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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과 담당자 구속해야”
“구속해야 할 사람은 부실한 재해조사와 부당한 산재 불승인을 남발하고, 자신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지 못한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장과 담당자다.”금속노조가 12월 14일 울산시 남구 옥동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앞에서 연 ‘금속노동자 구속 편파 판결 울산지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8-12-17
[지부지회보도] 포스코, 노조파괴 본색 드러내…민주노조 간부 세 명 해고
포스코가 민주노조 파괴를 위해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간부들을 징계 해고했다. 포스코는 한대정 포스코지회장을 징계해고하고, 이철신 사무장과 김의현 기획부장을 권고 해직했다.포스코는 12월 11일 징계위원회를 열고 다섯 명의 조합원에게 해고와 정직 처분을
성민규 편집부장   2018-12-12
[지부지회보도] 신상기 대우조선지회장 고공농성 돌입
신상기 금속노조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 쟁위대책위원회 의장이 12월 11일 새벽 2018년 단체교섭 연내 마무리를 위한 고공농성에 돌입했다. 신상기 지회장이 오른 크레인은 1도크 40m 높이 크레인이다.노조 대우조선지회는 기본급 4.11% 인상, 성과급
경남=정영현   2018-12-12
[노조소식보도] 박세민 노동안전보건실장 법정구속…“법 핑계 사법부 폭거”
금속노조가 울산지방법원의 박세민 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실장 대한 실형 10개월 선고에 대해 “노동조합과 노동자에게 범죄자 낙인을 찍으려는 과도한 판결이라고 비판하고, 즉각 석방하라”라고 요구했다.금속노조는 12월 11일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박세민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2-12
[노조소식보도] “비정규직 더는 죽이지 말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해 직접 만나자고 요구했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12월 21일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을 들고 문재인 대통령을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아래 공동투쟁)은 12월 11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12
[노조소식보도] [소집공고] 46차 임시대의원대회
편집국   2018-12-11
[지부지회보도] “산업은행은 대우조선 자율교섭 개입 중단하라”
경남 거제의 대우조선 노동자들이 대우조선의 임금·단체협약 협상 진행을 가로막는 산업은행을 규탄하기 위해 서울 여의도에 올라왔다.금속노조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는 12월 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산업은행 경영간섭 중단, 노사 자율교섭 보장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08
[노조소식보도] 커피 주문보다 간단한 비정규직 해고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조합원에 대한 대리점 소장의 폭언·폭행과 해고가 계속되고 있다. 부당한 지시에 항의하는 조합원을 얼굴 앞에서 해고하고 폭행하는 불법행위가 발생했다.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12월 6일 경기도 안산시 현대자동차 남안산 대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2-07
[지부지회보도] “시간 끌어봐야 소용없다. 노조는 준비 다했다”
금속노조 충남지부와 경주지부 조합원들이 현담산업지회 투쟁 승리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금속노조가 12월 6일 현담산업 아산공장에서 ‘현담산업 투쟁 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노조 경주지부와 충남지부 확대 간부, 조합원 600여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12-06
[노조소식보도] “두 번째 408일 오기 전에…”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와 종교·시민·사회단체들이 ‘두 번째 408일’이 오기 전에 홍기탁, 박준호 두 조합원을 땅에서 만나겠다며 오체투지에 나섰다. 지회와 종교·시민·사회단체들은 청와대 앞에서 출발해 서울 목동 스타플렉스 사무실까지 4박 5일 동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06
[노조소식보도] 고강알루미늄지회 전면 파업 100일, 단협 일방 해지 철회
금속노조 울산지부 고강알루미늄지회가 전면파업 100일, 점거 농성 2일 만에 단체협약 해지를 막아냈다.알루코 자본은 12월 5일 단협 해지 통보를 철회하기로 했다. 박석봉 부회장을 교섭 대표로 성실하게 교섭에 나오기로 합의했다. 지회는 이같이 합의하고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06
[노조소식보도] 유성기업 회장 봐주는 경찰, 유성기업 노동자는 즉각 수사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와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가 경찰의 자본 봐주기 수사를 비판하고, 유성기업 유시영 회장의 배임 혐의를 바로 수사하라고 촉구했다.금속노조와 지회는 12월 4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유시영 회장 배
성민규, 사진=신동준   2018-12-04
[민주노총소식] “거대 양당은 연동형 비례대표제 막지 마라”
민주노총이 전체 국민의 절대다수인 노동자의 정치권리 보장을 위한 단위사업장 현장 대표자 선언을 시작했다.민주노총은 ▲노동자 정치세력화 보장 ▲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 ▲예산 증액 없는 국회 의석수 확대 ▲기탁금과 선거비용 보전기준 하향 ▲지방의회선거 비
신동준, 사진=임연철   2018-12-04
[노조소식보도] 금속노조 상담·가입전화 1811-9509 라디오 광고
“언제 어디서든 금쪽같은 나의 권리, 금속노조와 함께 지킵시다.”금속노조가 노동조합을 홍보하는 라디오 광고를 시작했다. 광고를 통해 시민들에게 노동조합의 필요성을 알리고, 미조직 노동자들에게 금속노조 가입을 안내한다. 광고는 12월 1일부터 한 달 동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2-03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정권, 개혁 역주행 멈춰라”
전국의 노동자, 농민, 빈민들이 개혁의 길에서 멀어지고 있는 문재인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에 촛불 개혁을 이어가라고 요구하는 2018년 전국 민중대회를 열었다.민주노총과 전국농민회총연맹, 빈민해방실천연대 등 노·농·빈의 연대체인 민중공동행동이 12월 1일
성민규,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2-03
[노조소식보도] “기술 먹튀 막고, 경영정상화 노조와 대화하자”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금호타이어지회가 문재인 정부와 산업은행에 경영정상화를 촉구했다. 지회는 산업은행과 정부가 강요해 어쩔 수 없이 해외매각에 합의했지만, 중국 자본은 경영정상화는커녕 노동자에게 고통을 전가하고 있다며 분노했다. 지회는 회사 경영진과
박재영, 사진=임연철, 편집=신동준   2018-11-29
[노조소식보도] “8년 노조파괴, 다른 마음 먹지말고 끝내자”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서울 삼성동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농성을 46일 만에 정리하고 아산공장과 영동공장에서 현장투쟁을 이어가기로 했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는 11월 29일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4
성민규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1-29
[지부지회보도] “절절한 요구, 평등 사회 만드는 큰 울림 될 것”
금속노조 서울지부 조합원들이 세종시 고용노동부를 찾아가 부당노동행위, 부당정리해고, 부당폐업 문제를 해결하라고 촉구했다. 금속노조 서울지부는 11월 28일 고용노동부 앞에서 ‘서울지부 투쟁사업장 문제해결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박경선 노조 서울지부장은
임연철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18-11-29
[노조소식보도] “유성기업 8년, 때리고, 해고하고, 고소·고발 1,200건”
금속노조가 11월 28일 대전지방검찰청 천안지청 앞에서 ‘노조파괴 범죄자 유시영 엄중 처벌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노조와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은 오체투지를 하며 노조파괴 중단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했다.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은 유성기업 노조파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8-11-29
[노조소식보도] [음반발매] 파업가 30주년 기념 김호철 헌정음반
편집국   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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