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재벌 편 서면 노·정관계 전면 단절”
전국 11곳 노동법 개악 저지 7·18 총파업 대회…금속, “하반기 강력 투쟁, 개악 반드시 저지”
“지금은 일사불란한 조직력이 필요한 때다”
노조, 노동법 개악 분쇄·7.18 총파업 투쟁 결의…“투쟁하지 않는 노조는 노조가 아니다”, 일진지회 도강 행진
“조선산업 정몽준 상납, 총파업으로 저지한다”
현중-대조 기업결합심사 불승인 촉구…“합병 승인, 조선산업 파괴·참혹한 구조조정만 부를 뿐”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문재인 정부에 현대중공업-대우조선해양 기업결합심사 불승인과 매각 중단을 촉구했다. 노조 현대중공업지부와 경남지부 대우조선해양지회는 조선산업 구조조정 저지를 위해 7·18 총파업과 8월 공동 파업을 결의했다. 금속노조와 민주노총은 7월 15일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회의실에서 ‘7·18 민주 / 박재영, 사진=임연철
“청와대가 시작한 노조파괴, 청와대가 끝장내라”
15일, 유성기업지회 다시 투쟁 선포…“9년의 고통 끝내기 위해 다시 거리에 선다”
금속노조 유성기업 노동자들이 무더위에 다시 거리에 선다. 노조 유성기업지회는 노조파괴 중단, 유시영 회장 배임·횡령 엄중 처벌, 임단협 체결을 요구하며 파업을 벌이고 상경투쟁에 나선다. 금속노조와 유성기업 범시민대책위원회는 7월 15일 청와대 앞에서 ‘유성기업 노조파괴 9년, 이제는 정부가 나서서 끝내라’라는 이름의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금속노조, 압도적 찬성으로 총파업 나선다
쟁의행위 찬반투표 87.4% 찬성…7·18 총파업, 쟁의권 확보 6만 명+완성차지부 확간 등 참여
금속노조가 압도적 찬성으로 2019년 임단투 승리를 위한 총파업 등 쟁위행위를 결의했다. 노조는 지난 7월 8일부터 10일까지 전국 204개 사업장에서 ‘2019년 임단협 투쟁 승리를 위한 조합원 쟁의행위 찬반 투표’를 벌였다. 이번 투표에 조합원 4만 9,544명이 참여했다. 이 가운데 찬성 4만 3,322표, 87.4%의 압도적인 비율로 / 박재영 편집국장
“불법 취업규칙 강행 시 현대차지부 총파업”
현대차그룹, 자동차·제철·엠시트·모비스 등 취업규칙 불법 변경 시도…“5만 조합원에 선전포고 간주”
현대자동차 자본이 노동조합과 합의 없이 현대자동차, 현대제철, 현대엠시트 등 계열사의 상여금 지급 취업규칙 변경안을 관할 고용노동지청에 제출하며 도발했다. 현대제철은 탄력근로제 관련 시행 변경안도 제출했다. 현대모비스는 노동조합에 취업규칙 변경을 통보했다.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7월 8일 긴급성명서를 / 임연철 편집국장
“노동부·검찰, 불법 파견 범죄 조장”
불법파견 정규직전환, 원청 사용자성 쟁취 1차 집중투쟁…이상한 노동부, 지엠 창원엔 시정명령, 부평은 무시
금속노조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노동부에 한국지엠 부평공장 불법 파견에 대해 시정명령을 하라고 다시 촉구했다.창원고용노동지청은 대법원판결에 이어 한국지엠 창원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낸 집단소송에서 불법 파견 판결이 나자 한국지엠에 ‘불법 파견 시정명령’을 내렸다. 하지만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한국지엠에 부 / 임연철 편집국장
“조선업 먹는 정몽준, 현중·대조·금속이 목구멍 막는다”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문재인 정부 규탄 결의대회 열어…“금속노조 하반기 투쟁 선포, 끝까지 함께”
대우조선과 현대중공업에서 배를 만드는 노동자들이 지른 함성이 옥포만을 울렸다. 금속노조는 7월 5일 경남 거제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서문 인근에서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조선업 팔아먹는 문재인 정부 규탄 금속노조 영남권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서 노조 경남지부 대우조선지회와 현대중공업 / 신동준, 사진=임연철
[영상뉴스] 대우조선 재벌 특혜 매각 철회, 문재인 정부 규탄 금속노조 결의대회
공공부문 비정규직, 10만 총파업 돌입
차별 해소 위한 노정교섭 구조 마련 촉구…노조, 적극 연대 표명. “18일 총파업 선두 결의”
