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동 주인이 명령한다. 공동교섭 나와라”
27일, 양재동 현대차그룹 본사 앞 결의대회…공동교섭 해태 규탄, 재벌개혁 전면투쟁 선포
대법원 “선제·공격적 직장폐쇄 기간 임금 지급해야”
24일, 발레오만도지회 임금소송 파기환송…지회, “총회 이어 직장폐쇄 불법성 인정 환영”
사용자가 적법한 직장폐쇄를 했어도 직장폐쇄가 선제·공격적 직장폐쇄로 변질한 경우, 조합원에게 해당 기간 임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은 5월24일 노조 경주지부 발레오만도지회(비대위원장 정연규, 아래 지회)가 발레오전장시스템코리아(옛 발레오만도)를 상대로 낸 임금소송 상고심에서 회사 직장폐쇄 / 김경훈 편집부장
노조, 최선길 서울질판위원장 퇴진 촉구
25일, 맘대로 회의운영, 판정개입, 불승인 남발…노조탄압 정신질환 산재인정 촉구 농성
노조가 최선길 서울업무상질병판정위원회(아래 서울질판위) 위원장 퇴진과 노조탄압에 따른 정신질환 산업재해 인정을 촉구하며 농성에 돌입했다.노조는 5월25일 서울 영등포 서울질판위에서 ‘최선길 서울질병판정위원장(아래 질판위원장) 퇴진, 노조탄압에 따른 정신질환 산재인정 촉구 금속노동자 결의대회’를 열고 농성을 시작 / 김경훈 편집부장
“문화패 활동으로 노동자문화 생활화 한다”
[노동문화 처음처럼 06] 한국지엠지부 노래패 ‘참소리’
1987년 노동자 대투쟁 이후 민주노조운동이 급격히 성장하던 시기는 문화패의 전성기였다. 한국지엠지부 노래패 ‘참소리’도 노동자 대투쟁의 영향력이 남아있던 1989년 창설했다. 한때 반주반과 노래반으로 나눠 운영할 만큼 ‘참소리’ 패원이 많았지만, 민주노조운동이 힘을 잃어 가면서 ‘참소리’ 위상도 조금씩 하락했다. 2010년 / 김경훈 편집부장
“정규직, 비정규직 하나로 묶는 현장투쟁 만들어 달라”
[싸우는 우리 04] 고공농성 1년. 기아차 화성지회 사내하청분회 조합원들
“어느 사업장이든 사용자가 스스로 교섭에서 전향적인 안을 낸 적 없다. 투쟁을 조직해 기아차가 성의 있는 안을 들고 나오도록 해야 한다” (최정명 조합원)“아픈 몸과 생활고는 예상했고 견딜 수 있다. 노조가 아무것도 못하고 있는 상황은 답답하다.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항상 싸울 준비가 돼 있다. 싸울 사람이 있다. 지부가 투쟁과 / 성민규, 사진=김경훈
“7월 현대차그룹 앞에 10만 투쟁 조직한다”
현대기아차그룹사 지부 지회 집행간부 합동수련회…“공동교섭-공동투쟁, 노동운동 새 상징”
현대기아차그룹사 간부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해 처음으로 시도하는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투쟁 승리 결의를 모았다. 노조는 5월20일부터 이틀 동안 ‘현대기아차그룹사 지부 지회 집행간부 합동수련회’를 열어 공동투쟁 승리와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아래 공동교섭) 성사를 다짐했다. 이날 수련회에는 현대자동차지부, 기아 / 김경훈, 사진=김형석
자동차 대리점 판매 노동자 뭉쳤다
21일, 자동차판매연대지회 설립... 정가·정도판매, 조직확대, 3대 요구안 등 확정
전국 자동차 판매 대리점 노동자가 금속노조 깃발 아래 뭉쳤다.자동차판매연대지회가 5월21일 13시 무렵 서울 금천구청 대강당에서 지회 조합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지회 출범을 선포하고, 전국 자동차 판매 대리점 노동자 조직과 노동 3권 쟁취를 위해 투쟁한다고 결의했다.조합원들은 이날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 / 김형석 편집국장
전국금속노동조합 2016년 중앙교섭
사용자협의회, 수정 제시안 없었다
24일 7차 중앙교섭…“협의회는 책임지는 자세로 교섭다운 교섭하자”
[6차 중앙교섭] “협의회 1차 제시안은 명백한 개악안”
[5차 중앙교섭] “노사협약은 노사자율영역. 노동부 개입 고려 말라”
[4차 중앙교섭] “협의회는 사측 요구안 내용증명 보내지 말라”
[3차 중앙교섭] “노조 요구는 최저선, 합의할 수 있다”
[2차 중앙교섭] “금속산별 교섭, 더 나은 사회 만드는 역할”
[1차 중앙교섭] 2016년 1차 중앙교섭, 사용자협의회 불참 무산
2016년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
“6차 교섭 불참하면 유례없는 투쟁 직면할 것”
24일 현대기아차그룹사 5차 공동교섭 무산…27일 본사 상경투쟁 적극 조직 결의
[4차 공동교섭] “공동교섭 성사 위해 끝까지 가보자”
[3차 공동교섭] “교섭 무산 책임은 정몽구 회장에게 있다”
[2차 공동교섭] “어디 한 번 해보자. 승리를 보여주자”
[1차 공동교섭] 현대차그룹 사용자대표 1차 공동교섭 불참
현대자동차지부 2016년 단체교섭 상견례 열어
노조 현대자동차지부는 5월17일 현대자동차 울산공장 본관 아반떼룸에서 2016년 단체교섭 상견례를 열었다.김만태 노조 / 편집국
“다시 모이고, 싸우고, 연행당할 것이다”
유성기업지회 300여 명의 조합원들이 노조파괴 중단과 한광호 열사에 죽음에 사죄하라며 파업을 벌이고 상경했다. 조합원들은 / 성민규
안이한 정부 대책, 세계 최고 조선산업 정리 안 돼
4.13 총선이 끝나자마자 마치 핵폭탄을 맞은 것처럼 거제 지역 경기가 얼어붙었다. IMF 때도 없었던 불경기를 경험한다고들 / 김해연
“6말7초 총파업, 죽음 막고 수모 갚자”
민주노총이 한광호 열사 문제를 해결하고 노조파괴 중단과 노동기본권 사수를 위한 6말7초 총력투쟁에 나서겠다고 선언했다 / 성민규
박근혜 정부, 노동개악 위해 조선업 구조조정 활용?
노조와 조선업종노조연대가 “조선업 구조조정은 노동개악 강행 시도”라고 규탄하며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상경투쟁을 선포했다 / 김경훈
추악한 재벌, 피해는 노동자 몫
경기불황 여파가 날로 거세지고 있다. 현대기아차를 비롯한 자동차 산업은 안으로 수입차 확대와 내수부진, 밖으로 전기차로 인한 / 김형석
사람자르기식 조선산업 구조조정 안 된다

