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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파인텍지회, 하늘 감옥 열고 ‘귀환’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홍기탁, 박준호 조합원이 426일 만에 75m 굴뚝 농성을 마무리 짓고 땅으로 내려왔다. 노조 조합원들과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의 응원을 받으며 15시 50분께 박준호 조합원이 먼저 사다리를 타고 내려오기 시작했다. 4시 15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1-12
[지부지회보도] “해 넘긴 2018년 교섭, 조속히 타결하자”
금속노조 경남지부 퍼스텍지회와 효성창원지회의 임단협 교섭이 해를 넘겨도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노조 경남지부가 미타결사업장의 교섭 타결을 촉구하는 본사 압박 상경투쟁을 벌였다.노조 경남지부는 1월 10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퍼스텍 본사와 서
성민규 편집국장   2019-01-11
[노조소식보도] 파인텍지회, 공장 정상 가동 · 고용보장 합의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가 마침내 김세권 대표이사의 고용보장 등 책임을 끌어냈다. 지회는 회사의 정상 운영과 책임 경영을 위해 김세권이 파인텍 대표이사를 맡고 공장을 정상 가동하기로 합의했다. 공장을 가동하는 오는 7월 1일 조합원 다섯 명은 현장
박재영, 편집=신동준   2019-01-11
[노조소식보도] 스타플렉스 “고용 여력 있지만 고용 못 한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홍기탁, 박준호 조합원이 건강이 심각하게 나빠진 상황에서 무기한 고공 단식에 들어간 지 닷새가 지났다. 지회는 스타플렉스와 교섭을 재개했다. 사측은 “고용 여력은 있지만 복직시킬 수 없다”라며 막무가내로 버티고 있다. 금속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1-10
[노조소식보도] [기획영상] 산별노조 발전 전략위원회
- 금속노조는 1월 14일(월) 여는 46차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산별노조 발전 전략위원회 보고서 토론을 진행합니다.- 산별노조발전 전략위원회 사업 이해를 돕기위한 영상입니다.- 대의원동지들은 이 영상을 대의원대회 전에 반드시 보고 참석해 주십시오.
편집국   2019-01-10
[지부지회보도] “13년 해고 고통, 복직으로 끝내고 싶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지회장 이인근)가 ‘정리해고 13년, 콜텍 기타노동자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를 열고 콜트-콜텍 박영호 자본에 맞선 끝장 투쟁을 선포했다.노조 콜텍지회는 1월 10일 서울 강서구 등촌동 콜텍 본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9-01-10
[노조소식보도] “정리해고 13년, 재판거래 7년, 정년 전에 공장으로…”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콜텍지회 조합원들이 정리해고 철회 13년 투쟁을 끝장내기 위한 투쟁에 나섰다. 지회는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 농성장을 서울 강서구 콜텍 본사 앞으로 옮겨 무기한 농성에 들어갈 예정이다. 노조 콜텍지회와 콜텍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1-08
[노조소식보도] 파인텍지회, “무기한 고공 단식 돌입”
75m 굴뚝 농성 422일째인 박준호, 홍기탁 파인텍지회 조합원이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과 차광호 지회장,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등이 적극 만류했으나 두 조합원은 깊은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라며 식사를 올리는 줄을 내려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 신동준   2019-01-07
[노조소식보도] 임원 임기 3년, 부위원장 대대 선출 등 대대 안건 확정
금속노조가 1월 7일 126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노조 부위원장을 대의원대회에서 선출하고, 조합 임원 임기는 3년으로 늘리는 규약개정안을 1월 14일 여는 46차 임시대의원대회 안건으로 올리기로 결정했다. 노조 중앙위원들은 ▲규약 54조 개정안, 65조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9-01-07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청년 시대를 준비하자”
금속노조가 1월 3일 경기도 남양주시 마석 모란공원 민족민주 열사 묘역에서 2019년 시무식을 열었다. 전태일 열사 묘소 앞에서 연 시무식에 노조 임원과 사무처를 비롯해 서울지부, 경기지부, 인천지부 임원과 집행 간부들이 참석했다. 한국지엠지부는 노조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 신동준   2019-01-03
[민주노총소식] “비정규직 법·제도가 사람 죽인다. 없애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충남 태안화력발전소에서 1인 근무를 하다 목숨을 잃은 김용균 동지를 추모하고, 문재인 정권의 대책을 묻기 위해 모였다.민주노총은 12월 21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1100만 비정규직 촛불 행진’을 열고, 문재인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24
