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11기 1년 차 예산안 승인·감사위원 선출
51차 정대 모바일 투표 참여율 94.6%…20일쯤 중앙위 열어 사업계획·교섭방침 등 논의
재난 틈타 재벌 세상 만들려는 경충(蟲)
무제한 해고·쟁의 무력화·장시간 노동 등 요구…민주노총, “모든 해고 금지·노조파괴 법제화 중단”
민주노총이 코로나 19 재난 상황을 틈탄 재벌 체제 강화 시도에 제동을 걸고 나섰다. 민주노총은 재벌들이 경총(한국경영자총협회)과 보수언론을 앞세워 저임금·장시간 노동과 비정규직 확대, 무노조 경영체계를 강화하려 한다고 강하게 비판했다. 민주노총과 민중공동행동, 참여연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사회 대개혁·총선 승리 위해 노·농·빈이 나선다
민중공동행동, ‘328action.net’ 온라인 실천 투쟁…“적폐 세력 발호 원인 제공은 문재인 정권”
전국의 노동자와 농민, 빈민들이 21대 총선을 맞아 사회 대개혁 요구를 전면에 내세운 온라인 민중 공동행동을 벌인다. 민주노총과 민중공동행동은 3월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3.28 사회 대개혁·총선 승리 민중공동행동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 등은 3월 28일 전국 동시다발 실천 행동과 온라인 / 박재영, 사진=신동준
노조, 51차 정기 대대 모바일 투표로 진행
31일, 사업예산·감사위원 선출 등 핸드폰 투표…사업계획·교섭방침 등 중앙위 후 추후 대대 승인
금속노조가 5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오는 3월 31일 ‘모바일 투표 방식’으로 치른다. 노조는 정기 대대 소집 공고를 내고 실무 준비에 들어갔다. 노조는 3월 17일 서울 중구 정동 노조 회의실에서 11기 5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51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노조 중앙집행위원회는 대의원이 한 장소에서 / 박재영 편집국장
딤채 회사, 김치는 보존, 하청노동자는 폐기?
대유위니아, 업체 통해 서비스노동자 해고 예고…지회, “원청 직접고용·직접교섭 나와라”
김치냉장고와 2018년 동부대우전자 인수로 유명한 대유위니아가 수리 서비스 하청업체 노동자들을 해고하고, 개인사업자로 내몰고 있어 사회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한국 사회가 코로나 19로 고통받는 와중에 사회 약자의 생계를 위협하는 원청업체 갑질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더구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서비스 노동자를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한국공작기계 위장 파산, 노동자만 해고
사주 아들 세습 인수 한국머신툴스 설립, 고용 승계 거부…“금속노조 활동 방해 중단·고용 승계하라”
한국머신툴스가 파산한 한국공작기계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위장파산, 위장 영업양수양도가 벌어진 것으로 드러났다.한국공작기계는 2019년 11월 회생인가 폐지 결정이 났다. 같은 달 18일 창원지방법원이 최종 파산선고를 했다. 이 과정에서 한국공작기계 류 아무개 전 대표이사 등은 676억 원의 부채를 탕감받았다.한국공작기계 / 경남=정영현
“국민연금, 위법기업 포스코 개혁 최대 주주권 행사하라”
포스코, 이명박 자원외교 수십 조 날려…노조, “위법경영 추궁·사회 책임 이행 감시·독려해야”
금속노조가 국민연금공단에 포스코가 경영 정상화와 사회 책임을 다하도록 대주주 권한을 강력하게 행사하라고 촉구했다. 국민연금은 지분율 11.76%로 최대 주주다. 금속노조와 공적 연금강화 공동행동은 3월 18일 전북 전주에 있는 국민연금관리공단 본사 기금운용본부 앞에서 ‘포스코 대주주 국민연금의 수탁자 책임 강화와 적극 / 박재영 편집국장
“두산그룹 박씨 일가가 책임지라"
두산중공업지회 상경 투쟁, 인적 구조조정 중단 촉구…“방만, 부실경영이 두중 위협한다”
“오죽 억울하고 분통이 터지면 코로나 19 때문에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때 천릿길을 마다하지 않고 서울까지 왔겠는가?”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중공업지회가 3월 17일 두산그룹 본사가 있는 서울 동대문 두산타워 앞에서 ‘두산중공업 구조조정 분쇄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회는 ▲구조조정 즉각 중단 ▲두산그룹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정몽준-정기선 세습·사익 거수기 이사 반대한다”
