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적폐 청산, 노조 할 권리, 사회 대개혁
11.21 총파업에 나섭시다.
11.21 총파업, 돛은 올랐다
전국 단사 대표자 총파업 결의 확인…전국 15개 지역 총파업대회 개최, 탄력근로제 개악 저지 총력
“문재인 대통령, 30일까지 비정규직 노동자 대화 나와라”
‘비정규직 그만쓰개’ 4박 5일 공동행동 마무리…‘11,000명 비정규직 그만쓰개 선언운동’ 계속
민주노총과 ‘비정규직 그만 쓰개’ 공동투쟁단(아래 공동투쟁단)이 4박 5일간의 비정규직 공동 투쟁을 마치며 문재인 대통령에게 11월 30일까지 대화에 나오라고 요구했다. 공동투쟁단은 “30일까지 답변이 없으면 더 많은 비정규직 노동자가 모여 2차, 3차 공동 투쟁을 전개하겠다”라고 경고했다. 공동투쟁단은 11월 16일 청와 / 박재영, 사진=임연철
“멀고 힘들어 보이지만 끝까지 함께 간다”
서울지부 투쟁사업장 공동 투쟁…신영프레시젼·성진씨에스·레이테크·포르쉐 노동자, 막장 자본 맞선다
신영프레시젼. 사업주는 물량이 많을 때 원청 엘지에 받은 돈을 모아 4백억 원짜리 골프장을 샀다. 물량이 줄었다는 이유로 절차 없이 노동자 78명을 잘랐다.성진씨에스. 최저임금이 오르자 임금을 깎았고, 여성 노동자에게 화장실 청소를 시켰다. 노조에 가입하자 위장폐업했다. 원청은 노조 혐오로 유명한 코오롱그룹 계열의 코오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노동시장 망치고, 자동차 산업 공멸”
광주형 일자리 문제점 진단 국회 토론회…노동 3권 뺏는 반헌법 정책, 저임금 일자리 난무 경고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국회 토론회를 열고, 문재인 정부와 광주광역시가 ‘광주형 일자리’라는 명목으로 추진하는 정책은 한국 자동차 산업의 몰락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노조 현대차지부는 11월 15일 국회의원회관 2 세미나실에서 민중당 김종훈 의원실과 ‘광주형 일자리의 문제점 진단 토론회’를 벌였다. 김경근 / 성민규 편집국장
현대차, 집회 자유 무시는 기본, 대법원판결 무시는 옵션
노조·유성범대위, 집회 방해 현대차 고소·고발…“현대차 자본 하수인 전락 서초경찰서 응징”
금속노조와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가 11월 15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집회의 자유, 노조 할 자유 가로막은 현대차 고소·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재벌의 집회 갑질 알박기가 대법원판결로 불법이라고 결론이 났지만, 여전히 본사 앞 집회를 가로막는 현대차를 처벌하라고 촉구했다. 11월 8일 재벌의 집회 알박기 행태에 / 임연철 편집국장
“광주형 일자리는 포퓰리즘 기댄 대국민 사기극”
자동차 산업 살리기 울산노동자대회 열어…“광주형 일자리· 탄력 근로제 개악 저지 11.21 총파업 결행”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울산지부,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가 11월 14일 울산시청 앞에서 ‘자동차산업 살리기·울산경제 살리기 울산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광주형 일자리 반대와 11월 21일 총파업 투쟁 결의를 다졌다. 하부영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은 대회사에서 “지부는 광주형 일자리 저지를 위한 총파업을 선언 / 임연철 편집국장
민주노총·산별노조연맹, 11.21 총파업 조직 시국 농성 돌입
탄력근로 기간 확대 개악 중단, ILO 핵심협약 비준 등 요구…청와대, 민주노총 지도부 강제로 끌어내
민주노총이 11.21 총파업 조직을 위한 시국 농성에 돌입했다. 민주노총은 11월 14일 청와대 앞에서 ‘11.21 총파업 투쟁 승리, 민주노총 시국 농성 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민주노총은 “총파업 대오를 흩트리기 위해 당·정·청은 물론 대통령까지 나서 연일 민주노총을 향해 날 선 공격을 하고 있다”라며 “이는 저급한 정치공세” / 박재영, 사진=신동준
금속노조, 세상을 바꾸는 총파업 물길 낸다
노조, 모든 지역·기업지부 11.21 총파업 결의…“재벌개혁, 노동법 개정 마지막 기회다”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를 선두로 11.21 사회 대개혁을 위한 총파업에 나선다. 금속노조는 ‘재벌개혁’과 ‘노동법 개정’을 내걸었다. 노조는 이번 총파업으로 사회 대개혁의 물꼬를 트겠다고 선언했다. 금속노조는 11월 13일 청와대 앞에서 ‘11.21 사회적 총파업 승리를 위한 금속노조 결의 선언 기자회견 / 박재영, 사진=신동준
“문재인 대통령, 비정규직 노동자와 얘기 좀 합시다”
‘비정규직 그만 쓰개 공동행동’ 개시…경찰, 대표단 면담 요구 뭉개고, 강제해산 나서
전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한국사회 불평등의 핵심인 비정규직 문제 해결을 위한 4박 5일간의 공동행동을 시작했다. 민주노총,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비정규직 없는 세상 만들기 네트워크,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11월 12일 서울 광화문 정부 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동투쟁을 / 성민규, 사진=임연철
“한국지엠 불법파견, 고용노동부가 답을 내라”
한국지엠비정규직대책위, 노동부 창원지청 무기한 농성…64명 창원비정규직지회 해고자 복직 요구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민주노총 경남지역본부, 한국지엠비정규직대책위가 11월 12일 한국지엠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요구하며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서 무기한 농성에 들어갔다.노조 경남지부는 농성 대오를 엄호하기 위해 노동부 창원지청 앞에 천막농성장을 설치했다. 지회별로 조를 짜서 천막농성장을 사수하고 있다.노조 경남 / 경남=정영현
금속노조, 11.21 총파업으로 촛불항쟁 이어간다
전국노동자대회 6만 민주노총 조합원 총파업 결의…“문재인 정부·국회에 적폐 청산·사회개혁 맡길 수 없다”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권에게 분노하고 있다. 6만 명이 넘는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청와대 코앞 서울 태평로에서 재벌· 노동·사법 적폐 청산을 거부하는 정부를 규탄했다. 최저임금 무력화에 이어 주 52시간 상한제도무력화 등 재벌 편에 서는 더불어민주당과 정부에게 총파업을 경고했다. 민주노총은 적폐 청산과 노조 할 권리 / 박재영, 사진=신동준
“파인텍 노동자, 하늘 감옥에서 현장으로 가야 한다”
파인텍지회 고공농성 1년 투쟁 승리 결의대회’…“금속노조 투쟁으로 김세권 압박하자”
