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은 반드시 처벌받는다”
26일 충남지부 총파업 결의대회...2016년 투쟁승리, 노조파괴범 유시영 구속촉구
노조 충남지부(지부장 정원영)가 8월26일 지부파업을 벌이고 올해 투쟁승리와 유성기업 유시영 구속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열었다.충남지부는 이날 14시30분 무렵 천안터미널 앞에서 8백여 조합원과 간부가 모인 가운데 대회를 시작했다. 대회에 노조 대전충북지부와 민주노총 대전본부 간부, 조합원도 참석했다. 정원영 충남지부장은 / 천안=김형석
“노조파괴 범죄사슬 노동자가 끊는다”
노조파괴 분쇄 순회단 사흘간 전국 순회…현대차 탄압에 맞서 민주노조 지키는 투쟁
“9월3일 서울 양재동 현대차 본사 앞에서 여는 전국노동자대회에 함께 합시다.” 유성기업과 갑을오토텍지회 노동자들이 ‘한광호 열사 정신계승, 노조파괴 분쇄 전국순회단’을 조직해 8월24일부터 26일까지 전국을 돌며 유성기업과 갑을오토텍에서 벌어지는 노조파괴에 종지부를 찍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순회단은 유성기업과 갑을 / 성민규, 사진=김경훈
김무성, 콜트-콜텍 노동자에게 공식 사과
26일, 국회 기자회견…“잘못된 발언으로 노동자에게 큰 상처 줘”
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가 327일 만에 콜트콜텍 노동자에게 공식 사과했다.김무성 새누리당 전 대표는 8월26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잘못된 발언으로 부당한 해고를 당하고 거리에서 수많은 시간 동안 고통을 받으며 살아가고 있는 노동자들에게 큰 상처를 준 점에 대해서 사과한다”고 말했다. 콜트콜텍 노동자들은 “김무성 전 대표 / 김경훈
“조직력으로 압도, 일년 이상 싸울 준비 끝”
전면파업, 천막농성 돌입 대창지회…“18개월 준비했다. 꼭 이긴다”
경기도 시흥시 정왕동에 있는 (주)대창. 각종 황동봉 제품을 가공하느라 큰 소리가 나야할 공장은 적막했다. 노조 경기지부 대창지회가 8월16일 공장 정문 앞에 천막을 치고 259명 지회 조합원들이 전면 파업에 들어갔기 때문이다. “공장이 참 크죠. 3만평이 넘는 공장이라 둘러보려면 시간이 꽤 걸립니다. 조합원들이 공장 여기저기 / 성민규, 사진=김경훈
“중노위가 부당해고 확인, 대만 E-ink는 고용 보장하라”
하이디스지회 국회 기자회견…대만 집권 민진당에 정리해고 사태 해결 촉구 계획
노조 경기지부 하이디스지회(지회장 이상목, 아래 지회)와 노동법률원 법률사무소 새날, 김종훈 무소속 의원은 8월24일 국회 정론관에서 ‘대만 E-ink는 하이디스 노동자들의 고용을 보장하라’ 기자회견을 열어 대만 E-ink의 성실교섭과 부당하게 정리해고 당한 지회 조합원의 고용보장을 촉구했다. 이들은 중앙노동위원회가 2차 정리해고 / 김경훈 편집부장
법원, 유성기업 들어간 노조 간부 무죄 선고
“노조 산안법 증거수집, 교육 정당”…기업노조 단협 근거 기소한 검찰 주장 기각
법원이 유성기업의 산업안전보건법(아래 산안법) 위반을 조사하러 공장에 들어간 노조 간부들에게 무죄를 선고했다.청주지방법원 영동지원은 8월12일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박세민 노조 노동안전보건실장, 이태진 노조 대전충북지부 미조직비정규부장에게 “유성기업에 들어간 행위는 정당행위로 위법성이 없다”고 판결했다 / 김경훈 편집부장
갑을오토텍지회 사수투쟁은 금속노조 사수투쟁이다
“이번 기회에 노조파괴 무릎 꿇린다”
24일, 노조파괴 분쇄 3차 결의대회...충남지부, 대전충북지부 간부 집결해 승리결의
갑을오토텍, 공장 단전·단수 위협
23일, 합법파업을 불법 매도하며 단전 통보...지회, ‘브레이징 로’ 고철된다며 거부
“투쟁은 밥심, 우리가 책임집니다”
“악한 마음 내려놓고 노조와 대화하라”
“공장 정상화하려면 갑을은 항복하라”
“공권력 투입은 갑을 자본에 주는 면죄부”
“갑을상사그룹은 모든 불법 당장 멈추라”
“용역경비 철수한다. 대체생산 방해말라”, 엉뚱한 주장
이정미 의원, ‘갑을그룹법’ 발의
시민사회, 갑을오토텍 노조파괴 막기 동행
어설픈 계획, 서툰 실행...갑을오토텍 ‘Q-P 전략 시나리오’
갑을상사그룹 형제는 용감했다
“갑을오토텍 직장폐쇄는 위법”
“갑을오토텍지회 공장정문 농성 업무방해 아니다”
갑을오토텍 직장폐쇄
전국금속노동조합 2016년 중앙교섭
노조 2016년 중앙교섭 의견접근
24일, 14차 중앙교섭…금속산업 최저시급 6600원, 만29세 이하 50% 채용 등 합의
실노동시간 년 1800시간 목표 명시. 정년 60세 이상, 정년퇴직자 발생시 정규직 채용
[13차 중앙교섭] “노조가 더 양보하란 얘긴가? 불쾌하다”
[12차 중앙교섭] “13차 교섭에서 축소교섭 속도내 이견 좁히자”
[11차 중앙교섭] “새 일괄제시안 있어야 실무교섭 가능하다”
[10차 중앙교섭] “부족한 안만 나왔다. 교섭 결렬 선언한다”
[9차 중앙교섭] 상여금 최저임금 포함 등 개악안 고수
[8차 중앙교섭]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 막 나가나
[7차 중앙교섭] 사용자협의회, 수정 제시안 없었다
[6차 중앙교섭] “협의회 1차 제시안은 명백한 개악안”
[5차 중앙교섭] “노사협약은 노사자율영역. 노동부 개입 고려 말라”
[4차 중앙교섭] “협의회는 사측 요구안 내용증명 보내지 말라”
[3차 중앙교섭] “노조 요구는 최저선, 합의할 수 있다”
[2차 중앙교섭] “금속산별 교섭, 더 나은 사회 만드는 역할”
[1차 중앙교섭] 2016년 1차 중앙교섭, 사용자협의회 불참 무산
“약속 지킨 조합원 동지, 고맙고 자랑스럽다”
한여름 아스팔트 열기로 이글거리는 현대제철 당진공장 드넓은 중앙대로가 노조 충남지부 현대제철지회(지회장 김태년) 4천 / 김형석
“소총 생산업체 추가 지정 꼭 철회하라”
노조 부산양산지부와 S&T모티브지회가 소총 생산업체 신규지정 결정을 내린 산업통상자원부와 방위사업청을 각각 항의방문하고 / 성민규
[영남권] 8.17 2차 총파업 투쟁대회
노조 경남, 경주, 구미, 대구, 울산, 포항지부 조합원들이 8월17일 2차 총파업을 벌이고 창원 종합운동장 만남의광장에 모여 1부 / 성민규
“노예제 같은 고용허가제, 노동허가제로 바꿔”
이주노동자들이 이주노동자 고용허가제 시행 12주년을 맞아 8월21일 부산, 대구, 서울 등 세 곳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현대판 노예 / 성민규
[수도권] 8.17 2차 총파업 투쟁대회
노조가 7.22 1차 총파업에 이어 2차 총파업을 벌이고, 재벌개혁과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아래 공동교섭) 성사를 촉구했다 / 김경훈
[충남·호남권] 8.17 2차 총파업 투쟁대회.
노조 충남과 호남지역 확대간부 1천여 명이 8월17일 폭염이 내리쬐는 갑을오토텍 정문 앞에서 1부 ‘재벌개혁, 현대기아차그룹사 / 김형석
2016년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
“공동교섭 결렬, 이제 투쟁이다”
21일, 현대기아차그룹사 7차 공동교섭 사용자 불참 무산, 결렬, 투쟁체계 전환 선언
[6차 공동교섭] “양보교섭은 없다. 승리로 돌파하자”
[5차 공동교섭]“6차 교섭 불참하면 유례없는 투쟁 직면할 것”
[4차 공동교섭] “공동교섭 성사 위해 끝까지 가보자”
[3차 공동교섭] “교섭 무산 책임은 정몽구 회장에게 있다”
[2차 공동교섭] “어디 한 번 해보자. 승리를 보여주자”
[1차 공동교섭] 현대차그룹 사용자대표 1차 공동교섭 불참
포스코사내하청지회, 불법파견 소송 승소