한국조선해양, 정몽준 앞잡이 이사 선임 추진…노조, 국민연금 등에 반대 의결 촉구
금속노조와 현대중공업지부가 정몽준 일가의 사익 추구를 위해 거수기 노릇을 해온 자들의 한국조선해양 이사 선임을 반대하고 나섰다. 노조와 지부는 국민연금 등 공공 기금과 주주들에게 오는 3월 24일 주주총회에서 가삼현 현대중공업 사장과 최혁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의 한국조선해양 이사 선임에 반대 의결권 /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금속노조, 2020년 임단투 스타트
사용자협의회에 중앙교섭 요구안 전달…고용안정위원회 설치, 금속 최저임금 1만 원 등 요구
금속노조가 금속산업사용자협의에 2020년 금속 산별협약 체결을 위한 단체교섭 시작을 공식 요구하며, 중앙교섭 요구안을 전달했다. 노조는 오는 4월 7일 1차 중앙교섭(상견례)을 열자고 제안했으며, 사용자협의회는 노조 의견에 맞추겠다고 대답했다. 다만 노사 양측은 코로나 19 확산 추이를 보면서 교섭 일정을 협의해 조정하기로 / 박재영 편집국장
두산중공업, 강제 퇴직 이어 일방휴업 추진
두산, 경영 실패 책임 노동자에 떠넘겨…지회, “구조조정 불안 산재 연발, 휴업 중단”
두산중공업 자본이 일방적인 구조조정을 밀어붙이고 있다. 앞에서 주식 배당잔치를 벌이며, 뒤에서 인적 구조조정의 칼춤을 추고 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두산중공업지회는 3월 12일 오전 경남도청 앞에서 ‘두산그룹과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에게 사람이 누구인지 묻습니다’라는 이름으로 기자회견을 열었다. 지부와 지회는 / 경남=정영현
기쁘다! 캐스텍지회 첫 단체협약 체결
금속노조 가입 5개월 만의 성과…임금인상, 조합 활동시간 보장 등 합의
2020년 3월 6일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캐스텍지회가 첫 단체협약을 체결했다. 2019년 9월 28일 금속노조에 가입한 지 5개월 만에 이룬 성과다. 노조 캐스텍지회(지회장 신창근)는 지회설립 직후 지난해 10월 첫 단체교섭을 시작했다. 사측의 미온적 태도에 캐스텍지회(아래 지회)는 열 차례 교섭 끝에 결렬을 선언했다. 지회는 / 정진우=부산양산
민주노총, 코로나 19 극복 ‘대정부 특별요구·교섭’ 제안
취약 노동자 위한 ‘재난 기본소득 도입’ 등 촉구…금속노조, “재난 핑계 구조조정 하지 마라 경고“
민주노총이 코로나 19 재난 상황 극복을 위한 ‘재난 생계소득’ 도입을 문재인 정부에 요구했다. 민주노총은 저임금 노동자와 자영업자, 취약계층을 포함한 모든 국민에게 직접 생계비 100만 원을 지원하는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민주노총은 3월 10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코로나 19 /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신동준
현대제철, 비정규직 생산공장 자회사 전환 물의
순천 단조 공장 경영 실패, 노동자에 책임 전가 시도…“신규 투자 흑자 전환 노력해야”
현대자동차그룹 현대제철이 순천 단조 공장을 자회사로 분사하겠다고 일방 발표했다. 순천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경영실패를 노동자에게 떠넘기는 구조조정이라고 규정하고, 고용과 생존권 사수를 결의하고 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는 3월 4일 현대제철 순천 단조 공장 앞에서 ‘순천 단조 공장 분사 철회, 비정규직 노동자 / 광주전남=박귀선
노조 중집, 정대 연기 대책·코로나 19 대응 지침 결정
31일 최종시한 정대 재소집…코로나 19로 인한 손실 노동자에 떠넘기지 않도록 적극 대응
금속노조가 3월 3일 서울 중구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1기 4차 중앙집행위원회를 열고, 51차 정기대의원대회 연기 대책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약칭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대응 지침을 마련했다.노조는 코로나 19 감염이 급속하게 확산하고 있지만, 오는 3월 안에 반드시 정기대의원대회를 치러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에 / 박재영 편집국장
문재인 정권, 문중원 열사 농성장 짓밟아
공무원·경찰·용역, 커터칼로 찢고 폭력진압…“죽은 사람 대하는 기본 예의마저 무시”
“세월호가 침몰하고 박근혜가 침몰했다. 오늘 천막이 쓰러진 것처럼 문재인도 쓰러질 것이다.” 2월 27일 종로구청은 예정대로 행정대집행을 강행했다. 7시 57분, 약 100여 명의 종로구청 직원과 200여 명의 용역, 경찰 12개 중대가 들이닥쳤다. 경찰이 길을 텄다. 이들은 천막을 지키던 시민과 노동자들이 내동댕이쳤고, 커터칼로 / <노동과 세계>
