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합의 이행, 미국은 간섭 말라”
6·15 공동선언 발표 19주년 민족자주대회 열어…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판문점 선언 이행 촉구
노동자가 백기완 선생에게 발 달아 주다
금속·현대차지부·공공운수노조 활동가 십시일반…“노동해방 세상 만드는 데 힘쓸 작정”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공공운수노조 활동가들이 십시일반 돈을 모아 백기완 선생께 자동차(쏘나타)를 드렸다.이 활동가들은 6월 14일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장을 모시고 ‘백기완 선생님, 새 차 타고 이북 고향 가셔야죠?’라는 이름으로 차량전달식을 열었다. 백기완 선생님, 김호규 노조 위원장 / 성민규, 사진=임연철
대법원, “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는 노동자다”
13일, 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 지위 최종 인정…“현대차, 논쟁 중단하고 원직복직, 즉각 교섭해야”
대법원이 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는 노조법이 규정한 노동자라고 최종 판결했다. 대법원은 노조 탈퇴를 거부한 현대자동차 전주 금암대리점 노동자 아홉 명을 해고한 대리점 사측의 해고는 부당노동행위라고 판결했다.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6월 1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환영하면서 / 박재영, 사진=임연철
“노조가입 이유 해고·청산, 악덕 사용주 강력 처벌”
고용 참사·노조파괴정리해고·기획폐업 분쇄 결의대회…“자본 독주 막지 않으면 등 돌릴 수밖에”
금속노조가 문재인 정부에 노동자가 노조가입 했다는 이유로 폐업하고 일자리에서 내쫓는 사업주를 엄중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노조는 6월 12일 청와대 앞에서 ‘고용 참사·노조파괴·정리해고·기획폐업 분쇄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고, 서울 중구 장교동 서울지방고용노동청까지 행진했다. 노조 서울지부 성진씨에스 / 성민규, 사진=임연철
“사회 대개혁 향해 계속 전진, 계속 투쟁”
28회 민족민주 열사·희생자 범국민 추모제…“잔존 적폐 세력 다시 공격, 투쟁 멈추지 말아야”
민족민주 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위원회가 6월 8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28회 범국민 추모제’를 열고 692명의 민족민주 열사와 희생자를 기렸다. 금속노조 중앙집행위원회와 충남지부 케이비오토텍지회(갑을오토텍) 임원과 간부 등 조합원들도 추모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추모제에 참가한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조합원들은 / 박재영, 사진=신동준
“현대중공업 주총 결과 무효 투쟁·소송 벌인다”
물적분할 위법주총 무효 국회 기자회견…“31일 모든 행위는 쇼. 취소 소송·가처분 동시 진행”
금속노조가 날치기로 통과한 현대중공업 물적분할 주주총회 결과에 대해 취소 소송을 벌인다. 노조와 김종훈 민중당 의원실은 6월 3일 국회 정론관에서 ‘현대중공업 위법주총 무효, 대우조선 재벌특혜 매각 중단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금속노조의 견해를 밝혔다. 노조는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 주주총회 결과를 ‘원천무효’로 / 성민규 편집국장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2019년 단체교섭 출발
30일 상견례, “8월에 끝내자는 요구다”…“정년연장 돌파구 마련, 불법파견 해결 단체교섭 바란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5월 30일 오후 울산공장 아반떼룸에서 2019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었다. 김호규 노조 위원장은 상견례 인사말에서 “2018년도 단체교섭 상견례에서 하부영 지부장과 함께 결단할 요구안은 결단하겠다는 견해였고, 올해도 마찬가지다. 지부는 두 번에 걸쳐 추석 전 타결을 내비쳤다. 실질로는 8월에 / 임연철 편집국장
“현중 도둑 주총 원천 무효”
[5신 현대중공업 주총 저지 투쟁] 시간 장소 기습 발표, 깜깜 주총…노조, “물적 분할 무효 투쟁 벌인다”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 노동자들의 기세에 눌린 정몽준 일가 재벌이 결국 도둑 주주총회를 열었다. 금속노조는 현대중공업이 벌인 주주총회는 법률상 요건을 갖추지 못한 위법한 주주총회이므로 무효라고 선언했다. 현중 사측은 5월 31일 07시부터 용역 깡패와 경찰을 동원해 한마음회관 주변 농성장을 압박하고 / 성민규, 사진=임연철
공권력·용역 깡패 투입 시 현대차·울산지부 총파업
[4신 현대중공업 주총 저지 투쟁] 파업 경고 기자회견…“금속노조는 하나, 현중 물적 분할 끝까지 함께 막는다”
“아이들은 상식 통하는 세상 살아야 한다. 싸우자”
[3신 현대중공업 주총 저지 투쟁] 울산시민 문화제…“고용불모지 만들려는 정몽준 일가에 맞서는 투쟁”
“조선소, 재벌 마음대로 자르고 붙이고 파는 물건 아니다”
[2신 현대중공업 주총 저지 투쟁] 민주노총 결의대회…“현중-대조 투쟁 금속노조가 책임지고 승리할 것”
"금속노조 투쟁이다. 전국의 동지들이 모였다"
[1신 현대중공업 주총 저지 투쟁] 금속노조 사전대회...“현중투쟁은 재벌개혁과 노동자 생존권 건 투쟁”
“하후상박 임금 전략, 산별노조 완성 가는 길”
민주노총, 불평등 해소 투쟁 발표…현대차지부, “올해 원·하청 불공정 거래 제도 개선 쟁점화”