포스코사내하청지회, 불법파견 소송 승소

현대제철 이어 철강공장 두 번째 판결…김태욱 변호사, “포스코는 사내하청 직접 고용해야”
“산안법 개악하면 산재은폐 더 확산”

“산안법 개악하면 산재은폐 더 확산”

민주노총 16일 노동부 농성시작…하청노동자 산재 90% 이상 은폐
“노동자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 만들자”

“노동자가 한반도 평화와 통일의 길 만들자”

15일 민주노총 8.15전국노동자대회…"사드철회, 평화협정 체결, 6.15 등 공동선언 이행하라"
경기지노위, “대창 휴면노조 해산하라”

경기지노위, “대창 휴면노조 해산하라”

대창, 유령노조 핑계 지회 불인정…“투쟁 수위 높여 임단협 쟁취한다”
“재벌범죄 처벌이 재벌개혁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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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재벌개혁 산별연맹 연석회의, 9일부터 재벌총수 8.15 특별사면 반대 1인 시위
금속노조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지침 2호

금속노조 중앙쟁의대책위원회 지침 2호

중노위, “하이디스지회 조합원 해고 부당하다”

중노위, “하이디스지회 조합원 해고 부당하다”

9일 판정…이상목 지회장 “중노위 판정 토대로 해고자 전원 복직 준비하겠다”
12, 19일 그룹사공동교섭파업+17일 2차 총파업</br>최대 규모 현대차그룹 계열사 부당노동행위 고소

12, 19일 그룹사공동교섭파업+17일 2차 총파업
최대 규모 현대차그룹 계열사 부당노동행위 고소

9일 노조 기자회견…“더 이상 인내 없다. 공동투쟁으로 반드시 관철”
“노동자 희생 구조조정 회생안 중단하라”

“노동자 희생 구조조정 회생안 중단하라”

STX조선지회, 시민대책위 기자회견…“순환휴직 등 고용유지 전제 정상화 길 찾자”
금속노조 탄압용 대체근로 강행 중 노동자 사망

금속노조 탄압용 대체근로 강행 중 노동자 사망

대창지회, “미숙련 대체인력 투입이 중대재해 원인”…대체근로 중단, 금속노조 인정 등 촉구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사진과 세상
<월간 바지락> 공단노동자신문
노조가 있어야 할 말하고 살 수 있는거야
노동조합과 친해지기
세계 1위 한국조선, 정말 위기인가?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 6,030원
2016년 월 최저임금 126만원
사람과 현장
싸우는 우리
노동문화 처음처럼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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