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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사람들, 하늘 보는 사람들, 집에 가는 사람들, 못 가는 사람들6월17일 서울의 금속노조 농성장 풍경, 둘.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  edit@ilabo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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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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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17일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한규협 정책부과 최정명 대의원. 보러 온 조합원들 보고 웃고 있다. 6월11일 부터 ▲기아차 모든 사내하청 즉각 정규직화 ▲불법파견 현행범 정몽구 구속 등을 요구하며 서울시청 옆 국가인권위 건물 옥상 전광판 위에서 농성중.

 

   
▲ 6월17일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조합원들과 금속노조 조합원들. 한규협, 최정명 힘내라. 소리쳐.

 

   
▲ 6월17일 양경수 기아자동차지부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장. 잊지말고 힘주러 와주세요.

 

   
▲ 6월17일 광화문 네거리에서 22일째 노숙농성하는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 오늘은 경기지부, 민주노총 경기본부 조합원들이 어울려 문화제. 집에 가는 사람들. 집에 가지 못하는 조합원들.

 

   
▲ 6월17일 광화문 네거리에서 22일째 노숙농성하는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 힘주러 온 대학노조 율동패. 지켜보는 사람들. 집에 가는 사람들.

 

   
▲ 6월17일 광화문 네거리에서 22일째 노숙농성하는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 단식 복식으로 아직 밥도 먹지 못하는 이상목 지회장. 쳐다보는 사람들. 집에 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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