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속노조뉴스 > 노조소식보도
김정태, 11기 대전충북지부장 당선김남진 수석, 정성훈 사무국장 선출…생존권 위협 분쇄·조직 확대 강화·투쟁 사업장 승리 등 공약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  edit@ilabor.org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이 11기 지부장-수석부지부장-사무국장으로 김정태(한온시스템 대전지회)-김남진(일진다이아몬드지회)-정성훈(지부 개별) 후보 조를 선출했다.

노조 대전충북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1일 “임원선거 실시 결과 김정태 후보 조가 찬성 2,596표(득표율 93.4%)을 얻어 당선됐다”라고 당선인 결정 공고를 했다.

   
▲ 김정태(한온시스템 대전지회) 11기 대전충북지부장 당선자. 지부 제공

 

   
▲ 김남진(일진다이아몬드지회) 11기 대전충북지부 수석부지부장 당선자. 지부 제공

 

   
▲ 정성훈(지부 개별) 11기 대전충북지부 사무국장 당선자. 지부 제공

지부 선관위는 재적 조합원 3,887명 중 2,779명(투표율 71.5%)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대전충북지부는 지난 2월 19일부터 21일까지 임원 선거를 벌였다. 부지부장 선거는 입후보자가 없어 치르지 못했다.

김정태 후보 조는 ‘원칙과 신뢰로 투쟁을 조직한다’라는 으뜸 구호를 내걸고 출마했다. 4대 핵심 과제로 ▲생존권 위협 분쇄 ▲지부의 조직 확대와 강화 ▲투쟁 사업장 승리 ▲노동법 개악 철폐 투쟁 등을 제시했다.

김정태 지부장 당선자는 대전충북지부 9기와 10기 지부장을 역임했다. 김남진 수석부지부장 당선자는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설립 부지회장을 역임했고, 정성훈 사무국장 당선자는 8기와 9기, 10기 대전충북지부 조직부장을 맡아왔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