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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보도] 현대차 판매노동자인데 현대차 노동자는 아니다?
현대자동차 대리점 비정규직 판매노동자(카마스터)는 현대차 소속 노동자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소송을 진행한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상고 계획을 밝혔다.서울고등법원은 1월 15일 오후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조합원 16명이 현대차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15
[지부지회보도] 금속 경남, “폐업 예고 사업장 조합원 지킨다”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한국산연과 지에이산업의 폐업철회를 요구하며, 1월 14일 ‘구조조정 분쇄, 생존권 사수,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부 조합원들은 경남도청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까지 행진했다.사측이 예고한 폐업일은 한국산연 1월 2
경남=정영현, 편집=신동준   2021-01-15
[지부지회보도] “현대제철 5 지회 공동투쟁, 양재동 노무관리 뚫는다”
금속노조 현대제철 다섯 곳 사업장 노동자들이 2020년 임금·단체교섭 결렬과 사측 교섭 해태를 규탄하며 공동파업을 벌였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사상 첫 원·하청 노동자 연대파업도 전개했다.금속노조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현대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15
[지부지회보도] “열사정신으로 현장조직력 복원하자”
“배달호 열사와 수많은 노동열사가 산자에게 바랐던 것은 단결 투쟁이었습니다.”두산 자본에 항거해 산화한 배달호 열사 18주기 추모제에서 이성배 두산중공업지회장이 호소했다.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중공업지회 배달호열사정신계승위원회는 1월 8일 경남 창원 두
경남=정영현   2021-01-08
[지부지회보도] 현대차, 정의선 체제 들어서도 노조파괴 의혹 여전
부산광역시에서 현대자동차를 판매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리점 폐업으로 일자리를 잃었다. 점주가 금속노조 비조합원 카마스터(비정규직 판매노동자)만 고용 승계를 약속해 노조파괴용 기획폐업 의혹이 일고 있다.한편,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은 2021년 신년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05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10년’, 유성기업 2011년 임단협 끝났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2020년 마지막 날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2011년 임금·단체협약 의견접근안을 통과시켰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사측 노조파괴로 중단됐던 2011년 임금·단체교섭을 10년 만에 마무리 했다.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영동지회와 충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2-31
[지부지회보도] 노동자가 살린 경남제약, 또 투기 먹잇감 되나?
비타민제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이 다시 매각설에 휩싸였다. 잦은 대주주 변경으로 계속 고용불안 상태인 노동자들이 사측에 경남제약 정상화와 고용안정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금속노조 충남지부 경남제약지회는 12월 15일 오전 서울 논현동 경남제약센터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0-12-15
[지부지회보도] 일하고 있지만 없는 사람들, 서울 제조업 노동자
서울 도심에서 제조업 생산 노동을 하는 노동자 상당수가 통계에 잡히지 않는 비공식 노동을 하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서울시가 제조업 노동환경 개선에 뒷짐 지고 있다는 비판이 이어졌다.서울도심제조노동조합연석회의가 12월 8일 오후 서울 중구 프란치스코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0-12-10
[지부지회보도] “LG는 왜 한국산연 먹튀 일본 기업과 계속 거래하는가”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산연지회와 한국산연 청산철회 생존권 보장 경남대책위원회가 (아래 대책위) 12월 8일 LG전자 창원 1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LG는 산켄전기와 거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대책위는 “LG는 독립운동가 후손 지원사업을 해왔다
경남=정영현   2020-12-08
[지부지회보도] 울산지노위, “대우버스 정리해고는 부당하다”
