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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보도] “외투완성차 폐해 방치, 한국 자동차산업 모두 위험”
“외투완성차 3사와 부품사 10만 노동자의 생존권이 벼랑으로 내몰리고 있습니다.”한국지엠, 쌍용자동차, 르노삼성 등 국내 외국투자완성차 3사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부에 외투자본의 ▲폐해·국내공장 고의 부실화 저지 ▲사회 책임 의무 제도 도입 ▲미래차 국
변백선 홍보부장, 편집=신동준   2021-04-08
[지부지회보도] 대우조선 파워공 금속노조 가입, 함께 싸운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가 조선소 하청업체 파워공들의 투쟁을 조직하고 있다. 파워공은 조선소에서 짓는 배에 페인트칠을 하기 전 그라인더로 철판의 녹과 이물질을 제거하는 노동자들이다. 대우조선 파워공들이 3월 31일 08시 거제 대우조선
경남=정영현   2021-04-06
[지부지회보도] “한국지엠, 뭐 하는 짓거리냐”
“단기직 아르바이트생도 이렇게 자르지 않는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부품물류비정규직지회는 3월 30일 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분노를 토했다. 창원부품물류센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 순간에 일터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했다.한국지엠은 3월 2
경남=정영현   2021-03-30
[지부지회보도] “금속노동자가 대양판지와 끝장 본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가 민주노조 대양판지지회를 반드시 지키겠다고 결의했다.노조 대전충북지부와 대양판지지회는 3월 26일 대양판지 청주공장에서 ‘민주노조 사수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3월 26일은 대양판지지회 설립 1주년 날이다.대양판지지회 조합
대전충북=임성우, 편집=신동준   2021-03-29
[지부지회보도] “노동부가 최정우 경호대”
“무능력 살인 공범 노동부를 규탄한다.”금속노조 구미·경주·포항지부가 포스코의 노동자 살인을 막지 못한 노동부를 규탄했다.금속노조 경북권 세 지부가 3월 24일 노동부 포항지청 앞에서 ‘살인기업 포스코·무능력 노동부 규탄, 위험의 외주화 중단, 경북
김규백 편집부장, 편집=신동준   2021-03-26
[지부지회보도] “울산지부 정면돌파 현대차 재벌 탐욕 깨자”
“거침없는 돌격으로 21 투쟁 승리하자.” “현대제철 노조탄압 정의선을 규탄한다.”금속노조 울산지부 조합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2021년 투쟁의 문을 열었다. 노조 울산지부는 3월 24일 오후 울산 북구 염포동 현대제철 울산공장 앞에서 ‘민주노조 사수,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3-24
[지부지회보도] 금속 경기, “중노위 지켜보겠어”
금속노조가 구조조정 분쇄와 민주노조 사수,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결의대회를 전국에서 동시에 여는 가운데, 노조 경기지부는 세종시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원회 앞에서 현대위아 ‘불법파견 철폐’와 ‘노조파괴 중단’을 촉구했다.금속노조 경기지부는 3월 24일
변백선 홍보부장, 편집=신동준   2021-03-24
[지부지회보도] 대우조선산업보안분회, 원청 직접고용 쟁취
금속노조 경남지부 거제통영고성조선하청지회 대우조선산업보안분회 26명의 청원경찰 해고노동자가 대우조선해양 직접고용을 쟁취했다. 해고 725일 만이다.지회와 분회는 3월 23일 “‘이번 합의는 청원경찰법에 따라 청원주 대우조선해양이 청원경찰을 직접 고용하
경남=정영현   2021-03-24
[지부지회보도] “현중, 오로지 정몽준·정기선을 위해”
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현대중공업지주와 한국조선해양 주주총회를 앞두고, 정주영-정몽준-정기선으로 이어지는 정씨 일가 3세 탈법 승계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다.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3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계동 현대빌딩 앞에서 ‘현대중공업 탈법 재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김규백, 편집=신동준   2021-03-24
[지부지회보도] 대한민국 법도 뭉개는 신일정밀과 노무사
노조파괴에 맞서 152일째 전면파업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신일정밀지회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부당노동행위를 자행하는 신일정밀 사측과 경영 고문 노무사에 대한 엄중한 처벌과 징계를 촉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강은미 정의당 국회의원과 노조가 함께했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3-24
