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인정·단협 회복, 명절 전까지 구체안 만들자”
광신판지분회, 본사 무기한 농성 돌입…“시간 끌어도 금속노조 포기하지 않는다”
금속노조 경기금속지역지회 광신판지분회(분회장 정은호) 조합원들이 노조 인정과 단체협약 회복을 요구하며 9월 18일 서울 서초동 대양제지그룹 본사 무기한 농성을 시작했다.대양제지그룹은 광신판지 노동자들이 금속노조에 가입하자 기존 기업노조 시절 단협을 해지하고, 복수노조 설립을 추진하는 등 노조파괴에 나섰다. 광신 / 성민규 편집국장
노조 중앙위, 2018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안 승인
17일, 125차 중앙위 열어···10월 10일~12일 찬반투표, 선관위윈, 징계위원 추가 선출
금속노조가 9월 17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25차 중앙위원회를 열고 ‘2018년 중앙교섭 의견접근안’을 승인했다. 노조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의견접근 안 조합원 찬반투표를 시행하고 15일 결과를 발표한다.노조 중앙위원회는 김기풍 서울지부 부지장과 박한수 기아자동차지부 수석부지부장을 노조 10기 / 박재영 편집국장
“새로운 포스코, 민주노조와 함께 만들자”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설립 국회 기자회견…“포스코지회 탄압하면 금속노조 상대 각오하라”
포스코 노동자들이 포스코의 무노조 정책 50년 역사를 끊고, 민주노조를 세웠다며 국회에서 보고 기자회견을 열었다. 금속노조와 포스코지회는 9월 17일 국회 정론관에서 ‘민주노총 금속노조 포스코지회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에게 포스코의 민주노조로 당당히 자리 잡겠다고 선포했다. 이날 기자회견에 한대정 포스코지회장과 / 성민규 편집국장
“해고자는 복직할 때까지 정년이 없다”
[사람과 현장] 원직복직 요구하며 홀로 싸우는 두산중공업 해고자 김창근 전 위원장
“자본이 부당해고하고 시간만 끌면 자연히 해결된다는 선례를 남길 수 없다.”김창근 금속노조 전 위원장이 두산 자본을 상대로 복직 투쟁을 하고 있다. 김창근 전 위원장은 2002년 두산중공업 배달호 열사 투쟁을 벌이다 해고돼 20년 가까이 해고자 신분으로 살아왔다. 김창근 전 위원장은 배달호 열사 투쟁으로 구속돼 옥고를 / 성민규, 사진=임연철
쌍용차 해고자, 모두 공장으로 돌아간다
14일, 해고자 119명 2019년 상반기까지 복직 합의···국가폭력 사과, 손배가압류 철회 등 청산 과제 남아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 해고 조합원들이 전원복직한다. 노조 쌍용차지부와 사측은 9월 14일 해고자 119명 전원복직 등에 합의했다. 합의에 따라 해고자 60%는 2018년 말까지 복직하고, 40%는 2019년 상반기까지 복직을 완료한다. 최종식 쌍용자동차 사장은 9월 13일 대한문 분향소를 찾아 서른 분의 희생자 앞에 조문 / 박재영, 사진=임연철
캐나다, “패턴교섭으로 노동조건 표준화·임금 격차 축소”
독일, “노동의 재배치, 산업변화 산별교섭으로 대응”
[산별교섭 제도화 국제심포지엄 1]…“포르츠하임 협약, 산별노조 경영 개입력 높고, 대화상대로 인정해 가능”
“중복교섭 아니다. 의제 만드는 협의라도 해보자”
[산별교섭 제도화 국제심포지엄 2] 노·사·정·전문가 토론 벌여…“정부는 산별교섭이 필요하다고 본다”
“ILO 노조 할 권리 협약 비준, 더 늦추면 안 돼”
민주노총이 9월 13일 청와대 앞에서 ‘ILO 핵심협약 비준과 노동법 개정 요구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와 국회에 / 성민규
포스코 노동자, 50년 무노조 깨고 금속노조 깃발 올려
포스코 노동자들이 50년 무노조 경영을 무너뜨리고 금속노조 출범을 선언했다. 하얀 가면을 쓰고 기자회견장에 들어온 포스코 / 박재영
“노동삼권은 사회의 상식이고 미래”
금속노조 서울지부가 더불어민주당에게 “최저임금 여성 노동자들의 권리 보호에 집권당으로서 책임지고 나서라”라고 촉구했다 / 박재영
한국지엠, 정부지원금 꿀꺽-정리해고 계속
한국지엠이 일자리 보장을 전제로 공적자금 8천 100억 원을 지원받고도 불법파견 시정명령을 지키지 않고, 오히려 비정규직 / 박재영
금속노조답게 당당하게 싸워 권리 찾겠다
“여 보십쇼. 주방에서 쓰는 모든 게 다 금속 아입니까?" 대우조선에서 급식 등의 복지업무를 담당하는 회사 웰리브의 노동자 / 성민규
“정몽준 아들 정기선 위한 구조조정 중단하라”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가 희망퇴직 중단을 요구하며 9월 12일 부분파업을 벌였다. 현대중공업지부와 함께 조선업종노조 / 박재영
<금속영상통신>은 YouTube - ilabortv 로
<금속영상통신> 26호 - 2018년 07월 27일 발행
조합원 여러분, 여름휴가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 상반기 투쟁 고생하셨습니다.
현대제철 비정규직 노동자 첫 공동파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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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광주전남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32시간 파업···“범죄집단 현대자동차그룹 전면 수사하라”
현대제철, 2005년부터 노조파괴 시나리오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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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직지회, 불법파견·노조파괴·블랙리스트 증거 공개···“현대자동차그룹 전면 조사하라”
“파인텍 굴뚝은 금속노조 깃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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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텍 고공농성 300일 결의대회···“진짜 사장 김세권은 노사합의 이행하라”
“국가 개입 노조파괴, 집권당이 책임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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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기업지회, 이해찬 민주당 대표 면담 공개 요구…“노동존중 사회 만든다는 약속 지켜야”
“1만 2천 충남이 함께 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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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지부, 현담·세일철강지회 등 미타결 사업장 집중투쟁 전개…“노조파괴 야욕 반드시 분쇄한다”
“불법파견 철폐, 5조3교대제 쟁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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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철강업종 분과 첫 노동자대회…현대차, 포스코 등 철강자본, 불법파견 은폐·노조파괴 열 올려
“미루지 말고 시행하라. 감추지 말고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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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 고용노동행정개혁위원회 조사 결과 정보공개 청구…“‘기업에 고용된 노동부’ 오명 스스로 벗어야”
“주얼리 노동자 권리·건강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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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부, 임금·퇴직금 미지급 등 상담신고센터 운영…“서울노동청 주얼리 노동자 권리 보호 나서라”
“남이 아니라 한 식구다. 강제 전적 철회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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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폭력 규탄 지부 전직 대표자 기자회견…“판결대로 일하던 자리에서 정규직 전환하라”
파인텍지회, 스타플렉스 본사 농성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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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권자 김세권 대표 교섭 나와라”…7일, 고공 농성 300일 투쟁 승리 결의대회 연다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열사 열전
특별한 만남
사진과 세상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노동문화 처음처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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