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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소식보도] 대법원, 유성기업 노조파괴용 기업노조 설립 무효 최종 판결
대법원 3부가 2월 25일 유성기업이 주도해 만든 노조파괴용 기업노조는 설립 자체가 무효라고 최종 판결했다.대법원은 판결 뒤 보도자료를 통해 ‘노동조합이 설립될 당시 주체성과 자주성 등의 실질 요건을 갖추지 못하면, 해당 노동조합의 설립 무효를 소송을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21-02-25
[노조소식보도] “포스코, 불법기업으로 남을 텐가, 금속노조와 해결할 텐가”
금속노조가 광양제철소와 포항제철소에서 일하는 1만 8천여 명의 사내하청노동자 불법파견 문제를 풀기 위해 포스코에 특별단체교섭을 요구했다. 노조는 22일 포스코에 공문을 발송하면서 첫 상견례 날짜로 3월 3일을 제안했다.금속노조가 2월 24일 오전 서울
김규백 편집부장, 사진=김규백, 편집=신동준   2021-02-24
[노조소식보도] 넉 달 걸리는 산재처리, 석 달에 하겠다는 근로복지공단
근로복지공단의 직업병 산업재해 지연 처리가 심각하다. 금속노조가 산재승인 상습지연을 규탄하고 고용노동부와 근로복지공단에 근본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금속노조는 2월 23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근로복지공단 서울남부지사 앞에서 ‘산재처리 지연 문제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편집=신동준   2021-02-23
[노조소식보도] [전국금속노동조합 위원장 설 인사]
전국의 조합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아직 금속노조 울타리로 모이지는 않았으나 언젠가는 함께해야 할 제조산업 노동자 여러분! 금속노조 위원장 김호규가 설 인사드립니다. 투쟁!우리의 바람과 달리 코로나는 단기간에 수그러들지 않을 기세입니다. 여러모로 답답
편집국   2021-02-09
[노조소식보도] “정부·지자체 적극 개입, 외투 완성차 먹튀 막아야”
한국지엠 한국공장 철수 소문과 르노삼성 구조조정설이 잦아지고 있다. 마힌드라가 쌍용자동차에서 자본 철수를 시작했다. 국내 해외투자 완성차기업 노동자들의 고용위기감이 커지고 있다.금속노조는 2월 3일 오후 노조 회의실에서 ‘외투기업의 문제점 진단과 방안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김규백, 편집=신동준   2021-02-08
[노조소식보도] [금속영상통신] 김진숙이 보이십니까.
김진숙이 보이십니까.민주주의는 어디로 갔는가.전태일이 풀빵을 사주었던 여공들은 어디서 굳은살 배긴 손으로 침침한 눈을 비비며 아직도 미싱을 돌리고 있는가.아니면 LG트윈타워 똥물 튄 변기를 빛나게 닦다가 잘렸는가.아니면 인천공항의 대걸레만도 못한 하청
제작=이현규, 기획=편집국   2021-02-08
[노조소식보도] [소집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137차 중앙위원회
편집국   2021-02-05
[노조소식보도] [소집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54차 정기대의원대회
편집국   2021-02-03
[노조소식보도] “현대건설기계 불파 해결 없이 인프라코어 인수 안 돼”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건설기계가 사내하청업체 서진이엔지 노동자 57명을 직접 고용하라는 고용노동부 시정명령을 사실상 거부했다. 사측이 소송전을 통한 시간 끌기에 나서지 않을까 노동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금속노조는 2월 2일 서울 계동 현대중공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2-02
[노조소식보도] “산안법 알아야 노동자 안전·건강 지킨다”
금속노조가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점검 지침서』 재개정판을 내놓았다. 2월 1일 각 지부와 지회에 배포했다.금속노조 노동안전보건실이 2015년 발간한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점검 지침서』의 두 번째 개정판을 펴냈다. 2017년 12월 첫 개정판 발간 이후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2-01
[노조소식보도] 노동자·시민·종교인, 김진숙 복직 염원 촛불 밝혀
1월 30일 500여 명의 노동자, 시민이 서울역에서 청와대에 이르는 길에 촛불을 밝혔다.금속노조를 비롯한 민주노총 가맹 산별노조연맹과 서울지역본부 노동자들은 시민, 종교인들과 함께 1월 30일 저녁 ‘김진숙 복직, 해고 금지, 1‧30 광
변백선 홍보부장, 편집=신동준   2021-02-01
[노조소식보도] “김진숙 돌아오고, 부동산투기자본 돌아가라”
금속노조가 한진중공업지회 해고자 김진숙 조합원 복직 요구와 한진중공업 투기자본 매각 반대 뜻을 산업은행에 전달했다. 산업은행은 한진중공업 주 채권단이자 법정 관리사다.금속노조는 1월 27일 오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본점 앞에서 ‘김진숙 동지 복직,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김규백, 편집=신동준   2021-01-27
[노조소식보도] 미조직기금 안정화로 노조 울타리 넓힌다
금속노조가 11기 2년 차 사업을 시작하며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전략조직사업 강화를 위해 미조직기금 적립기준을 변경하기로 의결했다. 노조 대의원들은 11기 1년 차 사업 평가를 승인하고, 피선거권 제한 등에 관한 규약·규정을 개정했다.금속노조는 1월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1-25
[노조소식보도] [중계] 금속노조 53차 임시대의원대회
편집국   2021-01-25
[노조소식보도] [재정사업] 설 선물과 투쟁기금,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아래 재정사업은 각 단위가 준비하고 진행하는 사업입니다.
편집국   2021-01-20
[노조소식보도] “정부, 쌍용차 부실 마힌드라 책임 묻고 지속 운영 지원해야”
법정관리 위기에 놓인 쌍용자동차를 회생시키기 위해 과거 해외매각 방식이 아닌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외매각을 밀어붙였던 정부가 대주주 마힌드라의 경영 실패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려 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금속노조는 1월 13일
박향주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13
[노조소식보도] “누더기 중대재해법이 중대재해”
중대재해기업처벌법(아래 중대재해법)이 1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금속노조는 같은 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국회가 처벌 수위를 낮추고 삭제해 기업들에 살인면허를 내준 꼴이 됐다”라며 정부와 여야정치권 모두를 강력하게 비판했다.중대재해법 발의
김규백 편집부장, 편집=신동준   2021-01-11
[노조소식보도] [공고] 53차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공고] 53차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편집국   2021-01-05
[노조소식보도] 현대차, 하청노동자 죽이고 개인 과실로 몰아
현대자동차가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하청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사람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그리며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라는 현대자동차는 사고 원인을 노동자 개인 과실로 몰아가고 있다.더불어민주당은 노동자가 연일 중대재해로
박재영 편집국장, 편집=신동준   2021-01-05
[노조소식보도] “김진숙 복직은 인간 존엄과 권리에 관한 문제”
노동·시민·종교인 등 각계 대표자 233명이 연석회의를 구성하고, 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촉구했다.‘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위한 노동·시민·종교인 연석회의’(아래 연석회의)는 1월 5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
변백선 홍보부장, 사진=변백선, 편집=신동준   2021-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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