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탄핵, 박근혜 노동정책 탄핵
국회, 234표로 탄핵소추안 가결…“탄핵은 또 다른 투쟁의 출발”
국회가 12월9일 본회의에서 박근혜 탄핵소추안을 찬성 234표, 반대 56표, 무효 7표, 기권 2표로 가결했다. 민주노총은 탄핵소식을 접하자마자 성명을 내어 “이것이 민주주의”라며 “탄핵은 결코 끝이 아니며 또 다른 투쟁의 출발”이라고 밝혔다. 민주노총 / 김경훈, 사진=김형석
“박근혜 정부는 재벌 청탁 단협시정명령 당장 멈춰라”
이기권 노동부 역대 최다 시정명령…ILO, 한국 정부 단협 변경 조치 중단 권고
민주노총이 고용노동부의 대대적인 단체협약 시정명령에 맞서 투쟁을 벌인다. 민주노총은 12월8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박근혜 정부는 재벌 청탁 노동개악 강행을 위한 단체협약 시정명령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고용노동부는 올해 유난히 많은 사업장에 단체협약 시정명령을 내렸다. 고용노동부는 4월부터 1,503 / 김경훈 편집부장
민주노총, 탄핵거부 새누리당 정조준
7일 민주노총 수도권 결의대회…전국 21곳 박근혜 즉각 퇴진-정책폐기, 새누리당 해체 촉구
민주노총이 박근혜 탄핵 국회 본회의 표결 이틀을 앞둔 12월7일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새누리당 해체를 촉구하는 화형식을 벌였다. 민주노총은 7일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박근혜 즉각 퇴진, 박근혜 정책 폐기, 새누리당 해체 민주노총 수도권 결의대회’를 열고 새누리당까지 행진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전국 스물 한 곳에서 새누 / 조영미, 사진=신동준
시그네틱스분회, 세 번째 정리해고 맞서 투쟁
7일 투쟁선포대회…“다음 세대가 비정규직으로 살지 않는 세상 위해 반드시 승리”
노조 경기지부 경기금속지역지회 시그네틱스분회(분회장 윤민례, 아래 분회)가 세 번째 정리해고에 맞서 전면투쟁을 선포했다.노조 경기지부(지부장 정규전)는 12월7일 서울시 강남구 영풍그룹 본사 앞에서 ‘시그네틱스분회 세번 해고 규탄 경기지부 투쟁선포대회’를 열어 이같이 선언했다. 윤민례 분회장은 “영풍그룹은 생산공장에 / 김경훈 편집부장
또 죽었다. 현대제철 일주일 만에 사망사고
정몽구 약속 안전예산-인력 5천억원, 2백명 어디에…장 모 조합원 32미터 기중기 추락 사망 / 신동준
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장 모 조합원이 12월5일 06시40분쯤 추락, 사망했다. 장 조합원은 출근 직후 주검으로 발견됐다. 죽음을 막겠다던 현대자동차그룹-현대제철의 약속은 기업 이미지 세탁에 불과한 헛소리임이 드러났다. 재해노동자는 32미터 높이 기중기 운전실에서 1인 작업하던 노동자다.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이 / 신동준 편집국장
“재벌은 피와 살점에 양심 영혼 없는 악마같다”
6일,박근혜-최순실-재벌 게이트 재벌총수 청문회…노동자들 재벌총수 구속, 전경련 해체 촉구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등 삼성, 현대, 롯데 등 재벌그룹사 노동자들이 12월6일 10시 박근혜-최순실-재벌 게이트 재벌총수 국정조사 청문회가 열리는 국회 앞에서 ‘800억은 뇌물이고 재벌은 비선권력 몸통이다 재벌총수 구속 - 전경련 해체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기자회견에서 “재벌의 피에 한 방울의 양심이 / 조영미, 사진=김경훈
“6만명 잘렸다. 7만명 더 해고 안 된다”
조선소 구조조정 중단, 박근혜 즉각 퇴진 촉구 조선하청노동자 1박2일 상경투쟁
조선소 하청노동자들이 12월2일부터 3일까지 배 모양의 ‘박근혜 퇴진-고용안정호’를 앞세우고 서울 전국경제인연합회와 광화문 농성장, 현대 계동사옥, 대우조선해양 본사 등을 돌며 1박2일 상경투쟁을 벌였다. 조선하청 노동자 대량해고 저지 시민사회대책위원회는 12월2일 13시 서울 여의도 전경련 앞에서 ‘박근혜 정권 퇴진, 재벌 / 조영미, 사진=신동준
“완전 정치적 판결, 상고한다”
서울고법 파기환송심, 발레오만도지회 노조파괴 조직형태 변경 유효 판결
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현장위원회 대표 한규업)의 조직형태 변경이 유효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지회는 “완전히 정치적 판결”이라고 규탄하며 “대법원에 상고해 다시 조직형태 변경 결의 무효를 주장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서울고등법원은 11월30일 “지회가 독자적인 규칙과 총회, 지회장 등의 기관을 갖추고 활동해 ‘비법 / 김경훈 편집부장
세계 노동자 박근혜 퇴진 총파업 지지 행동
세계 주요 노동조합 조직들이 박근혜 즉각 퇴진과 민주노총 총파업 투쟁 지지를 위한 행동에 나섰다.국제통합제조산별(IA GU)과 / 조영미
누구의 무엇을 위한 대우조선 구조조정인가
“구조조정이 지연되는 경우 우리 경제는 불확실성과 사회 비용이 증가하고 대외충격에 취약해짐으로써 고용과 투자를 중심 / 김경훈
또, 현대제철 당진공장 산재 사망사고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또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전 대의원인 한 모 조합원(38세)은 11월28 / 김형석
금속노조 사상 최초 정권퇴진 총파업
금속노조가 사상 최초로 정권 퇴진을 건 총파업에 돌입했다. 노조 101개 사업장 조합원 13만5천7백여 명은 11월30일 4시간 / 편집국
미화된 착취,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
‘용돈벌이’ 아닌 생계 위한 ‘노동’학생이지만 돈을 벌어야 하는 청소년들이 있다. 용돈은커녕 돈을 벌어 생활비에 보태야 하는 / 조영미
“조합원 주체로 세우는 노동자문화 만들자”
관성적인 집회, 빤한 연사와 틀에 박힌 발언, 스마트폰만 보고 있거나 심지어 무대를 등지고 술을 마시는 조합원들...... 노동자문화 / 김경훈
하이디스지회, 5차 대만 원정투쟁 나서

