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우리들의 낯선 동료] 금속노조, 미래 노동자에게 눈을 돌리자 [새창] 조영미, 사진=신동준 2017-03-08
[우리들의 낯선 동료] 을 중 가장 만만한 을, ‘청소녀’ 알바노동자, 여자도 애도 아닌 일하는 사람 [새창] 조영미, 사진=신동준 2017-01-25
[우리들의 낯선 동료] 교육도 실습도 아닌 값싼 파견인력, 특성화고등학교 실습생 [새창] 조영미, 사진=신동준 2017-01-09
[우리들의 낯선 동료] 미화된 착취,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새창] 조영미 선전국장 2016-11-30
 1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호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호규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