발표한다.노조 중앙위원회는 김
박재영 편집국장   2018-09-17
[지부지회보도] “새로운 포스코, 민주노조와 함께 만들자”
포스코 노동자들이 포스코의 무노조 정책 50년 역사를 끊고, 민주노조를 세웠다며 국회에서 보고 기자회견을 열었다.금속노조와 포스코지회는 9월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에게 포스코의 민주노조로 당당
성민규 편집국장   2018-09-17
[노조소식보도] 한국지엠, 정부지원금 꿀꺽-정리해고 계속
한국지엠이 일자리 보장을 전제로 공적자금 8천 100억 원을 지원받고도 불법파견 시정명령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비정규직을 확대하고 있다. 인천지법은 3년 6개월을 기다려온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선고를 일주일 남기고 무기한 연기했다. 금속노조 한국지엠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14
[노조소식보도] 쌍용차 해고자, 모두 공장으로 돌아간다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해고 조합원들이 전원복직한다.노조 쌍용차지부와 사측은 9월 14일 해고자 119명 전원복직 등에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해고자 60%는 2018년 말까지 복직하고, 40%는 2019년 상반기까지 복직을 완료한다.최종식 쌍용자동차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14
[노조소식보도] 포스코 노동자, 50년 무노조 깨고 금속노조 깃발 올려
포스코 노동자들이 50년 무노조 경영을 무너뜨리고 금속노조 출범을 선언했다. 하얀 가면을 쓰고 기자회견장에 들어온 포스코 노동자들은 출범선언문을 힘주어 읽어내려갔다.금속노조와 포스코 금속노조 가입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는 9월 13일 서울 중구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13
[노조소식보도] “노동삼권은 사회의 상식이고 미래”
금속노조 서울지부가 더불어민주당에게 “최저임금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에 집권당으로서 책임지고 나서라”라고 촉구했다. 노조 서울지부는 9월 12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투쟁사업장 재벌 갑질, 사장 갑질 근절 서울지부 집중투쟁대회’을 열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13
[노조소식보도] “정몽준 아들 정기선 위한 구조조정 중단하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희망퇴직 중단을 요구하며 9월 12일 부분파업을 벌였다. 현대중공업지부와 함께 조선업종노조연대 소속인 노조 광주전남지부 현대삼호중공업지회와 대우조선노조도 2018년 임단투 승리를 위해 부분파업에 들어갔다. 박근태 현대중공업지부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13
[노조소식보도] “중복교섭 아니다. 의제 만드는 협의라도 해보자”
금속노조가 9월 10일 개최한 ‘산별교섭 제도화 국제 심포지엄’에서 산별교섭 제도화를 위한 노사정 종합토론이 벌어졌다. 노사관계 전문가들이 산별교섭 제도 도입과 관련한 의견을 발표했다.이주호 민주노총 정책실장이 사회를 맡고, 정일부 금속노조 정책실장,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09-12
[노조소식보도]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 첫 공동파업 전개
금속노조 철강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2018년 임금·단체협약 투쟁 승리 결의와 불법파견 은폐, 노조파괴 범죄 현대자동차그룹 전면 수사를 촉구하며 공동 파업을 벌였다.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당진)와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순천)는 9월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12
[금속노조뉴스] 캐나다, “패턴교섭으로 노동조건 표준화·임금 격차 축소”
독일, “노동의 재배치, 산업변화 산별교섭으로 대응”
금속노조가 캐나다와 독일의 산별교섭 사례를 소개하며, 한국의 산별노조가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집단 토론회를 열었다.금속노조는 9월 10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산별교섭 제도화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금속노조가 주최하고 프리드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09-12
[노조소식보도] 현대제철, 2005년부터 노조파괴 시나리오 가동
금속노조와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회가 현대제철이 2005년부터 지금까지 자행한 노조파괴와 불법 파견, 부당노동행위 은폐·조작, 블랙리스트 작성 등과 관련한 자료를 공개했다.노조와 지회는 “현대제철은 전담팀을 꾸리고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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