사람자르기식 조선산업 구조조정 안 된다

경영 실패 책임 노동자 전가 우려…숙련 기술 노동자가 조선산업 핵심 경쟁력
채용은 줄이고, 곳간은 늘리고, 어버이연합은 키우고

채용은 줄이고, 곳간은 늘리고, 어버이연합은 키우고

어버이연합 게이트로 드러난 정부, 전경련, 재벌의 맨얼굴
유성기업지회, 현대차 본사 앞 무기한 농성 시작

유성기업지회, 현대차 본사 앞 무기한 농성 시작

17일, 현대차그룹 집중 투쟁 선포, 농성 돌입…농성 이어간다 결의
“6월 총궐기, 7월총파업으로 노동자, 민중 새 시대 열자”

“6월 총궐기, 7월총파업으로 노동자, 민중 새 시대 열자”

5·18광주민중항쟁 36주년 정신계승 노동자대회·민중대회…노동개악 폐기 등 결의
생명줄을 달다 생명줄이 떨어지다

생명줄을 달다 생명줄이 떨어지다

현대중공업 계열 노동자 일곱 명 연속 사망…고용노동부에 사업주 처벌 등 대책 촉구
“현대차 노조파괴, 국제사회에 알리겠다”

“현대차 노조파괴, 국제사회에 알리겠다”

현대차·유성기업 노조파괴, 유엔 인권이사회에 진정…유성기업 조합원 자살 시도
“현대기아차그룹 공동교섭 거부, 부당노동행위”

“현대기아차그룹 공동교섭 거부, 부당노동행위”

11일, 대안적 산별교섭 모색을 위한 노사정 대토론회…“재벌 체제 고려 노동법 해석해야”
“배재형 뜻 잊지 않고 공장갈 때까지 투쟁”

“배재형 뜻 잊지 않고 공장갈 때까지 투쟁”

11일 하이디스지회 투쟁승리 수도권 결의대회…“계속 싸울 수 있도록 지원과 연대 해달라”
시민 5,230명, 정몽구 현대차 회장 고발

시민 5,230명, 정몽구 현대차 회장 고발

10일, 유성기업지회 노조파괴 주범 7명 고발…“정몽구 기소 안 하면 검찰 책임 묻겠다”
“공동교섭 거부하면 7월 공동파업”

“공동교섭 거부하면 7월 공동파업”

10일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 파행 규탄 기자회견…“제조업 전망 만들자는 교섭”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사진과 세상
<월간 바지락> 공단노동자신문
2017년 최저임금 시급 1만원으로 인상하라
회사는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신경 쓰지 않는다
내쫓기는 조선소 하청노동자들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 6,030원
2016년 월 최저임금 126만원
사람과 현장
싸우는 우리
노동문화 처음처럼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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