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완성차 간접부서 사내하청 노동자도 정규직”
서울중앙지법, 현대차공장 탁송업무 불파 인정…노조, “현대·기아차는 당장 직접 고용하라” 촉구
[카드뉴스] 8월 28일 우리가 모이는 이유
“일본 위기 핑계 노동법 개악 시도 시 총파업 돌입”
노조 울산·현대차·현대중지부, 총파업대회 열어…모비스비정규직지회 파업, 현대차 울산공장 멈춰
8월 21일 오후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 울산의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지부가 ‘현중 노동탄압 분쇄, 노동개악 저지,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울산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앞서 노조 울산지부는 2차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전체 조합원 3시간 파업을 감행한 노조 / 박향주, 사진=임연철
“두려움을 모르는 노동자로 다시 태어났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총파업대회 열어…“일진다이아몬드지회, 노조파괴 역사 마침표 찍는다”
금속노조는 8월 21일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2차 총파업을 벌였다. 노조는 91개 사업장 4만여 명의 조합원이 파업을 벌이고 지역별 결의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역지부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한 2차 총파업에 한국지엠지부,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등이 함께했다. 1차 총파업은 7월 18일 전개했다. 금속노조 / 박재영, 사진=신동준
"노조파괴, 십 년째 당하고 싶지 않다"
유성기업지회, ‘노조파괴 끝장’ 상경투쟁 중…“조건 없이 성실교섭 의사 보이면 언제든 만날 것”
“노조파괴 9년, 유시영이 해결하라! 현대차 부당노동행위 처벌하라!” 서울 강남구 삼성로 거리에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외침이 울려 퍼졌다. 8월 20일 오후 금속노조 유성기업 아산지회와 영동지회가 유성기업 서울사무소 앞에서 ‘유성기업 노조파괴 유시영 규탄 결의대회’를 열었다.노조 유성기업 아산·영동지회는 9월 4일 / 박향주, 사진=임연철
금속노조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내년 금속 최저임금 8,680원, 법정 최임보다 90원 높아…노조, “최선 다했지만 아쉬움 많아”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8월 20일 14차 중앙교섭을 열고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안에 합의했다. 노조와 사용자협의회는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늦은 밤까지 축소 교섭과 정회를 반복하며 교섭을 벌인 끝에 의견접근에 이르렀다. 노조와 사용자협의회는 금속산업 최저임금을 통상시급 8,680원과 월 통상임금 / 박재영, 사진=신동준
조선소 노동자 공동 총파업, 구조조정 막는다
조선노연. 28일 대규모 파업 상경 투쟁…“조선산업 정몽준 재벌 몰아주기, 조선산업 죽인다”
조선산업 노동자들이 8월 28일 조선산업 구조조정 저지와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공동 총파업을 벌인다. 이날 조선소 노동자들은 일손을 놓고 대규모 상경 투쟁을 전개할 예정이다. 금속노조와 조선업종 노조연대(조선노연)는 8월 19일 청와대 앞에서 ‘구조조정 저지-2019 임단투 승리, 총파업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 박재영, 사진=임연철
노동자, 자주를 외치다
민주노총, 8.15 노동자대회 열어…금속노조, 강제징용 노동자상 앞세워 일본 대사관 행진
민주노총이 광복 74주년을 맞아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8·15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 침략을 강력히 규탄했다. 민주노총은 8월 15일 서울 광화문 북쪽 광장에서 ‘다시, 해방의 날, 노동자가 외치는 자주의 함성 8·15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금속노조 조합원들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일본 대사관 / 박재영, 사진=임연철
일진그룹 ‘직장폐쇄 강행’, 노조파괴 순서 밟나?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사측의 탄압과 갑질 벗어나기 위해 싸운다”…금속노조 탈퇴 유도 술수인 듯
일진 자본이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 파업 48일째인 8월 12일 직장폐쇄를 저질렀다. 금속노조와 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지회장 홍재준)는 8월 13일 서울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직장폐쇄·노조파괴 중단, 성실 교섭 촉구 금속노조 기자회견’을 열고 “대화로 풀자 했더니, 내놓은 답이 / 박향주, 사진=임연철
“삼성 재벌, 80년 무노조 경영 꿈 깨라”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집단교섭·노조 활동 보장 요구, 파업 상경 투쟁…“반드시 2019년 단협 쟁취”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들이 8월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전면 파업을 벌였다. 지회 전체 조합원들은 5일 서울로 올라와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1박 2일 밤샘 투쟁을 이어갔다.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8월 5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 앞에서 ‘집단교섭 쟁취, 노동조합 활동 보장, 정찬희 복직, 2019 / 박재영, 사진=신동준
허수아비와 교섭하라는 일진그룹
