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재벌 3대 세습 국민 찬반투표 벌인다
삼성전자서비스지회, 7월14일까지 온·오프라인 투표…비정규직, 재벌개혁으로 해결해야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지회장 라두식, 아래 지회)가 삼성그룹의 불법·탈법 3대 세습 찬반을 묻는 국민 찬반투표에 나섰다. 지회는 지난 6월27일부터 온라인 사이트(samsungvote.com)에서 ‘삼성 이재용 경영세습’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를 시작했다. 지회 조합원들은 전국 47개 삼성전자서비스 센터 앞에서 센터 고객과 지나는 / 김형석, 사진=김경훈
[카드뉴스] 재벌 3세의 122,300% 뻥튀기 비법
“재벌이 제일 무서워하는 조직은 노조”
‘재벌 탈법·편법 경영세습 문제점과 대안’ 정책토론회…“재벌개혁은 경제살리기, 깡패잡기”
이날 토론회 좌장을 맡은 전성인 홍익대학교 경제학부 교수가 “기업이 제일 무서워하는 조직은 노조”라며 노조 교섭력을 강화하는 노동법 개정 중요성을 소개하는 등 발제자와 토론자들이 입을 모아 재벌개혁에서 노조 역할과 참여를 강조했다. 노조를 대표한 인사말에서 박상준 수석부위원장은 “금속노조는 올해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 / 김형석 편집국장
법원 대리인이 앞장서서 불법행위 벌이나
27일 TCC벤드코리아지회 기자회견…“노조탈퇴 종용 등 부당노동행위 반드시 처벌해야”
노조 경남지부가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TCC벤드코리아 회사와 법정관리인이 지회 조합원들을 상대로 노조 탈퇴공작을 벌이고 있다고 폭로했다. 노조 경남지부는 TCC벤드코리아와 법정관리인을 불법, 부당노동위로 처벌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노조 경남지부(지부장 홍지욱)는 6월27일 창원시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 경남=정영현
현대차 사병 경찰이 벌인 심야 노동자 사냥
경찰, 한광호 열사 100일 밤 짓밟아…“밀어내, 검거해, 현대차 정문으로 끌고가”
한광호 열사가 세상을 떠난 지 100일이 흘렀지만, 경찰은 여전히 자본 편에서 한광호 열사의 한을 풀려는 노동자들을 짓밟고 있다. 경찰은 6월25일 새벽 4단짜리 비계 위에서 고공농성을 벌이던 윤영호 충남지부 유성기업 아산지회장을 심야에 강제진압하고, 한광호 열사의 형인 국석호 노조 대전충북지부 유성기업 영동지회 쟁의 / 김경훈, 사진=신동준
“노동기본권 사수 7월 연쇄 총파업 나선다”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철폐, 재벌책임 강화 외쳐
전국의 비정규직 노동자들과 민주노총 조합원 1만5천 명이 서울광장에 모여 ‘최저임금 1만원’, ‘비정규직 철폐’, ‘재벌책임 강화’를 외쳤다. 민주노총은 6월25일 서울시청광장에서 ‘최저임금1만원 비정규직 철폐 전국노동자대회’를 열었다. 최종진 민주노총 위원장 직무대행은 대회사에서 “오늘 대회는 최저임금 1만원 쟁취를 위해 80 / 성민규, 사진=신동준
삼성전자서비스 하청노동자 작업 중 추락 사망
23일, 3층서 작업하다 난간 무너져 추락...지회, “위험 외주화, 생명보다 이윤 앞선 탐욕 책임”
삼성전자서비스 하청업체 노동자가 작업 중 사망했다. 노조 삼성전자서비스지회(지회장 라두식, 아래 지회)는 진남진(45) 서울 성북센터 기사가 6월23일 서울 노원구 월계동의 한 빌라 3층에서 에어컨 실외기를 수리하다 발코니 난간이 무너지면서 추락, 사망했다고 전했다. 머리, 허리, 팔을 심하게 다친 진남진 기사는 노원 을지병원 / 김경훈 편집부장
“한국지엠은 6.10 대법원 판결 이행하라”
22일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 기자회견…“정규직 전환 않으면 지위 확인 집단소송”
노조 경남지부 한국지엠창원비정규직지회(지회장 김희근)가 6월22일 한국지엠 창원공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내하청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을 위해 대규모 소송인단 모집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대법원은 6월10일 한국지엠 창원공장에서 일하는 비정규직 조합원 다섯 명이 낸 근로자지위확인소송에서 ‘심리불속행’ 판결을 내렸다 / 성민규 편집부장
