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단양에 ‘노동자 학교’ 건설 첫 삽
20일, 금속노조 교육연수원 기공식 열어…노조 자력으로 짓는 국내 최초 노동연수원
노조 11기 임원 동시선거 12월 3일부터 5일까지 투표
노조 130차 중앙위 열어…중앙교섭 의견접근 안 승인, 찬반투표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금속노조가 9월 19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30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안을 승인했다. 더불어 11기 조합·지부·지회 동시선거 일정과 예산을 확정했다.이날 노조 중앙위 결정에 따라 중앙교섭 참가 사업장들은 오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조합원 찬반투표를 시행한다. 찬반투표 / 박재영, 사진=신동준
“직접 고용 쟁취 넘어 비정규직 완전 철폐로”
민주노총, 톨게이트 투쟁 엄호 영남권 결의대회…금속노조, “자회사 꼼수 통한 노동 착취 끝내자”
민주노총이 톨게이트 요금수납 노동자들의 직접 고용 쟁취 투쟁을 불법 파견 문제 해결을 위한 핵심 교두보로 보고 전국 범위의 지지와 연대를 결의했다. 민주노총은 9월 21일 전국 범위의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어 톨게이트지부 투쟁을 엄호하고 9월 23일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총력 지원을 결의할 예정이다. 민주노총은 먼저 / 박재영, 사진=신동준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테러…거센 투쟁에 공정 복귀 통보
현대차 경비대·용역 900명이 조합원 200명 폭행…지회 조합원 다수인 수출선적업체 갑자기 폐업
현대자동차가 9월 5일 저녁, 경비대와 용역을 대거 동원해 울산공장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테러했다. 이 테러로 조합원 다수가 다쳤다. 현대차는 울산공장 수출선적부에서 테러를 저질렀다. 수출선적부 아홉 개 업체에서 일하는 금속노조 현대자동차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은 지회 쟁의 지침에 따라 ‘수출선적 차량 시속 40km 정속 / 박향주 편집국장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한 단결과 연대로 승리한다”
일진다이아몬드지회 투쟁승리 금속노조 결의대회 열어…본 교섭 재개 요구 마포 본사 로비 농성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일진다이아몬드지회 투쟁에 힘을 싣고자 한자리에 모였다. 금속노조는 9월 4일 오후 서울 마포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직장폐쇄, 노조파괴 중단, 일진자본 규탄, 단체협약 체결 금속노조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결의대회에 경기, 대전충북, 서울, 인천, 충남지부 등 금속노조 수도권 충청권 조합원 / 박향주, 사진=임연철
[영상뉴스] 다이아몬드 노동자들의 저항
노조파괴 처벌 피할 수 없다. 유시영 두 번째 실형
법원, “노조파괴 회삿돈 사용은 배임” 최초 판결…지회, “노조파괴 포기하고, 제시안 내라”
법원이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에게 징역 1년 10개월의 실형과 벌금 5백만 원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은 9월 4일 노조파괴를 위해 회삿돈을 사용한 행위는 업무상 배임에 해당한다고 판결했다. 유시영은 지난 2017년 2월 17일 부당노동행위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된 이후 두 번째 / 박재영 편집국장
현대차 아산공장서 고농도 염산 사고
보호구 없이 노동자 염산 청소작업 내몰아…현대차, 주민에 “뭐가 문제냐. 누구한테 들었냐”, 적반하장
현대자동차가 사내하청 노동자에게 보호구를 주지 않은 채 고농도 염산으로 시설 청소를 하라고 지시해 비난을 사고 있다. 더구나 현대차 관리자는 이 사실을 알고 대책을 요구하는 주민을 윽박지르며, 사실을 알린 노동자를 징계하겠다고 날뛰었다. 지난 8월 4일 현대차 아산공장 청소하청업체 미성엠프로 관리자는 노동자 / 박향주 편집국장
“제철노동자가 현대차그룹 가이드라인 분쇄한다”
현대제철 다섯 지회 2019년 임투 공동 출정식…“제철노동자가 현대차그룹 투쟁의 중심에 서자”
금속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당진하이스코지회,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지회,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 포항지부 현대제철지회 등 현대제철 다섯 곳 공장 노동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금속노조 현대제철 다섯 지회가 8월 29일 오후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2019년 투쟁 승리를 위한 현대제철 5지회 공동 출정식’을 / 박향주, 사진=신동준
금속노조, 재벌 개혁·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 선포
28일, 서울 여섯 곳 동시다발 투쟁 전개…“2019년 임·단협 투쟁승리 때까지 함께 싸운다”
금속노조가 재벌 개혁 투쟁의 함성으로 서울 전역을 뒤흔들며 하반기 투쟁의 포문을 열었다. 금속노조는 재벌 폐해를 시민들에게 알려 재벌 개혁의 불씨를 다시 살리고, 문재인 정부의 친재벌·반노동 정책에 경고장을 날리는 동시다발 상경투쟁을 벌였다. 금속노조는 8월 28일 서울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 박재영, 박향주, 사진=임연철, 신동준
한국지엠, 혈세 8천 100억 꿀꺽, 해고자는 외면
지엠부평비정규직지회, 46명 복직 요구 고공·집단 농성…해고자 25명 무기한 단식
