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6,24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노조소식보도] “두려움을 모르는 노동자로 다시 태어났다”
금속노조는 8월 21일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2차 총파업을 벌였다. 노조는 91개 사업장 4만여 명의 조합원이 파업을 벌이고 지역별 결의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역지부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한 2차 총파업에 한국지엠지부, 현대중공업지부,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8-22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8월 20일 14차 중앙교섭을 열고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안에 합의했다. 노조와 사용자협의회는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늦은 밤까지 축소 교섭과 정회를 반복하며 교섭을 벌인 끝에 의견접근에 이르렀다.노조와 사용자협의회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8-21
[노조소식보도] "노조파괴, 십 년째 당하고 싶지 않다"
“노조파괴 9년, 유시영이 해결하라! 현대차 부당노동행위 처벌하라!” 서울 강남구 삼성로 거리에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외침이 울려 퍼졌다. 8월 20일 오후 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영동지회가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유성기업 노조파괴 유시영 규
박향주,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8-20
[노조소식보도] 조선소 노동자 공동 총파업, 구조조정 막는다
조선산업 노동자들이 8월 28일 조선산업 구조조정 저지와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공동 총파업을 벌인다. 이날 조선소 노동자들은 일손을 놓고 대규모 상경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금속노조와 조선업종 노조연대(조선노연)는 8월 19일 청와대 앞에서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8-19
[노조소식보도] 노동자, 자주를 외치다
민주노총이 광복 74주년을 맞아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8·15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 침략을 강력히 규탄했다. 민주노총은 8월 15일 서울 광화문 북쪽 광장에서 ‘다시, 해방의 날, 노동자가 외치는 자주의 함성 8·15 전국노동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8-16
[노조소식보도] “다음 교섭에 또 양보라고 해 봐라”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13차 중앙교섭을 열고 곧바로 축소 교섭에 들어갔지만, 의견 접근에 이르지 못했다. 축소 교섭에서 사용자협의회는 내부 논의를 위한 시간이 더 필요하다며 추가 수정안을 내지 않았다. 노조는 사측이 교섭을 후퇴시키고 있다며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8-13
[노조소식보도] 일진그룹 ‘직장폐쇄 강행’, 노조파괴 순서 밟나?
일진 자본이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 파업 48일째인 8월 12일 직장폐쇄를 저질렀다.금속노조와 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지회장 홍재준)는 8월 13일 서울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직장폐쇄·노조파괴 중단, 성실 교섭 촉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8-13
[노조소식보도] “삼성 재벌, 80년 무노조 경영 꿈 깨라”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들이 8월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전면 파업을 벌였다. 지회 전체 조합원들은 5일 서울로 올라와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1박 2일 밤샘 투쟁을 이어갔다.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8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8-06
[노조소식보도] 허수아비와 교섭하라는 일진그룹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일진그룹 본사에 임원 면담과 집중 교섭을 요구하며 전 조합원 상경 투쟁을 벌였다. 일진그룹은 그룹 임원이 아닌 변정출 일진다이아몬드 대표이사를 내세워 면담에 나왔다.노조 대전충북지부는 7월 31일 서울 마포구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8-01
[노조소식보도] 축소 교섭까지 벌이며 의견접근 시도했으나 못 미쳐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7월 30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2차 중앙교섭을 열고 축소 교섭까지 벌이며 견해차를 좁히려 했으나, 의견 접근에 이르지 못했다.사용자협의회는 이날 교섭에서 금속 산별 최저임금액을 11차 교섭에서 제출한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7-30
[노조소식보도] 판결·고용노동개혁위 권고 무시하는 노동부
“노동부는 정몽구 호위무사 노릇 그만하십시오. 이제는 끝냅시다. 노동부 장관이 올 때까지 곡기를 끊고 이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금속노조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지회장 김수억)가 7월 29일 오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고용노동부는 정몽구 회장의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29
[노조소식보도] “해결이냐 투쟁이냐, 일진그룹이 선택하라”
34일째 무기한 전면 파업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일진그룹 본사에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임원 면담과 집중 교섭을 촉구했다. 지회는 일진 자본에 7월 31일 15시를 면담 일시로 제시하며, 사태 해결을 위한 전환점을 만들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29
[지부지회보도] 강기봉, 노조파괴로 징역 8월 확정
“피고인 강기봉을 징역 8월에 처한다.” 강기봉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발레오전장, 옛 발레오만도) 대표이사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조만간 구속 수감된다. 검찰이 2015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약칭 노조법) 위반으로 기소한 강기봉에게 대법원이 7월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7-25
[노조소식보도] “현대차그룹 불법 파견 고수, 처벌 않는 검찰·노동부”
금속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7월 24일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원청의 사용자성 쟁취를 위한 2차 집중투쟁’을 벌였다. 노조는 지난 10일 인천에서 ‘불법 파견 범죄자 처벌, 원청의 사용자성 인정 쟁취 결의대회’를 열고 1차 집중투쟁을 벌였다.노조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25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언제까지…재벌 천국, 노동 지옥
“쟁의행위 찬반투표 두 시간 했다고 유성 자본은 직장폐쇄를 단행했고, 이명박은 연봉 7천만 원 받는 노동자들이 불법 파업한다며 노조파괴를 사실상 승인했다.” 주간 연속 2교대제는 자동차 관련 제조업 현장에서 일반적인 근무 형태가 돼가고 있지만, 이를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25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법정 최임보다 10원 많은 8천 6백 원 제시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2020년 금속 산별 최저임금으로 통상 시급 8천 600원을 제시했다. 2020년 법정 최저임금보다 10원 많고, 지난해 금속산업 최저임금보다 200원 오른 금액이다. 노조는 사측의 교섭 타결 의지가 부족하다며 비판했다.금속노조와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7-23
[노조소식보도] [카드뉴스] 일터 괴롭힘·직장 갑질 이제 그만
2019년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을 시행합니다.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국 어디서나 상담문의 전화 1811-9509.
박향주 편집국장 기획   2019-07-19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재벌 편 서면 노·정관계 전면 단절”
2020년 최저임금이 사실상 삭감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벌이고 ‘죽을 각오로 노동법 개악을 막아내겠다’라고 결의했다.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노동법 개악 시도 중단을 촉구하며 국회로 진격했다. 경찰은 병력 2만여 명과 버스를 동원해 국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19
[노조소식보도] “지금은 일사불란한 조직력이 필요한 때다”
금속노조가 7.18 총파업을 앞두고 문재인 정권과 자한당, 자본에 더는 도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금속노조는 7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근처에서 ‘노동법 개악 분쇄, 총파업 투쟁 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신동준, 사진=임연철   2019-07-17
[노조소식보도] “청와대가 시작한 노조파괴, 청와대가 끝장내라”
금속노조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무더위에 다시 거리에 선다.노조 유성기업지회는 노조파괴 중단, 유시영 회장 배임·횡령 엄중 처벌, 임단협 체결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상경투쟁에 나선다. 금속노조와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는 7월 15일 청와대 앞에서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9-07-15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