울산지방노동위원회가 자일대우상용차(대우버스) 정리해고가 부당하다고 판정했다. 금속노조와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 대우버스사무지회는 백성학 영안모자 자본가 일가의 난동에 대한 올바른 결정이라며 환영했다.울산지노위는 12월 4일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구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2-07
[지부지회보도] 한국지엠 비정규직지회, 홍영표 의원 사무실 농성 돌입
한국지엠 부평,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해고자 복직과 노동법 개악 중단을 요구하며 홍영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무실에서 농성을 시작했다.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와 인천지부 한국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는 12월 3일 오전 홍영표 더불어민주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2-03
[지부지회보도] “정의선 회장, 당신도 사람이지 않은가”
전태일 열사 50주기를 하루 앞둔 11월 12일 마스크를 쓰고 작업한 직후 새까만 분진을 뒤집어쓴 비정규직 노동자 사진 한 장이 SNS와 언론을 타고 퍼지면서 노동자는 물론 국민의 공분을 사고 있다.현대자동차 전주공장 하청업체인 마스터시스템즈는 비정규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1-13
[지부지회보도] 파렴치 두산·몰염치 산켄, 금속노동자만 죽인다
두산중공업이 경남지방노동위원회의 부당휴업 판정에도 불구하고 강제 휴업을 철회하지 않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지노위 판결이 부당하다며 중앙노동위에 재심을 신청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중공업지회는 박정원, 박지원 회장 일가가 공적자금을 지원받고도 국가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0-21
[지부지회보도] 한국 정부, 폐업 당한 노동자보다 일본영사관이 더 중요?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산연지회가 천막농성 100일을 맞이한 10월 20일, 한국산연 청산철회 생존권 보장 경남대책위가 일본 영사관 앞에서 ‘먹튀, 일본 산켄전기 노동탄압 위장폐업 철회 촉구 규탄대회를 열었다.노동자들과 시민들이 사태 해결과 공장 폐업
경남=정영현   2020-10-21
[지부지회보도] ‘더티’ 지엠, 탈세·대법 판결 무시…부평 2공장 폐쇄 기획까지
지엠이 한국지엠 부평 2공장에 대해 사실상 폐쇄 순서를 밟으려 하고 있다. 한국지엠은 경영정상화를 조건으로 한국 정부로부터 국민 세금 8천 100억 원을 지원받은 뒤, 이익금을 몰래 미국 본사로 빼돌렸다.한국지엠은 현재 한국 정부 지원금은 모두 사용했
박재영,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0-14
[지부지회보도] 방문노동자, 회사는 ‘노동자 보호 대책’·고객은 ‘상호 존중’ 제안
LG전자 대여 가전제품 방문점검노동자(케어솔루션 매니저)들이 ‘방문노동자에게 존중과 배려를’이라는 구호를 내걸고 방문서비스 노동자에 대한 사회 인식을 높이고 근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시작했다.금속노조 서울지부 LG케어솔루션지회가 지난 10월 5일
변백선 홍보부장, 편집=신동준   2020-10-12
[지부지회보도] 사법부, 노조 기본권 짓밟는 엽기 판결 한 건 추가
법원이 노동조합의 기본 권리와 일상 활동을 짓밟는 또 하나의 엽기적인 판결을 내렸다. 광주지방법원은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9월 29일 헌법과 관련 법이 보장한 ‘노조 할 권리’를 침해했다.광주지법은 호원 사측이 지난 8월 10일 낸 ‘집회 금지 등
변백선 홍보부장, 편집=신동준   2020-10-06
[지부지회보도] 경북지노위, “AVO카본코리아 부당해고·부당노동행위 했다”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AVO카본코리아 사측의 부당해고와 부당노동행위를 인정하는 판정을 내렸다.9월 21일 경북지방노동위원회가 금속노조 대구지부 AVO카본코리아지회가 사측을 상대로 낸 부당해고 구제 신청을 받아들였다. AVO카본코리아 사측은 생산직 노동자
박향주 편집국장   2020-09-23
[지부지회보도] “마늘 까서 작업방해, 징계함”
일진다이아몬드가 불법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고 있다. 노·사 합의로 현장에 복귀한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조합원들에게 쟁의행위를 핑계로 보복성 징계를 남발하고 있다.‘노조 할 권리’와 ‘노동조건 개선’ 등을 위해 1년여 동안 전면파업을
변백선 홍보부장,편집=신동준   2020-09-22
[지부지회보도] 십 년째 지연된 정의, 대법원 현대차 단죄 판결 미뤄
“소장 접수하고 10년이 흘렀고, 대법원 계류만 3년 넘었습니다.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합니까.” 금속노조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불법 파견 재판 선고를 미루는 대법원에 조속한 판결을 촉구하고 나섰다.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울산),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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