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문화패, 금속노조 투쟁의 나침반”
전국문화패 수련회 열어, 실태 조사 결과도 발표…45개 패 활동, “패원 확대 조직 가장 어려워”
STX조선지회, 무기한 파업 돌입
금속 경남, 무급휴직 일방 연장 규탄대회 열어…“조선소 살릴 일념으로 버텨, 물러날 수 없다”
STX조선소 노동자들이 사측의 일방 무급휴직 연장 통보에 항의하며 무기한 전면파업을 선언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는 6월 1일 STX조선 정문 앞에서 ‘STX조선 합의 불이행 지회 입장 발표와 무급휴직 연장 규탄 금속노조 경남지부 결의대회’를 열었다.이장섭 노조 경남지부 STX조선지회장은 투쟁사를 통해 “오늘은 2년간 무급순환 / 경남=정영현
사용자협의회, “아직 제시안 준비 못했다”
5차 중앙교섭, “재난 상황, 감염병 예방 신속하게”…사측, “경제 어렵고, 노조 요구안 많다”
금속노조와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가 6월 2일 경남 창원시 노조 경남지부 회의실에서 5차 중앙교섭을 열었다. 이날 사용자협의회는 제시안을 내지 못했다. 노조는 “사용자협의회가 시급하고 절실한 감염병 관련 요구에 관한 제시안을 냈어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박근형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장 직무대행은 기조 발언에서 독일 / 박재영, 사진=신동준
“감염병 대응, 비정규직 제외하면 무용지물”
4차 중앙교섭, 요구안 질의응답 이어가…노조, “완성사와 부품사 함께 이익 내는 구조 만들어야”
“단체협약은 노조법을 넘어선다”
19일 3차 중앙교섭 열고 요구안 질의응답…노조, “온전한 노동3권 보장 단협 체결이 목표”
“노조 파괴 방지하고, 감염병에서 노동자 보호해야”
28일, 2차 중앙교섭 열고 요구안 설명…사용자협의회, “일부 요구안, 시각차 크다”
2020년 중앙교섭 시작
21일,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와 상견례…감염병으로부터 보호 등 요구안 변경
“낮은 곳에 부는 바람, 오월의 기억”
11기 1년 차 금속노조 열사정신 계승 학교…5.18 광주항쟁 거리·망월동 묘역 찾아 추모·기억
“오늘 우리는 패배할 것이다. 그러나 내일의 역사는 우리를 승리자로 만들 것이다.” 광주항쟁 시민군 대변인이었던 윤상원 열사가 계엄군이 광주도청에 진입하기 전날인 5월 26일 남긴 말이다. 1980년 5월 광주의 열사들은 패배를 통해 승리를 보았다. 금속노조의 수많은 열사도 내일의 노동해방을 믿으며 죽음의 고 /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간접고용·소수노조, “우리도 교섭 좀 합시다”
원청 사용자성·소수노조 교섭권 쟁취 결의대회…“교섭 창구 단일화는 노동기본권 박탈하는 악법”
금속노조 등 민주노총 산별노조연맹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문재인 정부에 원청의 사용자성을 인정하는 행정부 결정을 내리라고 촉구했다. 민주노총은 5월 27일 세종시 고용노동부 앞에서 ‘원청 사용자성 쟁취, 소수노조 교섭권 쟁취, 노동기본권 보장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고용노동부 중앙노동위 / 박재영, 사진=신동준
악질 일진, 함께 위기 돌파하자는 노동자 손배·가압류
일진그룹 노조파괴 철회 촉구 기자회견…본사 관리직·입주 업체까지 동원해 8억 소송
분노한 노동자들의 외침이 서울 마포대로에 울려 퍼졌다. 금속노조 대전충북지부와 일진다이아몬드지회가 5월 26일 오전 일진그룹 본사 앞에서 ‘일진그룹 노조파괴행위, 손해배상·가압류 철회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홍재준 금속노조 일진다이아몬드지회장은 “코로나 19 사태로 회사가 겪게 될 어려움을 현장에서 / 박향주, 사진=박재영
21대 국회, 노동자 학살 책임 벗으려면……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우선 입법 촉구 농성 돌입…“최고 경영자·원청 처벌해야 죽지 않는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등 산별노조들이 개원을 앞둔 21대 국회에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우선 입법을 촉구하며 국회 앞에서 농성에 돌입했다. 노회찬 의원이 2017년 20대 국회에서 대표 발의한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재해에 대한 기업 및 정부 책임자 처벌에 관한 특별법안)은 오는 5월 29일 국회 임기 종료와 함께 자동 / 박재영 편집국장, 사진=박재영
“광주형 일자리, 바닥 향한 미친 질주”
