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김경수, 약속 어기고 정리해고 칼춤 준비하나
18일 금속노조 영남권 총파업대회…“성동조선 정리해고 중단, 한국지엠 비정규직 정규직화 촉구”
경기지부, 2018 임단투 승리 4시간 총파업
18일 총파업. 대창·인지컨트롤스지회 투쟁 지지·엄호…“경기지부, 마지막 임단투 지회와 함께 간다”
70년대 노동조건 종로 귀금속 세공노동자들, 노조 가입
근기법·산압법 위반, 부당노동행위 사업주 고소·고발…“노동존중 사회, 악질 사업주 처벌부터”
서울 종로에서 귀금속을 세공하는 노동자들이 노동조합을 만들고 금속노조에 가입했다. 세공노동자들이 열악한 근무환경과 악질 사업주들의 부당노동행위를 고발하며 투쟁에 나섰다. 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종로세공노동자권리찾기사업단(준)은 7월 17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종로 귀금속 악질 사업주 처벌 / 박재영, 사진=임연철
“모든 삼성 노동자, 민주노조에서 만나자”
노조 삼성그룹 지회 직접고용 결의대회…“삼성과 노조파괴 공범 , 엄정 수사로 뿌리 뽑아야”
삼성에서 노조 활동을 하는 노동자들이 한데 모여 삼성에 직접고용을 요구하는 대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 모인 조합원들은 삼성을 압박하기 위해 더 많은 노동자를 조직하자고 결의했다.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와 삼성웰스토리지회, 삼성지회, CS모터스분회, 서비스연맹 삼성에스원노동조합 등 노동조합들이 7월 14일 서울 / 성민규, 사진=신동준
금속노동자, 자본의 심장을 뒤흔들다
7.13 총파업, 3만 조합원 상경 투쟁 전개···노사공동위 계속 거부 시 8월 2차 총파업 투쟁
노동·재벌·사법 적폐 청산과 산별교섭 쟁취를 위한 금속노동자의 투쟁이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를 뒤흔들었다. 금속노조는 7월 13일 서울 양재동 현대-기아차그룹 본사 앞에서 ‘적폐 청산, 산별교섭 쟁취 금속노조 7.13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이날 총파업대회에 주·야간 6시간 파업을 벌이고 전국에서 상경한 / 박재영, 사진=신동준
“사법 적폐세력 구속, 피해노동자 원상회복”
7.13 총파업 상경투쟁 사전대회…"3불 가이드라인 박살”, 양재동 항의 면담 투쟁 벌여
금속노조가 노동·재벌·사법 적폐 청산과 산별교섭 쟁취를 위한 7.13 총파업 상경 투쟁의 첫 포문을 대법원 앞에서 열었다. 노조는 7월 13일 13시 30분 대법원 정문 앞에서 ‘사법 적폐 세력 퇴진, 피해 원상회복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벌였다. 노조 수도권, 충청권 조합원 8천여 명이 대법원 정문 앞에 모여 사법 / 성민규, 사진=임연철, 신동준
경찰, 극우단체 폭력 내버려 두고 거들어
노조, 쌍용차지부, 대한문 분향소 폭력 고소·고발···“평화 추모와 집회 자유 보호하라”
“고 김주중 조합원을 추모하고 국가와 자본에 책임을 묻기 위한 대한문 분향소는 극우세력의 모욕과 폭력을 온몸으로 견뎌야 하는 치욕의 공간이 돼 버렸다. 경찰은 민주주의 이름으로 눈앞에서 벌어지는 폭력을 내버려 뒀다.” 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 시민사회단체들이 7월 12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 앞에서 ‘7.3 / 박재영, 사진=임연철
금속노조 7.13 총파업·상경 투쟁 선포
“가자, 서울로. 적폐 청산하고 산별교섭 쟁취하자”…3만 조합원 서울 집결, 현대차 포위 예정
금속노조가 7월 13일 노동·재벌 적폐 청산과 산별교섭 쟁취, 사회 양극화 극복을 위한 총파업을 전개한다. 노조 조합원들은 이날 주·야간조 6시간 파업을 벌이고 상경해 현대-기아자동차그룹 본사 포위 투쟁을 벌인다. 노조는 7월 10일 청와대 앞에서 ‘금속노조 7.13 총파업 선언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7월 13일 ▲하후상박 / 박재영, 사진=임연철
현대중공업지부 비정규직·정규직·일반직 하나로
현대중공업지부 대의원대회 통합 시행 규칙 통과…“현중자본 구조조정 맞서 함께 투쟁”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박근태)가 정규직과 비정규직이 조직을 합쳐 함께 싸우기로 했다. 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7월 9일 속개한 지부 대의원대회에서 현대중공업지부-현대중공업 일반직지회-현대중공업 사내하청지회 통합 시행 규칙 제정 건을 통과시켰다. 통합 시행 규칙 제정 건은 지부 대의원 129명 중 찬성 69명 / 성민규 편집부장
“인간답게 살려고 금속노조 선택했다”
대전충북지부 현대모비스 충주지회 설립…“인간 대접 않는 사용자에 맞서 투쟁 벌인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현대모비스 충주지회(지회장 김민우)가 깃발을 올렸다. 노조 현대모비스 충주지회는 7월 8일 충주의료원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현대모비스 충주지회 조합원들은 김민우 지회장, 장용호 부지회장, 임종태 사무장을 선출했다. 지회 조합원들은 지회 규칙을 결정하고, 산별 기금 납부를 결의 / 성민규, 사진=임연철
“공짜 노동 강요말고 교섭 나와라”
노조 신도리코분회, 성실 교섭 촉구대회 열어···“60년 구시대 노무관리 금속노조가 깬다”
