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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노조파괴 부역자 권혁태, “나로 인해 누가 피해 봤나?”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와 금속노조 대구지부가 대구고용노동청장실을 점거하고 권혁태 청장 퇴진을 요구하는 농성을 벌이고 있다.권혁태 대구노동청장은 2013년 서울노동청장 임기 중 근로감독관들에게 압력을 행사해 삼성전자서비스에 대한 불법 파견 판정을 뒤집고
대구=최일영, 편집=박재영   2018-10-16
[지부지회보도] “금속노조와 알루코그룹이 직접교섭 하자”
금속노조 울산지부와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이 함께 알루코그룹 박도봉 자본에 고강알루미늄지회 단체협약 해지 철회와 공장 정상화를 요구했다. 노조 울산지부와 대전충북지부는 10월 15일 대전시청 남문 앞에서 ‘고강알루미늄 노동자 생존권 사수하자, 악질 사업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16
[노조소식보도] “적폐로 남을 것인가, 청산에 나설 것인가”
민주노총이 노동 적폐 청산과 노조 할 권리 전면 보장을 요구하며 국정감사 기간 국회 앞 농성에 들어갔다.민주노총 산별노조·연맹, 지역본부들은 10월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국정감사 대응을 위한 국회 앞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0-15
[노조소식보도] [공고] 2018년 중앙교섭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 총회 결과
편집국   2018-10-15
[아이레이버티비] [영상뉴스] 윤여철 가이드라인, 노사관계 파행·임금인상 통제 주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그룹 열두 개 계열사 가운데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와 경기지부 현대케피코지회, 충남지부 현대엠시트지회, 경남지부 현대비앤지스틸지회, 포항지부 현대종합특수강지회가 아직도 올해 임단협 교섭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양재동 본
기획=편집국, 제작=이현규   2018-10-11
[노조소식보도] “재벌 세습은 노조파괴와 착취의 세습”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문재인 정부 재벌개혁이 후퇴하고 있다며 사회의 관심과 공분을 모으기 위한 순회투쟁에 나섰다. 10월 10일부터 시작한 국정감사에서 재벌 세습과 일감 몰아주기 문제 등을 쟁점화해 국민의 눈높이에서 제대로 된 재벌개혁을 촉구한다는 목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11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컨설팅 LAB파트너스는 현장 떠나라”
금속노동자들이 다시 제조업현장에 나타난 ‘노조파괴 컨설팅업체’에 노동 삼권을 무시하는 반헌법 자문을 그만두고 당장 떠나라고 명령했다.금속노조 충남지부는 10월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LAB파트너스 사무실 앞에서 ‘LAB파트너스 규탄, 현담산업 민주
신동준, 사진=임연철   2018-10-10
[노조소식보도] 윤여철 가이드라인, 노사관계 파행·임금인상 통제 주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그룹 열두 개 계열사 가운데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와 경기지부 현대케피코지회, 충남지부 현대엠시트지회, 경남지부 현대비앤지스틸지회, 포항지부 현대종합특수강지회가 아직도 올해 임단협 교섭 합의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양재동 본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10
[지부지회보도] “임태수 레이테크 사장 모든 행동 부당노동행위다”
금속노조 서울지부와 노동법률 전문가들이 임태수 레이테크 사장이 부당노동행위 등 현행법을 어겼다며, 철저한 처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노조 서울지부가 10월 10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근로기준법 위반, 부당노동행위, 임금 체불,
성민규, 편집=신동준   2018-10-10
[노조소식보도] 현대·기아차 비정규직지회, 원청과 직접 교섭 쟁취
금속노조 현대·기아자동차 비정규직지회가 정규직 전환을 위해 원청 현대·기아차 자본과 직접 교섭한다. 노동부는 원청에 직접 고용 명령을 내린다. 현대·기아차 비지회는 노동부와 이 같은 내용의 중재안에 합의하고 농성18일, 단식 16일째인 10월 7일 농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07
[노조소식보도] “정몽구는 부당이득, 비정규직은 18년 감옥살이”
