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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보도] 한국게이츠 공장폐업, 현대차 때문?
한국게이츠가 대구 논공공장 폐업을 기습 발표한 가운데, 폐업의 배경에 현대자동차가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금속노조 대구지부 한국게이츠지회는 6월 30일 대구 달성군 논공공자에서 ‘코로나 19 핑계 공장폐업·대량해고 분쇄, 투기자본 박살 투쟁 선포 기자회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7-01
[지부지회보도] “알루코는 고강알루미늄 법정관리 철회하라”
금속노조 울산지부 고강알루미늄지회가 6월 26일 서울 서초동 알루코그룹 본사 앞에서 법정관리 철회와 언양공장 정상화를 요구하며 선전전과 항의 면담을 벌였다.알루코그룹은 계열사인 고강알루미늄 노동자들을 상대로 2017년 무리한 구조조정을 자행했다. 고강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6-28
[지부지회보도] “현대위아 불법파견·노조탄압 구속 처벌하라”
현대자동차의 엔진을 만드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파견법을 위반한 현대위아 대표이사를 구속 처벌하라고 촉구했다.금속노조 경기지부 현대위아평택비정규직지회가 6월 18일 검찰 평택지청 앞에서 ‘파견법 위반 현대위아 대표이사 고소 고발 기자회견’을 열었다.지회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6-19
[지부지회보도] LG전자, 가축처럼 노동자 등급 매겨 수수료 차별
금속노조 서울지부 LG케어솔루션지회가 LG전자 자회사인 하이엠솔루텍을 상대로 단체교섭을 요구했다. 지회는 하이엠솔루텍이 자행하고 있는 부당노동행위와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을 폭로했다. 하이엠솔루텍은 사무소 회의와 교육 시간에 노동자들에게 금속노조 가입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6-18
[지부지회보도] “자회사 전환은 자본이 쳐놓은 덫”
현대위아 평택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공장 이전 분쇄와 정규직화 쟁취를 위해 물러섬 없이 투쟁하고 있다. 현대차 자본 현대위아는 정규직 전환을 거부하며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자회사로 내쫓기 위해 공장 이전을 무기로 협박하고 있다. 금속노조 경기지부 현대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6-12
[지부지회보도] “65년 대우버스, 코로나 위기 틈탄 해외 이전 안돼”
“영안모자가 대우버스를 인수한 후 한 번도 마음 편한 적 없었다. 버스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경쟁력을 갖춰야 하는데 영안모자그룹은 기술 개발보다 해외법인 수를 늘리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 65년간 버스를 만들어 온 대우버스는 2019년 전기버스 국내
민주노총 부산본부   2020-06-11
[지부지회보도] “자본은 포기 않았다. 긴장 놓지 말아야”
“금속노조 함께 투쟁, 구조조정 박살낸다.”금속노조 경기지부 조합원들이 6월 10일 오후 경기 수원 모베이스전자 본사 공장에 모였다. 노조 경기지부가 ‘모베이스전자 Mg공장 물적분할 저지, 고용안정 쟁취, 노조탄압 분쇄 경기지부 2020년 투쟁승리를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2020-06-11
[지부지회보도] 경남 구조조정 사업장, “끝장을 보자”
생존권이 벼랑 끝에 내몰린 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섰다.금속노조 경남지부는 6월 4일 경남도청 안 진입로에서 ‘구조조정 분쇄, 노동자 생존권 사수,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경남도청 안에서 여는 첫 집회다.금속노조 경남지부 50여 개 사업장
경남=정영현   2020-06-08
[지부지회보도] STX조선지회, 무기한 파업 돌입
STX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측의 일방 무급휴직 연장 통보에 항의하며 무기한 전면파업을 선언했다.금속노조 경남지부는 6월 1일 STX조선 정문 앞에서 ‘STX조선 합의 불이행 지회 입장 발표와 무급휴직 연장 규탄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이장
경남=정영현   2020-06-01
[지부지회보도] 악질 일진, 함께 위기 돌파하자는 노동자 손배·가압류
“노조파괴, 손배 가압류 일진 자본 규탄한다.”“사람 잡는 손배 가압류 지금 당장 철회하라.”분노한 노동자들의 외침이 서울 마포대로에 울려 퍼졌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5월 26일 오전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일진그룹 노조파괴행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26
[지부지회보도] “코로나 19 악용 구조조정 저지하자”
코로나 19 경제위기가 노동자 생존권 문제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5월 21일 교섭위원 실천대회를 열었다.노조 경남지부는 이날 ‘코로나 19 경제위기 악용 구조조정 저지, 생존권 사수 교섭위원 실천대회’를 개최하고, 고용노동부 창원
