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진오토텍 싸움은
현대글로비스와 하청업체 노동자 대리전”
[사람과 현장] 현대글로비스 노조파괴에 맞서 싸우는 동진지회
S&T중공업지회 2016년 임단협 의견접근
상견례 뒤 10개월, 노숙농성 80일 투쟁…부당휴업휴가 7월1일자 중단
S&T중공업 노사가 3월23일 오랜 진통 끝에 2016년 임단협 의견접근에 다다랐다. 2016년 6월 상견례를 시작한 지 10개월, 지난 1월3일 노숙농성에 들어간 지 80일 만이다.핵심 쟁점이던 임금피크제는 실시하되 S&T중공업이 일방으로 요구한 임금삭감 폭을 줄여 의견접근 했다. 최종 의견접근안은 57세를 기준으로 58세부터 59세 / 경남=정영현
“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 공익감사하라”
조합원 571명 서명 감사원 공익감사청구…직무유기 엄중조사, 책임자 처벌 촉구
금속노조가 3월23일 조합원 571명 이름으로 감사원에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했다.노조는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이 현대차와 기아차, 한국지엠 등 완성차 사업주들이 허위 제출한 공정안전보고서를 부실하게 심사하고 위법하게 이행평가 했다며 진상 조사와 책임 소재를 규명하라고 촉구 / 조영미 선전국장
“셋이 함께라면 끝까지 한다”
[노동문화 처음처럼 08]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 율동패 ‘허공’
매주 토요일이면 수많은 노동자, 시민이 박근혜 정부 퇴진과 적폐청산을 외치며 촛불을 들고 모이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광화문광장에서 길 하나만 건너면 박근혜 정부 퇴진을 요구하며 100일 넘게 천막에서 농성 중인 ‘박근혜-재벌총수 구속 비정규직 철폐, 정리해고 분쇄 민주노조 사수를 위한 공동투쟁단’ 동지들이 있다. 노조 / 김경훈 편집부장
직무능력평가점수 38점, “당신을 해고합니다”
[노동위원회 심판기 02] 4개월 만에 해고당한 이유는 ‘근무성적평가표’
“부해 0000 주식회사 ‘신우’(가칭) 사건은 기각되었습니다”라는 문자가 휴대폰을 울렸다. 바로 조사관에게 전화를 해 번호를 물어 김호균(가명, 48세) 씨에게 전화를 했다. 지방노동위원회 심판회의에서 노무사까지 대동하고 줄줄이 나와 앉아있는 사측에 비해 혼자 덩그러니 앉아 회의 내 흥분된 어조로 변론하던 그가 맘에 걸려 서였다. “저는 / 엄미야
세계화 자본에 맞선 노동운동의 대안, 국제기준협약(GFA)
[세계화와 노동 02] 초국적 노사관계 구축을 위한 국제산별노련의 시도
초국적 기업이 지배하는 세계화 생산체계 아래 노동자들은 경쟁에 내몰린다. 사용자들은 “강성노조 때문에 이 나라에선 사업 못 하겠다”며 노동비용이 더 낮은 나라로 생산시설을 이전하겠다고 위협하기 일쑤고, 일자리를 잃게 될 위험에 처한 노동자들은 어쩔 수 없이 임금과 노동조건 저하를 받아들여야 한다. 사업장이나 일국적 수준의 투쟁으로 / 류미경
가짜뉴스는 믿음 없는 언론을 딛고 자란다
[미디어 속내 41] 포털, SNS, 언론이 가공해 제공하는 팩트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는 지난 2월17일 ‘세계 공동체 건설’이란 제목의 선언문을 발표했다. 자유와 번영을 확산하고 평화와 이해를 증진하며 테러리즘과 기후변화, 전염병 등에 대응하기 위해 작동하는 글로벌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기반을 페이스북이 마련하겠다는 선언이다. 선언 가운데 특히 눈길을 끄는 건 가짜 뉴스(Fake news)에 / 김세옥
“소성리 사드배치 저지 깃발, 서울로 전국으로”
18일, 사드배치 강행 중단 범국민 평화행동…“야전에서 싸워 미국으로 돌려보낸다”
“사드 가고, 평화 오라.” “불법 사드 물러가라.” 외쳤다. 걷고 또 걸었다. 평화의 버스를 타고 성주군 초전면에 모인 노동자, 시민, 청년 2천여 명은 3월18일 ‘불법사드 원천무효 배치강행 중단을 위한 소성리 범국민 평화행동’ 범국민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8킬로미터 넘는 거리를 두 시간 삼십분 동안 걸었다. <사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 성주=신동준
현대제철, 또 노동자 죽음으로 몰아
“지회가 제품 쌓는 장소가 위험하다고 여러 차례 지적하고 조치를 요구했지만 현대제철이 무시했고 결국 사람을 죽였다.” 현대 / 조영미
김앤장, 현대차그룹과 끈끈한 관계
지난 기사에서 살펴봤듯 김앤장 법률사무소는 퇴직 고위관료를 영입하고, 다른 한편으로 고위공직자를 배출하면서 정부와 끈끈한 / 김경훈
일본 산별연맹, 한국산연 정리해고 철회 압박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산연지회 부당 정리해고 저지를 위해 3월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산연지회 대표단, 황우찬 노조 부위원 / 정영현
현대기아차그룹사 지부·지회, 올해 사회적 역할 수행
금속노조가 3월16일부터 이틀 동안 충북 보은군 속리산 유스타운에서 현대기아차그룹사 지부·지회 집행간부 합동수련회를 / 김형석
S&T중공업, 지회 조합원 퇴근 막고 감금
S&T중공업이 3월15일 지회가 국방기술품질원앞에서 퇴근 뒤 벌일 집회를 방해하기 위해 공장 문을 잠궜다. S&T중공업은 15일 / 정영현
금속노조, 2017년 중앙교섭 등 임단협 시동
노조가 3월15일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와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에 2017년 중앙교섭요구안을 전달하고 교섭 국면에 / 신동준
기득권 놓고 ‘지역금속지회’ 전환해 소중한 성과 만들다

