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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소식] “준비 끝났다. 위력 총파업 하겠다”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하루 앞두고 위력을 보이는 총파업을 벌이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민주노총은 11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민주노총 지도부 시국농성 마무리와 11.21 총파업 투쟁 결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11월 21일 탄력근로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1-20
[아이레이버티비] [영상] 적폐 청산, 노조 할 권리, 사회 대개혁 11.21 총파업에 나섭시다.
왼손엔 재벌 개혁, 오른손엔 노동법 개정, 가슴엔 총파업.
편집국   2018-11-19
[노조소식보도] 11.21 총파업, 돛은 올랐다
민주노총 전국 단위사업장 대표자들이 모여 11.21 총파업 결의를 확인했다. 사업장 대표자들은 ‘탄력근로 기간 확대 노동법 개악 저지와 사회 대개혁을 위한 투쟁’을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11.21 총파업 조직태세 점검을 마치고 마지막 조직화에 온 힘을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6
[지부지회보도] “멀고 힘들어 보이지만 끝까지 함께 간다”
신영프레시젼. 사업주는 물량이 많을 때 원청 엘지에 받은 돈을 모아 4백억 원짜리 골프장을 샀다. 물량이 줄었다는 이유로 절차 없이 노동자 78명을 잘랐다.성진씨에스. 최저임금이 오르자 임금을 깎았고, 여성 노동자에게 화장실 청소를 시켰다. 노조에 가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8-11-16
[노조소식보도] “문재인 대통령, 30일까지 비정규직 노동자 대화 나와라”
민주노총과 ‘비정규직 그만 쓰개’ 공동투쟁단(아래 공동투쟁단)이 4박 5일간의 비정규직 공동 투쟁을 마치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11월 30일까지 대화에 나오라고 요구했다. 공동투쟁단은 “30일까지 답변이 없으면 더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모여 2차, 3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6
[지부지회보도] 현대차, 집회 자유 무시는 기본, 대법원판결 무시는 옵션
금속노조와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1월 15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집회의 자유, 노조 할 자유 가로막은 현대차 고소·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의 집회 갑질 알박기가 대법원판결로 불법이라고 결론이 났지만, 여전히 본사 앞 집회를
임연철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1-16
[지부지회보도] “노동시장 망치고, 자동차 산업 공멸”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국회 토론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와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일자리’라는 명목으로 추진하는 정책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노조 현대차지부는 11월 15일 국회의원회관 2 세미나실에서 민중당 김종훈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1-16
[노조소식보도] 민주노총·산별노조연맹, 11.21 총파업 조직 시국 농성 돌입
민주노총이 11.21 총파업 조직을 위한 시국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11월 14일 청와대 앞에서 ‘11.21 총파업 투쟁 승리, 민주노총 시국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 대오를 흩트리기 위해 당·정·청은 물론 대통령까지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15
[노조소식보도] “광주형 일자리는 포퓰리즘 기댄 대국민 사기극”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울산지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11월 14일 울산시청 앞에서 ‘자동차산업 살리기·울산경제 살리기 울산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 반대와 11월 21일 총파업 투쟁 결의를 다졌다.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은
울산=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5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세상을 바꾸는 총파업 물길 낸다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를 선두로 11.21 사회 대개혁을 위한 총파업에 나선다. 금속노조는 ‘재벌개혁’과 ‘노동법 개정’을 내걸었다. 노조는 이번 총파업으로 사회 대개혁의 물꼬를 트겠다고 선언했다. 금속노조는 11월 13일 청와대 앞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13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얘기 좀 합시다”
전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국사회 불평등의 핵심인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4박 5일간의 공동행동을 시작했다.민주노총,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11월 12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3
[지부지회보도] “한국지엠 불법파견, 고용노동부가 답을 내라”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한국지엠비정규직대책위가 11월 12일 한국지엠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요구하며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노조 경남지부는 농성 대오를 엄호하기 위해 노동부 창원지청 앞에 천막농성장을 설치했다.
경남=정영현   2018-11-12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11.21 총파업으로 촛불항쟁 이어간다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권에게 분노하고 있다. 6만 명이 넘는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청와대 코앞 서울 태평로에서 재벌· 노동·사법 적폐 청산을 거부하는 정부를 규탄했다. 최저임금 무력화에 이어 주 52시간 상한제도무력화 등 재벌 편에 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정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10
[노조소식보도] “파인텍 노동자, 하늘 감옥에서 현장으로 가야 한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지회장 차광호)의 고공농성이 11월 11일로 1년을 맞는다.금속노조가 11월 10일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의 사전대회로 서울 목동 에너지공사 굴뚝 앞에서 ‘파인텍지회 고공농성 1주년 맞이 투쟁 승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10
[노조소식보도] [위원장 담화문] 물길을 바꾸는 파업을 준비합시다.
[11.21 총파업 투쟁 승리를 위한 위원장 담화문]물길을 바꾸는 파업을 준비합시다. 조합원 동지 여러분! 민주노총은 11월 21일 재벌 적폐 청산과 노동법 전면개정을 내걸고 세상을 바꾸는 사회 총파업 투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총파업 투쟁을 둘러싼
편집국   2018-11-09
[민주노총소식] 최저임금인상 무력화 확인, 노동조합 조직화 더뎌
“정권과 자본의 공격으로 최저임금제도가 위태롭다.” “중소영세사업장에서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노동자 과반수 동의는 지키지 않는다.” “개별조합원 가입제도와 개별조합원 관리를 위한 노조 차원의 정비가 필요하다.”민주노총은 11월 8일 서울 중구 정동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11-09
[민주노총소식] “노동기본권 위한 총파업, 민주노총 사회 책무다”
민주노총이 청와대와 여야정협의체가 합의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는 ‘사업주 배만 불리는 개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민주노총은 문재인 정권과 국회가 할 일은 ‘노동법 개악’이 아니라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노동법 개정’이라며 여덟 개 입법과제를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8
[노조소식보도] “재벌의 노조파괴 8년, 이제 끝내자”
오는 11월 20일 다시 여는 현대자동차그룹 유성기업 노조파괴 범죄 재판을 앞두고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아래 유성범대위)와 민중공동행동 재벌체제청산특별위원회(아래 재벌특위), 금속노조가 현대차 재벌에 대한 엄중 처벌을 촉구했다.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07
[지부지회보도] “비조합원 앞세운 조합원 폭언·폭행 용서 없다”
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기아자동차 태평역대리점 대리점주와 비조합원들에게 부당노동행위를 중단하라고 요구했다. 노조 서울지부와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11월 6일 경기도 성남시 기아차 태평역 대리점 앞에서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기아차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06
[노조소식보도] “포스코 진짜 개혁, 진짜 노동자와 하자”
포스코 설립 이래 최초로 원·하청 노동자들이 한목소리로 포스코 혁신 과제를 발표했다. 포스코 노동자들은 포스코 미래를 위한 가장 큰 혁신 과제로 ‘서열 중심의 군사 기업문화’를 꼽았다. ▲비자금 조성, 경영비리 자원외교 ▲직원 사찰과 감시와 통제 등이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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