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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소식] 최저임금인상 무력화 확인, 노동조합 조직화 더뎌
“정권과 자본의 공격으로 최저임금제도가 위태롭다.” “중소영세사업장에서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노동자 과반수 동의는 지키지 않는다.” “개별조합원 가입제도와 개별조합원 관리를 위한 노조 차원의 정비가 필요하다.”민주노총은 11월 8일 서울 중구 정동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11-09
[민주노총소식] “노동기본권 위한 총파업, 민주노총 사회 책무다”
민주노총이 청와대와 여야정협의체가 합의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는 ‘사업주 배만 불리는 개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권과 국회가 할 일은 ‘노동법 개악’이 아니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동법 개정’이라며 여덟 개 입법과제를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8
[노조소식보도] “재벌의 노조파괴 8년, 이제 끝내자”
오는 11월 20일 다시 여는 현대자동차그룹 유성기업 노조파괴 범죄 재판을 앞두고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아래 유성범대위)와 민중공동행동 재벌체제청산특별위원회(아래 재벌특위), 금속노조가 현대차 재벌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07
[지부지회보도] “비조합원 앞세운 조합원 폭언·폭행 용서 없다”
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기아자동차 태평역대리점 대리점주와 비조합원들에게 부당노동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노조 서울지부와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11월 6일 경기도 성남시 기아차 태평역 대리점 앞에서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기아차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6
[노조소식보도] “포스코 진짜 개혁, 진짜 노동자와 하자”
포스코 설립 이래 최초로 원·하청 노동자들이 한목소리로 포스코 혁신 과제를 발표했다. 포스코 노동자들은 포스코 미래를 위한 가장 큰 혁신 과제로 ‘서열 중심의 군사 기업문화’를 꼽았다. ▲비자금 조성, 경영비리 자원외교 ▲직원 사찰과 감시와 통제 등이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06
[지부지회보도]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삼성과 직접 고용 최종 합의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삼성과 직접 고용에 최종 합의했다.금속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삼성전자서비스와 11월 2일 경기 수원 삼성전자서비스 본사에서 ‘삼성전자서비스 직접 고용 조인식’을 열었다.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조인식 인사말에서 “금속노조는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8-11-02
[노조소식보도] “1억 5천짜리 차 파는데 최저임금도 못 받는다”
값비싼 수입차인 포르쉐를 판매하는 노동자들이 파업을 벌였다. 고가의 스포츠카를 판매해도 돈은 포르쉐코리아가 벌고 판매노동자들에게 돌아오는 몫은 적다. 임금과 노동조건은 판매하는 포르쉐 차량만큼 ‘번쩍번쩍’하지 않다.금속노조 서울지부 포르쉐지회는 11월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2
[노조소식보도] 노조·지역이 한국지엠 법인 분리 저지 나서
한국지엠 카허 카젬 사장이 사장실에서 ‘나 홀로 주주총회’ 열고 법인 분리를 의결한 가운데,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가 본격 법인 분리 철회 투쟁에 나섰다.지엠지부와 시민사회단체들은 한국 자동차산업과 노동자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1
[지부지회보도] 악덕 사업주와 ‘더불어’ 민주당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아래 민주당)이 금속노조 서울지부 투쟁사업장 여성 노동자들을 외면했다. 민주당은 노동자를 해고하고 인권을 짓밟은 부당노동행위 사업주들에게 사실상 면죄부를 줬다.금속노조 서울지부는 10월 30일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사 앞에서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31
[민주노총소식] “국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꼭 처리하라”
민주노총이 국회에 계류 중인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즉각 처리를 촉구했다.민주노총은 10월 26일 국회 앞에서 ‘위험의 외주화 금지, 원청책임과 처벌강화, 노동자 참여 확대 입법 쟁취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국회 산안법 개정안 통과 ▲정부
<노동과 세계> 강상철   2018-10-29
[금속노조뉴스] [포스터] 11월 10일 전국노동자대회-11월 21일 총파업대회
편집국   2018-10-25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금지 내용 없으면 어떤 합의도 할 수 없다”
금속노조와 유성기업의 직접교섭을 앞두고 노조 충남지부와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이 유성기업 서울사무소에 올라와 유시영 회장과 유현석 사장이 사태 해결안을 들고 교섭에 나오라고 촉구했다.노조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유성기업 영동지회가 유시영 회장과 직접교섭을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10-25
[노조소식보도] “문제는 재벌, 해법은 총파업”
금속노조가 재벌 적폐 청산과 노동법 개정을 정조준했다. 노조는 ‘재벌 횡포 근절과 노동법 전면 재개정으로 제조업을 살려내자’라는 요구를 내걸고 11월 총파업에 나선다.노조는 10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재벌 적폐 청산, 노동법 전면 개정,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25
[노조소식보도] “차이가 아니라 차별이다, 바로 잡자”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와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가 전면 파업을 벌이고 상경해 국가인권위원회에 ‘비정규직 차별시정 권고’를 내리라고 촉구했다.두 지회는 지난해 4월 비정규직 차별을 해소해 달라는 진정을 냈지만, 국가인권위는 1년
박재영 ,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25
[노조소식보도] 현대차 수사하랬더니 증거 없다는 노동부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검찰과 노동부에 현대자동차그룹이 자행한 부당노동행위를 빨리 수사하고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검찰이 현대차그룹 부당노동행위를 수사하라고 서울노동청에 지휘를 내렸지만 서울노동청은 현대차그룹 눈치를 보며 수사를 미루고 있다. 금속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8-10-24
[지부지회보도] 포스코, 대놓고 금속노조 지회 와해 시도
포스코가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와해를 위해 부당노동행위를 저지르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노조는 10월 23일 국회 정론관에서 이정미 정의당 의원실,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과 함께 ‘포스코 현장 상황 보고와 부당노동행위 고소 금속노조 기자회견’을 열었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0-23
[노조소식보도] “양재동 가이드라인 반드시 넘는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그룹사 지부·지회 조합원들이 양재동 본사 앞을 가득 메우고 ‘본사 가이드라인 철폐와 계열사 자율교섭 보장’을 강력히 촉구했다. 노조 그룹사 조합원들은 계열사 노사관계에 개입해 자율교섭을 막고 있는 윤여철 부회장 퇴진을 요구했다. 금속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22
[노조소식보도] 유동자산 2조 원-매출 1조 원 넘는 회사가 휴업수당 깎아달라 졸라
금속노조가 법률로 보장한 휴업수당마저 깎아달라고 조르는 현대중공업과 고강알루미늄 자본의 시도를 막아냈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아래 울산지노위)가 현대중공업과 고강알루미늄의 기준미달 휴업수당 신청 건을 기각했다.노조는 10월 18일 울산지노위 앞에서 ‘노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0-19
[노조소식보도] “유시영 회장, 기회 줄 때 교섭 나와라”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가 8년째 계속되는 노조파괴를 끝내겠다며 ‘마지막 투쟁’을 벌이고 있다. 두 지회는 유시영 회장이 직접 교섭에 나오라고 촉구하며 유성기업 서울사무소를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10월 1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18
[노조소식보도] ‘현대·기아차 물류 심장’에 금속노조 깃발 올려
현대모비스 아산물류센터는 현대·기아차 물류의 심장과도 같다. 단종 차량을 포함한 모든 차종의 부품 약 40만 개를 취급하고 있다. 최신 설비와 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24시간, 해외 48시간 이내 어디든 제품을 배송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있다. 전 세계
충남=백준기, 편집=박재영   2018-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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