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여성할당 부위원장 권수정 단독 입후보
2월 4일부터 6일까지 찬반투표 … ‘차별을 넘어 전진하는 금속노조’ 공약
금속노조 11기 여성 할당 부위원장에 권수정 조합원이 단독 출마했다. 권수정 후보에 대한 찬반투표는 2월 4일부터 6일 13시까지 실시한다.1월 20일 노조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15일부터 20일 14시까지 여성 부위원장 보충선거 후보 등록을 진행한 결과, 충남지부 현대자동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소속 권수정 조합원이 단독 입후보했다”라고 밝혔다. 2003년 현대차 아산사내하청지회 설립에 참여한 권수정 조합원은 2005년 지회장 / 박향주 편집국장
경남제약, 기업노조 가입 종용, 금속노조 파괴 시도
관리직 동원, 일주일 만에 8명을 40명으로…지회, “부당노동행위 관련자 모두 처벌하겠다”
경남제약이 교섭창구단일화 절차 진행 중에 난데없이 기업노조가 교섭 대표노조 지위를 획득했다며 교섭 요구 확정 공고를 했다. 금속노조 충남지부 경남제약지회는 사측이 금속노조 탈퇴와 기업노조 가입을 종용하며 금속노조 무력화를 시도하고 있다며 강력한 투쟁을 예고했다.노조 충남지부와 경남제약지회는 / 박재영, 사진=박향주
위아, 양재동 지시로 공장 이전·불파소송 취하 강요하나
경기 위아비정규직 평택지회 투쟁 승리 결의대회 …노조 “고용안정, 직접 고용 함께 돌파하자”
정몽구 조카 정지선, 최저임금 안 주고 04시 출근 명령
현대그린푸드지회, 현대백화점 앞 농성 돌입…“어떤 투쟁 벌이는지 똑똑히 보라”
정구양, 11기 경기지부장 당선
윤욱동 수석-김영신 사무국장 선출…조직화·구조조정 대비·교육사업 강화 등 공약
금속노조 경기지부 11기 지부장-수석부지부장-사무국장에 정구양(대원산업 안산지회)-윤욱동(지부 개별)-김영신(주연테크지회) 후보 조가 뽑혔다. 경기지부 11기 임기는 2021년 12월 31일까지다. 노조 경기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1월 14일 “개표 결과 단독 출마한 정구양 후보 조가 찬성 4천619표, 득표율 89.29%로 / 박향주 편집국장
모순에 빠진 르노 자본, 70% 출근한다면서 직장폐쇄
르노 지회·노조 기본급 인상·직장폐쇄 저지 상경 투쟁…지회, “모든 르노삼성 노동자 단결로 승리”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르노삼성자동차지회와 르노삼성자동차노동조합이 수년간 동결한 기본급 인상 등을 요구하며 게릴라 파업을 벌이자 르노 자본은 파업 참가 조합원을 대상으로 무기한 부분 직장폐쇄에 들어갔다. 금속노조 르노삼성지회와 르노삼성노조는 공격적 직장폐쇄라며 강하게 반발하며 물러서지 않고 더욱 강력히 / 박재영, 사진=박향주
‘사측 노조 파괴 항의’ 유성기업지회 조합원 법정구속
항소심서 형량 늘어…금속노조 “사법폭력, 편향적 판결” 규탄
2018년 11월 사측의 노조 파괴 행위에 항의하다 재판에 넘겨진 금속노조 유성기업지회 조합원들이 항소심에서 모두 1심보다 높은 형량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일부는 만기 출소한 지 보름 만에 재구속됐다. 대전지방법원 형사항소1부(심준보 부장판사)는 1월 8일 유성기업 노동자 다섯 명에 징역 1~2년을 선고, 이들을 수감 / 박향주 편집국장
포스코, 이상은 배려와 나눔, 현실은 노조 파괴·산재왕
검찰·노동부, 1년 4개월 만에 부당노동행위 압수수색 진행…노동자 참여 산업안전 대책 마련 촉구
포스코의 노조파괴 행위에 뒷짐만 지고 있던 검찰과 노동부가 1년 4개월 만에 뒷북치기 압수수색을 벌였다. 공무원들이 노조파괴 범죄에 손을 놓고 있는 동안 포스코 노동자들은 부당해고와 징계를 받았고, 노조는 쪼그라들었다. 포스코에서 연이은 산업재해로 2018년과 2019년 두 해 동안 원청과 하청 노동자 아홉 명이 죽고 오십여 / 박재영 편집국장
“그래, 우리는 당당하게 출근한다”
7일, 쌍용차 마지막 해고자 휴직 연장 거부하고 출근…금속노조, “외투기업 구조조정 더는 안 돼”
마지막으로 김득중 금속노조 쌍용자동차지부장이 공장에 들어섰다. 해고자들은 출근을 축하하는 노동자·시민과 기자들에게 연신 “고맙습니다. 출근합니다”라고 외쳤다. 손을 흔들며 애써 미소를 지었다. 쌍용차 마지막 해고자 마흔여섯 명이 1월 7일 사측과 기업노조의 부당한 휴직 합의를 거부하고 출근했다. 해고자들은 출근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조직화 사업 최우선, 모든 조직 역량 투입”
6일 2020년 시무식, 사무처 직접 현장 투입 방식 고려…“위원장으로서 신규·투쟁사업장 더욱 밀착”
금속노조 신임 11기 집행부와 임원, 사무처가 1월 6일 조합 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11기 1년 차 사업에 돌입했다. 김호규 위원장은 시무식에서 미조직 조직화 사업과 사무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겠다고 강조했다. 김호규 위원장은 “10기에 부족한 사업을 채우는 방식으로 사업하지 않겠다. 11기 금속노조 집행에서 과감한 / 신동준 선전홍보실장
새해 첫 햇살처럼 뻗어 나가는 투쟁을 만듭시다
[신년사] 김호규 금속노조 위원장 새해인사
조합원 여러분 2020년의 새날이 밝았습니다. 21세기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새 세기의 첫 20년을 마무리합니다. 11기 금속노조가 시작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새로운 각오와 결의가 가득한 시기인 만큼 덕담과 따뜻한 말로 신년인사를 채워야 하겠으나 한국 사회는 노동자에게 연말연시의 따스함조차도 허락하지 않습니다 / 김호규
차덕현, 11기 전북지부장 당선
금속노조 전북지부 조합원들이 차덕현 현 지부장을 11기 지부장으로 뽑았다.전부지부는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 동안 / 박재영
현대제철, 산안법 피하려 하청을 원청 비정규직 위장
현대제철이 위험의 외주화를 금지한 산업안전보건법(일명 김용균 법)의 개정 취지를 무시하고, 유해·위험 공정에 계약직 노동자 / 박재영
산별교섭 정상화까지 기업지부 해소 유예
금속노조가 임시대의원대회를 열고 산별교섭을 정상화할 때까지 기업지부 해소를 유예하기로 했다.금속노조는 12월 16일 / 박재영
“쌍용차 파업 국가 손배 가압류는 국가폭력”
2009년, 잔인했던 쌍용자동차 평택공장 옥상에서 살아남은 노동자들을 향한 국가 폭력이 계속되고 있다. 국가가 가해자임을 / 박재영
법원, 삼성 전방위 노조파괴 범죄자들 법정구속
한국 사법부가 삼성전자서비스 노조 파괴 범죄자들에게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다. 법원은 이번 판결에서 삼성전자서비스 / 박재영
지금 만나러 갑니다, 노동자 생명안전 지키려
민주노총 금속노조·공공운수노조·건설산업연맹과 ‘위험의 외주화 금지 대책위원회’가 ‘위험의 외주화 뽀개기 투쟁단’을 꾸려 / 박향주
[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여성 할당 부위원장 보충선거 입후보 등록 확정