금속노조가 10월 5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현대·기아차 불법 파견 처벌 촉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었다.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가운데 많은 수도권 조합원과 연대단체가 결의대회에 참가해 ‘불법 파견 현행범 정몽구-정의선 처벌’을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07
[아이레이버티비] [영상뉴스] “너희는 이 곰만도 못한 놈들이야”
“너희는 이 곰만도 못한 놈들이야.” 불과 1년 전, 포스코의 아무개 부장이 운전실 데스크에 곰 인형을 올려놓고 노동자들을 모욕했다. 노동자들은 노동자보다 똑똑하다고 해서 이 곰 인형을 ‘알파곰’이라고 불렀다.포스코의 노조 혐오가 계속되고 있다. 포스
기획=편집국, 제작=이현규   2018-10-05
[지부지회보도] “현대차그룹 노무관리 지배개입·가이드라인 박살 내야”
금속노조 경남지부 현대비앤지스틸지회가 10월 5일 현대비앤지스틸의 노조 무력화에 맞서 네 시간 부분 파업을 벌이고 출정식을 열었다. 현대비앤지스틸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눈치를 보며 라인 합리화를 이유로 노조탄압을 자행하고 있다. 현대비앤지스틸지회는 ▲정규
경남=정영현, 편집=신동준   2018-10-05
[노조소식보도] “현대차그룹 가이드라인 폐기 않으면 계속 파업”
금속노조가 10월 4일 충남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C지구 정문 앞에서 ‘현대차그룹 본사의 현대제철 당진 노사관계 지배개입 중단과 양재동 가이드라인 폐기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현대자동차그룹은 현대차 임단협을 기준으로 현대제철 90%, 현대로템과 다이모
충남=백준기, 편집=신동준   2018-10-05
[노조소식보도] “너희는 이 곰만도 못한 놈들이야”
“너희는 이 곰만도 못한 놈들이야.” 불과 1년 전, 포스코의 아무개 부장이 운전실 데스크에 곰 인형을 올려놓고 노동자들을 모욕했다. 노동자들은 노동자보다 똑똑하다고 해서 이 곰 인형을 ‘알파곰’이라고 불렀다.포스코의 노조 혐오가 계속되고 있다. 포스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04
[노조소식보도] 4대 보험 꼬박 낸 하청노동자 골탕 먹어
조선소 사내하청노동자들은 매달 4대 보험료를 냈는데, 4대 보험료 체납 명단에 오르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사업주의 무책임한 폐업과 정부의 잘못된 정책 사이에서 조선 하청노동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금속노조가 10월 4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04
[노조소식보도] 대법, 유성기업지회-발레오만도지회 부당해고 판결
대법원이 ‘유성기업이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이정훈 영동지회장 등 간부 열한 명을 재해고한 징계는 재량권을 남용한 징계라서 무효다’라는 판결을 확정했다. 대법원은 발레오만도지회 부당해고 건에서도 열네 명의 해고는 무효라고 판결했다.대법원 1부는 10월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8-10-04
[지부지회보도] “한화 나와라. 방산 파업금지법 뒤에 숨지 마라”
금속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지회장 정병준)가 방위산업체 노동자의 단체행동권을 제한하는 법을 악용해, 지난해와 올해 교섭에 소극적 태도를 보이는 한화그룹을 규탄하기 위해 상경투쟁을 벌였다.노조 경남지부 삼성테크윈지회는 10월 3일 서울 여의도 63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04
[노조소식보도] “현대차그룹 윤여철 임단협 가이드라인 분쇄한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가 10월 2일부터 4일까지 1차 총파업에 들어갔다. 현대제철지회는 총파업 첫째 날 당진공장 A지구 중앙대로에서 전 조합원이 참가한 가운데 1일 차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2018년 임단협 투쟁 승리의 결의를 높였다.지회는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04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원흉 이건희·이재용 일가 처벌하라”
금속노조와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모임(아래 민변) 등이 검찰이 발표한 삼성 노조파괴 사건 중간수사 결과에서 노조파괴 원인을 제공한 삼성 재벌 일가에 대한 처벌이 빠져있다고 지적하고, 무노조 경영 폐기를 촉구했다.금속노조와 민변, 참여연대는 10월 1일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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