한국지엠 해고노동자들이 해고자 복직과 불법 파견 노동자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끝장 투쟁에 들어갔다. 한국지엠 해고노동자들이 8월 25일 새벽 4시께 부평공장 정문 앞에 철탑 망루를 쌓았다. 이영수 한국지엠비정규직지회 조합원이 철탑에 올라 농성을 시작했고, 다른 해고자 25명은 이튿날 26일부터 무기한 집단 단식농성 / 박재영, 사진=임연철
법원, “완성차 간접부서 사내하청 노동자도 정규직”
서울중앙지법, 현대차공장 탁송업무 불파 인정…노조, “현대·기아차는 당장 직접 고용하라” 촉구
법원이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수출선적부 사내하청 노동자들은 현대차 정규직 노동자라고 판결했다. 법원은 이번 판결로 완성차 공장의 직·간접 생산공정은 물론, 물류와 운송업무를 하는 사내하청 노동자까지 원청인 현대자동차가 직접 고용해야 한다고 확인했다. 이번 법원 판결은 현대자동차의 불법 파견을 인정한 열한 번째 판결 / 박재영 편집국장
“일본 위기 핑계 노동법 개악 시도 시 총파업 돌입”
노조 울산·현대차·현대중지부, 총파업대회 열어…모비스비정규직지회 파업, 현대차 울산공장 멈춰
8월 21일 오후 울산 태화강역 광장에 울산의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현대자동차‧현대중공업지부가 ‘현중 노동탄압 분쇄, 노동개악 저지, 비정규직 철폐, 재벌개혁 울산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앞서 노조 울산지부는 2차 총파업대회를 열었다. 전체 조합원 3시간 파업을 감행한 노조 / 박향주, 사진=임연철
“두려움을 모르는 노동자로 다시 태어났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총파업대회 열어…“일진다이아몬드지회, 노조파괴 역사 마침표 찍는다”
금속노조는 8월 21일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2차 총파업을 벌였다. 노조는 91개 사업장 4만여 명의 조합원이 파업을 벌이고 지역별 결의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지역지부 사업장을 중심으로 진행한 2차 총파업에 한국지엠지부, 현대중공업지부, 대우조선지회 등이 함께했다. 1차 총파업은 7월 18일 전개했다. 금속노조 / 박재영, 사진=신동준
조선소 노동자 공동 총파업, 구조조정 막는다
조선산업 노동자들이 8월 28일 조선산업 구조조정 저지와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공동 총파업을 벌인다. 이날 조선소 / 박재영
일진그룹 ‘직장폐쇄 강행’, 노조파괴 순서 밟나?
일진 자본이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 파업 48일째인 8월 12일 직장폐쇄를 저질렀다.금속노조와 지부, 일진 / 박향주
허수아비와 교섭하라는 일진그룹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일진그룹 본사에 임원 면담과 집중 교섭을 요구하며 전 조합원 상경 투쟁을 벌였 / 박재영
"노조파괴, 십 년째 당하고 싶지 않다"
“노조파괴 9년, 유시영이 해결하라! 현대차 부당노동행위 처벌하라!” 서울 강남구 삼성로 거리에 유성기업 노동자들의 외침이 / 박향주
노동자, 자주를 외치다
민주노총이 광복 74주년을 맞아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8·15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일본 아베 정권의 경제 침략을 강력히 / 박재영
“삼성 재벌, 80년 무노조 경영 꿈 깨라”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조합원들이 8월 5일과 6일, 이틀에 걸쳐 전면 파업을 벌였다. 지회 전체 조합원들은 5일 서울로 / 박재영
2019년 중앙교섭
금속노조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내년 금속 최저임금 8,680원, 법정 최임보다 90원 높아…노조, “최선 다했지만 아쉬움 많아”
“다음 교섭에 또 양보라고 해 봐라”
13차 중앙교섭. 사측, 축소 교섭하자더니 양보 타령…노조, “핑계 대지 마라. 교섭 없을 수 있다”
축소 교섭까지 벌이며 의견접근 시도했으나 못 미쳐
12차 중앙교섭. 노조, “금속 최임 등 견해 차 있다”…사용자협의회, 일터 괴롭힘 금지 요구안 등에 수정안 제시
사용자협의회, 법정 최임보다 10원 많은 8천 6백 원 제시
중앙교섭 재개, 11차 교섭…사측 “금속 최임은 사실상 9천 7백 원”…노조, “노사관계 재고하겠다”
[기획영상] 2019년 중앙교섭 경과보고
금속노조 2019년 중앙교섭 결렬 선언
10차 중앙교섭. 사측, 일괄타결안 제시 없어…노조, “최저임금 동결, 삭감 거론은 이데올로기 공세”
“매우 유감이다. 25일 일괄 타결안 내라”
9차 중앙교섭. 사측, “노조가 현대차 단협 보다 높은 요구해”…노조, “계산된 도발, 파국 원하면 피하지 않아”
“노동조합에 투쟁하라고 부추기나?”
11일, 8차 중앙교섭. 사측, “오늘 제시안 없다”…노조, “정부 최저임금 정책에 금속 노사 의견 내자”
사용자협의회, 요구안 단어 개념 트집 중앙교섭 파행
7차 중앙교섭, 충남지부 교섭위원 대거 참관…노조, “지금 교섭하지 말자는 거냐”라며 일괄제시안 촉구
“2주 드린다. 일괄제시안 내달라”
28일, 6차 중앙교섭. 사측, “제시안 없다”…노조, “사측 교섭 의지 없다면, 대응할 수밖에 없다”
“노사간 마지막 신뢰의 끈마저 자르는 안이다 ”
21일, 5차 중앙교섭 열어…노조, “노동법 기준으로 교섭할 거라면 뭐하러 교섭하나”
사용자협의회 구태로 중앙교섭 공전
14일, 4차 중앙교섭…사측, 유일 교섭단체 조항 개정 요구안 던지며, 임금안 제시 없어
“최저임금은 생존 위한 생계비, 1만 원도 적다”
30일, 3차 중앙교섭…금속산업 최저임금, 원하청 불공정거래 개선 등 요구안 질의·응답
“최저생계비 확보하고, 하청·비정규직 노동권·인권 보호하자”
23일, 2차 중앙교섭, 2019년 요구안 설명…사용자협의회, “어려운 현실이지만 최선 다해 제시안 만들겠다”
“올해 중앙교섭, 초기업 단위 교섭 징검다리”
16일, 2019년 1차 중앙교섭…사용자협의회, “사용자 요구는 다루지 않는다”, 문제 제기
[공고]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안) 찬반 투표 총회

