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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원회 심판기] 억울한 임금 차별, 어디로 가야 하나
노동위원회는 부당해고, 교섭조정만 다루는 곳이 아니다. 노동위원회는 차별시정, 복수노조, 단체협약 시정문제까지 다룬다. 9조(차별적 처우의 시정신청) 기간제 근로자 또는 단시간근로자는 차별적 처우를 받는 경우 노동위원회에 그 시정을 신청할 수 있다.
엄미야   2017-07-14
[노동위원회 심판기] ‘동료와 잦은 말다툼’, 이걸로 징계할 수 있을까
노동위원회에 온 징계사건을 다루다 보면 최초의 징계 이유는 사라지고 “이 사람(신청인)이 얼마나 나쁜 사람인지 ‘이르기 대회’로 변질되는 일이 종종 있다. 과연 ‘인성이 나쁘고 동료들과 사이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징계할 수 있을까?한 제조업 회사의
엄미야   2017-06-13
[노동위원회 심판기] 해고됐지만 해고한 사람은 없다
아파트경비노동자 신현우(가명, 남, 68세) 씨가 해고됐다. 신 씨는 자신을 해고한 대상, 즉 노동위원회 구제신청의 피신청인으로 경비용역업체인 B사를 지정했다. 하지만 노동위원회는 “B사가 신 씨를 해고한 사용자가 아니라”며 ‘각하’ 판정했다.각하란
엄미야   2017-05-30
[노동위원회 심판기] 직무능력평가점수 38점, “당신을 해고합니다”
“부해 0000 주식회사 ‘신우’(가칭) 사건은 기각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휴대폰을 울렸다. 바로 조사관에게 전화를 해 번호를 물어 김호균(가명, 48세) 씨에게 전화를 했다. 지방노동위원회 심판회의에서 노무사까지 대동하고 줄줄이 나와 앉아있는 사측에
엄미야   2017-03-22
[노동위원회 심판기] 당신이 어떤 잘못을 했더라도 해고는 가혹하다
운전직 노동자가 음주로 면허가 정지됐다. 이 노동자 해고는 정당한가?대부분의 사람이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을 할지 모르겠다. 하지만 경기지방노동위원회는 이 노동자의 해고가 부당하다며 노동자의 손을 들어줬다.박기동(가명, 남, 57세) 씨는 자신이
엄미야   2017-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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