하이디스지회, 5차 대만 원정투쟁 나서

26일 출국, 28일 대만 본사 기자회견…“공장 재가동, 해고자 원직 복직 때까지 싸운다”
[화보]축제가 된 투쟁,

[화보]축제가 된 투쟁,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궂은 날씨에도 전국 190만 시민과 함께 한 박근혜 퇴진 5차 범국민대회
전국 190만 헌정사상 최대 규모 가두시위

전국 190만 헌정사상 최대 규모 가두시위

26일 박근혜 즉각 퇴진 5차 범국민행동…“30일 민주노총 총파업, 재벌 책임 묻겠다”
구미 외국인투자단지에 금속노조 깃발 올렸다

구미 외국인투자단지에 금속노조 깃발 올렸다

25일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설립…민주노조 환호하며 470여명 가입

11.30 박근혜 퇴진 총파업 찬반투표 가결

국민총파업 차질없이 돌입...조합원 공동행동, 지역 촛불집회, 출퇴근 선전전 등 조직화 총력
“깔딱대는 박근혜 마지막 숨 끊고 구조조정 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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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영남노동자대회…횃불로 박근혜, 구조조정, 산업재해, 비정규직 상징 불태워
대창지회, 77일 파업투쟁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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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잠정합의…노조 활동 보장 등 핵심 요구사항 쟁취
금속노동자, 악덕 질병판정위원장 끌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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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긴 47일 농성투쟁...한광호 열사 산재승인, 최선길 위원장 퇴진 쟁취
법원, 파견노동자 차별 원청사업주 연대책임 첫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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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행법 “파견직 상여금 차별액 2배로 배상하라” …“파견법 악용해 계속 사용한 원청, 귀책사유 있다”
[웹툰]총파업, 95%를 위한 선택

[웹툰]총파업, 95%를 위한 선택

금속노조가 박근혜 퇴진을 걸고 총파업에 나서는 이유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사진과 세상
<월간 바지락> 공단노동자신문
일터에서 쓰는 화학물질,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일합시다
노조가 있어야 할 말은 하고 사는 거야
범죄행위 임금체불이 판치는 시대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 6,030원
2016년 월 최저임금 126만원
사람과 현장
싸우는 우리
노동문화 처음처럼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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