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은, 반헌법 행위 중단하고 쌍용차 지원역할 다하라”
공공기관장 이동걸, 불법행위 선동 … “마힌드라, 쌍용차 경영진 책임 묻고 투자자 역할 해야”
노조탄업 기업 호원이 광주형일자리 선도기업?
호원 노조파괴 중단 호남권 결의대회 … “광주시는 지원금 7,000만 원 환수하고 조사해야”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가 1월 21일 광주 하남공단 호원 공장 정문 앞에서 ‘부당해고 철회, 노조와해 공작·노동 탄압 중단, 호원 규탄 금속노조 호남권 결의대회’를 열었다.노조는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지키며 대회를 열었다. 조합원 일부는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대회에 참여했다. 자신의 차량을 운전해 대회장 주변을 돌며 / 광주전남=박귀선
“KEC 자본, 외주화로 구미공장 죽일 텐가?”
사측, 신제품 발표로 주가 올리고 공장투자는 거부…지회, “팹리스 전환 막고 고용안정 쟁취한다”
금속노조 구미지부 KEC지회가 고용안정과 구미공장 신규 설비 투자를 요구하는 투쟁을 벌이고 있다. KEC는 최근 잇따른 신제품 발표와 테슬라 전기자동차 터치스크린에 장착하는 반도체 공급 발표로 연일 주가가 급등했다. 하지만 KEC는 구미공장에서 신제품 생산은커녕 물량 축소와 전환배치를 강행하고 있어 노동자 / 김규백 편집부장
“현대제철 5 지회 공동투쟁, 양재동 노무관리 뚫는다”
현대차그룹·제철 떼쓰기에 2020년 임단협 해 넘겨 …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첫 원·하청 연대파업
금속노조 현대제철 다섯 곳 사업장 노동자들이 2020년 임금·단체교섭 결렬과 사측 교섭 해태를 규탄하며 공동파업을 벌였다.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사상 첫 원·하청 노동자 연대파업도 전개했다. 금속노조 인천지부 현대제철지회,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 현대제철 당진 하이스코지회, 광주전남지부 현대제철지회, 포항지부 / 박향주 편집국장
현대차 판매노동자인데 현대차 노동자는 아니다?
카마스터 근로자지위확인 소송 2심 패소 … 판매연대지회 “즉각 상고·대리점주, 노무대행자 불과”
현대자동차 대리점 비정규직 판매노동자(카마스터)는 현대차 소속 노동자로 볼 수 없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소송을 진행한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는 상고 계획을 밝혔다.서울고등법원은 1월 15일 오후 금속노조 자동차판매연대지회 조합원 16명이 현대차를 상대로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 소송에서 1심 법원과 같은 / 박향주 편집국장
금속 경남, “폐업 예고 사업장 조합원 지킨다”
구조조정 분쇄·생존권 사수 결의대회 열어…“가짜 폐업 중단·지분 소유 경남도가 책임져라”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한국산연과 지에이산업의 폐업철회를 요구하며, 1월 14일 ‘구조조정 분쇄, 생존권 사수,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 지부 조합원들은 경남도청에서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까지 행진했다.사측이 예고한 폐업일 한국산연은 1월 20일, 지에이산업은 1월 31일이다.홍지욱 노조 경남지부장은 대회사에서 / 경남=정영현
“정부, 쌍용차 마힌드라 책임 묻고 지속 운영 지원해야”
금속, 쌍용차 위기진단·회생방안 토론회 … “외투자본 먹튀 방지법 제정·지차체 적극 역할 주문”
법정관리 위기에 놓인 쌍용자동차를 회생시키기 위해 과거 해외매각 방식이 아닌 새로운 대안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해외매각을 밀어붙였던 정부가 대주주 마힌드라의 경영 실패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떠넘기려 한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금속노조는 1월 13일 오후 노조 회의실에서 ‘쌍용차의 위기진단과 회생방안 / 박향주 편집국장
“누더기 중대재해법이 중대재해”
금속,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규탄…“법 개정 투쟁·노동자 참여 대책 마련 시급”
중대재해기업처벌법이 1월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금속노조는 같은 날 발표한 성명서를 통해 “국회가 처벌 수위를 낮추고 삭제해 기업들에 살인면허를 내준 꼴이 됐다”라며 정부와 여야정치권 모두를 강력하게 비판했다. 중대재해법 발의 취지는 산업재해 원인을 노동자에게 돌리지 않고, 기업의 위험관리시스템 부재로 / 김규백 편집부장
“열사정신으로 현장조직력 복원하자”
배달호 두산중공업지회 열사 18주기 추모제 열어…“해고자 김창근 반드시 복직돼야”
“배달호 열사와 수많은 노동열사가 산자에게 바랐던 것은 단결 투쟁이었습니다.” 두산 자본에 항거해 산화한 배달호 열사 18주기 추모제에서 이성배 두산중공업지회장이 호소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 두산중공업지회 배달호열사정신계승위원회는 1월 8일 경남 창원 두산중공업 정문 앞에서 ‘노동열사 배달호 18주기 추모제 / 경남=정영현
현대차, 정의선 체제 들어서도 노조파괴 의혹 여전
비정규직 판매노동자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지회, “원청 기획·지시 없이 대리점 폐업 불가능”
부산광역시에서 현대자동차를 판매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대리점 폐업으로 일자리를 잃었다. 점주가 금속노조 비조합원 카마스터(비정규직 판매노동자)만 고용 승계를 약속해 노조파괴용 기획폐업 의혹이 일고 있다. 한편, 정의선 현대자동차 회장은 2021년 신년사에서 “임직원 모두가 변함없이 지켜가야 할 사명은 / 박향주 편집국장
현대차, 하청노동자 죽이고 개인 과실로 몰아
원청 임원 방문한다며 갑자기 작업지시…마스타씨스템, “원청이 시키니 그냥 하라” 작업 강요