[지부지회보도] 현중 하청노동자, 50m 꼭대기 농성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들이 현대건설기계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촉구하며 울산 동구의 호텔 라한 꼭대기에 올랐다.전영수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 사내하청지회 사무장과 이병락 지회 대의원이 3월 22일 오전 7시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맞은편 호텔 라한(구. 현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3-22
[지부지회보도] 금속노조 호원지회 투쟁 승리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호원지회가 승리했다.지회는 현장 점거농성 닷새 만인 3월 20일 호원 사측과 ▲노사합의서 3개 조항 ▲특별합의서1 9개 조항 ▲특별합의서2 1개 조항에 합의하고 조인했다.노사합의서 3개 조항은 ▲2020년 1월 이후 발생 모든 징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1-03-20
[지부지회보도] “대양판지, 이제 포기하고 금속노조 인정하라”
“대양판지주식회사노동조합은 직권취소됐다. 대양판지는 금속노조를 인정하고 2020년 단체교섭에 나와라. 금속노조 인정만이 사측이 주장하는 ‘노사상생’의 길이다.”윤상한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대양판지지회장이 3월 18일 오후 전남 장성군 대양판지 장성공장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3-19
[지부지회보도] [화보] 호원투쟁 사흘째 … 봄날 속 응원, 지지 이어져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호원지회 조합원들이 노조탄압 중단과 해고자 복직, 노조활동 보장, 노동환경 개선 등을 요구하며 3월 16일부터 공장의 생산라인을 점거하고 사흘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노조 호원지회는 “인간답게, 욕먹지 않고, 깨끗한 현장에서, 아프
변백선 홍보부장   2021-03-18
[지부지회보도] 기아 노동자들, “호원 양진석, 지회 요구 즉각 받아라”
기아자동차 노동자들이 호원의 양진석 회장을 ‘노동적폐’와 광주공장 라인 중단의 주범으로 규정하고, 사태를 해결하지 않으면 총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금속노조 기아자동차지부 광주지회는 3월 18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호원 공장 앞에서 ‘노동적폐 주범 양진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사진=변백선   2021-03-18
[지부지회보도] “현대제철 불법파견 범죄 특별근로감독 하라”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가 고용노동부에 원청의 불법파견 범죄에 대한 특별근로감독과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지회는 3월 17일 오전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현대제철 심각한 불법파견, 특별근로감독·엄중 처벌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현대제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1-03-17
[지부지회보도] 호원지회 가족대책위, “양진석 회장이 문제 해결해야”
“경찰이 농성장을 진압한다는 얘기가 뉴스에 나올 때마다 가슴이 철렁합니다. 여러 사람이 해답을 찾고 있으니 좋은 결과가 나올 거라 기대합니다. 결정권이 있는 양진석 회장이 나와서 이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랍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호원지회 조합원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3-17
[지부지회보도] 대양판지, 어용노조 설립 취소당하자 또 기업노조 세워
고용노동부가 설립 총회를 열지 않은 대양판지 기업노조의 설립신고를 취소했다. 노동부가 부당노동행위 수사 과정에서 노동조합 설립신고 수리를 직권 취소한 첫 사례다.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3월 4일 대양판지주식회사노동조합(아래 대양판지기업노조)에 설립신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1-03-16
[지부지회보도] 호원지회, 현장 점거농성 돌입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호원지회가 3월 16일 공장 점거농성에 들어갔다.노조 호원지회는 현장 농성투쟁 돌입하며 “인간답게, 욕먹지 않고, 깨끗한 현장에서, 아프다고 말할 수 있는 권리를 위해 1년 2개월 동안 투쟁했다”라고 밝혔다.지회는 “사측은 민주노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1-03-16
[지부지회보도] “일본 정부는 위장폐업 산켄전기 두고 볼 텐가?”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산연지회가 일본 본사인 산켄전기의 위장폐업 등을 방관하는 일본 정부를 규탄했다.노조 한국산연지회는 3월 12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일본 정부에 부도덕 기업 산켄전기를 제재하고, 산켄전기와 교섭을 주선하라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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