“신분보장기금, 금속노동자의 무정전 전원장치”
[인터뷰] 정인철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장…“신분보장기금, 더 많은 조합원 혜택 봤으면”
“해고기간 동안 이곳저곳에서 돈을 융통했다. 복직 후 노조의 신분보장기금 환입이 1순위라고 생각했다.”정인철 서울지부 동부지역지회장이 인터뷰 중 노조 신분보장기금을 복직하자마자 환입한 사실을 들추자 겸연쩍은 듯 웃으며 답했다. 정 지회장은 2년 동안의 복직투쟁을 마치고 부당해고 재판에 승소해 지난 5월 회사에 복귀 / 성민규, 사진=김경훈
가자 7.22 현장순회
“더 크게, 더 강하게 단결 투쟁”
[가자 7.22 현장순회 6] 광주전남권 현장순회…현대기아그룹사 공동교섭 필요성 공감
[가자 7.22 현장순회 5] 전북권 현장순회, “공세 투쟁 전환해 노조 첫 정신 되살리자”
[가자 7.22 현장순회 4] 충남권 현장순회, “7.22 1박2일 상경투쟁 이미 결의했다”
[가자 7.22 현장순회 3] 대전충북권 현장순회, “재벌개혁 투쟁, 너나없이 하나로”
[가자 7.22 현장순회 2] 서울권 현장순회, “7월22일 서울을 금속 푸른 깃발로 뒤덮자”
[가자 7.22 현장순회 1] 경기권 현장순회, “7.22 상경투쟁, 반드시 성사”
유엔, 최초 한국 인권 보고서 발표
한국 집회 결사의 자유에 대한 최초의 유엔 인권 성적표가 나왔다. 유엔은 한국법이 국제인권법 기준에 맞지 않으며 과도한 재량권 / 김형석
“노동자가 무능한 박근혜 정권 끌어내리자”
분노한 노동자의 함성이 창원 시내를 가득 채웠다. 노조 경남지부 조합원 5천여 명은 6월15일 창원시청 앞에서 연 ‘노동자 생존 / 정영현
“8월15일 서울에서 꼭 만난다”
민주노총과 한국노총이 6월15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회의실에서 ‘남북노동자 통일축구대회 공동추진위원회 결성식’을 / 성민규
노동자운동이 뼈저리게 반성해야할 한상균의 구속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에 대한 결심 공판이 6월1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렸다. 검찰은 한상균 위원장에 대하여 징역 8년 / 김유정
“7월22일 양재동 거리 접수하겠다”
“재벌을 바꾸고, 세상을 바꾸자.”금속노동자들이 한국사회를 뒤흔드는 두 재벌, 현대자동차그룹(아래 현대차)와 삼성그룹의 / 김경훈
“참여연대 압수수색, 박근혜 정권 정치보복”
‘재벌개혁 산별연맹(노조) 연석회의’(아래 연석회의)가 경찰이 참여연대 등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압수수색한 데 대해 “박근혜 / 김경훈
전국금속노동조합 2016년 중앙교섭
“부족한 안만 나왔다. 교섭 결렬 선언한다”
21일 10차 중앙교섭…“제시안 없어 교섭 무의미”, 29일 중앙위 투쟁일정 확정
[9차 중앙교섭] 상여금 최저임금 포함 등 개악안 고수
[8차 중앙교섭] 금속산업사용자협의회 막 나가나
[7차 중앙교섭] 사용자협의회, 수정 제시안 없었다
[6차 중앙교섭] “협의회 1차 제시안은 명백한 개악안”
[5차 중앙교섭] “노사협약은 노사자율영역. 노동부 개입 고려 말라”
[4차 중앙교섭] “협의회는 사측 요구안 내용증명 보내지 말라”
[3차 중앙교섭] “노조 요구는 최저선, 합의할 수 있다”
[2차 중앙교섭] “금속산별 교섭, 더 나은 사회 만드는 역할”
[1차 중앙교섭] 2016년 1차 중앙교섭, 사용자협의회 불참 무산
2016년 현대기아차그룹사 공동교섭
“공동교섭 결렬, 이제 투쟁이다”
21일, 현대기아차그룹사 7차 공동교섭 사용자 불참 무산, 결렬, 투쟁체계 전환 선언
[6차 공동교섭] “양보교섭은 없다. 승리로 돌파하자”
[5차 공동교섭]“6차 교섭 불참하면 유례없는 투쟁 직면할 것”
[4차 공동교섭] “공동교섭 성사 위해 끝까지 가보자”
[3차 공동교섭] “교섭 무산 책임은 정몽구 회장에게 있다”
[2차 공동교섭] “어디 한 번 해보자. 승리를 보여주자”
[1차 공동교섭] 현대차그룹 사용자대표 1차 공동교섭 불참
재벌개혁 산별 연석회의 출범