현대자동차가 안전보건조치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하청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었다. ‘사람을 위한 더 나은 미래를 그리며 함께 나아가고자 합니다’라는 현대자동차는 사고 원인을 노동자 개인 과실로 몰아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노동자가 연일 중대재해로 죽고 있는데 자본의 눈치를 보며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 박재영 편집국장
양대 노총, “국민 죽지 않도록 법 만들라”
온전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긴급 기자회견…“책임 회피, 솜방망이 처벌 정부안 폐기”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국민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고 나섰다.해가 바뀌었지만 일하다 노동자가 죽는 현실을 바뀌지 않았다. 현대자동차 하청노동자가 울산 1공장 프레스1부 지하 피트에서 작업하다 설비에 상반신이 끼어 숨졌다. 현대차가 안전보건조치를 하지 않아 죽인 / 변백선 홍보부장
“김진숙 복직은 인간 존엄과 권리에 관한 문제”
노동·시민·종교인 연석회의 구성…김진숙 조합원, 일주일째 서울로 뚜벅뚜벅
노동·시민·종교인 등 각계 대표자 233명이 연석회의를 구성하고, 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촉구했다. ‘노동자 김진숙의 명예회복과 복직을 위한 노동·시민·종교인 연석회의’는 1월 5일 오전 서울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김진숙의 복직은 인간의 존엄과 권리에 관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연석회의 / 변백선 홍보부장
‘노조파괴 10년’, 유성기업 2011년 임단협 끝났다
지회 31일 총회, 8년 치 임단협 의견접근안 가결…주간연속 2교대제·월급제 교섭 재개 등 합의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가 2020년 마지막 날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2011년 임금·단체협약 의견접근안을 통과시켰다. 유성기업 노동자들은 사측 노조파괴로 중단됐던 2011년 임금·단체교섭을 10년 만에 마무리 했다. 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영동지회와 충남지부 유성기업아산지회는 12월 30일 교섭에서 사측과 / 박향주 편집국장
포스코에서 사고 후 산 노동자도 죽어
제철소 사내 교통사고 구호 조치 미흡 등으로 사망…“17년 일 한 사람 죽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아”
한 해의 마지막 날이고, 새해를 맞이해야 하는 12월 31일 또 한 명의 산재 사망 노동자의 유가족이 국회 앞에서 사고 원인 규명과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했다. 12월 23일 포스코 포항제철소에서 오토바이로 출근하던 정성수 씨가 덤프트럭에 깔려 사망했다.금속노조는 31일 오후 고인의 유가족과 기자회견을 열고 / 변백선 홍보부장
‘해고자 김진숙’, 다시 길 위에
항암치료 포기하고 30일 부산 출발 청와대로…한진중, 보상 문제로 본질 흐리며 엄포
한진중공업 마지막 해고자 김진숙 조합원이 아픈 몸을 이끌고 또다시 길 위에 섰다. 김진숙 조합원은 SNS를 통해 “앓는 것도 사치라 다시 길 위에 섰습니다. 연말까지 기다렸지만 답이 없어 청와대까지 가보려구요. 복직 없이 정년 없습니다”라고 전했다.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이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 변백선 홍보부장
“자본은 금속노조 없는 미래차 시대 시작했다”
전환기 자동차산업 대안 모색 토론회 … “금속노조, 정부 미래산업전환 정책 개입 시급”
현대자동차를 비롯한 국내·외 완성차 사용자들이 전기차 핵심부품을 무노조 사업장에 몰아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금속 산별노조가 자동차산업 재편 시기 노동자 생존을 위해 정부 산업정책에 시급히 개입해야 한다는 제안이 이어지고 있다. 금속노조가 12월 23일 오후 ‘전환기 자동차산업 대안 모색 토론회’를 열었다. 코로나 / 박향주 편집국장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노동자 1만 명 죽이려는가?”
양경수 민주노총 당선자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촉구 단식…노동부, 자본 배려 핵심 내용 수정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자가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을 촉구하며 단식에 들어갔다. 민주노총은 오는 12월 30일,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들이 참가하는 일만인 동조 단식을 선포했다.민주노총은 12월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중대재해기업처벌법 즉각 제정 촉구,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당선인 /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노조, 포스코 최정우 회장 업무상 과실치사죄 등 고발
2018년 이후 포스코 원·하청 노동자 17명 사망…정부, 포스코 눈치 보며 형식 감독 의혹
금속노조가 포스코 최정우 회장을 산업안전보건법 위반과 업무상 과실치사죄로 검찰에 고발했다. 포스코에서 올해 중대재해 세 건으로 노동자 다섯 명이 사망했다. 포스코 원·하청 노동자들이 매년 산업재해·직업성 질병 등으로 죽어가지만, 포스코의 노동안전보건 시스템의 변화는 없고 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금속 / 변백선 홍보부장
포스코 관련 직업·환경성 암 환자 직접 찾는다
노조, 전수조사·안전보건진단 촉구…“제철소 등 직업성 암 판정 터무니없이 적다”
금속노조가 포스코와 문재인 정부를 상대로 직업성암 전수조사와 안전보건진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노조는 직업성·환경성 암 환자 찾기 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금속노조, 포스코지회와 <직업성·환경성 암 환자 찾기 119>는 12월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포스코 직업성암 전수조사와 안전진단 촉구 / 박재영 편진국장, 사진=변백선
