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에 뛰어든 정당들, 제조업 발전 전략 4당 4색
[해설]‘양대노총 제조연대’ 정책질의에 대한 주요 정당과 진보정당 답변 /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김종중 열사가 바라던 세상, 금속노동자가 만들자”
[대선 쟁점화 투쟁 07] 충남지역 결의대회…“금속노조가 새로운 민중의 시대 여는 데 앞장서겠다”
[대선 쟁점화 투쟁 06] 경남지역 결의대회…“노동자 생존 벼랑 내몬 주범들 반드시 처단”
[대선 쟁점화 투쟁 05] 인천지역 결의대회…“동광기연 정리해고 철회, 총수 일가는 감옥으로”
[대선 쟁점화 투쟁 04] 충북지역 결의대회…“헌법 안에 잠든 노동기본권 세상 밖으로”
[대선 쟁점화 투쟁 03] 부산·양산지역 결의대회…“아이들에게 노동 존중, 인간 존엄 사회 물려줘야”
[대선 쟁점화 투쟁 02] 대구·경북지역 결의대회…“장미대선보다 아름다운 노동자 웃음꽃 피우자”
[대선 쟁점화 투쟁 01] 울산 결의대회…“원·하청 노동자 함께 재벌독식, 조선 구조조정 막아내자”
“직장폐쇄는 살인이다. 즉각 중단시켜라”
28일, 갑을오토텍 직장폐쇄 효력정지가처분 신속인용 촉구 기자회견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지회장 이재헌, 아래 지회)가 김종중 열사의 죽음을 불러온 직장폐쇄 중단을 간곡히 호소했다.지회는 4월28일 대전지방법원 천안지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갑을오토텍 직장폐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신속히 인용하라고 촉구했다. 이 날은 갑을오토텍 회사가 노조파괴를 위해 직장폐쇄를 시작한 지 / 김형석 선전홍보실장
“안전사회 위해 노동안전 쟁취 투쟁 가열차게”
26일 산재추모 결의대회, 역대 최대 인원…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 위험 외주화 금지 촉구
민주노총이 4월28일 ‘세계 산재사망 추모 노동자의 날’을 앞두고 위험의 외주화 금지와 중대재해 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민주노총은 4월26일 서울 종로 보신각 앞에서 ‘4.28 산재사망 추모, 위험의 외주화 주범 재벌 규탄, 건강한 일터 안전한 사회 쟁취 민주노총 투쟁 결의대회’를 열어 이같이 촉구했다. 이날 결의대회에 / 김경훈, 사진=김형석
현대중공업, 2017년 최악 살인기업
산재사망자 87% 비정규·하청노동자…재벌 대기업 위험 외주화 민낯 드러나
노조 참여 제조산업협의체 구성, 제조업 발전 이끈다
[해설] 대선 정국 쟁점화 요구 2- 제조업발전특별법
한국경제를 이끌어온 제조업이 위기를 맞고 있다. 한국은행의 기업경영분석에 따르면 제조업의 성장성과 수익성이 모두 악화하고 있다. 제조업의 총자산 증가율이 2010년 11.8%에서 2014년 4.3%로, 매출액 증가율은 같은 기간 18.5%에서 -1.6%로 크게 줄었다. 수익성을 보면 제조업 매출액 영업이익률은 같은 기간 / 김경훈, 사진=신동준
부당노동행위 처벌 강화로 노조파괴 적폐 청산한다
[해설] 대선 정국 쟁점화 요구 3-노조파괴 근절법
“산재사망자 유족 채용 정부가 장려해야”
산재사망자 유족보호단체협약 국회 토론…노동·법조전문가, “정부가 단협 자치 축소”
“정부는 산재사망자 유족을 우선 채용하는 단체협약 조항이 ‘사회통념에 맞지 않는다’, ‘반사회적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산재 사망자 유족 우선채용 조항을 제한하려는 행태야말로 사회통념에 맞지 않습니다.”우승명 한신대학교 교수는 산재사망자 유족 우선채용 조항을 위법으로 몰아가는 정부와 법원을 강하게 비판 김경훈, 사진=신동준
“일터괴롭힘 논의, 시기상조 아니다”
25일, 4차 중앙교섭…일터괴롭힘 금지 요구안, 금속산업최저임금 1만원 요구안 질의
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4월25일 부산 중구 한국선원센터에서 4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노조와 사용자협의회는 3차 중앙교섭에 이어 금속산업최저임금 1만원 요구안, 일터괴롭힘 금지 요구안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날 김상구 위원장을 대신해 교섭대표로 나온 박상준 노조 수석부위원장은 인사말에서 “김상구 / 김경훈, 사진=김형석
“저임금, 모욕, 멸시 사슬 끊었습니다”
[사람과 현장] 금속노조 가입하니 싹 달라졌다는 당당한 노동자들, 삼화지회
“육두문자에 조인트 까기, 여성인권 침해… 삼화에 10년 다니는 동안 이런 회사를 다녀야 하나 사표 낼까 항상 갈등했어요. 그런데 금속노조 가입하고 나서 출근이 즐거워요.” 노조 경기지부 삼화지회 김연숙 교육선전부장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폈다. 지회는 금속노조 가입 뒤 임금체계를 바꿔 임금을 올리고 복지도 개선했다. 김 / 조영미, 사진=신동준
동진오토텍 비정규직, 폐업 맞서 전면 파업
차체사업부를 폐업했던 동진오토텍이 물량을 빼돌리고 계약해지에 항의하는 노조 울산지부 동진오토텍지회(지회장 임송라) 조합 / 김경훈
“상식 범위 안에서 끝내도록 사측 노력하라”
노조 현대자동차지부가 4월20일 15시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017년 단체교섭 노사 상견례를 열고 본격 교섭에 들어갔다 / 김형석
“노조파괴가 또 노동자를 죽였다”
노조파괴 공작이 또 한 노동자를 죽음으로 몰았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 김종중 조합원이 4월18일 14시30분 무렵 자택 / 김형석
"초가삼간 불태우는 우를 범해서야"
기아자동차지부(지부장 김성락)가 사내하청분회 조직분리여부를 묻는 지부 규정 개정 조합원 총회를 소집했다.금속노조와 민주 / 김형석
상신브레이크, 7년만에 복직 노동자 징계진행 통보
상신브레이크가 4월20일 7년만에 부당해고 판결을 받은 조합원 네 명에게 복직 인사발령과 자택대기를 통보해 재징계 의도를 / 조영미
“너희가 죽였다”
“불법 직장폐쇄와 노조파괴가 없었다면 김종중 조합원의 죽음은 없었을 것입니다.” 노조 충남지부 갑을오토텍지회는 4월19일 공장 / 조영미
사망사고 설비개선 요구조차 못하는 현대제철 비정규직