금속노조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 신도리코분회와 지역 노조, 단체 대표자들이 7월 5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있는 본사 앞에서 ‘신도리코 성실 교섭 촉구대회’를 열었다.신도리코 노동자들은 장시간 노동과 불합리한 임금체계 개선을 위해 6월 7일, 노조를 만들고 금속노조에 가입했다. 분회는 노조 설립을 통보하고 6월 20일 / 박재영, 사진=임연철
“더는 갈 데가 없다”
풍산마이크로텍지회 부산시청 노숙농성 돌입…“8년 투쟁 끝을 봐야 하는 처지다”
노조 부산양산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지회장 문영섭)가 7월 4일 부산시청 광장에서 노숙농성에 들어갔다.풍산마이크로텍지회는 부산시가 정리해고의 원인을 제공했기 때문에 부산시청 광장에서 투쟁한다고 밝혔다. 풍산은 개발제한구역 지역인 공장용지의 개발이익을 노리고 있었고, 부산시는 지역을 개발한다는 명분 / 민주노총 부산본부=이윤경
“노동부는 최종범, 염호석 열사 앞에 꿇어라”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삼성 불법파견 은폐 공무원 고소·고발’···“노동부, 조직범죄에서 손 떼라”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최종범, 염호석 열사의 죽음에 대해 김영주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접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지회는 정현옥 전 고용노동부 차관 외 열한 명의 전·현직 공무원을 삼성전자 불법파견 은폐와 공무상 비밀 누설죄 등으로 검찰에 고발했다.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7월 4일 서울 중구 서울지방고용 / 박재영, 사진=임연철
8,100억 원 공적자금 받고 77억 원 과태료 문다는 한국지엠
한국지엠, 3일까지 직접 고용 명령 거부…“해고자 복직·정규직화 특별 교섭 나와라”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민주노총 경남본부, <함께 살자 대책위원회>가 한국지엠의 비정규직 직접고용 행정지시 불이행을 비판하고, 한국지엠에 대한 공적자금 지원 중단을 요구했다.노조 경남지부와 민주노총 경남본부, <함께 살자 대책위원회>는 4일 경남 창원시 경남도청 기자실에서 ‘한국지엠은 해고자 복직하고, 시정 / 경남=정영현
노동존중 희망고문, 해고노동자 영정 다시 거리에
쌍용차지부, 6년 만에 대한문 분향소 차려…박근혜 지지단체, 폭력·욕설·침탈시도 분향 방해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가 대한문 앞에 자본과 국가가 살해한 고 김주중 조합원의 분향소를 차렸다. 6년 전 박근혜 정권이 쌍용차 해고 노동자들의 분향소를 짓밟고 만든 화단, 바로 그 자리다. 노조 쌍용차지부는 7월 3일 서울 중구 대한문 앞에서 ‘정리해고, 국가폭력, 사법살인 희생자 쌍용차 고 김주중 조합원 분향소 설치 / 박재영, 사진=신동준
“현대차, 사회양극화 해소 금속노조 요구 받아라”
3일, 현대-기아차그룹사 지부·지회 기자회견…“산별 임금체계 논의 요구 응하면 파업 안 한다”
금속노조 현대-기아자동차그룹사 지부·지회 대표자들이 “현대자동차그룹은 노조의 사회 양극화 해소 관련 요구안을 받아들이라”라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7월 3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에서 ‘사회 양극화 해소를 위한 현대-기아차그룹사 노조 대표자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점점 심각해지는 사회 양극화 / 성민규, 사진=임연철
현대자동차지부, 쟁의행위 찬반투표 가결
3일, 투표자대비 73.87% 가결 발표…6일 쟁대위 출범식, 4~10일 집중교섭, 13일 6시간 파업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하부영)는 7월 3일 ‘7월 2일 2018년 단체교섭 결렬에 따른 전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투표 결과 투표자대비 73.87%로 가결되었다’라고 밝혔다. 지부는 하계휴가 전 2018년 단체교섭 타결을 위한 사측의 결단을 촉구했다. 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지난 6월 20일 12차 단체교섭 결렬 선언 직후 중앙노동 / 임연철 편집국장
“사기치지 마라. 문재인 정부”
민주노총 8만 조합원,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 선언···노조, 삼성 직고용 약속 이행 압박 결의대회 열어
민주노총이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최대 규모의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노동 적폐 청산, 노동기본권 확대, 비정규직 철폐를 위한 노동법 전면개정 2018년 하반기 총파업·총력투쟁’을 선언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사기치지 마라. 문재인 정부’라고 쓴 손팻말을 들고 구호를 외쳤다. 민주노총은 6월 30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 박재영, 사진=신동준
“살려달라. 벌써 서른 번째다. 힘을 모아 달라”
김주중 쌍용자동차지부 조합원 노제 엄수···“해고자 복직, 국가폭력 책임자 처벌, 손해배상 가압류 철회하라”