민주노총이 불평등 격차 해소를 위한 주요 산별노조의 투쟁을 소개하고 문재인 정부와 국회에 노조의 노력을 뒷받침할 법 개정과 예산지원 등을 요구했다.민주노총은 5월 29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모든 노동자를 위한 임금투쟁 사례 발표와 기자 간담회’를 열었다. 금속노조는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 / 성민규, 사진=임연철
문재인 정부 2년, 노동자 자르기·재벌 중심 경제로 회귀
민주노총, 경제산업-노동정책 평가 기획토론회 열어…“광주형 일자리, 혈세로 저임금 일자리 만드는 정책”
각계 전문가와 노조 대표자들이 모여 문재인 정부 2년의 경제산업 정책을 비판하고 대안 마련을 모색했다.민주노총은 5월 29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문재인 정부 2주년, 경제산업-노동정책 평가와 2020 총선 의제 기획토론회’를 열었다.발제를 맡은 박상인 서울대 교수(경실련 재벌개혁위원장)는 한국 제조업 / 박재영, 사진=임연철
“경찰, 삼성 지시·요청 따라 조직 범죄 저질러”
염호석 열사 시신탈취, 삼성 매수 경찰 수사 촉구 기자회견…“정당한 공무집행하고, 삼성에게 실비 받았을 뿐”
허위공문서 작성·실행, 시신탈취, 화장, 이송, 삼성 뇌물 수수……. 조직폭력배들이 이권을 위해 저지른 범죄가 아니다. 대한민국 경찰이 삼성그룹의 지시와 요청에 따라 저지른 조직적인 범죄다. 금속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5월 29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 앞에서 ‘삼성 매수 경찰 전원 수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국민연금, 국민 편에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 반대하라”
29일 민주노총·금속노조 전국에서 기자회견…“현중과 대우조선 합병, 조선산업 뿌리 갉아 먹는 잘못된 만남”
금속노조가 국민연금공단에 연기금의 공공성을 고려해 현대중공업 주주총회에서 물적 분할에 반대표를 던져야 한다고 촉구했다.민주노총과 금속노조는 국민연금공단 본부가 있는 전주 등 전국에서 ‘현대중공업 2대 주주 국민연금공단의 임시주주총회 물적 분할 거부권 행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금속노조 서울지부와 민주노총 / 성민규 편집국장
노조 긴급 투쟁지침, 교섭 중단·전체 지부 지회 울산 결집
27일, 현중지부 주총장 점거 돌입…30일, 영남권 13시, 이외 지부 15시까지 노숙 준비 집결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현대중공업 주주총회를 여는 현대중공업 한마음회관을 점거하자, 금속노조와 울산의 노동자들이 연대투쟁에 나섰다. 금속노조는 5월 28일 중앙집행위원회에서 긴급 투쟁지침을 결정했다. 노조는 5월 28일부터 비상투쟁에 돌입한다. 각 지부와 지회는 교섭을 중단하고, 전체 확대간부와 조합원은 5월/ 성민규 편집국장
2019년 중앙교섭
“노동조합에 투쟁하라고 부추기나?”
11일 8차 중앙교섭. 사측, “오늘 제시안 없다”…노조, “정부 최저임금 정책에 금속 노사 의견 내자”
사용자협의회, 요구안 단어 개념 트집 중앙교섭 파행
7차 중앙교섭, 충남지부 교섭위원 대거 참관…노조, “지금 교섭하지 말자는 거냐”라며 일괄제시안 촉구
“2주 드린다. 일괄제시안 내달라”
28일, 6차 중앙교섭. 사측, “제시안 없다”…노조, “사측 교섭 의지 없다면, 대응할 수밖에 없다”
“노사간 마지막 신뢰의 끈마저 자르는 안이다 ”
21일, 5차 중앙교섭 열어…노조, “노동법 기준으로 교섭할 거라면 뭐하러 교섭하나”
사용자협의회 구태로 중앙교섭 공전
14일, 5차 중앙교섭…사측, 유일 교섭단체 조항 개정 요구안 던지며, 임금안 제시 없어
“최저임금은 생존 위한 생계비, 1만 원도 적다”
30일, 3차 중앙교섭…금속산업 최저임금, 원하청 불공정거래 개선 등 요구안 질의·응답
“최저생계비 확보하고, 하청·비정규직 노동권·인권 보호하자”
23일 2차 중앙교섭, 2019년 요구안 설명…사용자협의회, “어려운 현실이지만 최선 다해 제시안 만들겠다”
“올해 중앙교섭, 초기업 단위 교섭 징검다리”
16일, 2019년 1차 중앙교섭…사용자협의회, “사용자 요구는 다루지 않는다”, 문제 제기
정몽준 특혜 의총에 공공연기금이 들러리 서나?
정몽준 현대중공업 재벌의 아들 정기선 삼대 세습을 반대하는 노동자와 시민들이 국민연금 등 공공연기금이 현대중공업 주주 / 성민규
조선일보 쓰고, 자한당 부추기면, 경찰은 노동자 수사
지난 4월 3일 국회 앞 민주노총 확대간부 결의대회를 빌미로 민주노총 간부들의 집과 차량을 압수 수색하고, 수사대상이 아닌 / 박재영
금속노조 백년대계 교육연수원 건립 공사 본격 시작한다
금속노조가 5월 20일 충북 제천 청풍리조트에서 48차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금속노조 청소년 수련원·교육연수원 건립 기금 / 박재영
세계 제조노동자, 대우조선 매각 반대 투쟁 나서
전 세계 제조업 노동자 대표들이 한목소리로 정몽준 재벌 특혜 대우조선 매각을 반대하고 나섰다. 이들은 한국 정부에 노동법 / 박재영
“정몽준 특혜 31일 주총 막느냐, 구조조정 맞느냐”
금속노조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 노동자들이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과 대우조선 매각저지 구호로 서울 시내를 뒤흔들었다. 노동 / 성민규
“2019년, 현대제철 비정규직 차별 철폐 원년으로”
현대제철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현대제철 원청이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대로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을 즉시 없애라고 / 성민규
[카드뉴스] 현대중공업 골리앗의 전사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카드뉴스] 현대중공업 골리앗의 전사들이 싸우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주주총회 저지 금속노조 긴급투쟁지침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주주총회 저지 금속노조 긴급투쟁지침

