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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현대중공업 주총 결과 무효 투쟁·소송 벌인다”
금속노조가 날치기로 통과한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주주총회 결과에 대해 취소 소송을 벌인다.노조와 김종훈 민중당 의원실은 6월 3일 국회 정론관에서 ‘현대중공업 위법주총 무효, 대우조선 재벌특혜 매각 중단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금속노조의 견해를 밝혔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6-04
[지부지회보도]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2019년 단체교섭 출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5월 30일 오후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2019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었다.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상견례 인사말에서 “2018년도 단체교섭 상견례에서 하부영 지부장과 함께 결단할 요구안은 결단하겠다는 견해였고, 올해도 마찬가지다
임연철 편집국장   2019-06-03
[노조소식보도] “현중 도둑 주총 원천 무효”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 노동자들의 기세에 눌린 정몽준 일가 재벌이 결국 도둑 주주총회를 열었다. 금속노조는 현대중공업이 벌인 주주총회는 법률상 요건을 갖추지 못한 위법한 주주총회이므로 무효라고 선언했다.현중 사측은 5월 31일 07시부터 용역 깡패와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31
[노조소식보도] 공권력·용역 깡패 투입 시 현대차·울산지부 총파업
금속노조가 현대중공업지부가 농성 중인 한마음회관에 공권력과 용역 깡패를 투입하는 즉시,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경고했다.한편, 현대중공업 측은 주주총회 시간과 장소를 11시 10분 울산대학교 체육관으로 바꾼다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 등을 통해 알렸다.민주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31
[노조소식보도] “아이들은 상식 통하는 세상 살아야 한다. 싸우자”
민주노총 울산본부와 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울산시민과 함께하는 법인분할 저지 문화제’를 열고,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벌이는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저지 투쟁의 의미를 되새겼다. 현대중공업지부 조합원들과 울산의 노동자,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연 문화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31
[노조소식보도] “조선소, 재벌 마음대로 자르고 붙이고 파는 물건 아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과 대우조선 매각을 막는 투쟁을 전국적으로 퍼뜨려,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과 대우조선 매각을 막아 내겠다고 다짐했다.민주노총과 금속노조는 5월 30일 17시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 앞에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대우조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30
[노조소식보도] 문재인 정부 2년, 노동자 자르기·재벌 중심 경제로 회귀
각계 전문가와 노조 대표자들이 모여 문재인 정부 2년의 경제산업 정책을 비판하고 대안 마련을 모색했다.민주노총은 5월 29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문재인 정부 2주년, 경제산업-노동정책 평가와 2020 총선 의제 기획토론회’를 열었다.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30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투쟁이다. 전국의 동지들이 모였다"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 주주총회를 저지하기 위한 1박 2일 투쟁의 막이 올랐다.금속노조는 5월 30일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 앞에서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 저지를 위한 투쟁 사전대회를 열었다. 전국의 금속노조 확대간부, 조합원 2,000여 명과 현대중공업지
성민규, 사진=임연철   2019-05-30
[노조소식보도] “하후상박 임금 전략, 산별노조 완성 가는 길”
민주노총이 불평등 격차 해소를 위한 주요 산별노조의 투쟁을 소개하고 문재인 정부와 국회에 노조의 노력을 뒷받침할 법 개정과 예산지원 등을 요구했다.민주노총은 5월 29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모든 노동자를 위한 임금투쟁 사례 발표와 기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30
[지부지회보도] “경찰, 삼성 지시·요청 따라 조직 범죄 저질러”
허위공문서 작성·실행, 시신탈취, 화장, 이송, 삼성 뇌물 수수…….조직폭력배들이 이권을 위해 저지른 범죄가 아니다. 대한민국 경찰이 삼성그룹의 지시와 요청에 따라 저지른 조직적인 범죄다.금속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5월 2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9-05-29
[노조소식보도] “국민연금, 국민 편에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반대하라”
금속노조가 국민연금공단에 연기금의 공공성을 고려해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에서 물적 분할에 반대표를 던져야 한다고 촉구했다.민주노총과 금속노조는 국민연금공단 본부가 있는 전주 등 전국에서 ‘현대중공업 2대 주주 국민연금공단의 임시주주총회 물적 분할 거부권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5-29
[노조소식보도] [카드뉴스] 현대중공업 골리앗의 전사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기획실, 편집=선전홍보실   2019-05-29
[노조소식보도]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주주총회 저지 금속노조 긴급투쟁지침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주주총회 저지 금속노조 긴급투쟁지침
편집국   2019-05-28
[노조소식보도] “2주 드린다. 일괄제시안 내달라”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이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에 2019년 중앙교섭 타결을 위한 일괄제시안을 요구했다.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는 5월 28일 울산 테크노파크자동차기술지원단 회의실에서 6차 중앙교섭을 벌였다. 사용자협의회는 이날 교섭에서 추가 제시안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5-28
[지부지회보도] 노조 긴급 투쟁지침, 교섭 중단·전체 지부 지회 울산 결집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현대중공업 주주총회를 여는 현대중공업 한마음회관을 점거하자, 금속노조와 울산의 노동자들이 연대투쟁에 나섰다.금속노조는 5월 28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긴급 투쟁지침을 결정했다. 노조는 5월 28일부터 비상투쟁에 돌입한다. 각 지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5-28
[노조소식보도] 정몽준 특혜 의총에 공공연기금이 들러리 서나?
정몽준 현대중공업 재벌의 아들 정기선 삼대 세습을 반대하는 노동자와 시민들이 국민연금 등 공공연기금이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에서 법인분할 안건에 반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금속노조와 민주노총, 재벌 특혜 대우조선 매각 저지 전국 대책위원회가 5월 27일 서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27
[노조소식보도] 세계 제조노동자, 대우조선 매각 반대 투쟁 나서
전 세계 제조업 노동자 대표들이 한목소리로 정몽준 재벌 특혜 대우조선 매각을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국 정부에 노동법 개악 중단과 온전한 ILO 핵심협약 비준도 촉구했다.국제제조산업노조(IndustriALL Global Union, 아래 인더스트리
박재영, 편집=신동준   2019-05-27
[아이레이버티비] [영상뉴스]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대우조선 매각저지 조선 구조조정 분쇄 금속노조 결의대회
“정몽준 특혜 31일 주총 막느냐, 구조조정 맞느냐”노조, 현중 분할-대우조선 매각 저지 결의대회 열어…사장 면담요구 중 열두 명 경찰에 끌려가 금속노조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노동자들이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과 대우조선 매각저지 구호로 서울
편집국   2019-05-23
[노조소식보도] “정몽준 특혜 31일 주총 막느냐, 구조조정 맞느냐”
금속노조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노동자들이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과 대우조선 매각저지 구호로 서울 시내를 뒤흔들었다. 노동자들은 5월 31일 현대중공업 주주총회 저지에 모든 힘을 쏟겠다고 다짐했다.금속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 재벌특혜 대우조선 매각저지 전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5-22
[노조소식보도] 조선일보 쓰고, 자한당 부추기면, 경찰은 노동자 수사
지난 4월 3일 국회 앞 민주노총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빌미로 민주노총 간부들의 집과 차량을 압수 수색하고, 수사대상이 아닌 간부들의 통신자료까지 조회하는 등 경찰 과잉수사가 도를 넘고 있다.경찰은 최근 들어 금속노조 조직부장의 집과 차량 등을 야간에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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