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동결 임금, 지회 설립 세달 만에 쟁취
[사람과 현장] 첫 교섭 승리로 이끈 구미지부 한국옵티칼하이테크지회
송도에 내린 비정규직 노동자의 봄
[사람과 현장] 지회 만들고 설레는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비정규직지회
현대중공업, 노동조합 배제하고 분사 강행
27일 주총 참가자 표결 없이 분사 안건 처리…지부, “주총 무효, 투쟁 계속” / 김경훈
노조 현대중공업지부(지부장 백형록)의 격렬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현대중공업이 2월27일 주주총회를 열어 분사를 일방 강행했다. 지부는 주주총회 원천무효를 선언하고 “구조조정 저지 투쟁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중공업은 주주총회 전날인 2월26일부터 주총장인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 입구를 버스 17대로 차벽을 쳐 막았다 / 김경훈 편집부장
탄핵열차 엔진은 노동자 민중. 촛불 3월 계속
25일 민중총궐기·1백만 촛불 행동…“야당 기대지 말고 민중 스스로 쟁취해야” / 조영미, 사진=신동준
박근혜 대통령 취임 4주년을 맞은 2월25일 올해 들어 가장 많은 노동자, 농민, 청년,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과 세종로를 가득 채웠다. 민주노총은 2월25일 16시 무렵 광화문광장에서 ‘박근혜 4년 너희들의 세상은 끝났다. 2017 민중총궐기’ 대회를 열어 박근혜 즉각 탄핵과 특검연장을 외쳤다. 박근혜 정권 퇴진 비상국민행동은 민주 / 조영미, 사진=신동준
노동자, 시민 1천 명, “정몽구를 이재용 옆방으로”
박근혜-재벌총수 구속 위한 1박2일행진...정몽구 현대차회장 특검 고발
노동자, 시민 1천 명이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이재용 옆방으로 보내라”며 제3자 뇌물제공, 파견근로자보호등에관한법률 위반 등으로 고발했다.노동자, 청년학생, 시민 등이 구성한 ‘새로운 세상, 길을 걷자 박근혜-재벌총수를 감옥으로 대행진 준비위원회’는 2월24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박근혜 정부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 김경훈 편집부장
원하청 조선노동자 첫 공동투쟁, 구조조정 막는다
23일, 조선노연 확대간부 상경투쟁…금융위원회, 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 규탄 결의대회 / 김경훈
지난해에 이어 조선산업 노동자 대규모 구조조정이 예상되는 가운데 원하청 조선노동자들이 구조조정 저지와 총고용 보장을 위한 공동투쟁에 나섰다. 박근혜 정부가 2016년 4월 조선산업 구조조정을 본격화한 이후 조선산업 원하청 노동자들이 공동투쟁을 벌이기는 처음이다. 조선업종노조연대는 2월23일 서울 종로구 금융위원회 / 김경훈 편집부장
노조 중앙위, 올해 투쟁방침 확정. 현대중공업 기업지부 승인
20일 119차 중앙위원회...판매연대 노조 가입 건은 계속 논의키로
금속노조(위원장 김상구)가 119차 중앙위원회를 열어 현대중공업 조직편제와 판매연대노조 가입건 등을 의결하고 오는 3월2일 개최하는 대의원대회에 상정할 올해 투쟁방침과 규약 개정안 등을 심의, 승인했다. 노조는 2월20일 14시 무렵 서울 노조 회의실에서 중앙위원 107명 가운데 83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위원회 회의를 / 김형석, 사진=신동준
민주노총, 현대중공업지부 투쟁 엄호 선언
22일 민주노총 기자회견...현대차지부·울산지부, “현중자본은 금속노조와 교섭하라”
현대중공업이 2월27일 주주총회를 열어 분사-분할 강행을 예고한 가운데 민주노총과 노조, 울산지부, 현대자동차지부가 현대중공업지부와 함께 구조조정 저지 투쟁에 나섰다.민주노총은 2월22일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재벌세습 저지, 구조조정 분쇄, 총고용 보장, 현대중공업 파업투쟁 승리 민주노총 기자회견’을 열어 “현대중공업 / 김경훈, 사진=신동준
현대차지부 올해 노사협의 첫 가동
22일 근무형태변경추진위원회, 임금체계-통상임금개선위원회, 노사협의회 일제히 시작
노조 현대자동차지부(지부장 박유기, 아래 지부)가 각급 협의 단위를 가동해 노사 협의를 본격적적으로 시작했다.현대차지부는 22일 근무형태변경추진위원회(아래 근추위)와 임금체계-통상임금개선위원회(아래 임개위), 1분기 노사협의회 상견례를 연달아 개최했다고 알렸다.현대차 근추위는 22일 10시 무렵 울산공장 본관 1층 아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한국지엠지부 임원선거 임한택 후보 당선
22일 결선투표 결과 55.5% 득표...수석부지부장 고세운, 부지부장 이복남, 사무국장 이국기 후보
보궐선거로 치른 한국지엠지부 임원선거에서 기호4번 임한택 후보가 지부장으로 당선됐다. 수석부지부장은 군산 조립부 고세운 후보, 부지부장은 사무지회 부평 툴링센터 이복남 후보, 사무국장에는 창원 품질확인부 소속 이국기 후보가 당선됐다.한국지엠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22일 오후 지부 조합원 1만2천88명(투표율 87.7%)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법원, 노조파괴 범죄에 연이은 손해배상 응징
상신브레이크, 발레오만도 등 노무법인 창조컨설팅과 공모해 노조파괴를 저지른 사업주에 대해 ‘금속노조에 위자료를 지급하라’ / 김경훈
‘기레기’ 포에버
“방송의 공영성을 말하면서 야당이 내놓은 방송법 개정안은 기존의 방송계를 흔들어 야당과 노조의 방송장악으로 이어질 것이 / 김세옥
노조탄압 법률자문, 김앤장을 말한다 1
“여기 모인 동지 중 김앤장과 관련 있는 사업장 동지들은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서울 종로구 김앤장법률사무소 앞에 모인 / 김경훈
“재벌독식체제 더 이상 용납 못 한다”
양대노총재벌개혁연맹(노조)연석회의가 2월21일 국회 정론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어 재벌개혁 입법을 2월 임시국회에서 / 조영미
당신이 어떤 잘못을 했더라도 해고는 가혹하다
운전직 노동자가 음주로 면허가 정지됐다. 이 노동자 해고는 정당한가?대부분의 사람이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을 할지 모르 / 엄미야
열사정신 계승, 현중 원하청 단일노조 건설하자
올해는 2004년 ‘하청노동자도 인간이다. 인간답게 살고 싶다’는 유서를 남기고 우리 곁을 떠나간 현대중공업 하청노동자 박일수 / 하창민
“30년 청춘 바쳤는데 설에 문자 한 통으로 내쫓다니요.</br>은혜를 원수로 갚는 유내형, 유승훈 용서치 않아요.”