금속노조 충남지부 파인텍지회의 고공농성이 11월 11일로 1년을 맞는다. 금속노조가 11월 10일 ‘전태일 열사 정신 계승 2018 전국노동자대회’의 사전대회로 서울 목동 에너지공사 굴뚝 앞에서 ‘파인텍지회 고공농성 1주년 맞이 투쟁 승리 결의대회’를 열었다. 전국에서 모인 조합원들이 1년째 고공농성 중인 박준호, 홍기탁 / 성민규, 사진=임연철
최저임금인상 무력화 확인, 노동조합 조직화 더뎌
최저임금 실태와 개선방안 마련 토론회…“중소영세사업장 노동자 조직, 개별조합원 제도 활용”
“정권과 자본의 공격으로 최저임금제도가 위태롭다.” “중소영세사업장에서 취업규칙 불이익 변경 시 노동자 과반수 동의는 지키지 않는다.” “개별조합원 가입제도와 개별조합원 관리를 위한 노조 차원의 정비가 필요하다.”민주노총은 11월 8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공단 노동자 최저임금 실태와 개선 방안 / 성민규, 사진=신동준
“재벌의 노조파괴 8년, 이제 끝내자”
오는 11월 20일 다시 여는 현대자동차그룹 유성기업 노조파괴 범죄 재판을 앞두고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와 민중공동행동 / 박재영
“비조합원 앞세운 조합원 폭언·폭행 용서 없다”
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기아자동차 태평역대리점 대리점주와 비조합원들에게 부당노동행위를 중단하라 / 성민규
삼성전자서비스지회, 삼성과 직접 고용 최종 합의
금속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가 삼성과 직접 고용에 최종 합의했다.금속노조와 삼성전자서비스지회는 삼성전자서비스와 11월 / 신동준
“노동기본권 위한 총파업, 민주노총 사회 책무다”
민주노총이 청와대와 여야정협의체가 합의한 탄력근로제 기간확대는 ‘사업주 배만 불리는 개악’이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 박재영
“포스코 진짜 개혁, 진짜 노동자와 하자”
포스코 설립 이래 최초로 원·하청 노동자들이 한목소리로 포스코 혁신 과제를 발표했다. 포스코 노동자들은 포스코 미래를 위한 / 박재영
“1억 5천짜리 차 파는데 최저임금도 못 받는다”
값비싼 수입차인 포르쉐를 판매하는 노동자들이 파업을 벌였다. 고가의 스포츠카를 판매해도 돈은 포르쉐코리아가 벌고 판매 / 박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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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 산별교섭 법제화 노사공동선언
[영상뉴스] 2018년 중앙교섭 조인식
[공고] 조합 46차 임시대의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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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장 담화문] 물길을 바꾸는 파업을 준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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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지역이 한국지엠 법인 분리 저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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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허 카젬, 사장실서 ‘나 홀로 주총’ 열고 의결…한국지엠지부, 교섭 거부 때 총파업 불사
악덕 사업주와 ‘더불어’ 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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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서울지부, 투쟁사업장 문제해결 촉구…환노위 의원들에 투쟁사업장 맡겨 해결 노력 약속 깨
“국회는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꼭 처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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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의 외주화 금지, 원청책임·처벌강화 결의대회…“노동자 사망 벌금 미국 30억 원, 한국 400만 원”
[포스터] 11월 10일 전국노동자대회-11월 21일 총파업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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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파괴 금지 내용 없으면 어떤 합의도 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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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충남·대전충북지부 유성 사태 해결 상경투쟁…노조와 유성기업 29일 아산공장서 직접교섭
“문제는 재벌, 해법은 총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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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노조, 11월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 열어…“재벌 적폐 청산, 노조법 개정 결코 물러설 수 없다”
“차이가 아니라 차별이다, 바로 잡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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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비정규지회, 총파업 벌이고 상경…“인권위는 비정규직 차별시정 권고 결정하라”
현대차 수사하랬더니 증거 없다는 노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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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연대지회, 현대차 부당노동행위 수사 촉구…서울노동청, 고의 수사 지연으로 노동탄압 계속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열사 열전
특별한 만남
사진과 세상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노동문화 처음처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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