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영상통신> 06호 - 2018년 02월 07일 발행
- 제조노동자 결의대회 - 아사히비정규직지회 - 금속노조 최저임금 투쟁 선포
“하이디스지회 조합원들의 투쟁은 여기까지입니다”
지회, 해고 무효 소송 재판부 조정 권고안 수용...“고용문제 해결 못 해 아쉽지만 연대 정신 품고 투쟁”
한국지엠, “5월 말 군산공장 생산 중단, 폐쇄”
한국지엠지부와 임단협 교섭 중 돌연 뒤통수 쳐…임한택 지부장, “힘을 모아 고용안정 쟁취”
한국지엠이 2월 13일 올해 5월 말까지 군산공장의 차량생산을 중단하고 공장을 폐쇄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지엠이 금속노조 한국지엠지부와 교섭 중 단협을 어기고 노조의 뒤통수를 후려친 셈이다. 카허 카젬 한국지엠 사장은 “이번 조치는 한국에서의 사업구조를 조정하기 위한, 힘들지만 필요한 노력의 첫걸음”이라며 / 임연철 편집국장
“너희를 밀면 헐리우드 액션하라”
한국지엠 창원공장 노조 파괴 모의 발각…명백한 부당노동행위, 철저 수사해 엄중 처벌해야
한국지엠 창원공장 신규 하청업체가 2월 5일 투입한 용역이 ‘노조깨기’를 위해 업체와 사전 모의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비정규직 구조조정 중단 함께 살자 경남대책위원회’는 2월 12일 경남도청에서 ‘한국지엠창원 비정규직노조 파괴공작 용역깡패 투입 검찰 고발 기자회견’을 열었다. 대책위는 기자회견 후 검찰에 부당노동행위 수사를 / 경남=정영현
금속노조, 보험설계 노동자와 연대투쟁 나선다
현대라이프생명지부 농성장 지지방문…“구조조정 중단 안 하면 퇴직연금 운용 못 한다”
금속노조가 현대자동차그룹 계열사인 현대라이프의 일방 구조조정 철회를 요구하며 농성 중인 민주노총 전국사무금융노동조합연맹 전국보험설계사노조 현대라이프생명지부를 찾아 연대투쟁을 약속했다.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과 하부영 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 강상호 기아자동차지부장은 2월 6일 서울 여의도 현대라이프생명 / 박재영 편집국장
“경남은 노동자 살리는 조선업 회생안 요구한다”
중형조선소 살리기 경남도민대회…“문재인 정권, 금융논리로 중형조선소 말려 죽이면 안 된다”
경남도민 4천여 명이 경남의 중형조선소 STX조선과 성동조선해양을 살리자는 도민의 목소리를 전하기 위해 추운 겨울밤 촛불을 들고 모였다. 민주노총 경남본부와 ‘노동자 생존권 보장 조선 산업 살리기 경남대책위’,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2월 7일 저녁 창원광장에서 ‘노동 생존권 보장, 지역경제 활성화, 중형조선소 살리기 경남 / 성민규, 사진=임연철
“여직원들은 일해봤자 최저임금 반값어치도 못 해”
레이테크, 최저임금 핑계 해고·노조파괴 수순…레이테크코리아 여성노동자 인권지킴이 발족
최저임금 인상을 핑계로 여성노동자들을 해고하고, 노조를 없애겠다는 레이테크코리아 임태수 사장에 맞서 여성노동자들이 힘을 모았다. ‘레이테크코리아 여성노동자 인권지킴이(아래 인권지킴이)’소속 단체 대표자들과 레이테크 노동자들은 2월 7일 서울 광화문 정부 서울청사 앞에서 발족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가족부에 문제 / 박재영, 사진=신동준
“눈치 안 보고 화장실 가고, 연차휴가 쓰고 싶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현대모비스 광주지회 설립…“부당한 처우, 열악한 대우 모두 뜯어 고친다”
현대모비스 광주공장에 금속노조 지회가 탄생했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현대모비스 광주지회(지회장 서정남)가 2월 5일 현대모비스 광주모듈공장 앞에서 지회 결성 보고대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대회는 현대모비스 광주지회 조합원들이 현대모비스 원청을 향해 지회 설립을 선포하는 자리였다. 서정남 현대모비스 광주지회장은 / 류인근=광주전남
한국지엠, 노조파괴 위해 용역 동원하나?
창원공장 신규업체 채용 계약직, 용역깡패 둔갑…한국지엠창원비지회, “노조파괴 기획 폭력사태”
한국지엠이 공장에 들여보낸 신규업체 채용 용역들이 금속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을 상대로 폭력 행위를 저지르며 충돌을 유도했다. 용역들은 이 과정에서 조합원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자해 공갈까지 저질렀다. 지회는 이번 사태를 2015년에 일어난 갑을오토텍 용역 폭력 사건처럼 회사가 노조파괴를 위해 / 성민규 편집부장
양대노총 제조노동자, 문재인 정부-민주당에 경고
1일, 제조노동자 결의대회…근기법 개악·최저임금 인상 무력화중단, 제조특별법 제정 요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 전국민주화학섬유노동조합연맹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연맹, 전국화학노동조합연맹이 만든 ‘양대노총 제조연대’가 2월 1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근로기준법 개악 저지, 최저임금법 개악 저지, 제조업 발전특별법 제정 촉구 양대노총 제조노동자 결의대회’를 / 임연철, 사진=신동준
“헌법-노동법에 직접 고용 명시하자”
아사히글라스 무혐의 처분 검찰 문제점 국회 토론회…“파견법 무지, 자본 면죄부 주기 급급한 검찰이 문제”
금속노조와 노조 법률원,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 노동위원회가 2월 1일 국회 의원회관 2 간담회실에서 ‘아사히글라스 사례로 본 검찰의 불법파견 수사, 기소의 문제점 토론회’를 열었다. 금속노조와 민변은 검찰이 불법파견을 조장한다고 지적했다. 지난해 8월 고용노동부 구미지청은 아사히글라스의 불법파견과 부당노동행위 / 박재영 편집국장
“최저임금 지키고 올리는 싸움, 금속노조가 앞장선다”
31일 안산역 광장서 최저임금 투쟁 선포 기자회견…“최저임금 지키는 지름길은 노동조합 가입”
금속노조가 노동조합이 없는 사업장에서 일하거나 노동조합에 가입하지 않은 노동자의 최저임금을 지키고, 올리는 싸움에 앞장서겠다고 선언했다. 노조는 1월 31일 경기 안산시 안산역 광장에서 ‘최저임금 제도 개악 폐기, 최저임금 인상 무력화 중단 2018년 최저임금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노조는 공단지역 무노조 사업장 / 성민규 편집부장
“최저임금 인상은 죄가 없다”
민주노총이 최저임금 인상을 무력화 하려는 탈법 행위와 제도개악, 자본과 언론의 왜곡 주장에 강력하게 맞서겠다고 선언했다 / 성민규
금속노조, 최강 한파 뚫고 청와대 흔들어
체감 온도 영하 20도. 한파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서울 광화문과 청와대 앞에서 대정부 3대 요구안 쟁취를 / 박재영
쌍용차지부, 인도 원정투쟁 마치고 귀국
해고자 문제 해결을 위해 인도로 떠났던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원정투쟁단이 53일간의 투쟁을 마무리 짓고 1월 23일 귀국했다 / 박재영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이제 마침표를 찍자”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와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등이 검찰의 아사히글라스 불법파견 무혐의 처분에 항의하며 / 박재영
“포항제철소 전면 작업중지 후 대책 세워야”
금속노조 포항지부와 광주전남지부, 포스코사내하청지회가 1월 26일 대구지방노동청 포항지청 앞에서 포항제철소 사내하청 / 성민규
“노동자 고통전담, 또 받을 수 없다”
금속노조 광주전남지부 조합원들이 1월 24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앞에서 ‘금호타이어 자구계획안 폐기, 구조조정 저지 총 / 성민규
<금속영상통신> 05호 - 2018년 01월 30일 발행