쌍용자동차가 2015년에 합의한 해고자 복직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또 한 명의 해고자가 목숨을 잃었다. 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는 자본은 정리해고로, 국가는 폭력으로, 대법원은 재판거래로 김주중 조합원을 죽였다며 분노했다.금속노조와 쌍용자동차지부는 6월 29일 경기도 평택시 쌍용자동차 공장 앞에서 고 김주중 조합 / 박재영, 사진=임연철
“현중 5천 명 일방 무급휴직, 대안 아니다”
현중지부, 구조조정 중단 촉구 국회 기자회견…“정규직 내몰고 비정규직 채우는 흉계 중단”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6월 27일 국회에서 현대중공업이 강행 중인 구조조정을 비판하고, 해양사업부 소속 5,000여 노동자의 고용안정 대책 수립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6월 27일 기자회견에서 현대중공업 자본이 노조와 협의 없이 해양플랜트 부분 무급휴직과 구조조정 계획을 내놨다고 비판 / 성민규 편집부장
“노동부는 삼성이 고용한 노동부인가”
고용노동행정개선위, 노동부 삼성 불법파견 면죄부 확인···경찰청 정보국 간부가 사측 행세 교섭 참석
고용노동부가 삼성전자가 자행한 불법파견에 면죄부를 준 사실이 드러났다. 고용노동부는 2013년 7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경기지청이 작성해 제출한 ‘삼성전자서비스가 불법파견을 했다’라는 보고서를 무시하고, ‘적법 파견’으로 결과를 뒤집었다. 노동부는 주무부서인 고용차별개선과가 낸 ‘삼성 불법파견 관련 수사가 필요하다’ / 박재영 편집국장
복직 기다리던 쌍용차 조합원 죽음
27일, 김 아무개 조합원 주검으로 발견…“서른 번째 죽음, 회사가 복직 시한만이라도 알려줬다면…”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해고자 김 아무개 조합원이 6월 27일 오후 세상을 떠났다. 해고자와 가족 스물아홉 명이 김 아무개 조합원보다 앞서 한 많은 세상을 등졌다. 김 조합원은 일을 치르기 전 부인과 해고자 동료에게 문자를 보냈다. 김 조합원은 야간에 화물차를 운전하고, 낮에 공사 시공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해왔다.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2018년 중앙교섭
금속노조, 2018년 중앙교섭 재개
17일, 10차 중앙교섭 열어…금속산업노사공동위 기존안 되풀이, 금속최저임금 8,350원 제시
금속노조 2018년 중앙교섭 결렬 선언
사용자협의회 “교섭 결렬 예상, 제시안 없다”··“교섭 결렬은 사용자협의회가 자초했다”
“산별협약 내 금속노사공동위 통한 참여”, 모호한 안
12일, 8차 중앙교섭…사용자협의회, 생명·안전·상시·지속업무 정규직화 요구에 묵묵부답
사측, 금속산업 최저임금 7,880원 제시
5일, 7차 중앙교섭…금속산업노사공동위, 생명·안전·상시·지속 정규직화 제시안 없어
사용자협의회, ‘제시안 없는 제시안’ 제출
6차 중앙교섭, “최소한의 예의가 없다” 일축…“최저임금 올라 친구 회사 문 닫히기 원치 않아”
“상시·지속·생명·안전업무 정규직화 해야 노동자 안전 보장”
15일 5차 중앙교섭, 요구안 질의·응답 이어가 …사용자협의회 교섭단 구성 이번 주 마무리
“금속산업노사공동위는 산별임금 체계 논의 정책협의기구”
8일, 4차 중앙교섭…협의회, 신경전 벌이듯 요구안 질의·노조, 성실히 답변
사용자협의회 성원 부족으로 중앙교섭 파행
24일, 3차 중앙교섭 무산, 4차 교섭일정만 확인…사용자협의회 교섭대표 선임 다시 촉구
“금속산업 노사공동위에서 산별임금 체계 만들자 ”
17일, 2차 중앙교섭…2018년 요구안 설명, 사용자협의회 교섭대표 공식화도 요구
“기업별 단위 뛰어넘는 전망 만들어보자”
10일, 2018년 1차 중앙교섭…노조파괴 개입 신쌍식 사용자협의회 회장 교체 거듭 제기
“18만 조합원 명령으로 총파업 선언한다”
금속노조 지회장들이 7·13 총파업 상경 투쟁을 최대한 조직하겠다고 결의했다. 노조는 6월 25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 박재영
38년간 묻힌 광주의 진실, 이제 심판대로
5.18 광주민중항쟁이 일어난 지 38년 만에 국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제정됐다. 이 법에 따라 / 성민규
현대-기아차 노동 3권 침해 기업 범죄 엄중 처벌해야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사실상 사용자인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이 비정규직 자동차 판매 노동자들의 노동 3권 / 박재영
금속노조 2018년 교섭 쟁의조정 신청
금속노조가 2018년 중앙교섭, 지부 집단교섭, 사업장 보충교섭 등 전 교섭단위에 대한 임금·단체협약 교섭 쟁의조정신청서 / 성민규
하후상박 연대임금전략, 재벌개혁 투쟁으로
금속노조의 2018년 임단협 요구안 가운데 ‘하후상박 연대임금전략’은 원·하청 불공정거래 개선을 통해 ▲다단계 하청 구조 / 임연철
“양승태는 사법 살인자다”
금속노조가 6월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사법 거래 양승태 구속, 사법 적폐 대법관 사퇴, 피해 원상회복 금속노조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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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영상통신> 24호 7.13 총파업·상경 투쟁 선포
<금속산업노사공동위원회>는 금속노조의 미래입니다.