광주형 일자리 중단·전면 재검토 기자회견…“아무도 시도 않는 신규 소형 화석연료 자동차 공장”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와 기아자동차지부, 한국지엠지부가 한목소리로 ‘광주형 일자리’ 정책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금속노조와 완성차지부들은 광주형 일자리는 “정부와 지자체, 대기업 자본, 일부 노동계의 야합이 만든 ‘반노동 일자리’에 불과하다고 비판했다.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현대차, 기아차, 한국지엠지부 / 박재영, 사진=신동준
“코로나 19 악용 구조조정 저지하자”
금속 경남 교섭위원 실천대회 열어…“두산중 휴업 불법, 사천항공산단 노동자 생계위협”
코로나 19 경제위기가 노동자 생존권 문제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금속노조 경남지부가 5월 21일 교섭위원 실천대회를 열었다.노조 경남지부는 이날 ‘코로나 19 경제위기 악용 구조조정 저지, 생존권 사수 교섭위원 실천대회’를 개최하고, 고용노동부 창원지청에서 경남도청까지 행진을 벌였다. 지회 교섭위원들과 21일부터 / 경남=정영현
비정규직 사업장 원청 교섭 요구 공동 쟁의 조정신청
“원청이 고용·임금 직접 책임져야 해결”…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 또 집단구타
금속노조와 공공운수노조, 민주일반연맹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5월 20일 원청 사용자 직접 교섭을 요구하며 중앙노동위원회에 공동 쟁의 조정신청을 냈다. 금속노조 비정규직지회들은 세종시 중앙노동위원회 앞에 천막을 치고 교섭권 보장과 원청 사용자성 인정을 촉구하며 농성에 들어갔다. 민주노총은 5월 20일 세 / 박재영, 사진=신동준
466명 배 만들다 죽음, 현대중공업에서
1974년 창사, 한 달에 한 명꼴 산재 사망…“중대재해기업처벌법 제정, 사업주 엄중 처벌하라”
1974년 현대중공업 창사 이래 산업재해로 사망한 노동자가 최소 466명에 달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2020년 들어 노동자 다섯 명(5월 21일 기준)이 산재로 사망해 규탄과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금속노조 현대중공업지부는 5월 20일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조와 사측 자료를 분석한 현대중공업 산재 사망자 전수 / 박향주 편집국장
자본에 유린당한 교섭권, 금속노조가 살린다
경주·대구·경남, 교섭창구단일화 폐기 선전전 벌여…경주지부, “민주노조 지키며 금속 가입 독려”
금속노조는 5월 18일부터 29일까지 ‘교섭창구단일화 폐기, 노조할 권리 쟁취 전국 동시다발 선전전’ 벌이고 있다.금속노조 경주지부는 5월 18일 오전 코레스 현장에서 복수노조 사업장 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선전전을 열었다. 대구지부는 5월 19일 에이브이오카본코리아 현장에서 출근 선전전을 벌였다. 경남지부는 / 경주=최인혁
백성학·대우버스, 한국 먹튀 딱 서라
노동자·시민, 자일대우상용차 울산공장 폐쇄 철회 촉구…“대량해고 눈앞, 정부·울산시 즉각 막아야”
대우버스 노동자들이 자일대우상용차(아래 대우버스) 울산공장 폐쇄 철회를 모기업 영안모자에 촉구하고 일터 사수 의지를 밝혔다.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지회와 대우버스사무지회는 5월 18일 오전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우버스 자산과 기술력 해외 유출을 막고 노동자 생존권을 / 박향주 편집국장
삼중고 짓눌린 주얼리노동자
고용보험 미가입·포괄임금제·코로나 19 위기 덮쳐…“노동부, 불법 사업주 행정지도·근로감독 시행하라”
서울의 주얼리 노동자들이 최근 코로나 19를 빌미로 사용자들의 횡포가 심해졌다며, 고용노동부에 시급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금속노조 서울지부와 주얼리분회는 5월 15일 오전 서울지방고용노동청 앞에서 ‘주얼리노동자 대책 촉구 기자회견’을 열었다. 종로구 일대 귀금속 세공업체에서 일하는 주얼리분회 조합원 / 박향주 편집국장, 사진=박향주
“두산 박정원·박지원 일가 퇴진하라”
그룹사 지회 구조조정 저지 투쟁대책위 구성…“고통 전가 중단, 매각 시 고용·노조 승계 보장”
두산 자본이 두산중공업 노동자 추가 명예퇴직과 계열사 매각까지 거론하며 방만한 경영으로 벌어진 위기의 책임을 노동자들에게 전가하고 있다. 두산그룹 노동자들은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투쟁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동투쟁에 돌입했다. 금속노조 경남지부와 두산중공업지회, 두산모트롤지회, 두산메카텍지회, 인프라 / 박재영, 사진=신동준
“이재용 씨, 사과는 됐고, 노조파괴 중단 대책 내놔”
삼성 불법사찰 시민사회 공동대응 기자회견 … ‘대법 실형 피하기’ 거짓 사과 규탄