민주노총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사상 최대 규모의 총파업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조합원들도 총파업대회에 참가해 비정규직 철폐를 촉구하며 청와대까지 함께 행진했다. 민주노총은 7월 3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공공부문 비정규노동자 총파업,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이날 대회에 공공부문 비정규직 / 박재영, 사진=신동준
“노조파괴 넘어, 일진 계열사에 금속노조 깃발 꽂는다”
일진다이아몬드지회 총파업 8일째, 본사 경고 투쟁…“전면전 원하면 전면전으로”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전면 파업 8일째 날에 그룹 본사 상경 투쟁을 벌이고 전면전을 경고했다. 지회는 일진 자본의 노조파괴를 넘어 관련 계열사에 금속노조 깃발을 세우겠다고 결의했다. 노조 일진다이아몬드지회는 7월 3일 서울 마포구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노조파괴 분쇄, 일진 자본 규탄 결의대회 / 박재영, 사진=신동준
금속노조, 쟁의 대책위원회로 전환
129차 중앙위, 임단투 방침 결정…5일 일괄 쟁의 조정신청, 8일부터 10일 총파업 찬반투표
금속노조가 2019년 중앙교섭 결렬에 따라 모든 교섭 단위를 쟁의 대책위원회로 전환했다. 노조는 임·단투 세부 투쟁방침도 결정했다. 노조는 7월 1일 서울 중구 정동 금속노조 회의실에서 129차 중앙위원회를 열었다. 노조는 중앙위 결정에 따라 전체 조직을 쟁대위로 전환하고 오는 7월 5일 중앙노동위원회에 일괄 쟁의 조정 / 박재영, 사진=신동준
노조 기획 연극 <자! 가자>, 전국 순회공연 중
구조조정 맞선 노동자 투쟁 그려…경남지부 등 임단투 전진대회서 공연, 신청 접수 중
금속노조가 2019년 임단투 시기를 맞아 구조조정에 맞서 싸우는 노동자들의 갈등과 단결을 그린 연극 <자! 가자>를 통해 조합원들의 투쟁 의지를 북돋고 있다. 금속노조는 노조 부산양산지부와 대전충북지부에 이어 지난 6월 28일 경남 창원 KBS 홀에서 세 번째 ‘2019년 지부 순회 기획 공연’을 펼쳤다. 공연이 끝날 무렵 / 박재영, 사진=신동준
2019년 중앙교섭
[기획영상] 2019년 중앙교섭 경과보고
금속노조 2019년 중앙교섭 결렬 선언
10차 중앙교섭. 사측, 일괄타결안 제시 없어…노조, “최저임금 동결, 삭감 거론은 이데올로기 공세”
“매우 유감이다. 25일 일괄 타결안 내라”
9차 중앙교섭. 사측, “노조가 현대차 단협 보다 높은 요구해”…노조, “계산된 도발, 파국 원하면 피하지 않아”
“노동조합에 투쟁하라고 부추기나?”
11일 8차 중앙교섭. 사측, “오늘 제시안 없다”…노조, “정부 최저임금 정책에 금속 노사 의견 내자”
사용자협의회, 요구안 단어 개념 트집 중앙교섭 파행
7차 중앙교섭, 충남지부 교섭위원 대거 참관…노조, “지금 교섭하지 말자는 거냐”라며 일괄제시안 촉구
“2주 드린다. 일괄제시안 내달라”
28일, 6차 중앙교섭. 사측, “제시안 없다”…노조, “사측 교섭 의지 없다면, 대응할 수밖에 없다”
“노사간 마지막 신뢰의 끈마저 자르는 안이다 ”
21일, 5차 중앙교섭 열어…노조, “노동법 기준으로 교섭할 거라면 뭐하러 교섭하나”
사용자협의회 구태로 중앙교섭 공전
14일, 5차 중앙교섭…사측, 유일 교섭단체 조항 개정 요구안 던지며, 임금안 제시 없어
“최저임금은 생존 위한 생계비, 1만 원도 적다”
30일, 3차 중앙교섭…금속산업 최저임금, 원하청 불공정거래 개선 등 요구안 질의·응답
“최저생계비 확보하고, 하청·비정규직 노동권·인권 보호하자”
23일 2차 중앙교섭, 2019년 요구안 설명…사용자협의회, “어려운 현실이지만 최선 다해 제시안 만들겠다”
“올해 중앙교섭, 초기업 단위 교섭 징검다리”
16일, 2019년 1차 중앙교섭…사용자협의회, “사용자 요구는 다루지 않는다”, 문제 제기
“돌아갈 수도, 멈출 수도 없는 투쟁이다”
전국의 민주노총 조합원 5천여 명이 현대중공업 물적 분할 중단, 대우조선 인수 중단, 조선산업 구조조정 저지를 요구하며 / 성민규
“문재인 정부, 노동운동에 선전포고”
민주노총이 김명환 위원장을 구속한 문재인 정권에 맞서, 일상사업을 축소하고 전면 투쟁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민주노총은 / 성민규
“원·하청 연대해 노조파괴 저지, 노조 할 권리 사수”
금속노조 한국지엠 세 비정규직지회 조합원들이 한국지엠과 직접 교섭을 요구하고 나섰다.노조와 지회는 6월 18일 한국지엠 / 성민규
“일진다이아몬드 주인은 노동자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저임금, 노예노동과 노조파괴에 맞서 무기한 전면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 대전 / 박재영