사측 교섭 대표, “나는 권한 없다”…일진지회, “그룹 본사 상대로 투쟁 전개한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일진그룹 본사에 임원 면담과 집중 교섭을 요구하며 전 조합원 상경 투쟁을 벌였다. 일진그룹은 그룹 임원이 아닌 변정출 일진다이아몬드 대표이사를 내세워 면담에 나왔다. 노조 대전충북지부는 7월 31일 서울 마포구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노조 파괴 중단, 성실 교섭 촉구, 단체 / 박재영, 사진=임연철
“해결이냐 투쟁이냐, 일진그룹이 선택하라”
일진지회, 7월 31일 노사면담 최후 통보…생산 타격 뻔한데 금속노조 말살 위해 대화 거부
34일째 무기한 전면 파업을 벌이고 있는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일진그룹 본사에 사태 해결을 요구하며 임원 면담과 집중 교섭을 촉구했다. 지회는 일진 자본에 7월 31일 15시를 면담 일시로 제시하며, 사태 해결을 위한 전환점을 만들지, 더 강력한 투쟁을 맞이할지 결단하라고 경고했다. 금속노조와 / 박재영, 사진=임연철
판결·고용노동개혁위 권고 무시하는 노동부
노동부, 기아차 화성 일부 공정만 직접고용 명령 준비…기아차비정규직지회 29일 단식농성 돌입
“노동부는 정몽구 호위무사 노릇 그만하십시오. 이제는 끝냅시다. 노동부 장관이 올 때까지 곡기를 끊고 이 자리에서 기다리겠습니다.”금속노조 기아자동차비정규직지회(지회장 김수억)가 7월 29일 오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고용노동부는 정몽구 회장의 비서실인가’라는 이름의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부는 기아자동차 / 박향주, 사진=임연철
강기봉, 노조파괴로 징역 8월 확정
25일 대법, 실형 선고. 회사에 벌금 500만 원… 경주지부, “노조파괴 반드시 처벌 교훈 명심하라”
“피고인 강기봉을 징역 8월에 처한다.” 강기봉 발레오전장시스템스코리아(발레오전장, 옛 발레오만도) 대표이사가 징역형을 선고받고 조만간 구속 수감된다. 검찰이 2015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약칭 노조법) 위반으로 기소한 강기봉에게 대법원이 7월 25일 징역 8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이번 판결은 2017년 6월 내린 / 박향주 편집국장
노조파괴 언제까지…재벌 천국, 노동 지옥
유성 노조파괴 9년, “청와대 결자해지 해야”…유성기업지회, 염천 속 매일 오체투지 투혼
“쟁의행위 찬반투표 두 시간 했다고 유성 자본은 직장폐쇄를 단행했고, 이명박은 연봉 7천만 원 받는 노동자들이 불법 파업한다며 노조파괴를 사실상 승인했다.” 주간 연속 2교대제는 자동차 관련 제조업 현장에서 일반적인 근무 형태가 돼가고 있지만, 이를 처음 요구하고 쟁취했던 유성기업 노동자들에 대한 탄압은 9년째 계속 / 박재영, 사진=임연철
2019년 중앙교섭
금속노조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내년 금속 최저임금 8,680원, 법정 최임보다 90원 높아…노조, “최선 다했지만 아쉬움 많아”
“다음 교섭에 또 양보라고 해 봐라”
13차 중앙교섭. 사측, 축소 교섭하자더니 양보 타령…노조, “핑계 대지 마라. 교섭 없을 수 있다”
축소 교섭까지 벌이며 의견접근 시도했으나 못 미쳐
12차 중앙교섭. 노조, “금속 최임 등 견해 차 있다”…사용자협의회, 일터 괴롭힘 금지 요구안 등에 수정안 제시
사용자협의회, 법정 최임보다 10원 많은 8천 6백 원 제시
중앙교섭 재개, 11차 교섭…사측 “금속 최임은 사실상 9천 7백 원”…노조, “노사관계 재고하겠다”
[기획영상] 2019년 중앙교섭 경과보고
금속노조 2019년 중앙교섭 결렬 선언
10차 중앙교섭. 사측, 일괄타결안 제시 없어…노조, “최저임금 동결, 삭감 거론은 이데올로기 공세”
“매우 유감이다. 25일 일괄 타결안 내라”
9차 중앙교섭. 사측, “노조가 현대차 단협 보다 높은 요구해”…노조, “계산된 도발, 파국 원하면 피하지 않아”
“노동조합에 투쟁하라고 부추기나?”
11일, 8차 중앙교섭. 사측, “오늘 제시안 없다”…노조, “정부 최저임금 정책에 금속 노사 의견 내자”
사용자협의회, 요구안 단어 개념 트집 중앙교섭 파행
7차 중앙교섭, 충남지부 교섭위원 대거 참관…노조, “지금 교섭하지 말자는 거냐”라며 일괄제시안 촉구
“2주 드린다. 일괄제시안 내달라”
28일, 6차 중앙교섭. 사측, “제시안 없다”…노조, “사측 교섭 의지 없다면, 대응할 수밖에 없다”
“노사간 마지막 신뢰의 끈마저 자르는 안이다 ”
21일, 5차 중앙교섭 열어…노조, “노동법 기준으로 교섭할 거라면 뭐하러 교섭하나”
사용자협의회 구태로 중앙교섭 공전
14일, 4차 중앙교섭…사측, 유일 교섭단체 조항 개정 요구안 던지며, 임금안 제시 없어
“최저임금은 생존 위한 생계비, 1만 원도 적다”
30일, 3차 중앙교섭…금속산업 최저임금, 원하청 불공정거래 개선 등 요구안 질의·응답
“최저생계비 확보하고, 하청·비정규직 노동권·인권 보호하자”
23일, 2차 중앙교섭, 2019년 요구안 설명…사용자협의회, “어려운 현실이지만 최선 다해 제시안 만들겠다”
“올해 중앙교섭, 초기업 단위 교섭 징검다리”
16일, 2019년 1차 중앙교섭…사용자협의회, “사용자 요구는 다루지 않는다”, 문제 제기
“문재인 재벌 편 서면 노·정관계 전면 단절”
2020년 최저임금이 사실상 삭감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총파업을 벌이고 ‘죽을 각오로 노동법 개악을 막아내겠다’라고 결의 / 박재영
“조선산업 정몽준 상납, 총파업으로 저지한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문재인 정부에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 불승인과 매각 중단을 촉구했다. 노조 현대 / 박재영
금속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총파업 나선다
금속노조가 압도적 찬성으로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총파업 등 쟁위행위를 결의했다.노조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 박재영
“현대차그룹 불법 파견 고수, 처벌 않는 검찰·노동부”
금속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7월 24일 ‘불법파견 정규직 전환, 원청의 사용자성 쟁취를 위한 2차 집중투쟁’을 벌였다. 노조는 / 박재영
“지금은 일사불란한 조직력이 필요한 때다”
금속노조가 7.18 총파업을 앞두고 문재인 정권과 자한당, 자본에 더는 도발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금속노조는 7월 16일 서울 / 신동준
“청와대가 시작한 노조파괴, 청와대가 끝장내라”
금속노조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무더위에 다시 거리에 선다.노조 유성기업지회는 노조파괴 중단, 유시영 회장 배임·횡령 엄중 / 신동준
[카드뉴스] 일터 괴롭힘·직장 갑질 이제 그만

