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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현장] “노동자 의기투합, 현장 바꾼다” [새창]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12-01
[사람과 현장] “돌아가리라. 사번 23733 용접사 김진숙, 동지들 곁으로” [새창]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1-05
[사람과 현장] “노동자 김진숙이 만든 길 따라 우리가 갑니다” [새창]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1-03
[사람과 현장] “가짜 노조 비켜라, 진짜 노조 대양판지지회가 나선다” [새창]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10-30
[사람과 현장] 신일정밀 노동자들, 강릉에 금속노조 우뚝 세웠다 [새창]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0-12
[사람과 현장] “우리 현장, 내 옆에 비정규직이 있다” [새창]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9-24
[사람과 현장] “금속노조의 끊임없는 투쟁은 소수노조의 희망” [새창]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9-11
[사람과 현장] 회사 위해 만든 노조? … 사측, 기업노조로 금속노조 공격 [새창]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8-27
[사람과 현장] “금속노조 만나 노예의 삶 버렸다” [새창]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08-26
[사람과 현장] “연대와 즉각 대응, 코로나 19 산업위기 넘자” [새창]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4-05
[인터뷰] “15년, 20년 참고 참다 터졌다” [새창]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19-11-01
[사람과 현장] “포용과 연대로, 마침내 단결로” [새창]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5-08
[사람과 현장] “노동자에 투자해야, 조직이 성장한다” [새창] 성민규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19-04-08
[인터뷰] “현대차 비정규직 오남용 15년 역사 깬다” [새창] 임연철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2-25
[인터뷰] “경사노위 현 상황서 참가 반대”…
“젊은 조합원 고민 조직운영에 반영”
[새창] 성민규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2019-01-28
[인터뷰] “올해 가기 전 굴뚝 위 두 동지가 내려올 수 있다면…” [새창] 성민규,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18-12-18
[사람과 현장] “해고자는 복직할 때까지 정년이 없다” [새창] 성민규, 사진=임연철 2018-09-17
[사람과 현장] “금속노조 가입하니 전원 정규직 됐다” [새창] 성민규 편집국장 2018-08-17
[사람과 현장] “금속노조는 이기는 조직이다” [새창] 성민규 편집부장 2018-04-30
[사람과 현장] “지회장은 조합원과 함께 중심잡고 틈새 메워야” [새창] 박재영 편집국장 2018-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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