기득권 놓고 ‘지역금속지회’ 전환해 소중한 성과 만들다

[사람과 현장] 대구 성서공단에 금속노조 깃발 세운 한국OSG분회
“박근혜 탄핵 기세로 불법 정리해고 자본가 구속”

“박근혜 탄핵 기세로 불법 정리해고 자본가 구속”

동광기연지회 정리해고 철회 노조 결의대회…“단협과 확약서대로 고용승계 하라”
현대차, 부서장은 서명용지 찢고, 항의하는 대의원 해고하고

현대차, 부서장은 서명용지 찢고, 항의하는 대의원 해고하고

현대차 전주위 대의원대표 해고...특근 거부, 본관 항의집회 등 투쟁 돌입
“인원축소, 외주화. 닥치기 전에 막자”

“인원축소, 외주화. 닥치기 전에 막자”

8일, 현대제철 정규직-비정규직 구조조정 분쇄 결의대회…“실행하기 전 막는다”
“여성은 3시부터 무급노동.” 여성 노동자, ‘조기퇴근’ 시위

“여성은 3시부터 무급노동.” 여성 노동자, ‘조기퇴근’ 시위

109주년 세계 여성의 날 전국여성노동자대회…한국 성별임금격차 15년째 OECD1위
“여성노동 존중 평등 세상, 여성의 힘으로 열자”

“여성노동 존중 평등 세상, 여성의 힘으로 열자”

충남지부 3.8 세계여성의 날 기념행사…“여성이 주체로 나서자” 결의
산업구조 재편에 노조와 노동자가 개입, 감시, 참여해야

산업구조 재편에 노조와 노동자가 개입, 감시, 참여해야

[법은 창과 방패다 29] 4차 산업혁명과 구조조정에 대응하는 금속노동자의 과제
영국노동당, 누구도 제러미 코빈을 이길 수 없다

영국노동당, 누구도 제러미 코빈을 이길 수 없다

[국제계급정치와 좌파정당 03] 기층 당원의 힘으로 다시 태어난 사회주의 정당
금속노조, 미래 노동자에게 눈을 돌리자

금속노조, 미래 노동자에게 눈을 돌리자

[기획연재] 우리들의 낯선 동료 청소년 노동자 ④ - 청소년 노동인권교육 활동가 초청 좌담
송도에 내린 비정규직 노동자의 봄

송도에 내린 비정규직 노동자의 봄

[사람과 현장] 지회 만들고 설레는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비정규직지회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사진과 세상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7년 2월호
2017년 자동차산업 동향
[칼럼] 19대 조기 대선, 노동의 과제
[이슈페이퍼] 2017년 1월호
촛불혁명 과제와 이재용 구속
[칼럼] 4차 산업혁명과 사라지는 노동의 권리
사람과 현장
<월간 바지락> 공단노동자신문
일터에서 쓰는 화학물질,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일합시다
노조가 있어야 할 말은 하고 사는 거야
범죄행위 임금체불이 판치는 시대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 6,030원
2016년 월 최저임금 126만원
노동문화 처음처럼
싸우는 우리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가정발송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상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구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