검찰, 물량팀 노동자 시신 강제 부검 시도
CCTV, 사망진단서에 찍힌 명확한 산재사망…노조, “산재 사망 원인 은폐 시도”
울산지방검찰청과 경찰이 지난 2월 22일 현대중공업 울산공장 트러스 작업장에서 추락해 사망한 물량팀 노동자 고 김태균 씨의 시신에 대해 강제 부검을 시도했다. 유족과 금속노조는 “사측이 안전조치를 제대로 지키지 않아 추락사 사실이 분명한데 무엇 때문에 부검을 하느냐”라며 강하게 반대하고 있다. 울산지방검찰청은 / 박재영 편집국장
쌍용차지부 마지막 해고자 46명, 투쟁 끝에 현장으로
사측, 5월부터 현장 교육 후 부서 배치 일방 발표…지부, “현장으로 들어가 계속 싸울 것”
무기한 강제휴직 중이던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46명 복직 대기자들이 오는 5월 1일부터 부서 배치를 받고 현장으로 돌아간다. 지부는 회사의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 없는 복직 일방 발표가 부당하다고 지적하면서 “하지만 현장으로 들어가 미래와 희망을 논의하겠다”라고 밝혔다.쌍용차 사측은 지난 2월 24일 언론을 통해 1월 1일 / 박재영 편집국장
하청 노동자 죽이는 조선소, 재벌은 죽이는 돈벌이
안전망 없어 하청 노동자 추락사…“재벌 탐욕과 무책임한 정부의 합작품”
정몽준, 정기선 재벌 일가가 800억 원이 넘는(2019년 기준) 배당금 잔치를 벌이는 동안 현대중공업 하청 노동자들은 산업재해로 계속 목숨을 잃고 있다. 고용노동부는 원인 규명은 고사하고, 재벌 봐주기에 급급하다. 2월 22일 14시경 현대중공업 울산공장 LNG선 탱크 내 트러스 작업장(작업용 발판 구조물 제작)에서 하청 / 박재영 편집국장
김정태, 11기 대전충북지부장 당선
김남진 수석, 정성훈 사무국장 선출…생존권 위협 분쇄·조직 확대 강화·투쟁 사업장 승리 등 공약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조합원들이 11기 지부장-수석부지부장-사무국장으로 김정태(한온시스템 대전지회)-김남진(일진다이아몬드지회)-정성훈(지부 개별) 후보 조를 선출했다. 노조 대전충북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2월 21일 “임원선거 실시 결과 김정태 후보 조가 찬성 2,596표(득표율 93.4%)을 얻어 당선됐다”라고 당선인 / 박재영 편집국장
두산중공업지회, 대규모 구조조정에 맞서 투쟁 시작
두산 자본 45세 이상 노동자 명예퇴직 공고…지회, “명퇴 중단, 박씨 일가 사재 털어 대처하라”
두산중공업이 명예퇴직 등 일방 구조조정을 시작한 가운데 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중공업지회가 투쟁으로 저지하겠다고 선포했다. 노조 두산중공업지회는 2월 19일 경남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영 위기의 책임을 노동자에게 전가하지 말라고 사측에 경고했다. 2월 18일 두산중공업은 20일부터 2주 동안 45세 이상 노동자 / 경남=정영현
문 정부, “군사정권 시대 통할 논리로 장시간 노동 강요”
양대 노총, 근기법 특별연장근로 시행규칙 취소소송…“노동시간 단축 위해 함께 싸운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문재인 정부의 특별연장근로 인가 사유 확대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 양대 노총은 특별연장근로를 확대한 근로기준법 시행규칙 폐기와 실노동시간 단축, 노동시간 주권 확보를 위해 공동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은 2월 19일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 앞에서 ‘특별연장근로 인가확대 / 박재영, 사진=신동준
노조 중앙위, 2020년 사업계획안 등 51차 정대 안건 승인
13일, 132차 중앙위…고용안정·노동 3권 보장 등 18만 통일요구안, 임금 120,304원 인상안 상정
금속노조가 중앙위원회를 열고 오는 51차 정기대의원대회에 상정할 10기 2년 차 사업평가안을 비롯해 11기 1년 차 사업계획안과 2020년 투쟁방침안을 승인했다. 중앙위원회는 11기 1년 차 사업예산안도 승인했다. 노조는 2월 13일 서울 중구 노조 회의실에서 132차 중앙위원회를 열었다. 중앙위원들은 산별 기금 배분 / 박재영 편집국장
“학습하라, 변화하라, 행동하라”
금속노조 11기 첫 교육활동가대회 열어…참여·실습·체험 교육으로 적극 호응 이끌어
내년 4월 금속노조 교육연수원 완공을 앞두고 교육 사업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금속노조가 2월 5일과 6일, 충북 영동 레인보우 연수원에서 ‘11기 1년 차 교육활동가대회’를 열었다. 노조 교육실이 계획한 100여 명을 훌쩍 넘어 123명의 현장 교육담당자가 대회에 참가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우려로 / 박재영 편집국장
