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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허수아비와 교섭하라는 일진그룹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일진그룹 본사에 임원 면담과 집중 교섭을 요구하며 전 조합원 상경 투쟁을 벌였다. 일진그룹은 그룹 임원이 아닌 변정출 일진다이아몬드 대표이사를 내세워 면담에 나왔다.노조 대전충북지부는 7월 31일 서울 마포구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8-01
[노조소식보도] 축소 교섭까지 벌이며 의견접근 시도했으나 못 미쳐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7월 30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2차 중앙교섭을 열고 축소 교섭까지 벌이며 견해차를 좁히려 했으나, 의견 접근에 이르지 못했다.사용자협의회는 이날 교섭에서 금속 산별 최저임금액을 11차 교섭에서 제출한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7-30
[노조소식보도] 판결·고용노동개혁위 권고 무시하는 노동부
“노동부는 정몽구 호위무사 노릇 그만하십시오. 이제는 끝냅시다. 노동부 장관이 올 때까지 곡기를 끊고 이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금속노조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지회장 김수억)가 7월 29일 오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고용노동부는 정몽구 회장의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29
[노조소식보도] “해결이냐 투쟁이냐, 일진그룹이 선택하라”
34일째 무기한 전면 파업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일진그룹 본사에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임원 면담과 집중 교섭을 촉구했다. 지회는 일진 자본에 7월 31일 15시를 면담 일시로 제시하며, 사태 해결을 위한 전환점을 만들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29
[지부지회보도] 강기봉, 노조파괴로 징역 8월 확정
“피고인 강기봉을 징역 8월에 처한다.” 강기봉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발레오전장, 옛 발레오만도) 대표이사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조만간 구속 수감된다. 검찰이 2015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약칭 노조법) 위반으로 기소한 강기봉에게 대법원이 7월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7-25
[노조소식보도] “현대차그룹 불법 파견 고수, 처벌 않는 검찰·노동부”
금속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7월 24일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원청의 사용자성 쟁취를 위한 2차 집중투쟁’을 벌였다. 노조는 지난 10일 인천에서 ‘불법 파견 범죄자 처벌, 원청의 사용자성 인정 쟁취 결의대회’를 열고 1차 집중투쟁을 벌였다.노조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25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언제까지…재벌 천국, 노동 지옥
“쟁의행위 찬반투표 두 시간 했다고 유성 자본은 직장폐쇄를 단행했고, 이명박은 연봉 7천만 원 받는 노동자들이 불법 파업한다며 노조파괴를 사실상 승인했다.” 주간 연속 2교대제는 자동차 관련 제조업 현장에서 일반적인 근무 형태가 돼가고 있지만, 이를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25
[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법정 최임보다 10원 많은 8천 6백 원 제시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2020년 금속 산별 최저임금으로 통상 시급 8천 600원을 제시했다. 2020년 법정 최저임금보다 10원 많고, 지난해 금속산업 최저임금보다 200원 오른 금액이다. 노조는 사측의 교섭 타결 의지가 부족하다며 비판했다.금속노조와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7-23
[노조소식보도] [카드뉴스] 일터 괴롭힘·직장 갑질 이제 그만
2019년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는 개정 근로기준법을 시행합니다.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국 어디서나 상담문의 전화 1811-9509.
박향주 편집국장 기획   2019-07-19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재벌 편 서면 노·정관계 전면 단절”
2020년 최저임금이 사실상 삭감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벌이고 ‘죽을 각오로 노동법 개악을 막아내겠다’라고 결의했다.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노동법 개악 시도 중단을 촉구하며 국회로 진격했다. 경찰은 병력 2만여 명과 버스를 동원해 국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19
[노조소식보도] “지금은 일사불란한 조직력이 필요한 때다”
금속노조가 7.18 총파업을 앞두고 문재인 정권과 자한당, 자본에 더는 도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금속노조는 7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근처에서 ‘노동법 개악 분쇄, 총파업 투쟁 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신동준, 사진=임연철   2019-07-17
[노조소식보도] “청와대가 시작한 노조파괴, 청와대가 끝장내라”
금속노조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무더위에 다시 거리에 선다.노조 유성기업지회는 노조파괴 중단, 유시영 회장 배임·횡령 엄중 처벌, 임단협 체결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상경투쟁에 나선다. 금속노조와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는 7월 15일 청와대 앞에서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9-07-15
[노조소식보도] “조선산업 정몽준 상납, 총파업으로 저지한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문재인 정부에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 불승인과 매각 중단을 촉구했다. 노조 현대중공업지부와 경남지부 대우조선해양지회는 조선산업 구조조정 저지를 위해 7·18 총파업과 8월 공동 파업을 결의했다.금속노조와 민주노총은 7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9-07-15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총파업 나선다
금속노조가 압도적 찬성으로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총파업 등 쟁위행위를 결의했다.노조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204개 사업장에서 ‘2019년 임단협 투쟁 승리를 위한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벌였다. 이번 투표에 조합원 4만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7-12
[노조소식보도] “노동부·검찰, 불법 파견 범죄 조장”
금속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노동부에 한국지엠 부평공장 불법 파견에 대해 시정명령을 하라고 다시 촉구했다.창원고용노동지청은 대법원판결에 이어 한국지엠 창원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낸 집단소송에서 불법 파견 판결이 나자 한국지엠에 ‘불법 파견 시정명령
임연철 편집국장, 편집=박재영   2019-07-11
[지부지회보도] “불법 취업규칙 강행 시 현대차지부 총파업”
현대자동차 자본이 노동조합과 합의 없이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현대엠시트 등 계열사의 상여금 지급 취업규칙 변경안을 관할 고용노동지청에 제출하며 도발했다. 현대제철은 탄력근로제 관련 시행 변경안도 제출했다. 현대모비스는 노동조합에 취업규칙 변경안을 통
임연철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9-07-10
[아이레이버티비] [기획영상] 2019년 중앙교섭 경과보고
금속노조가 2019년 중앙교섭 결렬에 따라 모든 교섭 단위를 쟁의 대책위원회로 전환했다. 노조는 임·단투 세부 투쟁방침도 결정했다.노조는 7월 1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29차 중앙위원회를 열었다. 노조는 중앙위 결정에 따라 전체 조직
기획=편집국, 제작=이현규   2019-07-09
[아이레이버티비] [영상뉴스]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문재인 정부 규탄 금속노조 결의대회
대우조선과 현대중공업에서 배를 만드는 노동자들이 지른 함성이 옥포만을 울렸다.금속노조는 7월 5일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서문 인근에서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조선업 팔아먹는 문재인 정부 규탄 금속노조 영남권 결의대회’를 열었다
기획=편집국, 제작=이현규   2019-07-09
[노조소식보도] “조선업 날로 먹는 정몽준, 현중·대조·금속이 목구멍 막는다”
대우조선과 현대중공업에서 배를 만드는 노동자들이 지른 함성이 옥포만을 울렸다.금속노조는 7월 5일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서문 인근에서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조선업 팔아먹는 문재인 정부 규탄 금속노조 영남권 결의대회’를 열었다
신동준, 사진=임연철   2019-07-08
[노조소식보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10만 총파업 돌입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총파업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조합원들도 총파업대회에 참가해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청와대까지 함께 행진했다.민주노총은 7월 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 총파업, 비정규직 철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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