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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또 총파업이야?’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제작=기획실  |  edit@ilabo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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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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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도배글이라고 생각되셨나면
죄송하구요!
기분나쁘셨다면 미안해요!

(2019-05-17 06:14:47)
박성기
' 환의 미학 '
환이란 무엇인가?
동전의 환
환은 순환, 동그라미
둥글게 둥글게
하지만 시기의 맞추어 돌아야
아픔이 덜하기 때문에
달래주고 보듬어주고 감싸주고 할때는 하고
쉴때고 쉬고
틀렸나요!?
그냥 돌린다고
돌아가고
다~~ 돌아가나요!?

안돌아가니까!?
기름칠도 하고
떼도 베끼고
안되고 교체하고
시기되면 바꾸고
그런거잖아요!

(2019-05-17 06:13:51)
박성기
' 또 총파업이야? 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
저는 총파업이 아닌
소통의 한 면이다!
그 한 면! 가족을 생각해 주세요!
그리고
나는 홀로 태어나지
그냥 태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투쟁이건 뭐건 그건 쟁일뿐
한 순간의 기분싸움일 뿐이야!

(2019-05-17 05:59:04)
박성기
업무! 군복무!
군대와 사회의 차이점이 무엇입니까!?
하지만
공통점이여야 되는게 무엇입니까?

군이 뭐로 움직입니까!?
저는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군은
명령와 보고로 움직인다! 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보고를 해야
수정하고 정정해서
다시 명령을 하며
다시 순환 반복이 아닌가요!?
근대 왜 무의미한 사고를 유발하는 건가요!?

(2019-05-17 05:56:02)
박성기
남녀 평등! 네~ 현 시대에 남녀평등!
이게 자꾸 대두되면서 혼돈을 부추기조!??
남자는 남자다우면서
여자는 여자다운
그 일이 없었나요!?
남자와 여자의 업무의 장단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2019-05-17 05:53:34)
박성기
저는 집에서 많이 쉬었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은 정말 싫었습니다.
아웃소싱에서 처럼
파견직이라고 하면서
공업단지 현장을
자꾸 기간없이 돌아다니듯이
막다니는 듯이 다는 것이
대기업에서도 이루어 지는

지금의 현실이 정말 싫습니다!
쉬는 시간! 식사시간!
말도 안됩니다!
언제 부터 노동법이 이렇게 됬습니까!?

(2019-05-17 05:51:49)
박성기
각 현장마다 공공연히 범죄를 야기하는 사람에 대해서
좌시하시는 풍토를 먼저
개선해야 되지 않을까요!?

어른들에 말씀 듣게 습니다!
들으려고 노력 합니다!
저의 상황에서 말씀드린다면
저는 혼자 살지 않습니다!
그리고
저는 금속노조원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렇게 글을 적습니다!

(2019-05-17 05:48:32)
박성기
당신의 생각은....
저의 생각.... 요점만 적어 본다면
저는 이 세상에 홀로 그냥 태어난 사람이 아니며
가족이 있으면 친연관계의 사람이 있으며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인이라는 것이
저의 결론입니다.

당부 말씀을 드린다면
개수작을 부리는 것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결정을 지어주셨으면 합니다.
왜 시간과 상황과 시기라는 것에 대해서

맞아야 되는 것에 대한 것을
공시와 공지없이

(2019-05-17 05:45:00)
박성기
왜 그렇게 까지 하면서
개인 사생활까지 침해를 공견연히 사사로이 모든 사람에게
혼란을 일으키며 까지
영유하듯이 할 필요까지 없는 것을
난을 일으키는 듯이 불미스러운 자자란것이
태산을 만드면서 까지
일을 만들게 하시는지
그 본연에 대해서 묻고 싶습니다.

(2019-05-17 05:39:25)
박성기
' 또 총파업이야? 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 .....????
뭐 조??? 당신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 건가요?
정말 저는 공업계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25년 정도 되었는데요!....
이 글을 홈페이지에서 쓰게 되네요!
아침에 아버지가 팔순이 넘으신데도 불구하고 일을 하러 나가시며
저는 아들된 입장에서 나가지 말고 하면서
몇 년간 집에서 이러고 있는데요!
이 와중에도 제간을 부린다고 남의 사생활을 보고 있다면...

(2019-05-17 05: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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