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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2차 제시안 역시 턱없이 부족”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2차 제시안을 냈지만, 여전히 노조 요구안에 한참 못 미쳤다. 사용자협의회는 7차 중앙교섭에서 노조파괴 대응 노동 3권 보장 요구와 관련해 일부 제시안을 내는 데 그쳤다. 노조는 “여전히 턱없이 부족하다”라며, 의미 있는 제시안을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16
[지부지회보도] “자회사 전환은 자본이 쳐놓은 덫”
현대위아 평택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공장 이전 분쇄와 정규직화 쟁취를 위해 물러섬 없이 투쟁하고 있다. 현대차 자본 현대위아는 정규직 전환을 거부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자회사로 내쫓기 위해 공장 이전을 무기로 협박하고 있다. 금속노조 경기지부 현대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6-12
[지부지회보도] “65년 대우버스, 코로나 위기 틈탄 해외 이전 안돼”
“영안모자가 대우버스를 인수한 후 한 번도 마음 편한 적 없었다. 버스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데 영안모자그룹은 기술 개발보다 해외법인 수를 늘리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65년간 버스를 만들어 온 대우버스는 2019년 전기버스 국내
민주노총 부산본부   2020-06-11
[지부지회보도] “자본은 포기 않았다. 긴장 놓지 말아야”
“금속노조 함께 투쟁, 구조조정 박살낸다.”금속노조 경기지부 조합원들이 6월 10일 오후 경기 수원 모베이스전자 본사 공장에 모였다. 노조 경기지부가 ‘모베이스전자 Mg공장 물적분할 저지, 고용안정 쟁취, 노조탄압 분쇄 경기지부 2020년 투쟁승리를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2020-06-11
[노조소식보도] “자본 위기 전가 맞서 노조 명운 걸고 싸울 때”
금속노조가 코로나 19 사태 이후 첫 확대 간부 상경투쟁을 벌이고 노동자·민중의 생존을 지키겠다고 선언했다. 노조는 코로나 19 사태가 길어지자 자본이 위기의 고통을 전가하기 위한 노동자 구조조정을 본격화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노조는 이날 확대 간부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11
[노조소식보도] [알림] 2020년 투쟁 승리 전국지회장 결의대회
박향주 편집국장   2020-06-11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감염병 관련 요구만 1차 제시안 내놔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6월 9일 대전 유성에서 6차 중앙교섭을 벌였다.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는 이날 교섭에서 1차 제시안을 제출했지만, 노조 요구에 한참 미치지 못했다. 사용자협의회는 감염병으로부터 노동자 보호 요구에 관한 제시안을 냈다. 노조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20-06-09
[지부지회보도] 경남 구조조정 사업장, “끝장을 보자”
생존권이 벼랑 끝에 내몰린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섰다.금속노조 경남지부는 6월 4일 경남도청 안 진입로에서 ‘구조조정 분쇄, 노동자 생존권 사수,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경남도청 안에서 여는 첫 집회다.금속노조 경남지부 50여 개 사업장
경남=정영현   2020-06-08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와 함께 내 삶을 케어한다”
LG케어솔루션 노동자들이 ‘가짜 개인사업자’가 아닌 ‘당당한 노동자’임을 선언하며 금속노조 조합원으로서 첫발을 내디뎠다.금속노조 서울지부 LG케어솔루션지회가 6월 6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설립 총회와 출범식’을 열었다. 지회 출범식에서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6-08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아직 제시안 준비 못했다”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6월 2일 경남 창원시 노조 경남지부 회의실에서 5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이날 사용자협의회는 제시안을 내지 못했다. 노조는 “사용자협의회가 시급하고 절실한 감염병 관련 요구에 관한 제시안을 냈어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02
[지부지회보도] STX조선지회, 무기한 파업 돌입
STX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측의 일방 무급휴직 연장 통보에 항의하며 무기한 전면파업을 선언했다.금속노조 경남지부는 6월 1일 STX조선 정문 앞에서 ‘STX조선 합의 불이행 지회 입장 발표와 무급휴직 연장 규탄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이장
경남=정영현   2020-06-01
[노조소식보도] “현장 문화패, 금속노조 투쟁의 나침반”
금속노조 지부와 지회 문화일꾼들이 한자리 모여 2020년 투쟁 현장에서 선보일 몸짓과 노래, 풍물 등을 함께 배우고 익혔다. 연습에 몰두하던 문화패 동지들은 금방 땀에 젖었다. 문화패 조합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벌인 활동을 직접 영상물로 만들어 서로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6-01
[노조소식보도] “낮은 곳에 부는 바람, 오월의 기억”
“오늘 우리는 패배할 것이다. 그러나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이다.” 광주항쟁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가 계엄군이 전남도청에 진입하기 전날인 5월 26일 남긴 말이다. 1980년 5월 광주의 열사들은 패배를 통해 승리를 보았다.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29
[노조소식보도] 간접고용·소수노조, “우리도 교섭 좀 합시다”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산별노조연맹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부에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행정부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5월 27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원청 사용자성 쟁취, 소수노조 교섭권 쟁취, 노동기본권 보장 민주노총 결의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7
[노조소식보도] “감염병 대응, 비정규직 제외하면 무용지물”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5월 26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4차 중앙교섭을 열고 노조 요구안에 대한 질의와 응답을 이어갔다. 사용자협의회는 4차 교섭에서 노조의 감염병으로부터 노동자 보호와 산별 최저임금 1만 원 요구안에 대해 질의했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6
[지부지회보도] 악질 일진, 함께 위기 돌파하자는 노동자 손배·가압류
“노조파괴, 손배 가압류 일진 자본 규탄한다.”“사람 잡는 손배 가압류 지금 당장 철회하라.”분노한 노동자들의 외침이 서울 마포대로에 울려 퍼졌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5월 26일 오전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일진그룹 노조파괴행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26
[노조소식보도] 21대 국회, 노동자 학살 책임 벗으려면……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등 산별노조들이 개원을 앞둔 21대 국회에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우선 입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노회찬 의원이 2017년 20대 국회에서 대표 발의한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재해에 대한 기업 및 정부 책임자 처벌에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25
[지부지회보도] “코로나 19 악용 구조조정 저지하자”
코로나 19 경제위기가 노동자 생존권 문제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5월 21일 교섭위원 실천대회를 열었다.노조 경남지부는 이날 ‘코로나 19 경제위기 악용 구조조정 저지, 생존권 사수 교섭위원 실천대회’를 개최하고, 고용노동부 창원
경남=정영현   2020-05-22
[노조소식보도] “광주형 일자리, 바닥 향한 미친 질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 한국지엠지부가 한목소리로 ‘광주형 일자리’ 정책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금속노조와 완성차지부들은 광주형 일자리는 “정부와 지자체, 대기업 자본, 일부 노동계의 야합이 만든 ‘반노동 일자리’에 불과하다고 비판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1
[지부지회보도] 466명 배 만들다 죽음, 현대중공업에서
1974년 현대중공업 창사 이래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가 최소 466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0년 들어 노동자 다섯 명(5월 21일 기준)이 산재로 사망해 규탄과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5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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