재벌개혁 산별 연석회의 출범

14일 발족…민주노총, 노조, 서비스연맹, 화섬연맹, 보건의료보조, 플랜트건설노조 참여
대법원, “사내하청,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정규직’”

대법원, “사내하청,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정규직’”

10일 대법원, 한국지엠 상고 기각… 파견 노동자 근로자지위확인 최종 승소
현대차 추악한 진실 알리는 100리 길 걷는다

현대차 추악한 진실 알리는 100리 길 걷는다

한광호 열사 분향소 옮기는 ‘꽃길 100리’…국회, 정몽구 집 거쳐 현대차 본사로 향해
“민주노조 지키는 싸움, 포기는 없다”

“민주노조 지키는 싸움, 포기는 없다”

[싸우는 우리 05] 3년 넘게 복직 투쟁 중인 파나진지회 조합원들
재벌의 추한 욕심, 온 국민이 피해자

재벌의 추한 욕심, 온 국민이 피해자

재벌개혁 2차 정책토론회 …현대차, 삼성, 두산, 이마트, 롯데 등 재벌 착취 고발
조선노연 노동자 본격 투쟁 돌입

조선노연 노동자 본격 투쟁 돌입

1박2일 상경투쟁, 무기한 농성…부실경영 처벌, 총고용 보장, 협의체 구성 등 요구
363일 만에 땅으로…경찰이 납치

363일 만에 땅으로…경찰이 납치

8일, 최정명·한규협 기아차 사내하청분회 조합원 농성 정리…경찰, 가족 상봉 막고 조합원 마구 폭행
벼랑 끝 조선소 하청노동자, “누가 책임졌나”

벼랑 끝 조선소 하청노동자, “누가 책임졌나”

8일, 조선소 하청노동자 국회 앞 기자회견...“직고용 없는 한 어떤 지원도 소용없다”
양대노총,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br> 강행 맞서 10만 총력 결의대회 선포

양대노총, 해고연봉제·강제퇴출제
강행 맞서 10만 총력 결의대회 선포

7일, 양대노총 공대위 기자회견…9월23일 공공ㆍ금융노동자 총파업투쟁 선언
“진짜 사장 재벌이 교섭 나와라”

“진짜 사장 재벌이 교섭 나와라”

4일 기술서비스노동자 공투본 2차 결의대회...위험, 상시업무 정규직화 촉구
특별한 만남
금속열사 열전
법은 창과 방패다
김세옥의 미디어속내
사진과 세상
<월간 바지락> 공단노동자신문
2017년 최저임금 시급 1만원으로 인상하라
회사는 노동자의 생명과 건강을 신경 쓰지 않는다
내쫓기는 조선소 하청노동자들과 함께 싸우겠습니다
2016년 시간당 최저임금 6,030원
2016년 월 최저임금 126만원
사람과 현장
싸우는 우리
노동문화 처음처럼
복수노조 시대 금속노동자 분투기
금속노동자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가정발송신청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정동 22-2 경향신문 별관 6층 금속노조 | TEL : 02)2670-9507 | Fax : 02)2679-3714 | 발행처 : 전국금속노동조합 | 발행인 : 김상구
대표이메일 : edit@ilabor.org *별도의 표시가 없는 한 금속노동자 iLabor가 생산한 저작물은 정보공유라이선스2.0 : 영리금지를 따릅니다.