복직 촉구 청와대 앞 무기한 단식 돌입
노조·희망버스 기획단, 긴급 행동 돌입…“김진숙 투쟁 잘 아는 문재인 대통령이 문제 풀라”
김진숙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한진중공업지회 조합원이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도위원의 정년이 코앞에 다가왔다. 복직의 열쇠를 쥐고 있지만, 꼼짝도 하지 않는 문재인 정부를 향해 노동자와 시민사회, 종교계 등이 긴급 행동에 나섰다. 김진숙 희망버스 기획단은 12월 22일 청와대 앞에서 집단단식 돌입을 알리는 / 박재영 편진국장, 사진=변백선
파업 복귀 노동자들에게 ‘긴 뒤끝’
일진다이아몬드, 손배·부당징계에 희망퇴직 칼바람까지 … 지회 “죽이지 마라. 함께 살자”
일진다이아몬드 사측이 2020년 세밑을 앞두고 느닷없는 인원 감축에 나섰다. 금속노조에 대한 보복 의혹과 노조 무력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지난 11월 23일 충북 음성군 일진다이아몬드 공장에 ‘희망퇴직’ 공고가 붙었다. 생산직 노동자 대상으로 12월 첫째 주 희망퇴직 신청을 받겠다는 사측의 갑작스러운 통보 /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변백선
“김진숙 복직 없이 정년 없고, 민주노조 운동도 없다”
희망버스, 9년 만에 영도 다시 찾아…21일부터, 청와대 앞 복직 촉구 ‘11일 행동’ 전개
“9년 전 희망버스 때와 바뀐 게 하나도 없다. 김진숙 조합원 복직은 문재인 정부와 한진중공업이 반드시 풀어야 한다. 금속노조는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겠다. 김진숙 복직 없이 정년 없고, 민주노조 운동도 없다.”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이 12월 19일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정문 앞에서 연 ‘해고 없는 세상, 김진숙 복직과 쾌유로 / 변백선 홍보부장
노조, 산재처리 지연 근로복지공단에 전면 투쟁 선포
근골격계 산재 승인 넉 달 넘게 걸려…대책 마련 요구에 “노력하겠다, 산재 건수가 늘었다” 변명만
금속노조가 ▲산재처리 지연 문제 해결 ▲산재보험 제도 개혁 ▲모든 노동자의 치료받을 권리 보장을 위해 전 조직 투쟁을 선포했다.노조는 산재보험을 운영하는 근로복지공단이 이유 없이 산재처리를 지연해 노동자가 제대로 치료받지 못하고 현장에 복귀하거나, 병가를 보장받지 못하는 노동자는 고용불안과 생계 곤란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호원 공장 앞에 1천 대오 집결 조직한다”
26일 단식 김영옥 지회장, “금속노동자 이름으로 승리한다”…노사 대화는 시작
“호원 사태가 단시일 내에 끝나지 않으면, 코로나 19·연말연시 핑계 대지 않고 위원장의 명령으로 호원 공장 앞에 1천 명이 넘는 금속노조 확대간부 집결을 조직하겠다. 호원 사업주가 끝장을 원하면 위원장으로서 집행하겠다.”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이 12월 17일 광주 하남공단 호원 공장 앞에서 사측에 강력하게 / 변백선 홍보부장
‘전국금속노동조합 교육연수원’ 공사 마무리 들어가
“공정 90%이상, 4월 말 개관 확실하다”… 교육프로그램 마련 등 연수원 개관 준비 착착
금속노조 교육연수원 건설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2021년 4월 연수원 개관 계획이 차질 없이 진행 중이다. 금속노조는 12월 16일 오후 노조 교육연수원 건설현장에서 ‘연수원 건립위원회 회의’를 열었다. 이날 ‘연수원 건립위원회’는 공사 진척 상황을 직접 돌아보고, 강의장 사무집기와 식당 내 주방기구·설비 입찰 계획 / 박향주 편집국장
조선소 노동자들, “김진숙과 함께 일하고 싶다”
조선업종노조연대 청와대 농성 돌입…“정권과 자본은 무엇이 두려워 복직을 거부하는가”
김진숙 조합원 복직을 촉구하는 금속노조 한진중공업지회의 청와대 앞 노숙 농성에 전국 조선소 노동자들이 합류하며 대오를 확대하고 있다. 반면 문재인 정부와 한진중공업은 시간을 끌며 보름도 채 남지 않은 김진숙 조합원의 정년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고 있다.금속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는 12월 17일 청와대 앞에서 / 박재영 편집국장
노동자가 살린 경남제약, 또 투기 먹잇감 되나?
대주주 여덟 번 바뀌는 내내 고용불안…지회, 신창공장 정상화·고용안정 투쟁 돌입
비타민제 ‘레모나’로 유명한 경남제약이 다시 매각설에 휩싸였다. 잦은 대주주 변경으로 계속 고용불안 상태인 노동자들이 사측에 경남제약 정상화와 고용안정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경남제약지회는 12월 15일 오전 서울 논현동 경남제약센터 앞에서 ‘먹튀 자본 규탄, 경남제약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 박향주 편집국장
“평택지청장 바뀌어도 계속 투쟁한다”
쌍용차 중대재해 얼렁뚱땅 덮은 노동부…“사용자 편에 선 직무유기 두고 보지 않는다”
한 노동자가 지난 7월 15일 쌍용자동차 평택공장에서 프레스 협착으로 사망했다. 금속노조는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앞과 인천 중부고용노동청 앞에서 현장의 노동자가 다시는 다치지 않고, 죽지 않도록 노동부가 역할을 제대로 하라며 1인시위, 지청장 면담 요구, 결의대회 등을 벌였다. 노조는 철저한 근로감독과 근본 대책 / 변백선 홍보부장
[재정사업] 설 선물과 투쟁기금,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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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53차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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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2020년 민주노총 임원 직접선거 당선자 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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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복직 희망버스’, 부산 간다