[영상뉴스]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대우조선 매각저지 조선 구조조정 분쇄 금속노조 결의대회

[영상뉴스]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대우조선 매각저지 조선 구조조정 분쇄 금속노조 결의대회

“조선산업·지역·노동자 모두 손해 보는 비상식 인수합병”

“조선산업·지역·노동자 모두 손해 보는 비상식 인수합병”

20일, 현중 법인분할, 대우조선 인수 문제점 국회토론회…경남 조선소 연합 공기업화, 다시 공개입찰 등 제안
“광주민중항쟁 정신으로 노동법 개악 막아내자”

“광주민중항쟁 정신으로 노동법 개악 막아내자”

39주년 5.18 민중항쟁 정신계승 전국노동자대회 열어…“민주노총 임무는 불평등 세상 바꾸는 것”

[중계] 금속노조 48차 임시대의원대회

“유성기업 노동자에게 예측 가능한 일상 돌려달라”

“유성기업 노동자에게 예측 가능한 일상 돌려달라”

노조파괴 8년, 배임·횡령, 유시영 법정 구속 촉구…“면피용 교섭 말고 결자해지 책임 교섭하자”
“울산시민도 현대중공업 분할 반대한다”

“울산시민도 현대중공업 분할 반대한다”

현대중공업지부, 법인분할 저지 투쟁 출정식 열어…16일부터 매일 네 시간 파업, 22일 상경투쟁
“현대차, 판매대리점 금속노조파괴 기획 폐업 의혹”

“현대차, 판매대리점 금속노조파괴 기획 폐업 의혹”

17일, 신평대리점 폐업, 비정규직 전원 해고 규탄 기자회견…“소장 맘대로 절대 폐업 못 한다”
“차별과 고용불안 없애려면 금속노조 가입하자”

“차별과 고용불안 없애려면 금속노조 가입하자”

대우조선 원청-하청 공동집회 열어…“더 망설일 이유 없다. 단단히 뭉쳐 저항하자”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열사 열전
특별한 만남
사진과 세상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노동문화 처음처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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