“오죽하면 길 위에 자식 시신 두고 싸우겠나”
문중원 열사 진상규명·책임자 처벌 전국노동자대회…“부정 경마 판치는 마사회 존재 이유 없다”
민주노총이 고 문중원 열사 죽음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넘어, 마사회 적폐 청산을 향한 투쟁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민주노총은 열사의 죽음에 대해 김낙순 한국마사회장의 책임을 물으며, 문재인 정부가 공공기관인 마사회가 71년 동안 저지른 부정부패에 대한 책임을 다하라고 촉구했다.민주노총은 문중원 /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권수정 노조 부위원장-황우찬 포항지부장 선출
여성, 비정규 간부 육성·성평등 교육 활성화 등 공약…“함께 투쟁하는 포항지부 만들 터”
권수정 노조 충남지부 현대차아산사내하청지회 조합원이 금속노조 11기 여성 할당 부위원장에 당선됐다. 금속노조는 2월 4일부터 6일까지 사흘 동안 11기 부위원장 보충선거 투표를 진행했다. 같은 기간 벌인 노조 포항지부 임원선거에서 10기 노조 사무처장인 황우찬 조합원이 지부장에 선출됐다.2월 6일 금속노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박수철)는 “개표 결과 권수정 후보가 찬성 7만9천796표, 득표율 89.80%로 당선했다”라고 밝혔다. 노조 / 박향주 편집국장
현대차 울산비정규직지회, 서울지법 농성 돌입
금속노조 현대자동차 울산비정규직지회가 현대차 2차 하청노동자들이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 1심 판결을 앞두고 사법부 / 박재영
쌍용차범대위, 해고자 완전 복직 위해 다시 투쟁
“임금 70% 준다는데 뭐하러 일하냐고 한다. 우리는 지난 10년, 고통의 시간을 견뎌내고 공장으로 다시 돌아왔다. 우리는 동료 / 박재영
현대위아, 양재동 지시로 불파소송 취하 강요하나
“불법 파견 은폐 꼼수 박살 내고, 직접 고용 쟁취하자.”“공장폐쇄 투자중단 현대위아 규탄한다.”영하를 밑도는 날씨에 금속노조 / 박향주
현대차·기아차지부, 코로나19 관련 대책 시행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가 각각 사측과 산업안전보건 대책회의와 통합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열어 신종 / 신동준
일진 자본, 설날 선물로 지부·지회 손배·가압류 청구
충북의 노동·시민사회단체와 정당들이 노동자들에게 손해배상 가압류를 자행한 일진다이아몬드를 강력하게 비판 / 대전충북=임성우
경남제약, 기업노조 가입 종용, 금속노조 파괴 시도
경남제약이 교섭창구단일화 절차 진행 중에 난데없이 기업노조가 교섭 대표노조 지위를 획득했다며 교섭 요구 확정 공고를 했다 / 박재영
[운동] 적폐 언론 구독 취소, 좋은 언론 구독 결정

[운동] 적폐 언론 구독 취소, 좋은 언론 구독 결정

[안건 설명] 11기 1년 차 사업예산 승인 건

전국금속노동조합 51차 정기 대의원대회
[소집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51차 정기대의원대회

[소집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51차 정기대의원대회

전국금속노동조합 사과문

전국금속노동조합 사과문

[위원장 담화문] 5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연기합니다.

[위원장 담화문] 51차 정기대의원대회를 연기합니다.

노동조합, 어디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

[당선 공고] 금속노조 11기 임원보충선거 당선인

[당선 공고] 금속노조 11기 임원보충선거 당선인

금속노조 여성할당 부위원장 권수정 단독 입후보

금속노조 여성할당 부위원장 권수정 단독 입후보

2월 4일부터 6일까지 찬반투표 … ‘차별을 넘어 전진하는 금속노조’ 공약
[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여성 할당 부위원장 보충선거 입후보 등록 확정

[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여성 할당 부위원장 보충선거 입후보 등록 확정

[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51차 정기 대의원대회

[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51차 정기 대의원대회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노동문화 처음처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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