[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여성 할당 부위원장 보충선거 입후보 등록 확정

[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51차 정기 대의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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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 전국금속노동조합 임원 보충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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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 금속노조 50차 임시대의원대회

정주교, 양기창, 이승열, 엄교수, 엄강민 부위원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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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0~12일 노조 임원선거 2차 투표 …“중집·중선관위, 여성 부위원장 보충선거 일정 확정할 것”
홍지욱 경남, 최재소 경주, 윤장혁 울산지부장 당선

홍지욱 경남, 최재소 경주, 윤장혁 울산지부장 당선

12월 10~12일 지부 임원선거 2차 투표 … 광주전남, 윤영생·고미경·오미령 부지부장 선출
광주전남, 부산양산, 서울, 인천, 충남지부장 선출 완료

광주전남, 부산양산, 서울, 인천, 충남지부장 선출 완료

경남 홍지욱, 경주 최재소 후보 2차 투표…울산 10~12일, 전북 16~18일 1차투표
김호규 위원장, 금속산별 완성 후 최초 재선

김호규 위원장, 금속산별 완성 후 최초 재선

김용화 수석-정원영 사무처장 동반 당선…김동성 비정규 할당 부위원장 당선, 10-12일 부위원장 결선
노동부, 사업주 불법행위 “규정 없다” 불구경

노동부, 사업주 불법행위 “규정 없다” 불구경

산재 노동자 불이익 금지법 조항, 조사·처벌 기관 없어 무용지물…근로감독관 집무 규정 개정해야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 이상수 후보 당선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장 이상수 후보 당선

12월 3일 결선투표에서 49.9% 득표…생활생존임금 확보, 실질 정년연장, 고용안정 등 공약
사람과 현장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노동문화 처음처럼
금속노조 노동연구원
[이슈페이퍼] 2018년 01월호
조선산업의 구조조정 양상과 문제점
[칼럼]노동존중사회의 역설
[이슈페이퍼] 2017년 12월호
2018년, 한국 조선해양산업의 큰 그림(big picture)을 그리자
[칼럼] 권리를 사랑하는 상식
싸우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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