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조정? 불통 박근혜 정권, 개수작 마라”
노동부 장관 9.28 현대차 긴급조정 거론...대의원들, 강한 투쟁의지로 화답 / 김형석
공공부문 역사상 최대 규모 총파업
금속에 막힌 정부 노동개악, 공공부문 노조와 격돌 / 김형석
“더 이상 국민을 짓밟지 말라”
백남기 농민 사망 국가폭력 규탄 시국선언…“87년 6월처럼 광장으로 나와야”
백남기 농민 사망의 박근혜 정부 책임을 규탄하는 각계 대표자 1백여명이 9월29일 11시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 모여 대규모 시국선언에 나섰다.백남기 농민의 둘째딸 백민주화씨가 참석한 이날 ‘백남기 농민 사망 국가폭력 규탄 시국선언’ 자리에선언에 참여한 3천여명 인사를 대표해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 야 3당을 포함 / 김형석 편집국장
공공노동자, 사상 최대 총파업 성과·퇴출제 막는다
28일, 민주노총 2차 총파업-총력투쟁 대회…금속 11만, 공공 6만 파업. 노동개악 폐기 결의
“12개 공공기관노조, 6만여 명의 조합원이 박근혜 정부의 탄압에도 불구하고 한 치의 흔들림 없이도 2일째 총파업 대오를 유지하고, 사상 최대의 무기한 총파업을 벌이고 있음을 동지들에게 보고합니다.” 조상수 공공운수노조 위원장의 말이 끝나자 서울 여의도에 모인 민주노총 조합원들은 ‘국민피해 성과주의 반대’라고 적힌 주황 / 김경훈, 사진=김형석
임금교섭 파업이 불법? 박근혜 정부가 불법!
28일, 철도노조 파업 불법 규정 반박…중노위도 성과연봉제 쟁의행위 대상 판단
공공운수노조와 철도노조가 임금파업도 불법이라는 고용노동부의 억지 논리를 반박했다. 공공운수노조와 전국철도노동조합, 노동법률 전문가들이 9월28일 민주노총 13층 대회의실에서 ‘정부의 철도노조 파업 불법 규정 반박, 탄압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고용노동부는 하루전인 9월27일 국토교통부와 함께 철도파업을 불법으로 / 성민규, 사진=김경훈
“박근혜 정부 국가폭력이 백남기 농민을 죽였다”
25일, 경찰 물대포 맞고 317일 만에 숨져…투쟁본부,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해야 장례”
박근혜 정부의 국가폭력이 끝내 백남기 농민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백남기 농민이 지난해 11월14일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아 쓰러진 지 317일째인 9월25일 13시58분 사망했다.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 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박근혜 정권이 백남기 농민을 죽였다”며 “‘백남기 농민 국가 / 김형석 편집국장
공공운수노동자 파업투쟁 깃발 올렸다
27일 공공운수노조 15개 사업장 6만3천 조합원 무기한 총파업…성과·퇴출제 중단, 인센티브 비정규직 예산 전환 등 요구
박근혜 정부의 국가폭력이 끝내 백남기 농민을 죽음으로 몰아넣었다. 백남기 농민이 지난해 11월14일 민중총궐기에서 경찰의 물대포를 맞아 쓰러진 지 317일째인 9월25일 13시58분 사망했다. ‘생명과 평화의 일꾼 백남기 농민의 쾌유와 국가폭력 규탄 범국민대책위원회’는 “박근혜 정권이 백남기 농민을 죽였다”며 “‘백남기 농민 국가 / 김형석 편집국장
발레오만도지회 성과급 차별, 부당노동행위 판결 잇따라
서울행정법원, 2014년 상반기 이어 하반기, 연간 성과급 차별도 부동노동행위 판결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아래 발레오전장)가 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아래 지회) 조합원들에게 성과상여금을 차별 지급한 행위는 부당노동행위라는 법원 판결이 잇따르고 있다.서울행정법원은 2014년 상반기 성과상여금 차별 지급 부당노동행위 판결에 이어 2014년 하반기, 2014년 연간 성과상여금 차별지급도 부당노동행위 / 김경훈 편집부장
“구사대 폭력, 국감 로비 그만하라. 교섭나와라”
갑을오토텍 투쟁승리 노조 5차 결의대회…갑을상사그룹, 경찰청 앞 규탄집회
노조가 9월23일 갑을상사그룹 본사와 가까운 서울역 광장에서 전국의 간부, 조합원을 모아 ‘불법 직장폐쇄 철회, 민주노조 사수, 교섭재개, 노사합의 이행 갑을오토텍 투쟁승리 금속노조 5차 결의대회’를 열었다. 김상구 노조 위원장은 대회사에서 “갑을오토텍이 성실교섭은커녕 조합원들을 자극하는 만행을 거듭하고 있다. 국정 / 성민규, 사진=김경훈
“노동자의 힘과 투쟁으로 현안 돌파한다”
민주노총이 노동자의 힘과 투쟁으로 산더미같은 노동현안과 투쟁사업장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결의를 모았다. 민주노총은 더불어 / 김경훈
“야당이 대변 못한 민심, 민중총궐기로 폭발시킨다”
민주노총과 농민, 빈민, 시민사회 대표자들이 박근혜 정권의 간담을 서늘하게 한 2015년 민중총궐기에 이어 2016년 11월12일 / 성민규
“일본 자본, 한국 노동자 명절도 빼앗아”
노조 경남지부 한국산연지회 노동자들이 추석을 길바닥에서 지낸다. 지회가 9월7일부터 정리해고 철회를 요구하며 공장 앞 천막 / 정영현
복수노조 악용 노조파괴에 휴면노조 첫 해산 의결
유성기업, 발레오만도, 만도, KEC, 보쉬전장 등 대표 노조파괴 사업장들에게 공통점이 하나 있다. 복수노조 제도의 허점을 노린 / 김경훈
“판매대리점노동자도 인간답게 살고 싶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를 판매하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서울 삼성동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앞에서 현대차의 편법 고용 / 성민규
“국감에서 유시영 노조파괴 혼내야한다”
노조 유성기업 두 지회와 유성범대위가 노조파괴 주범인 유시영 유성기업 회장을 20대 국회 첫 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 / 성민규
전국금속노동조합 2016년 중앙교섭
노조 2016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24일, 14차 중앙교섭…금속산업 최저시급 6600원, 만29세 이하 50% 채용 등 합의
실노동시간 년 1800시간 목표 명시. 정년 60세 이상, 정년퇴직자 발생시 정규직 채용
[13차 중앙교섭] “노조가 더 양보하란 얘긴가? 불쾌하다”
[12차 중앙교섭] “13차 교섭에서 축소교섭 속도내 이견 좁히자”
[11차 중앙교섭] “새 일괄제시안 있어야 실무교섭 가능하다”
[10차 중앙교섭] “부족한 안만 나왔다. 교섭 결렬 선언한다”
[9차 중앙교섭] 상여금 최저임금 포함 등 개악안 고수
[8차 중앙교섭]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 막 나가나
[7차 중앙교섭] 사용자협의회, 수정 제시안 없었다
[6차 중앙교섭] “협의회 1차 제시안은 명백한 개악안”
[5차 중앙교섭] “노사협약은 노사자율영역. 노동부 개입 고려 말라”
[4차 중앙교섭] “협의회는 사측 요구안 내용증명 보내지 말라”
[3차 중앙교섭] “노조 요구는 최저선, 합의할 수 있다”
[2차 중앙교섭] “금속산별 교섭, 더 나은 사회 만드는 역할”
[1차 중앙교섭] 2016년 1차 중앙교섭, 사용자협의회 불참 무산
“20대 국회, 간접고용 노동자 고통 해소하라”

