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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사용자협의회, “아직 제시안 준비 못했다”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6월 2일 경남 창원시 노조 경남지부 회의실에서 5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이날 사용자협의회는 제시안을 내지 못했다. 노조는 “사용자협의회가 시급하고 절실한 감염병 관련 요구에 관한 제시안을 냈어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6-02
[지부지회보도] STX조선지회, 무기한 파업 돌입
STX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측의 일방 무급휴직 연장 통보에 항의하며 무기한 전면파업을 선언했다.금속노조 경남지부는 6월 1일 STX조선 정문 앞에서 ‘STX조선 합의 불이행 지회 입장 발표와 무급휴직 연장 규탄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이장
경남=정영현   2020-06-01
[노조소식보도] “현장 문화패, 금속노조 투쟁의 나침반”
금속노조 지부와 지회 문화일꾼들이 한자리 모여 2020년 투쟁 현장에서 선보일 몸짓과 노래, 풍물 등을 함께 배우고 익혔다. 연습에 몰두하던 문화패 동지들은 금방 땀에 젖었다. 문화패 조합원들은 지난 한 해 동안 벌인 활동을 직접 영상물로 만들어 서로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6-01
[노조소식보도] “낮은 곳에 부는 바람, 오월의 기억”
“오늘 우리는 패배할 것이다. 그러나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이다.” 광주항쟁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가 계엄군이 전남도청에 진입하기 전날인 5월 26일 남긴 말이다. 1980년 5월 광주의 열사들은 패배를 통해 승리를 보았다.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29
[노조소식보도] 간접고용·소수노조, “우리도 교섭 좀 합시다”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산별노조연맹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부에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행정부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5월 27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원청 사용자성 쟁취, 소수노조 교섭권 쟁취, 노동기본권 보장 민주노총 결의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7
[노조소식보도] “감염병 대응, 비정규직 제외하면 무용지물”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5월 26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4차 중앙교섭을 열고 노조 요구안에 대한 질의와 응답을 이어갔다. 사용자협의회는 4차 교섭에서 노조의 감염병으로부터 노동자 보호와 산별 최저임금 1만 원 요구안에 대해 질의했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6
[지부지회보도] 악질 일진, 함께 위기 돌파하자는 노동자 손배·가압류
“노조파괴, 손배 가압류 일진 자본 규탄한다.”“사람 잡는 손배 가압류 지금 당장 철회하라.”분노한 노동자들의 외침이 서울 마포대로에 울려 퍼졌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5월 26일 오전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일진그룹 노조파괴행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26
[노조소식보도] 21대 국회, 노동자 학살 책임 벗으려면……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등 산별노조들이 개원을 앞둔 21대 국회에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우선 입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노회찬 의원이 2017년 20대 국회에서 대표 발의한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재해에 대한 기업 및 정부 책임자 처벌에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25
[지부지회보도] “코로나 19 악용 구조조정 저지하자”
코로나 19 경제위기가 노동자 생존권 문제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5월 21일 교섭위원 실천대회를 열었다.노조 경남지부는 이날 ‘코로나 19 경제위기 악용 구조조정 저지, 생존권 사수 교섭위원 실천대회’를 개최하고, 고용노동부 창원
경남=정영현   2020-05-22
[노조소식보도] “광주형 일자리, 바닥 향한 미친 질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 한국지엠지부가 한목소리로 ‘광주형 일자리’ 정책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금속노조와 완성차지부들은 광주형 일자리는 “정부와 지자체, 대기업 자본, 일부 노동계의 야합이 만든 ‘반노동 일자리’에 불과하다고 비판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1
[지부지회보도] 466명 배 만들다 죽음, 현대중공업에서
1974년 현대중공업 창사 이래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가 최소 466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0년 들어 노동자 다섯 명(5월 21일 기준)이 산재로 사망해 규탄과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5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5-21
[노조소식보도] 비정규직 사업장 원청 교섭 요구 공동 쟁의 조정신청
금속노조와 공공운수노조, 민주일반연맹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5월 20일 원청 사용자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중앙노동위원회에 공동 쟁의 조정신청을 냈다. 금속노조 비정규직지회들은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 앞에 천막을 치고 교섭권 보장과 원청 사용자성 인정을 촉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21
[지부지회보도] 자본에 유린당한 교섭권, 금속노조가 살린다
금속노조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교섭창구단일화 폐기, 노조할 권리 쟁취 전국 동시다발 선전전’ 벌이고 있다.금속노조 경주지부는 5월 18일 오전 코레스 현장에서 복수노조 사업장 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선전전을 열었다. 대구지부는 5월 19일 에이
경주=최인혁, 사진=최인혁, 대구=김진아, 경남=정영현   2020-05-20
[노조소식보도] “단체협약은 노조법을 넘어선다”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5월 19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3차 중앙교섭을 열고, 노조 요구안에 대해 질의하고 응답했다. 이날 교섭은 지난 12일에 열 예정이었지만, 한 지역에서 코로나 19 관련 상황이 발생해 노사합의로 한 주 연기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19
[지부지회보도] 백성학·대우버스, 한국 먹튀 딱 서라
대우버스 노동자들이 자일대우상용차(아래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 철회를 모기업 영안모자에 촉구하고 일터 사수 의지를 밝혔다.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와 대우버스사무지회는 5월 18일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우버스 자산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05-18
[지부지회보도] 삼중고 짓눌린 주얼리노동자
서울의 주얼리 노동자들이 최근 코로나 19를 빌미로 사용자들의 횡포가 심해졌다며, 고용노동부에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주얼리분회는 5월 15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주얼리노동자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종로구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0-05-15
[노조소식보도] “두산 박정원·박지원 일가 퇴진하라”
두산 자본이 두산중공업 노동자 추가 명예퇴직과 계열사 매각까지 거론하며 방만한 경영으로 벌어진 위기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 두산그룹 노동자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동투쟁에 돌입했다.금속노조 경남지부와 두산중
박재영, 사진=신동준, 편집=신동준   2020-05-14
[노조소식보도] “이재용 씨, 사과는 됐고, 노조파괴 중단 대책 내놔”
‘삼성 불법사찰에 대한 시민사회 공동대응(아래 공동대응)’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를 규탄하며, 대국민 약속에 관한 구체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금속노조, 참여연대 등 16개 단체가 만든 공동대응은 5월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12
[노조소식보도] 현대차, “고용했지만 고용주 아니다”, 홀로 생떼
현대자동차에서 생산과 식당, 보안업무 등을 맡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자 권리보장 기본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원청 현대자동차에 요구했다. 현대자동차는 사용자가 아니라며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금속노조는 5월 8일 울산시 양정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편집=신동준   2020-05-09
[노조소식보도] [광고] 2020년 금속노조 수도권 법률학교
편집국   2020-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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