“30년 청춘 바쳤는데 설에 문자 한 통으로 내쫓다니요.
은혜를 원수로 갚는 유내형, 유승훈 용서치 않아요.”

[사람과 현장] 고용승계 농성투쟁 하는 동광기연지회
유성기업 노조파괴범들 징역 1년6월 등 처벌

유성기업 노조파괴범들 징역 1년6월 등 처벌

유시영 법정구속, 이기봉·최성옥 집행유예…“유성기업 조합원들이 쟁취한 피 같은 판결”
“17만 금속노조가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저지 함께한다”

“17만 금속노조가 현대중공업 구조조정 저지 함께한다”

15일, 현대중공업 앞 결의대회…현중노조 22일부터 파업, 27일 주주총회 저지
“노동개혁 입법 2월 국회서 반드시 처리하라”

“노동개혁 입법 2월 국회서 반드시 처리하라”

양대노총, 최저임금법 개정 없이 최임위 복귀 불가 공동 성명
“분할매각 강행하면 무기한 총파업”

“분할매각 강행하면 무기한 총파업”

이래오토모티브지회, 분할매각 저지 결의대회…실사 저지 등 투쟁 이어가
2.25 민중총궐기로 박근혜 정권 마침표 찍는다

2.25 민중총궐기로 박근혜 정권 마침표 찍는다

민중총궐기 투쟁본부, 2월 탄핵인용·적폐청산·6대 개혁 요구 걸고 민중총궐기 선포
100% 비정규직 공장 멍에 끊고 지회 결성

100% 비정규직 공장 멍에 끊고 지회 결성

12일, 인천지부 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비정규직지회 설립…원청이 사용자 모든 권한 행사
“완성차 직·간접공정 비정규직은 불법파견 정규직”

“완성차 직·간접공정 비정규직은 불법파견 정규직”

서울고법, 현대차·기아차 사내하청 불법파견 확인…남양연구소 시험차 도급도 불법파견
갑을오토텍지회 14일부터 노사교섭 재개

갑을오토텍지회 14일부터 노사교섭 재개

지회, “파업 중단, 농성해제 아니다”… 공장 재가동 보도는 오보
“자본 이익 위한 분할 매각 반대. 싸울 준비 됐다 ”

“자본 이익 위한 분할 매각 반대. 싸울 준비 됐다 ”

이래오토모티브, 공조부문 분할 상하이차 계열사와 합작 추진…대구, 대전충북지부 규탄 집회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사진과 세상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7년 1월호
촛불혁명 과제와 이재용 구속
[칼럼] 4차 산업혁명과 사라지는 노동의 권리
사람과 현장
<월간 바지락> 공단노동자신문
일터에서 쓰는 화학물질,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일합시다
노조가 있어야 할 말은 하고 사는 거야
범죄행위 임금체불이 판치는 시대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 6,030원
2016년 월 최저임금 126만원
노동문화 처음처럼
싸우는 우리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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