사망사고 설비개선 요구조차 못하는 현대제철 비정규직

19일 노조, 철강 비정규직 차별시정 호소...국가인권위 진정서 제출
금속노조 전국 순회투쟁-촛불문화제

금속노조 전국 순회투쟁-촛불문화제

투쟁사업장 노동자 광화문 네거리 고공 단식농성

투쟁사업장 노동자 광화문 네거리 고공 단식농성

“노동악법 끝장내고 노동자 민중 요구 투쟁으로 쟁취”...경찰, 농성 사수대오 침탈해 네 명 부상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길 함께 가자”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길 함께 가자”

15일, 세월호 3주기 기억문화제…10만 시민 미수습자 수습,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등 촉구
“불끈 쥔 노동자 주먹으로 유시영 죗값 묻자”

“불끈 쥔 노동자 주먹으로 유시영 죗값 묻자”

유시영 엄벌 촉구 노조 결의대회…유성기업, 항소 재판부 동문 변호사 선임해 석방 노려
“이래오토모티브, 8월까지 분할매각 중지하라”

“이래오토모티브, 8월까지 분할매각 중지하라”

대구지법, 분할매각 금지 가처분신청 인용…“가처분 결정, 지회가 협상 주도권 쥘 듯”
“이래오토모티브 싸움은 나라 자존심 달린 싸움”

“이래오토모티브 싸움은 나라 자존심 달린 싸움”

[사람과 현장] 분할매각 맞서 파업, 상경투쟁 벌이는 이래오토모티브지회
현중사내하청지회 교각 위 농성 돌입

현중사내하청지회 교각 위 농성 돌입

하청업체 폐업 해고 뒤 블랙리스트로 조합원 취업 막아…“노조 할 권리 보장하라”
“한국 자동차산업 미래 팔아먹는 분할매각 반대”

“한국 자동차산업 미래 팔아먹는 분할매각 반대”

이래 자본, 공조사업부 중국으로 분할매각 시도…부품사판 쌍용차 사태 일어날 수 있다 경고
“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 공익감사하라”

“고용노동부·산업안전보건공단 공익감사하라”

조합원 571명 서명 감사원 공익감사청구…직무유기 엄중조사, 책임자 처벌 촉구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사진과 세상
금속노조 2017년 중앙교섭
[4차 중앙교섭]“일터괴롭힘 논의, 시기상조 아니다”
[3차 중앙교섭] “산별교섭 법제화는 이득이 아닌 공생의 문제”
[2차 중앙교섭] 2017년 금속노조 중앙교섭 본격 시작
[1차 중앙교섭] 노조, 신쌍식 사용자협의회 회장 사퇴 요구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7년 3월호
4차 산업혁명과 노동의 대응
[칼럼] 재벌개혁 왜 어떻게 하나?
[이슈페이퍼] 2017년 2월호
2017년 자동차산업 동향
[칼럼] 19대 조기 대선, 노동의 과제
사람과 현장
노동문화 처음처럼
<월간 바지락> 공단노동자신문
일터에서 쓰는 화학물질,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일합시다
노조가 있어야 할 말은 하고 사는 거야
범죄행위 임금체불이 판치는 시대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 6,030원
2016년 월 최저임금 126만원
싸우는 우리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가정발송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상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상구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