<금속산업노사공동위원회>는 금속노조의 미래입니다.

<금속영상통신> 23호 - 가자, 7.13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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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준비됐습니까? 7.13 서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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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적폐 청산, 산별교섭 쟁취 7.13 총파업-전 조합원 상경투쟁

[포스터] 적폐 청산, 산별교섭 쟁취 7.13 총파업-전 조합원 상경투쟁

쟁의행위 찬반투표 공고

쟁의행위 찬반투표 공고

“개악 최저임금법은 위헌이다”

“개악 최저임금법은 위헌이다”

양대노총-최저임금노동자위원 위헌법률심판청구…“절차 정당성, 완성도 없고, 평등권 침해”
김영주 장관, “레이테크 인권탄압·부당노동행위 몰랐다”

김영주 장관, “레이테크 인권탄압·부당노동행위 몰랐다”

레이테크분회, ‘현장노동청 1호 민원’ 접수···서울노동청, “노사교섭 중재하겠다” 되풀이
노조 모든 교섭단위 쟁의대책위원회 전환

노조 모든 교섭단위 쟁의대책위원회 전환

124차 중앙위 의결…27일 조정신청, 7월 4일-6일 총파업 찬반투표
“정권교체 1년, 비정규직 삶 바뀐 게 없다”

“정권교체 1년, 비정규직 삶 바뀐 게 없다”

금속노조 비정규직 결의대회…“재벌 갑질 철폐, 불법파견 현행범 재벌 총수 구속하라”
<금속영상통신> 21호 - 2018년 06월 15일 발행

<금속영상통신> 21호 - 2018년 06월 15일 발행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사진과 세상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사람과 현장
노동문화 처음처럼
싸우는 우리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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