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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부지회보도] 노조탄압 기업 호원이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가 1월 21일 광주 하남공단 호원 공장 정문 앞에서 ‘부당해고 철회, 노조와해 공작·노동 탄압 중단, 호원 규탄 금속노조 호남권 결의대회’를 열었다.노조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지키며 대회를 열었다. 조합원 일부는 드라이브스루
광주전남=박귀선   2021-01-22
[지부지회보도] “산은, 반헌법 행위 중단하고 쌍용차 지원역할 다하라”
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가 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의 노동혐오를 규탄하고, 쌍용차 회생지원과 노동자 고용보장을 위해 산업은행이 제 역할을 하라고 촉구했다.금속노조와 쌍용차지부는 1월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노동자 책임 전가 이동걸 산업
김규백 편집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1-21
[노조소식보도] [재정사업] 설 선물과 투쟁기금,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아래 재정사업은 각 단위가 준비하고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편집국   2021-01-20
[지부지회보도] “KEC 자본, 외주화로 구미공장 죽일 텐가?”
금속노조 구미지부 KEC지회가 고용안정과 구미공장 신규 설비 투자를 요구하는 투쟁을 벌이고 있다.KEC는 최근 잇따른 신제품 발표와 테슬라 전기자동차 터치스크린에 장착하는 반도체 공급 발표로 연일 주가가 급등했다. 하지만 KEC는 구미공장에서 신제품
김규백 편집부장, 편집=신동준   2021-01-18
[지부지회보도] 현대차 판매노동자인데 현대차 노동자는 아니다?
현대자동차 대리점 비정규직 판매노동자(카마스터)는 현대차 소속 노동자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소송을 진행한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상고 계획을 밝혔다.서울고등법원은 1월 15일 오후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조합원 16명이 현대차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15
[지부지회보도] 금속 경남, “폐업 예고 사업장 조합원 지킨다”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한국산연과 지에이산업의 폐업철회를 요구하며, 1월 14일 ‘구조조정 분쇄, 생존권 사수,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부 조합원들은 경남도청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까지 행진했다.사측이 예고한 폐업일은 한국산연 1월 2
경남=정영현, 편집=신동준   2021-01-15
[지부지회보도] “현대제철 5 지회 공동투쟁, 양재동 노무관리 뚫는다”
금속노조 현대제철 다섯 곳 사업장 노동자들이 2020년 임금·단체교섭 결렬과 사측 교섭 해태를 규탄하며 공동파업을 벌였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사상 첫 원·하청 노동자 연대파업도 전개했다.금속노조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현대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15
[노조소식보도] “정부, 쌍용차 부실 마힌드라 책임 묻고 지속 운영 지원해야”
법정관리 위기에 놓인 쌍용자동차를 회생시키기 위해 과거 해외매각 방식이 아닌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외매각을 밀어붙였던 정부가 대주주 마힌드라의 경영 실패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려 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금속노조는 1월 13일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13
[노조소식보도] “누더기 중대재해법이 중대재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아래 중대재해법)이 1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금속노조는 같은 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국회가 처벌 수위를 낮추고 삭제해 기업들에 살인면허를 내준 꼴이 됐다”라며 정부와 여야정치권 모두를 강력하게 비판했다.중대재해법 발의
김규백 편집부장, 편집=신동준   2021-01-11
[지부지회보도] “열사정신으로 현장조직력 복원하자”
“배달호 열사와 수많은 노동열사가 산자에게 바랐던 것은 단결 투쟁이었습니다.”두산 자본에 항거해 산화한 배달호 열사 18주기 추모제에서 이성배 두산중공업지회장이 호소했다.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중공업지회 배달호열사정신계승위원회는 1월 8일 경남 창원 두
경남=정영현   2021-01-08
[지부지회보도] 현대차, 정의선 체제 들어서도 노조파괴 의혹 여전
부산광역시에서 현대자동차를 판매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리점 폐업으로 일자리를 잃었다. 점주가 금속노조 비조합원 카마스터(비정규직 판매노동자)만 고용 승계를 약속해 노조파괴용 기획폐업 의혹이 일고 있다.한편,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은 2021년 신년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05
[민주노총소식] 양대 노총, “국민 죽지 않도록 법 만들라”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국민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해가 바뀌었지만 일하다 노동자가 죽는 현실을 바뀌지 않았다. 현대자동차 하청노동자가 울산 1공장 프레스1부 지하 피트에서 작업하다 설비에 상반신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1-05
[노조소식보도] [공고] 53차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공고] 53차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편집국   2021-01-05
[노조소식보도] 현대차, 하청노동자 죽이고 개인 과실로 몰아
현대자동차가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하청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사람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그리며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라는 현대자동차는 사고 원인을 노동자 개인 과실로 몰아가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노동자가 연일 중대재해로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05
[노조소식보도] “김진숙 복직은 인간 존엄과 권리에 관한 문제”
노동·시민·종교인 등 각계 대표자 233명이 연석회의를 구성하고, 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촉구했다.‘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위한 노동·시민·종교인 연석회의’(아래 연석회의)는 1월 5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1-05
[금속노조뉴스] 포스코에서 사고 후 산 노동자도 죽어
한 해의 마지막 날이고,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 12월 31일 또 한 명의 산재 사망 노동자의 유가족이 국회 앞에서 사고 원인 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12월 23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오토바이로 출근하던 정성수 씨가 덤프트럭에 깔려
변백선 홍보부장, 편집=신동준   2020-12-31
[지부지회보도] ‘노조파괴 10년’, 유성기업 2011년 임단협 끝났다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2020년 마지막 날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2011년 임금·단체협약 의견접근안을 통과시켰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사측 노조파괴로 중단됐던 2011년 임금·단체교섭을 10년 만에 마무리 했다.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영동지회와 충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2-31
[금속노조뉴스] ‘해고자 김진숙’, 다시 길 위에
한진중공업 마지막 해고자 김진숙 조합원이 아픈 몸을 이끌고 또다시 길 위에 섰다. 김진숙 조합원은 SNS를 통해 “앓는 것도 사치라 다시 길 위에 섰습니다. 연말까지 기다렸지만 답이 없어 청와대까지 가보려구요. 복직 없이 정년 없습니다”라고 전했다.금
변백선 홍보부장, 편집=신동준   2020-12-30
[노조소식보도] “자본은 금속노조 없는 미래차 시대 시작했다”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외 완성차 사용자들이 전기차 핵심부품을 무노조 사업장에 몰아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속 산별노조가 자동차산업 재편 시기 노동자 생존을 위해 정부 산업정책에 시급히 개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금속노조가 12월 2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0-12-29
[민주노총소식]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노동자 1만 명 죽이려는가?”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자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갔다. 민주노총은 오는 12월 30일,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참가하는 일만인 동조 단식을 선포했다.민주노총은 12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박재영,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0-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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