[지부지회보도] “정몽구는 교도소로, 노동자는 정규직으로”
금속노조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대법원 판결을 무시하고 불법파견 노동자를 사용하는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처벌하고, 정규직화 하라고 요구하기 위해 서울에 모였다.금속노조는 12월 21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현대·기아자동차 불법파견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24
[노조소식보도] “8년 동안 두들겨 맞았는데 폭력집단이라니…”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에 대한 경찰과 검찰의 자본 편향 강압·편파 수사가 극에 달하고 있다. 보수언론은 왜곡·편파 보도로 유성기업 노조파괴 범죄 가해자를 피해자로 둔갑하고 있다.경찰과 검찰은 11월 22일 유성기업 아산공장에서 발생한 노사 간 우발 폭력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2-22
[지부지회보도] “정몽준 일가 세습 위해 노동자 자르고, 노조 감시해”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박근태)가 2018년 임단투를 끝내고, 사측의 부당노동행위를 폭로하기 위한 상경투쟁을 이틀 동안 벌였다.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12월 20일과 21일 ‘2018 임단투 승리, 구조조정 중단, 부당노동행위 처벌과 재발 방지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12-21
[노조소식보도] “408일, 야만의 시간을 끊어야 한다”
오는 12월 24일이면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기록을 ‘같은 자본, 같은 노동조합’이 갈아치운다. 차광호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장은 땅에서 농성을 두고 볼 수 없다며 죽기를 각오한 무기한 단식에 들어갔다. 이 사태를 보다 못한 종교와 시민사회단체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20
[지부지회보도] “골리앗 농성과 상경 파업 기세로 2018 단체교섭 승리"
금속노조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가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산업은행은 대우조선에 노사 교섭 간섭을 멈추고 회사와 노동자의 직접교섭을 보장하라”라는 요구를 외쳤다.노조 대우조선지회는 12월 19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신상
성민규,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18-12-20
[노조소식보도] “최정우 포스코 회장 해고한다”…한 달 새 산재 사고 다섯 건
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포스코사내하청지회 조합원들이 현장 안전 확보는 뒷전이고, 노조파괴에 골몰하는 포스코를 비판했다.금속노조와 지회는 12월 19일 서울 강남구 포스코센터 앞에서 ‘무노조경영 포스코 노동탄압‧부당징계해고 규탄, 노동안전시스
성민규,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18-12-20
[인터뷰] “올해 가기 전 굴뚝 위 두 동지가 내려올 수 있다면…”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 고공농성 408일. 파인텍지회 서울 목동 열병합발전소 굴뚝 농성 투쟁은 오는 12월 24일이면 408일을 맞이한다.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 기록을 갈아치울 판이다. 파인텍지회 투쟁이 길어지면서 굴뚝에 올라간 홍기탁, 박준호
성민규,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18-12-18
[노조소식보도] “파인텍지회 굴뚝농성 해결”, 사회원로 148명 비상시국선언
한국사회 각계각층 원로들이 금속노조 파인텍지회 굴뚝 농성 문제 해결을 위해 나섰다. 사회원로들은 “세계 최장기 고공농성이라는 야만의 상황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라며 김세권 스타플렉스 회장과 문재인 정부에 문제를 해결하라고 압박했다.사회원로들은 “파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17
[노조소식보도]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과 담당자 구속해야”
“구속해야 할 사람은 부실한 재해조사와 부당한 산재 불승인을 남발하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지 못한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과 담당자다.”금속노조가 12월 14일 울산시 남구 옥동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 연 ‘금속노동자 구속 편파 판결 울산지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8-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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