“20대 국회, 간접고용 노동자 고통 해소하라”

8일 민주노총 기자회견…파견법 폐지, 업체 변경시 고용승계 등 7대 입법 요구안 제시
한광호 열사 유족, 23일 만에 단식 중단

한광호 열사 유족, 23일 만에 단식 중단

8일, 단식 중단 선언…야당 국회의원, “20대 국회가 유성기업 노조파괴 문제 풀겠다”
조선 구조조정, 비정규직만 죽어나

조선 구조조정, 비정규직만 죽어나

조선산업 비정규직 실태조사 결과 발표…물량팀 고용금지, 원청 책임강화 등 대책 필요
“107.3% 임금삭감안, 경남시민 분노한다”

“107.3% 임금삭감안, 경남시민 분노한다”

한국산연 노동자 살리는 희망대행진…9월 중순 전 조합원 일본 원정투쟁 준비
“조선산업 몰락 주범, 입이 있으면 말해보라”

“조선산업 몰락 주범, 입이 있으면 말해보라”

조선하청노동자 대량해고저지 시민사회대책위 발족…“5만 하청노동자 해고 위기”
강기봉, “내가 기업노조 위원장 만들겠다”

강기봉, “내가 기업노조 위원장 만들겠다”

임병익 발레오만도 전 총무과장 증언…지회, “회사 개입 밝히는 증언 이어간다”
“현대차, 유성, 갑을자본 노동자 심판대로”

“현대차, 유성, 갑을자본 노동자 심판대로”

3일, 갑을-유성 노조파괴분쇄 전국노동자대회…국석호 조합원 노조파괴 중단 촉구 단식 20일째
“보름달 같은 마음으로 재정사업 참여해 달라”

“보름달 같은 마음으로 재정사업 참여해 달라”

[투쟁사업장 추석 재정사업] 쌍용자동차지부, 아사히비정규직지회, 풍산마이크로텍지회, 콜트악기지회
“자본과 차별을 넘어 노동자여 단결하라”

“자본과 차별을 넘어 노동자여 단결하라”

이소선 어머니 5주기 토론회…“적절한 타협과 거래 없는지 돌아봐야”

갑을오토텍 직장폐쇄 중단 등 전조합원 서명 돌입

9월12일까지 민주노총과 함께 취합해 기자회견 후 경찰청 전달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사진과 세상
<월간 바지락> 공단노동자신문
일터에서 쓰는 화학물질, 얼마나 위험한지 알고 일합시다
노조가 있어야 할 말은 하고 사는 거야
범죄행위 임금체불이 판치는 시대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 6,030원
2016년 월 최저임금 126만원
사람과 현장
싸우는 우리
노동문화 처음처럼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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