“정리해고 수갑 풀었지만, 국가폭력 수갑 그대로”
쌍용차 노동자들에 대한 국가폭력이 10년째 끝나지 않고 있다. 쌍용차 노동자들은 국가와 자본이 제기한 수십억 원대의 손해 / 박재영
“노조는 정리해고 싸움 물러서지 않는다”
금속노조 구미지부 아사히글라스지회와 지회 투쟁에 연대하는 노동자, 시민들이 아사히글라스 비정규직 해고 4년을 맞아 / 성민규
[카드뉴스] 일터 괴롭힘·직장 갑질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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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국 어디서나 상담문의 전화 1811-9509
“남북 합의 이행, 미국은 간섭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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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공동선언 발표 19주년 민족자주대회 열어…개성공단·금강산 관광 재개, 판문점 선언 이행 촉구
노동자가 백기완 선생에게 발 달아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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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현대차지부·공공운수노조 활동가 십시일반…“노동해방 세상 만드는 데 힘쓸 작정”
대법원, “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는 노동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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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자동차 판매대리점 노동자 지위 최종 인정…“현대차, 논쟁 중단하고 원직복직, 즉각 교섭해야”
“노조가입 이유 해고·청산, 악덕 사용주 강력 처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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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 참사·노조파괴정리해고·기획폐업 분쇄 결의대회…“자본 독주 막지 않으면 등 돌릴 수밖에”
“사회 대개혁 향해 계속 전진, 계속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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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회 민족민주 열사·희생자 범국민 추모제…“잔존 적폐 세력 다시 공격, 투쟁 멈추지 말아야”
“현대중공업 주총 결과 무효 투쟁·소송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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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적분할 위법주총 무효 국회 기자회견…“31일 모든 행위는 쇼. 취소 소송·가처분 동시 진행”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2019년 단체교섭 출발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2019년 단체교섭 출발

30일 상견례, “8월에 끝내자는 요구다”…“정년연장 돌파구 마련, 불법파견 해결 단체교섭 바란다”
“현중 도둑 주총 원천 무효”

“현중 도둑 주총 원천 무효”

[5신 현대중공업 주총 저지 투쟁] 시간 장소 기습 발표, 깜깜 주총…노조, “물적 분할 무효 투쟁 벌인다”
공권력·용역 깡패 투입 시 현대차·울산지부 총파업

공권력·용역 깡패 투입 시 현대차·울산지부 총파업

[4신 현대중공업 주총 저지 투쟁] 파업 경고 기자회견…“금속노조는 하나, 현중 물적 분할 끝까지 함께 막는다”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열사 열전
특별한 만남
사진과 세상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노동문화 처음처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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