[공고] 2019년 중앙교섭 의견접근(안) 찬반 투표 총회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장소변경에 관한]</br>금속노조 위원장 호소문

[민주노총 임시대의원대회 장소변경에 관한]
금속노조 위원장 호소문

[추석인사] 조합원 여러분, 위원장 김호규입니다.

[추석인사] 조합원 여러분, 위원장 김호규입니다.

[카드뉴스]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하게 싸운다,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카드뉴스] 다이아몬드보다 단단하게 싸운다,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카드뉴스] 8월 28일 우리가 모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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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결·고용노동개혁위 권고 무시하는 노동부

판결·고용노동개혁위 권고 무시하는 노동부

노동부, 기아차 화성 일부 공정만 직접고용 명령 준비…기아차비정규직지회 29일 단식농성 돌입
“해결이냐 투쟁이냐, 일진그룹이 선택하라”

“해결이냐 투쟁이냐, 일진그룹이 선택하라”

일진지회, 7월 31일 노사면담 최후 통보…생산 타격 뻔한데 금속노조 말살 위해 대화 거부
강기봉, 노조파괴로 징역 8월 확정

강기봉, 노조파괴로 징역 8월 확정

25일 대법, 실형 선고. 회사에 벌금 500만 원… 경주지부, “노조파괴 반드시 처벌 교훈 명심하라”
“현대차그룹 불법 파견 고수, 처벌 않는 검찰·노동부”

“현대차그룹 불법 파견 고수, 처벌 않는 검찰·노동부”

불파 정규직 전환, 원청 사용자성 쟁취 2차 집중투쟁…“최고 결정권자 처벌 의지 밝혀야”
노조파괴 언제까지…재벌 천국, 노동 지옥

노조파괴 언제까지…재벌 천국, 노동 지옥

유성 노조파괴 9년, “청와대 결자해지 해야”…유성기업지회, 염천 속 매일 오체투지 투혼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열사 열전
특별한 만남
사진과 세상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노동문화 처음처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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