‘삼성 불법사찰에 대한 시민사회 공동대응(아래 공동대응)’이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대국민 사과를 규탄하며, 대국민 약속에 관한 구체 대책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금속노조, 참여연대 등 16개 단체가 만든 공동대응은 5월 12일 오전 서울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삼성 이재용 사과 관련 공동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 박향주, 사진=박재영
현대차, “고용했지만 고용주 아니다”, 홀로 생떼
금속 현대차 5개 비정규지회 원청 교섭 촉구…“올해 반드시 교섭 테이블 앉힌다”
현대자동차에서 생산과 식당, 보안업무 등을 맡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노동자 권리보장 기본협약 체결을 위한 교섭을 원청 현대자동차에 요구했다. 현대자동차는 사용자가 아니라며 교섭을 거부하고 있다. 금속노조는 5월 8일 울산시 양정동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정문에서 ‘간접고용 비정규직 노동자 권리보장 / 박재영, 사진=박재영
‘전태일 50주기 범국민행사위원회’ 출범
170여 개 노동·시민사회단체 참여…“전태일 통해, 평등·연대 가치 다시 세운다”
2020년. 전태일 열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라고 외치며 항거한 지 50주년이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전태일재단 등 전태일 정신을 기리고 함께하려는 전국의 170여 개 노동·시민사회단체가 ‘전태일 50주기 운동’을 아우르는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50주기 범국민행사위원회(전태일 50주기 행사위)’를 / <노동과 세계>
금속노동자, “모든 해고 금지·살인기업 처벌” 외치며 행진
금속노조, 130주년 세계 노동절 결의대회 열어…“모든 노동자 위한 전태일 법 제정 앞장서자”
금속노조가 세계 노동절 130주년 맞아 전태일 동상 앞에서 결의대회를 열었다. 금속노조는 모든 역량을 다해 코로나 19 사태를 빌미로 자본이 노리는 구조조정과 정리해고, 노동법 개악 시도를 분쇄하겠다고 결의했다. 금속노조는 5월 1일 서울 종로구 종로 5가 전태일 다리에서 ‘130주년 세계노동자의 날 정신 계승 금속노조 / 박재영, 사진=신동준
“헌재, 사용자의 노동 기본권 유린 바로 잡아라”
금속·민주노총, 교섭 창구 단일화 위헌 소송 제기…“헌재, 헌법상 노동 3권 실현 의무 다해야”
민주노총과 금속노조가 헌법재판소에 ‘복수노조 교섭 창구 단일화제도 위헌 소송’을 제기했다. 노조는 교섭 창구단일화 제도가 노동 3권의 본질을 침해하는 반헌법 제도라고 비판했다. 금속노조는 민주노총과 함께 4월 28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에서 ‘복수노조 교섭 창구 단일화 위헌 소송 제기 공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 박재영, 사진=박재영
노동자·시민이 ‘살인기업 처벌법’ 만든다
금속노동자 등 3,744명 1차 입법 발의…기업 ‘고의’ 입증 못 해 처벌 면제, 산재 사망 악순환
이윤을 위해 노동자와 시민을 ‘살해’한 대기업들이 아무 처벌을 받지 않고 있다. 오늘도 노동자 일곱 명이 퇴근하지 못했다. ‘4.28 산재 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을 맞아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가 ‘중대 재해기업 처벌법’ 법안 제정 운동을 선언했다. 해마다 현장에서 2,400여 명의 노동자가 산업재해로 목숨을 잃는 상황을 끝내기 / 박재영, 사진=박재영
금속노조, 2020년 투쟁 선포
국회로 가는 마포대교 위에 노동자 권리를 선포하는 현수막 300장이 장엄하게 펼쳐졌다. 금속노조는 때아닌 4월 하순의 강풍 / 박재영
노조 중앙위, 코로나 위기 대응 사업계획안 등 승인
금속노조가 중앙위원회를 열고 11기 1년 차 사업계획과 2020년 투쟁방침을 사전 승인했다. 노조는 중앙위원회가 승인한 사업 / 박재영
금속노조, 삼성 노조파괴 범죄 10억 원 손배 청구
금속노조가 삼성그룹에 노조파괴 범죄에 대한 책임을 물어 10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노조는 검찰 수사와 재판 / 박재영
두중 구조조정 저지 투쟁, 공장 울타리 넘어 확산
두산중공업 자본이 방만한 경영으로 벌어진 위기를 노동자 해고로 떠넘기자, 금속노조 조합원들이 분노하고 있다. 금속노조 / 정영현
“함께 살자 한국 사회, 모든 해고 금지하라”
금속노조가 “경총 해체 투쟁”을 선언하며, 코로나 19 위기로 강요당한 기나긴 침묵을 깼다.금속노조는 4월 20일 서울 대흥동 / 박재영
민주노총, ‘해고금지 비상대책본부’로 전환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4월 16일 중앙집행위원회 열어 ‘코로나 19 경제 위기 대응 상반기 사업계획’을 확정하고, 중앙집행 / 신동준
[영상] 금속노조, 2020년 투쟁 선포-해고금지 산재추방 금속노조 마포대교 투쟁