[카드뉴스] 일터 괴롭힘·직장 갑질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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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검찰, 불법 파견 범죄 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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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견 정규직전환, 원청 사용자성 쟁취 1차 집중투쟁…이상한 노동부, 지엠 창원엔 시정명령, 부평은 무시
“불법 취업규칙 강행 시 현대차지부 총파업”

“불법 취업규칙 강행 시 현대차지부 총파업”

현대차그룹, 자동차·제철·엠시트·모비스 등 취업규칙 불법 변경 시도…“5만 조합원에 선전포고 간주”
[영상뉴스]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br>문재인 정부 규탄 금속노조 결의대회

[영상뉴스]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문재인 정부 규탄 금속노조 결의대회

“조선업 날로 먹는 정몽준, 현중·대조·금속이 목구멍 막는다”

“조선업 날로 먹는 정몽준, 현중·대조·금속이 목구멍 막는다”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문재인 정부 규탄 결의대회 열어…“금속노조 하반기 투쟁 선포, 끝까지 함께”
공공부문 비정규직, 10만 총파업 돌입

공공부문 비정규직, 10만 총파업 돌입

차별 해소 위한 노정교섭 구조 마련 촉구…노조, 적극 연대 표명. “18일 총파업 선두 결의”
“노조파괴 넘어, 일진 계열사에 금속노조 깃발 꽂는다”

“노조파괴 넘어, 일진 계열사에 금속노조 깃발 꽂는다”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총파업 8일째, 본사 경고 투쟁…“전면전 원하면 전면전으로”
금속노조, 쟁의 대책위원회로 전환

금속노조, 쟁의 대책위원회로 전환

129차 중앙위, 임단투 방침 결정…5일 일괄 쟁의 조정신청, 8일부터 10일 총파업 찬반투표
노조 기획 연극 <자! 가자>, 전국 순회공연 중

노조 기획 연극 <자! 가자>, 전국 순회공연 중

구조조정 맞선 노동자 투쟁 그려…경남지부 등 임단투 전진대회서 공연, 신청 접수 중
“일진다이아몬드 주인은 노동자다”

“일진다이아몬드 주인은 노동자다”

대전충북지부·지회, “무기한 총파업 선언”…“금속노조 파업으로 일진 현장관리체계 망가뜨린다”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열사 열전
특별한 만남
사진과 세상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노동문화 처음처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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