<금속영상통신> 05호 - 2018년 01월 30일 발행

-금속노조 2018년 신년투쟁 선포식 -금호타이어 자구계획안 폐기, 구조조정 저지 총파업 - 포스코 중대재해 기자회견 등
<금속영상통신> 04호 - 2018년 01월 26일 발행

<금속영상통신> 04호 - 2018년 01월 26일 발행

1월 24일 금속노조 2018년 신년투쟁 선포식
포스코, 승합차에 조합원 가두고 탈퇴 강요

포스코, 승합차에 조합원 가두고 탈퇴 강요

포스코사내하청지회, 포스코 부당노동행위 폭로…“정부는 권오중 회장 구속 수사에 나서야”
<금속영상통신> 03호 - 2018년 01월 22일 발행

<금속영상통신> 03호 - 2018년 01월 22일 발행

동광기연 해고자 43명, 공장으로 돌아간다

동광기연 해고자 43명, 공장으로 돌아간다

고용-노동조합 승계, 기존 노사합의서 이행 확약 등 잠정합의...21일 총회, 24일 투쟁 승리문화제
“SK, 투기자본에 도둑처럼 노동자 팔아먹어”

“SK, 투기자본에 도둑처럼 노동자 팔아먹어”

18일, SK엔카지회 총파업 승리 결의대회…전 조합원 상경, “고용안정 위해 끝까지 투쟁”
KEC 성희롱 예방교육 강사가 성희롱

KEC 성희롱 예방교육 강사가 성희롱

노조 구미지부 KEC지회 국가인권위 진정…“노동현장 성희롱 방치 사업주에 경종 울려야”
금속노조 완성차지부 임단협 교섭 마무리국면

금속노조 완성차지부 임단협 교섭 마무리국면

하부영 지부장, “주 52시간제 선도 도입 고용 지킨다”…강상호 지부장, “동종사 임금 차별 정책 무너뜨렸다”
<금속영상통신> 02호 - 2018년 01월 17일 발행

<금속영상통신> 02호 - 2018년 01월 17일 발행

“제조업 노사관계 큰 그림 그리자”, 금속노조 노정교섭 제안

“제조업 노사관계 큰 그림 그리자”, 금속노조 노정교섭 제안

16일, 새해 투쟁 선포 기자회견…24일 투쟁 선포식, 구조조정 중단 등 3대 요구 청와대 전달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사진과 세상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이슈페이퍼] 2017년 11월호
지역별 제조업 노동시장의 주요 특징과 조직화 대상
[칼럼] 금속노조, 작은공장 노동자들의 노조 만들 권리 쟁취해야
사람과 현장
노동문화 처음처럼
싸우는 우리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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