[영상] 금속노조, 2020년 투쟁 선포-해고금지 산재추방 금속노조 마포대교 투쟁

[생중계] 4.22 해고금지-산재추방 금속노조 마포대교 투쟁

[생중계] 4.22 해고금지-산재추방 금속노조 마포대교 투쟁

[녹화중계] 민생파탄 주범, 재벌의 하수인 경총 해체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

[녹화중계] 민생파탄 주범, 재벌의 하수인 경총 해체 촉구 금속노조 결의대회

[광고] 금속노조 11기 1년 차 선전활동가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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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과 배신의 동아·조선일보 끝낼 시간”

“거짓과 배신의 동아·조선일보 끝낼 시간”

동아일보 창간 100년, 적폐 언론 청산 다짐…민주노총, “재벌 위한 왜곡 보도, 끝까지 싸운다”
코로나 19 보다 더 악랄한 보전업체

코로나 19 보다 더 악랄한 보전업체

현대차 울산공장 마스타씨스템·성진 너희들은 퇴출이 답이다
“현대차 보전 하청노동자 파업 응원해주세요”

“현대차 보전 하청노동자 파업 응원해주세요”

울산에서 온 편지…“최저시급마저 깎으려는 하청업체와 싸웁니다”
꺼지는 노동자 생명안전, 지켜보겠다는 노동부

꺼지는 노동자 생명안전, 지켜보겠다는 노동부

위험 외주화 금지 대책위, 인권위 권고 이행 촉구…“중대 재해기업 처벌, 노동자 생명 지킨다”
노동자에게 코로나19 최고 백신은 '금속노조'

노동자에게 코로나19 최고 백신은 '금속노조'

“연대와 즉각 대응, 코로나 19 산업위기 넘자”

“연대와 즉각 대응, 코로나 19 산업위기 넘자”

[사람과 현장] 노조 사회역할과 책임, 실천으로 이행하는 동양피스톤분회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노동문화 처음처럼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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