경남=정영현   2020-05-22
[지부지회보도] 466명 배 만들다 죽음, 현대중공업에서
1974년 현대중공업 창사 이래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가 최소 466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0년 들어 노동자 다섯 명(5월 21일 기준)이 산재로 사망해 규탄과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5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5-21
[지부지회보도] 자본에 유린당한 교섭권, 금속노조가 살린다
금속노조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교섭창구단일화 폐기, 노조할 권리 쟁취 전국 동시다발 선전전’ 벌이고 있다.금속노조 경주지부는 5월 18일 오전 코레스 현장에서 복수노조 사업장 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선전전을 열었다. 대구지부는 5월 19일 에이
경주=최인혁, 사진=최인혁, 대구=김진아, 경남=정영현   2020-05-20
[지부지회보도] 백성학·대우버스, 한국 먹튀 딱 서라
대우버스 노동자들이 자일대우상용차(아래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 철회를 모기업 영안모자에 촉구하고 일터 사수 의지를 밝혔다.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와 대우버스사무지회는 5월 18일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우버스 자산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5-18
[지부지회보도] 삼중고 짓눌린 주얼리노동자
서울의 주얼리 노동자들이 최근 코로나 19를 빌미로 사용자들의 횡포가 심해졌다며, 고용노동부에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주얼리분회는 5월 15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주얼리노동자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종로구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0-05-15
[지부지회보도] 두중 구조조정 저지 투쟁, 공장 울타리 넘어 확산
두산중공업 자본이 방만한 경영으로 벌어진 위기를 노동자 해고로 떠넘기자,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분노하고 있다.금속노조 경남지부는 4월 23일 창원시 성산구 귀곡동 두산중공업에서 ‘두산중공업 구조조정저지, 생존권 사수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경남=정영현   2020-04-24
[지부지회보도] 코로나 19 보다 더 악랄한 보전업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보전 하청사들이 주 52시간 시행을 핑계로 일방 임금삭감을 선포하고 있다. 보전하청 업체들은 현대차로부터 인가도급에 따른 기성을 받고 있다. 물량 도급 방식의 기성산출 근거인 도급물량과는 전혀 무관하다. 보전 하청사들은 현대차에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울산)   2020-04-08
[지부지회보도] 한국공작기계 위장 파산, 노동자만 해고
한국머신툴스가 파산한 한국공작기계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위장파산, 위장 영업양수양도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한국공작기계는 2019년 11월 회생인가 폐지 결정이 났다. 같은 달 18일 창원지방법원이 최종 파산선고를 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공작기계 류
경남=정영현, 편집=신동준   2020-03-20
[지부지회보도] 딤채 회사, 김치는 보존, 하청노동자는 폐기?
김치냉장고와 2018년 동부대우전자 인수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수리 서비스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개인사업자로 내몰고 있어 사회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한국 사회가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와중에 사회 약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원청업체 갑질이라는 지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0-03-19
[지부지회보도] “국민연금, 위법·살인기업 포스코 개혁 최대 주주권 행사하라”
금속노조가 국민연금공단에 포스코가 경영 정상화와 사회 책임을 다하도록 대주주 권한을 강력하게 행사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연금은 지분율 11.76%로 최대 주주다.금속노조와 공적 연금강화 공동행동은 3월 18일 전북 전주에 있는 국민연금관리공단 본사 기금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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