‘김진숙 복직 희망버스’, 부산 간다

19일, 350대 차량 드라이브스루 방식 진행…군부독재 해고자들도 복직 촉구 대열 합류
일하고 있지만 없는 사람들, 서울 제조업 노동자

일하고 있지만 없는 사람들, 서울 제조업 노동자

도심제조업 노동정책 개선 방향 토론회…“서울시, 사업주단체에 제조업 지원사업 주도권 넘겨”
민주노조, 다시 전태일 3법 입법 투쟁 나선다

민주노조, 다시 전태일 3법 입법 투쟁 나선다

민주노총, 노조법·근기법 개악 규탄 기자회견…“핑계는 ILO 비준, 결과는 재벌 민원 처리”
민주당 정권, 노동현장 분쟁 내모는 노동법 개악

민주당 정권, 노동현장 분쟁 내모는 노동법 개악

환노위 단독 개최, ILO 기준 권고 무시·과로사 제도화…중대재해기업처벌법 등 전태일 3법 무시 중
“LG는 왜 한국산연 먹튀 일본 기업과 계속 거래하는가”

“LG는 왜 한국산연 먹튀 일본 기업과 계속 거래하는가”

한국산연 대책위, LG-산켄전기 거래 중단 촉구…일본 노동·시민단체, 산켄 규탄 행동 확산
울산지노위, “대우버스 정리해고는 부당하다”

울산지노위, “대우버스 정리해고는 부당하다”

두 지회, 기자회견 열고 공장 정상화 집중 교섭 요구…“백성학, 진심으로 노동자에게 사과하시오”
노동자, 차분하고 묵직한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br>경찰, 전국 경찰 모아 호들갑 밀집대형 위력시위

노동자, 차분하고 묵직한 노동법 개악 저지 투쟁
경찰, 전국 경찰 모아 호들갑 밀집대형 위력시위

4일 국회 여의도 일대, 막무가내 경찰의 생떼로 얼룩…방역수칙 솔선해 어기는 경찰에 시민들 우려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노동문화 처음처럼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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